코로나 시기에 생각해볼만한 심리학적 현상을 재밌게 풀어낸 책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간의 정신 건강에 주는 직간접적 영향이 있다는 연구를 볼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예를 들어, 마스크를 쓰는 것이 사람들간의 의사소통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물론 긴 기간동안 많은 사람이 힘들었던 시기이지만, 그 시기에도 심리학자들은 쉬지 않았다는 것을
코로나 시기에 생각해볼만한 심리학적 현상을 재밌게 풀어낸 책입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간의 정신 건강에 주는 직간접적 영향이 있다는 연구를 볼 수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예를 들어, 마스크를 쓰는 것이 사람들간의 의사소통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내용이 기억에 남습니다. 물론 긴 기간동안 많은 사람이 힘들었던 시기이지만, 그 시기에도 심리학자들은 쉬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연구일지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