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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미래 사회를 지배할 수 있으리라는 가설과 그렇지 않다는 가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요? 그것은 아마도 영화를 통해 AI가 인간을 지배하는 이야기가 많이 소개되었고, 더 큰 이유는 2016년 우리들을 충격으로 빠뜨린 알파고의 등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알파고가 사용한 것은 인간의 직관적 사고가 아니라, 온라인 망으로 연결된 컴퓨터들의 경우의 수의 곧, 계산의 승리이지요. AI가 인간의 사고를 따라오기는 아직까지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방대한 경우의 수에서 최상의 선택을 하는 방식을 잘 활용하면 이와 유사한 의학 치료나 기후 예측, 금융 투자 등에서 인간 최고수의 직관을 뛰어넘는 인공 지능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회 많은 곳에서 인공지능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료분야는 인공지능이 인간 의사가 결정을 내릴 때 다양한 데이터로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인공지능 자체가 결정하여 의료 행위를 하는 것은 안될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민감한 분야는 인간에 의해 결정되어야 합니다. 한참 AI가 스스로 학습을 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생각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것처럼 기계가 자율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방식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AI가 아직까지는 인간과 같이 생각하고 행동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간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도움은 줍니다. 여러 분야에서 AI를 사용하면 도움이 됩니다. 인간이 AI를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의 언어를 배워야 하고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읽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인공지능, 기계 학습, 빅데이터, 4차 산업 혁명 등등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다가오는 미래 사회를 알고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게 이 책 읽기를 추천드립니다. 중간중간 만화도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답니다. 겨울 방학 때 아이들과 함께 AI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 가지시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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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는 수많은 기계에 둘러쌓여 살고 있는것 같다. 스마트폰은 기본으로 모두들 갖고 있고, 우리가 사용하는 기기들이 점점 많아지는 요즘이다 더 그렇게 느낀것이 최근 몇년간 우리집에 많은 기계들이 들어와서 잘 사용하는것도 있었고, 코로나로 인해서 더 많은 기기들을 사용하면서 느끼는것같다.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지금 현재 우리주변에 있는 인공지능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아이들이 읽어보기에는 어렵지않게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하고 있어서 아이도 읽으면서 관심있게 집중해서 읽기 시작했다. 차례를 보니 우리가 최근들어 많이 들어본 단어들이 눈에 띄었다. 인공지능 / 빅데이터 / 4차산업혁명등 최근들어서 많이 들어보고, 느낀 단어들이 많이 있었다 과연 이러한 인공지능과 함게 우리들은 잘 지낼 수 있을까???
이 책은 짧은 챕터들이 모여있다. 페이지수는 많지만 아이들이 읽기에는 부담없는 수준으로 되어있다. 첫페이지에는 큰 제목과 함께 아래에는 그것에 대해서 설명하는 부분이 있고, 우리가 생각해볼 부분도 적혀있다. 제목에 대해서 알려주는 본문에는 관련된 그림도 그려져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중간중간 만화형식으로 들어있어서 우리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로봇청소기에 대해서 알려주는 정보도 같이 있어서 관심있는 아이들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겠다. 글로만 되어있는 책보다는 중간에 쉬는 정도로해서 만화형식을 보면 아이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질문에 대한것도 요즘 많이 보는 주제도 있어서 더 관심이 가는 부분이 있었다. 요즘 뉴스나 매체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해서 발표하고, 빅데이터 전문가들도 많이 나오는데 그 데이터 분석에 대해서 다 믿어야할까?? 예측가능한걸까?? 궁금증도 생기고, 그에 대해서 알려주는 부분도 있어서 아이들이 더 생각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겠다.
요즘 수많은 미디어 정보의 홍수속에서 무조건적으로 믿으면 안되고 가짜뉴스도 많고 나도 분석을 하고, 걸러내야하는부분도 있는데 그에대해 생각해볼 수 있겠다. 요즘 우리주변에 있는 수많은 인공지능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어떻게하면 좋은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고, 어떻게하면 보완해서 사용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도 좋을것같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의 삶에서는 인공지능은 뗄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아이들도 자라면서 좋은 기능으로 같이 활용하면 좋을것같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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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한 40개의 질문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어 어렵게 느껴지는 인공지능에 대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할 수 있을까? (조성배 글 / 신병근 그림)
차례 1장 인공지능은 어떻게 가능할까? 2장 기계가 학습을 한다고? 3장 빅데이터가 뭘까?
4장 인공지능과 4차 산업 혁명은 어떤 관계일까? 5장 인공지능, 뭐가 더 궁금해? 6장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할 수 있을까?
인공지능은 로봇을 뜻하는 걸까? 사람처럼 생각하고 움직이는 로봇은 모두의 꿈입니다. 어려서부터 만화나 영화에서 재미나게 봐 왔던 트랜스포머나 로보카 폴리가 실제로 나타난다면 정말 신나겠지요. 그런데 이런 로봇이 인공지능일까요? 최근에 사람보다 더 뛰어난 인공지능이 등장하고 있다는데 오랫동안 꿈꿔 온 로봇을 이제 만나게 되는 건가요?
인공지능 바둑 로봇 알파고
2045년이면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게 될까? 인공지능의 발전이 눈부십니다. 이렇게 발전하다 보면 곧 인간을 지배하는 인공지능이 나올까 걱정이 될 지경입니다. 영화 <매트릭스>나 <터미네이터>에서 그리는 암울한 세상이 실현될까 봐서요. 혹자는 2045년이면 인공지능이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다고 하는데, 결국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하게 될까요?
우리는 인공지능과 함께 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인공지능 시대가 될 거라고 해요. 지금도 많은 부분에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하고 있기에 책을 읽고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준비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거 같네요. 책 속에는 인공지능에 대해 궁금해하는 40가지의 질문을 주제로 그에 대한 답을 찾아 알려주고 있어 인공지능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어요. 인공지능의 정의, 기계학습(머신러닝), 빅데이터,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알아보고 인공지능 스피커, 인공지능 로봇, 인공지능 청소기 등 우리 생활과 관련된 인공지능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책을 읽으며 앞으로 우리 생활을 함께 할 인공지능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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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우리는 인공 지능과 함께 할수 있을까?
조성배 글
신병근 그림
나무를 심는 사람들
인 책은 인공지능에 대해 평범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40개의 질문을
6개의 장으로 묶어서 그 답을 찾고 있다.
인공지능이 무엇인지 정의를 살펴보는 것을 시작으로 해서
데이터로 인공 지능을 만드는 기계 학습의 원리를 2장에서 설명합니다.
딥러닝 같은 요즘의 인공지능을 위해서는 데이터가 중요하기 때문에 빅데이터에 대해 알아보고
궁극적으로 4차 산업 혁명에서 인공지능이 어떻게 활약하고 있는지 살펴 봅니다.
이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의 현재를 알아보고
미래에는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할지 알아봅니다.
여러가지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며 알아보는 유용한 책입니다.
인공지능이 고양이 사진을 가려낼수 있을까라는 흥미로운 질문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어떻게 내 말을 알아들을까?
인간을 결국 인공지능에 굴복당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의 답을 함께 찾아나가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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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 터미네이터를 보며 말도 안되는 현실이라고 정말 공상과학 이라고 생각하며 200~300년은 흐른 후에야 도래할 미래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어느 사이엔가 인공지능은 더이상 공상과학이 아닌 우리 일상에 깊숙히 자리잡게 되었다. 그때 영화에서 나왔던 모습들은 불과 30년 남짓한 시간동안 현실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시절 콧방귀를 끼게 했던 기계과 과연 인간을 대체 할 수 있을까란 질문이 무색하게 이미 우리는 인공지능에 지고 있는 인간이 되어버린 세상에 살아가고 있다. 지금도 인공지능과 별 상관없이 살고 있다라고 자문하고 살고 있을 우리를 위해 이 책은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 잡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야기 해주고 있다. 우리가 인공지능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건 어쩌면 우리 일상에서 이미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인공지능이 더이상 인공지능이라고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었다. 인공지능이란 말을 창시한 존 매카시의 말처럼 인공지능은 일단 성공하고 나면 더 이상 인공지능이 아니다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게 되는것도 이 이유때문이다. 매일 같이 사용하는 세탁기와 건조기, 그리고 밥솥, 냉장고 등 인공지능을 생각해 보니 이미 우리 일상에서 매일 같이 사용하는 그 많은 가전 제품은 이미 인공지능을 탑재하고 있었다. 거창하게 로봇이 아니더라도 실 생활에서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이 AI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생활을 바꾸고 있다. 쇼핑과 뉴스, 병의 진단과 재판에 까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는 인공지는 이젠 막연한 거리감을 두기 보다는 제대로 알고 준비해야 할 때이다. 너무 먼 미래라고 멀리했던 인공지능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고 다가가길 희망한다면 이 책이 그 질문에 답이 되어줄거 같다. 우리 생활에서 활용되고 있는 인공지능이나 미래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인공지능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어려운 내용이지만 조금은 쉽게 다가 갈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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