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 세 명의 인물들의 관계가 매우 흥미진진하고 결국 자신의 악행을 자식의 죽음을 대가로 치룬다는 점이 굉장히 비극적이면서도 가장 최악의 대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던 이야기였다. 또한, 본 독자가 궁금했던 점은 과연 매리는 어떻게 되었는가,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을까? 아니면 외국에서 결국은 외로운 죽음을 맞이하였는가이다. 또한, 요한은 매리를 진실로
소설 속 세 명의 인물들의 관계가 매우 흥미진진하고 결국 자신의 악행을 자식의 죽음을 대가로 치룬다는 점이 굉장히 비극적이면서도 가장 최악의 대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던 이야기였다. 또한, 본 독자가 궁금했던 점은 과연 매리는 어떻게 되었는가,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올 수 있었을까? 아니면 외국에서 결국은 외로운 죽음을 맞이하였는가이다. 또한, 요한은 매리를 진실로 사랑하였는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