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십민준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고 아들같은 느낌이예요 ㅋㅋㅋ함께 등장하는 친구들도 넘 귀엽고요 ㅋㅋㅋ짝사랑하는 여자친구 엄마의 머음에 들려고 받아쓰기 공부하는 민준이의 순수한 사랑이 이루어지길 바라요^^ 요즘 아이들은 19단까지도 외우는구나 헉 했어요 ㅋㅋ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1,2권 모두 사주었어요 ㅋㅋㅋ또 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좋겠어요! |
|
이 책은 학교에서 선생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읽기 시작했어요 그림이 재미있어 보이고 추천도 받아서 고민 없이 구입했는데 아이가 잘 읽고 좋아하네요 제가 읽어보니 내용도 재미있고 구성도 괜찮아요 원래 1권도 있는데 그건 구구단이 아니고 받아쓰기 관련 내용이에요 둘 다 학교 생활과도 밀접해서 더 잘 볼 수 있고요 그것도 잘 봤어요 십민준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
주인공인 민준이의 초등학교생활이 담긴 엄마는 9단까지 없었던 구구단을 내용도 재밌고
|
|
공포의 십구단 라떼는 구구단만 외웠는데 요즘 아이들은 19단까지도 외우죠? 딜런도 2학년때 처음 구구단을 배웠는데요 같은 반에 25단을 외우는 영재가 있어서 딜런무룩했었답니다 이 책의 주인공 십민준은 1학년때 자기 이름을 이민준이라고 써야하는데 10민준이라고 쓴 실수로 생긴 별명이에요 받아쓰기 100점 맞는 그 날까지 숨차게 달려왔는데 2학년이 되니 구구단이 또 민준이를 힘들게 하네요 할머니가 밥 잘 먹으면 다 외워진다고 어른들 수법은 다 똑같네요? 그런 거짓말하면 앙돼요 ㅎㅎ 친구들과의 우정과 사랑 재밌는 스토리로 나의 이야기를 해주는 민준이는 구구단을 다 외웠을까요? 딜런도 책이 오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릴 만큼 재밌는 내 얘기를 해주는 책이라 2학년들 보면 좋을 것 같아요 _ 작년에 시에나 유치원 친구들 사이에서 구구단송이 유행이었어요 구구단을 단순히 노래로 외워서 암기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덧셈의 개념을 확장시킨 곱셈의 개념을 이해하는 게 우선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했어요?? 오히려 먼저 알게 된 피상적 개념때문에 원리를 이해하려고 들지 않을 수도 있어서 자세히 알려주진 않았었던 기억이 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