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내내 그 시대 백인 남성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여성이 끝내 가까운 미래에 참정권을 가지게 될꺼라고 예언하고
여성도 인간이라고 집요하게 이야기 하는 책
읽는내내 놀라운 통찰력과 약자를 향한 따듯한 시선이 놀랍습니다.
그보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어떻게 35년동안.. 동인도 회사에서 일했을까... 하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