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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딸 이야기를 그대로 옮겨놓을줄~진짜 신기하다 아이들 키우는것 다 똑같다고 세삼스럽게 느낀다! 맨마지막에 딸이 예중 갔으면 감동 했을지라도 솔직히 나랑은 괴리감? 을 느꼈을것은데 예중 떨어졌어도 의기소침하지 않고 나아가는 딸에 박수를 저절로 보내게 된다! 우리 딸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본인이 하고 싶은것을 찾아가는 주인공 딸 처럼 되기를 바란다 기쁘고 행복 한 마음으로 아들 딸 마누라와 오늘도 지내야 겠다고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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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만 그런게 아니란 위로가 되고 용기를 얻게 해주네요! 초등딸 2명 키우는 저는, 저도 처음이라 어째야 할 지 모르겠는데 잘하고 싶기도 하고.. 동지가 생긴 기분이에요! 정답은 없지만 충분한 위로가 있습니다! 제 친구한테도 선물로 보냈는데 제목만 보고도 기뻐..좋아했습니다. 이쁘지 않아도 귀여운 그림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시간날 때마다 틈틈히 읽기도 너무 좋네요. 작가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