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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제목과 표지만 봐도 궁금해서.. 아이와 얼른 책을 펼쳐보았습니다.. 저승차사 강림의 손에 이끌려 저승에 가게된 주인공.. 원래는 일흔일곱살 복만희 할머니를 모셔가야했지만.. 불쌍한 마음에 데기로오게된 열두 살 복만희.. 불쌍해서 데리고왔다고 하니.. 불쌍?.. 내이름은 할머니가 복 많이 받을거라고 지어준 이름이야..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여자아이랍니다.. 이승에서 무시무시한 백두산 흑룡이 나타나서.. 한바탕 소란이 벌어집니다.. 흑룡을 잠재우기 위해 이승으로 향하는 강림.. 복만희를 이승으로 데려다주기위해 복만희도 함께 가게되지요.. 벽에 그려진 그림속에서 살아움직이는 남자.. 그는 전우치였어요.. 강림은 벽속에서 전우치를 꺼내주었고.. 흑룡이 세상을 힘들게 하고있다고 말해주었지요.. 전우치의 힘이 필요했어요.. 전우치는 흑룡을 잡으면 자유를 달라고했지요.. 흑룡과 싸우는 전우치.. 분신술을 쓰면서까지 열심히 물리치려했어요.. 과연 전우치는 흑룡을 물리쳤을지.. 우리신화속에서 찾은 멋지고 매력적인 인물들.. 강림, 전우치, 복만희등.. 흑룡에 나타나게된 이유는 기후위기때문이 아닐지.. 여러 생각을 하게 된 책이였어요.. 두려움 앞에서도 용기를 내고.. 읽으면서 용기가 퐁퐁 솟아나는것 같았어요.. 당당하고 똑 뿌러진 복만희와 함께 신나는 모험을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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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복 많이~ 받으라고 지어준 이름 복만희. 만희는 그만 어떤 할머니 대신 저승으로 가게 되지요. 하지만 그곳에서도 기죽지 않은 복만희~ 어떻게 될까나요~?
저승에 가서도 기죽지 않는, 복만희의 모습이 보이는 재미난 그림..ㅎㅎ 중간 중간 그림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게 몰입도 있게 보기 좋았답니다.
열두 살 복만희의 인생에 끼게 된 죄로, 강림은 인간 세상에 백두산 흑룡을 달래러 가게 되고, 숨겨진 영웅들을 깨워 만희와 모험을 떠납니다.
숨겨진 영웅들이라고 하는, 전우치, 궤네깃또 등등.. 복만희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면서, 재미난 모험이 끝이 나게 되네요. 항상 어디서든 당당한 만희를 보면서, 웃음 지으며 두근두근 모험을 함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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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통일이 되어 백두산에도 맘대로 다니며 그 근처에 사는 일이 생긴다면 어떨까?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는 이런 재미있는 상상력을 총동원한 재미있는 초등 이야기책이다.
이야기가 어렵지 않아 초등학교 4학년인 아이가 술술 읽는 모습이다. 그림도 아이가 좋아하는 '빛난다 한국사인물 100'을 그린 작가라 더욱 친숙한듯하다.
아무래도 작가의 상상력이 동원된 이야기다보니 우리 전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이 참 많이 등장한다. 그래서 아이는 더욱 반가워했다. 전우치는 특히 아이가 아는 인물이라 더욱 재미있다고 했다.
백두산의 폭발을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적 현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흑룡이라는 상상의 동물이 등장하여 더욱 재미있고 흥미진진하다. 과연 어떻게 될까?? 복만희는 절대 포기하지 않고 힘든 이 시기를 잘 극복하여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다. 이름이 '복만희'라서 참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할머니가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이라는 얘기와 소중한 이름을 지어주신 하나뿐인 혈육인 할머니와 관련한 이야기가 등장하면서 돌아가신 할머니가 참 많이 생각났다. 우리나라의 전통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기반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니 전혀 어렵지 않고 친숙하며 아이는 재미있게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를 읽었다. 백두산이 폭발한다는 가정 자체가 사실은 무서운 일이지만 작가는 백두산이 폭발했을 때 어떻게 이겨나가는지 그 모습들을 담아내는 모습이 마치 우리 민족의 강한 모습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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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표지에 양 팔 벌린 태극기 무늬의 후드티를 입은 핑크단발 머리 소년는 참 당차 보이지요? 어떤 것도 두려워 할지 않을 것 같은 소녀 의 이름은 복만희에요^^ 복을 많이 받으라고 복만희라고 할머ㄴ께서 지어 주셨데요^^ ㅎㅎ 아이가 용띠라서 표지에 나오는 용 만 보고도 재밌다고 하는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어요~ 음독으로 시작했다가 본인 스스로 읽은 책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에요
어느날 백두산이 폭발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강림이라는 저승사자는 일흔일곱 살 복만희 대신 12살 복만희를 저승에 데리고 올라가요 ㅎㅎ 그런데 이게 뭔가 이상해요 저승이 무섭지도 않은지 열두 살짜 복만희는 얼마나 당찬지요~ 저승차사 앞에서도 조금의 두려움이나 걱정이 없네요?? 오히려 강림에게 자신을 잘 못 데리고 왔으니 사과를 하라고 말해요~. 큰일이에요!! 이승에서 백두산이 폭발하고 흑룡이 나타났다는 거에요!! 이 이야기를 옥황상제가 전해 듣고. 12살 복만희를 데리고온 강림 저승사자를 처벌하지 못하고 흑룡을 해결하라고 명을 내려요. ㅋㅋ 그런데 12살밖에 안된 꼬맹이 복만희는 강림에게 영웅 찾기를 도와주겠다고 나서네요??ㅎㅎㅎ 어디서 저런 용기가 날까요~ㅎ 12살이면 초등학교 5학년 밖에 안되는 꼬맹인데도 말이죠 ~ 직면한 상황에 용기 있게 맞서네요^^ 복만희와 이승으로 간 강림은 오랜세월 벽 속에 갇혀있던 전우치를 깨워 흑룡에 맞서 싸워요 제주도의 영웅 궤네깃또가 그들을 도우러 오고요. 백두산 천지에 살며 인간들을 지켜 주는 흑룡은 원래 고마운 존재였는데 왜 갑자기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혔을까요? 흑룡을 잠재우기 위해 힘을 모은 영웅들 그리고 새롭게 밝혀지는 흑룡의 눈물겨운 사연.... 12살 밖에 안된 복만희는 이 큰 싸움에서 두려움에 떨지 않고 잘 해 나갈 수 있을 까요?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는 흥미로운 영웅들의 이야기로 시작해서 반성하며 책을 다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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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리즈의 주인공들은 전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영웅들이다. 저자도 마블 시리즈의 영웅들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멋진 영웅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고 우리나라의 신화 속의 다양한 인물들을 이 소설 속으로 데려오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오는 인물들인 강림, 궤네깃또, 전우치, 할락궁이, 대별와, 소별왕 등은 우리나라 신화나 옛이야기에서 들어봄직한 이름들이다.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책을 처음 받았을 때 우리집 초3 언니가 읽기에 글밥은 적당한데 생각보다 두껍지 않나? 했다. 책을 넘겨 읽어보니 군데군데 적당하게 그림이 배치되어 있어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처럼 사람이 죽고 난 후의 세계에 대한 소재의 책은 아이가 처음 접하는지라 흥미롭게 읽어갔는데 한편으론 무서워하기도 했다. 소설 속에 등장하는 염라대왕, 저승차사, 환생, 이승 이런 생소한 단어들을 나에게 계속 물어보며 읽어내려갔다.
<신과함께>라는 영화를 봤다면 이런 소설이 금방 와닿았을텐데 12살 이상 관람가여서 보여줄 수도 없고 아마 나랑 같이 본다해도 아이는 분명 무서워해서 못볼 것이다. 이 책은 신과함께라는 영화와 약간 비슷한 면이 있어 어른인 내가 읽어도 재미있었다.
복 많이 받으라고 할머니가 지어준신 이름 "복만희" . 12살 복만희는 저승차사 강림 의해 저승으로 오게 되었다. 하지만 저승에 올 시기가 아닌데 잘못 온거라 염라대왕은 저승차사와 함께 복만희를 다시 이승으로 돌아가게 한다.
그런데 같은 시각, 이승에서는 갑자기 흑룡이 나타나 건물을 부수고 불을 내뿜고 도시는 쑥대밭으로 난리가 났다. 아파트 10층만한 크기의 흑룡은 백두산 천지에 살면서 한반도는 지켜주는 신령한 존재였는데 무엇에 화가 나서 사람들에게 화를 내는 것일까?
염라대왕은 이승의 사건을 보면서 저승에서 뛰어난 능력을 가진 강림을 보내기로 한다. 강림은 복만희를 잘못 데려온 벌로 흑룡을 죽이지는 말고 달래라는 명령을 받았다.
복만희와 이승으로 간 강림은 오랜세월 벽 속에 갇혀있던 전우치를 깨워 같이 흑룡과 싸운다. 그리고 제주도의 영웅 궤네깃또가 그들을 도우러 나타났다. 12살 밖에 안된 복만희는 뒤에서 싸움을 보며 응원할 수 밖에 없었지만 마지막에 정말 큰 역할을 해내고 만다.
흑룡이 왜 이런 못된 짓을 하는지 이미 짐작할 수도 있겠지만 백두산은 사람들 덕분에 한시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 그 덕에 흑룡의 새끼는 천지의 기운을 받지 못해 잘 자라지를 못했다.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자연이 훼손되고 지구가 병들어가는 안타까움을 작가는 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을 사랑하고 지구를 아끼는 아이로 자라났으면 좋겠다.
그리고 흑룡을 물리치기 위해 뭉쳤던 영웅들의 모험담을 통해 아이가 우리 옛 것에 조금 익숙해졌으면 좋겠고, 복만희의 당찬 모습을 보면서 씩씩한 아이로 성장하길 바래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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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시간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그림책에 이어 요즘에는 동화책을 많이 읽게되는데요.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고 재미난 이야기로 가득 차 있기에 그 매력에 빠져들게 되더라고요. 더구나 책표지도 어지나 재미난지요.
책표지도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 이번에 만난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책도 아이의 호기심을 저의 호기심을 키우기 충분하더라고요. 그리고 글밥이 많에 느껴지지 않게 중간중간 그림에 삽입이 되어 있고 그림을 통해서도 이해가 되는 점이 많더라고요.
이야기는 재미나게 이어져서 복희가 행동과 말에 더욱 집중을 하게 되는데요.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현실에서가 아니라 저승에 가게 되면서 열두살 복만희가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져요. 이승에서는 무시무시한 백두산 흑룡이 나타나 한바탕 소란이 벌어지고요. 아이들의 재미난 동화에서도 생활에서도 그렇지만 모험이야기가 펼쳐지더라고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잘 해처나가도록 힘을 실어주는 이야기가 가득한 복만희는 두렵지 않아! 정말 아이와 재미나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네요^^
아직 저승과 이승이라는 단어와 구분을 몰랐던 아이는 저승이라는 세계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책이에요.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키기에 초등동화책으로 재미나게 읽어보세요~~ 앞으로 거북이북스의 책을 좀 더 찾아 함께 읽으려고요.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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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어렸을 적부터 부모님 없이 홀로 할머니의 손으로 키워진 복만희는 연세가 많으신 탓에 할머니 마저 복만희는 홀로 남겨두고 이 세상을 떠나게 되자 험한 세상에 복만희 홀로 남겨지게 됩니다. 그런데 돌아가신 분들을 저승으로 안내하는 저승차사 강림의 눈에 외롭게 살아갈 것이 걱정되어 원래는 명부에 적혀 있는 운명을 달리한 같은 이름을 가졌지만 나이가 지극히 드신 할머니 복만희를 저승으로 데려와야 했지만 홀로 이승에 남겨질 것을 걱정하여 명부에 나와 있지도 않은 어린 복만희를 데려왔다는 이유로 염라대왕으로부터 추궁을 당하던 중에 오천년 동안 백두산 천지에서 대한민국의 안위를 돌보며 지내던 흑룡에 갑자기 백두산의 화산 폭발과 함께 한반도에 나타나 닥치는대로 사람들을 헤치고 건물들을 파손시키는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급히 이를 저지하기 위해 저승차사 강림이 이승으로 파견되어 대한민국에 숨겨진 영웅들과 함께 흑룡을 진정시켜서 원래 자리로 돌아가게 만들기 위한 계획을 실행하게 되는데요 과연 그 속에서 복만희는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요? 많은 숨겨진 이야기가 흥미로움을 더해준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저승차사 강림의 넓은 배려심으로 인하여 원치 않게 저승으로 소환된 복만희 곧 잘못 데려온 사실이 염라대왕을 통해 알려지면서 즉시 이승으로 되돌아가도록 임무가 주어지는데, 이 과정에서 5,000년간 백두산 천지에 머물면서 대한민국을 지켜주던 흑룡이 인간들 때문에 모든 것을 읽었다고 주장하면서 인간세계에 천벌을 내리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고, 이를 바로 잡기 위해 이승으로 파견돤 저승차사 강림을 통하여 인간세계에 문제점을 지적함과 동시에 국내에 숨겨져 있는 영웅들의 부활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감춰진 내면의 진실이 무언지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면 오해로 인해 뜻하지 않은 결과가 생기게 될 수도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아직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우리나라에 숨겨진 여러가지 영웅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참신한 소재와 더불어 백두산 천지에 흑룡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 자체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는데에서 이야기의 흐름이 어딜 흘러갈지 오리무중인 상황속에서도 결국 나라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일상 속 숨겨진 영웅들이 이야기가 빛을 발하는 이야기 책이랍니다.
혼자라는 이유만으로 외로울 수 없고, 여럿이 모여 있다고 해서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은 그야말로 생각하는 사람의 착각에 불과하고 어떤 상황속에서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얼마든지 혼자라도 행복할 수 있고, 여럿이 함께 있다고 하여도 풍요속의 빈곤을 느끼는 경우처럼 특유의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통하여 외로움과 행복이란 결국 스스로의 마음 가짐에서 오는 것이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벗이 있다면 지금 당장 그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드리는 것이 중요하고 즉시 표현해야 되는 마음을 지나간 뒤에 표현해봐야 중요한 시기를 놓쳐버린 마음은 결코 되돌 수 없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마음이 통하는 좋은 벗과 함께 할 수 있는 그 시간이 가장 행복한 시간임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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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만희는 두렵지않아!
흑용과 호랑이 옷입은 사내 누군지 모르는 남정네들 사이에서 윽박지르는 듯 한 모습의 결연함이 느껴지는 여자아이가 복만희겠죠? 어떤내용이길래 흑룡까지 나오고 부적을 들고있고 호랑이옷은 또뭘까요? 지금 이시대에 말이죠???
배경이 통일후 5년 백두산이 근처에 보이는 한반도 어느학교에서 시작해요. 학교가 흔들리면서 지진이 일어나는가 싶더니 어느새 하늘을 날아다니는 정체불명의 괴물 알고보니 흑룡이였어요. 흑룡이?? 이게 다 무슨일인가 싶고 세상천지 난리난 이승 도모자라 저승에도 난리가.. 동명이인 복만희 할머님을 저승으로 모셔가야하는데 열두살 복만희를 데려간 저승사자 강림 실수를 만회할 기회로 흑룡을 잠재우라는 명을 받게됩니다.
강림은 600년을 자던 전우치를 깨워서 흑룡을 재우려하지만 전우치는 괜히 가뒀겠어요? 막무가내 전우치를 어떻게 컨트롤 할까요 ㅎㅎ 복만희는 어려서 부모님께 버림받고 할머니손에서 키워지고 할머니도 돌아가시고 자기스스로 불행을 이끌고 산다고 생각했나봐요. 만희가 혼자여서 외로웠고 버림받아서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자기가 한행동을 후회했던것같아요. 자기 인생은 결국 자기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생각하는지에 따라서 바뀔여지가 있다는걸 깨닫는 만희의 모습이 다행이였어요. 혼자 남겨졌다고 저승까지 다녀와서 외로워하고 힘들어하면 어쩌나 걱정되었거든요.
전우치며 저승차사 염라대왕 처음 들어보는 제주를 지키던 궤네깃또? 흑룡까지 판타지가 가미되서 재밌게 읽었어요. 흑룡이 백두산을 한반도를 지켜오다고 갑자기 폭주하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도 뒷부분에 나오는데 결국 사람이 문제인것같아요. 재밌게 봤지만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했어요. 숨겨진 영웅들의 한반도를 지키기위해 힘을 모으는 멋진 이야기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까지 흥미있는 이야기로 가득 채워진 복만희는 두렵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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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읽을 판타지동화죠 이승과 저승을 오가며 활약하는 복만희의 이야기 거북이북스 복만희는 두렵지않아!
아이 이름이 독특하다고 생각했는데 할머니자 복많이 받으라고 지어준 복만희이죠 이름을 들어보니 복이 많을것 같은데 실제로는 없다고 생각하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복만희의 당당함과 그런 모습이 너무 좋구요. 특히나 아이들이 학습만화에 독서가 많이 치우쳐져있는데 거북이북스 복만희는 두렵지않아는 중간중간 만화와 글을 잘 오가는 책이라서 아이들이 즐기면서 볼수 있기에 너무좋은것 같아요 저승과 이승에 관련된 이야기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엄청 신기해해요 특히나 저승과 이승에 얽힌 영화등을 아이들과~ 함께 봤기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생각하더라구요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복만희의 멋진 활약상 꼭 함께 하길 바래요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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