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현란한 무공을 보고싶은가??
"현란한 무공을 보고싶은가??" 내용보기
"풍운"이란 만화는 영화로 먼저 국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그런 호기심으로 만화를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는 이 만화의 아~~주 일부분만 다루었었다. "풍운"이란 만화는 보면 볼수록 그 스케일이 커지고 주인공들의 활약상들이 눈부시게 펼쳐진다. 여는 무협만화와 같이 독자들을 '혹'하는 마음이 들도록 다양하고 화려한 무공들이 현란하게 펼쳐진다. "풍운"에서 한가지
"현란한 무공을 보고싶은가??" 내용보기
"풍운"이란 만화는 영화로 먼저 국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그런 호기심으로 만화를 접하게 되었다. 하지만 영화는 이 만화의 아~~주 일부분만 다루었었다. "풍운"이란 만화는 보면 볼수록 그 스케일이 커지고 주인공들의 활약상들이 눈부시게 펼쳐진다. 여는 무협만화와 같이 독자들을 '혹'하는 마음이 들도록 다양하고 화려한 무공들이 현란하게 펼쳐진다. "풍운"에서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내용을 질질 끈다는 것이다. 스토리가 급격하게 변하는 것을 원하는 독자들이라면 조금의 지루함도 느낄 수 있을 듯 싶다. "풍운"은 소위 남자들의 만화의 특성인 그림이 예쁘지 않은 그런 것이 아니라 그림도 어느 일정 수준에 이르러 여성들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같다.

[인상깊은구절]
과연 천황말대로 자전은 산벽안으로 들어가 있었다! 자전은 방금전 입은 큰 타격 때문에 자기로 전신으로 보호하고 있었다. 두 사람이 종적을 감추고 싸우는동안 섭풍은 풍권루잔으로 자전에게 맹렬한 공세를 가했는데 자전은 먼저 다리부터 제압해야 한다는 생각에 대일 자기의 [전쇄건곤]으로 다리를 봉쇄하려 했다! 다리를 제압당하자 놀란 섭풍은 재빠르게 다리를 빼내면서 다른 발을 동시에 날렸다. 자전은 제때에 막아냈지만 퇴법의 힘이 너무 강해 산벽속으로 밀려가고 말았는데, 거기서 그치지 않은 맹렬한 여세에 밀려 깊숙히 박히고 말았으니 자전은 이미 기세에서 꺾인 것이다! 그러나 뜻밖에 자전은 밀리는 상황에서도 섭풍에게 반격을 가했다!
c***e 2001.0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