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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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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처음 책제목만으로는 상당히 눌리는 책이었다. 아무도 없을 때 나의 모습에 당연히 자신이 없기 때문일테고, 그런걸 찝어준다는 것 역시 힘든 일일테고 말이다. 하지만 평소에 빌 하이벨스 목사님 책이 쉬우면서도 메세지가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기에 이번에도 집어 들었다. 다행스럽게도 책의 내용은 책 제목보다는 많이 어렵지 않다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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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처음 책제목만으로는 상당히 눌리는 책이었다. 아무도 없을 때 나의 모습에 당연히 자신이 없기 때문일테고, 그런걸 찝어준다는 것 역시 힘든 일일테고 말이다. 하지만 평소에 빌 하이벨스 목사님 책이 쉬우면서도 메세지가 가득하다는 사실을 알기에 이번에도 집어 들었다. 다행스럽게도 책의 내용은 책 제목보다는 많이 어렵지 않다는 사실에 위안을 얻었다. 크리스쳔으로서 삶에 있어서 인격의 중요성을 절반정도 이야기하는데 쉬운 예화를 통해서 많이 공감하고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아울러 주님의 사랑을 닮기위한 우리의 모습또한 많은 감동이 되는것 같다. 꼭 읽어보길 추천하는책이다.
a*****9 2005.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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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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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 위기에 처한 자질들을 보존하는 것, 용기 :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자기통제력 : 즐거움을 유보하고 성공을 달성하는 것, 비전 : 현상 너머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 인내 :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온유한 사랑 : 남의 처지에 서 보는 것, 엄한 사랑 : 친밀한 관계에서 진리를 지켜 나가는 것, 희생적인 사랑 : 끊임없이 주는 것, 파격적인 사랑 : 적대감의 연쇄 고리를 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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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 : 위기에 처한 자질들을 보존하는 것, 용기 :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자기통제력 : 즐거움을 유보하고 성공을 달성하는 것, 비전 : 현상 너머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 인내 :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온유한 사랑 : 남의 처지에 서 보는 것, 엄한 사랑 : 친밀한 관계에서 진리를 지켜 나가는 것, 희생적인 사랑 : 끊임없이 주는 것, 파격적인 사랑 : 적대감의 연쇄 고리를 끊는 것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품들을 나타내며 살아가길 바라며...' 라는 글과 함께 아끼는 후배로부터

선물받은 책이다.

 

기독교 서적을 읽을때면 넘치는 교훈들로 인해 한번에 책을 읽어나가는 것이 쉽지 않다.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개개의 장들이 주는 그리스도인의 인격에 관한 자질과 충고들은... 뿌리깊은 곳에 잠겨있는 내면의 나를 들추어내게 했고, 그 부끄러움과 한숨에 또 서둘러 책을 읽어가고 말았다. 이번에 가슴깊이 와 닿은 장은 희생적인 사랑에 관한 부분이었다. 진정한 인격적인 성취감은 자기 만족을 통해서가 아니라 희생을 통해서라는데... 나는 희생에 익숙하지 않은, 아니 오히려 희생하지 않으려는 사람이다. 용기, 자기통제력, 비전... 어느 하나 온전한 것이 없는 나. 상태가 좋을때는 예수님의 성품에 가까워지려고 몸부림치는 나를 발견하지만, 상태가 좋지 않을때는 예수님의 성품과는 동떨어진 나를 발견하곤 한다.

 

삶과 목회를 바탕으로 한 빌하이벨스 목사님의 글들은 예전처럼 생활에 정말 큰 도전과 자극이 되었다.

n*****h 2007.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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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을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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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이 없을때 당신이 하는 행동~ 그것이 바로 당신의 인격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렇다.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의식하며 가식적인 행동으로 자신을 속일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나홀로 있을때, 아무도 보는이 없을때... 드러나는 자신의 본성앞에서 얼마나 치를떨며 당황했던가... 사실 이런 생각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이중적인 생활을 살아갈때는 또 얼마나 많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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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보는이 없을때 당신이 하는 행동~ 그것이 바로 당신의 인격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렇다. 우리는 끊임없이 누군가를 의식하며 가식적인 행동으로 자신을 속일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나홀로 있을때, 아무도 보는이 없을때... 드러나는 자신의 본성앞에서 얼마나 치를떨며 당황했던가... 사실 이런 생각도 없이 아무렇지도 않게 이중적인 생활을 살아갈때는 또 얼마나 많았던가~ 구원은 성숙한 인격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저자는 말한다. 오직 믿음으로 얻어지는 것이기에... 당연한 말이다... 그렇다고 성숙한 인격이 우리 삶에서 필요없다는 말인가? 그렇지 않다~!~ 바로 이땅을 아름답게 살아가기 위해서... 내가 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아름답게 협력하여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인격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저 하늘나라에서 우리는 아름답게 살아가겠지만 하나님은 이땅가운데서도 우리가 하늘나라의 기쁨(!)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원하신다고 저자는 강조한다. 그렇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성숙한 인격" 이라고 게속해서 강조한다 빌하이벨스 목사님의 이 책을 읽고 정말 글을 잘쓴다는 것은 무엇인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오늘날 갖은 현학적인 용어와 미사여구로 꾸미기에 급급하며, 엄청난 분량으로 내용늘리기에 급급한 상황속에서, 이책처럼 얇고 가볍고 얼마 않되는 분량으로 자신이 하고싶은 말을 아주 쉽고 적절하게 표현할수 있다는데에 정말 한없이 놀랬다. 또한 단원단원마다 인용되고 있는 예화들이 얼마나 적절한지 그 탁월함에 경의를 표하지 않을수 없었다. 정말 여러모로 최근들어 도전이 되는 책이었음을 계속해서 강조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r****1 200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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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가까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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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이라기보다는 생활에 가깝다. 물론 영적이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독교인이라면 지나칠 정도로 흘러나오는 소위 영적인 상투어구들을 남발하는 대신에 불신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평이한 언어들을 사용하기에 형식보다는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비록 기독출판사에서 나왔지만 이렇게 생활에 가까운 책이기 때문에 불신자들에게도 권할 법한 책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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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이라기보다는 생활에 가깝다. 물론 영적이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기독교인이라면 지나칠 정도로 흘러나오는 소위 영적인 상투어구들을 남발하는 대신에 불신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평이한 언어들을 사용하기에 형식보다는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비록 기독출판사에서 나왔지만 이렇게 생활에 가까운 책이기 때문에 불신자들에게도 권할 법한 책이다. 특히 양심적인 불신자..아무 생각없이 종교에대한 부정적인 단편이미지나 편견때문에 종교를 거부하는 사람이 아닌 좀더 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더 나은 삶을 치열하게 추구하며 기성종교를 거부할 확연한 이유들을 가지고 있는 양심적인 불신자 친구가 있다면 종교서적이라는 거부감없이도 읽힐 수 있는 평이하지만 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특별히 내가 양심적인 불신자였던 초심자 친구에게 이 책을 추천받아서 더더욱 이런 생각이 드는 것지는 모르지만...젊은 시절을 로맨스와 유희만으로 흘려보내는 것을 한심해하는 젊은이라면 해보았음직한 질문을 저자와 함게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
r********7 2002.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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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현대인의 자질인 성품에 대한 지침서
"잃어버린 현대인의 자질인 성품에 대한 지침서" 내용보기
잃어버린 현대인의 자질 - ‘성품’에 대한 지침서 청년들과 함께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성품'을 가지고 성경공부를 했다. ivp에서 나온 베이직 시리즈인 '성품'이라는 성경공부 교제는 바로 이 책,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를 성경공부 교제로 만든 것이었다. 3개월간 청년들과 함께 소그룹을 통해 성품에 대해 고민하면 이 책을 다시 펼쳐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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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현대인의 자질 - ‘성품’에 대한 지침서 청년들과 함께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성품'을 가지고 성경공부를 했다. ivp에서 나온 베이직 시리즈인 '성품'이라는 성경공부 교제는 바로 이 책,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를 성경공부 교제로 만든 것이었다. 3개월간 청년들과 함께 소그룹을 통해 성품에 대해 고민하면 이 책을 다시 펼쳐 보게 되었다. 대학 시절이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 그 분량에 비해 책이 갖는 깊이와 넓이가 나를 매료시켰다. 특히 사랑에 대해서 4부에 걸쳐서 엄한, 온유한, 희생적, 파격적 이라는 수식으로 구분하며 정리하고, 결국에 그리스도의 인격을 바라보게 만들었던 저자의 단백한 글쓰기와 지향하는 것이 정확하게 무엇인지를 가르쳐주는 것이 참 좋았다. 한 부분 한 부분을 열심히 읽었었고, 여러 곳에 밑줄을 그으며 읽었었다. '성품'에 대해서 누구가에게 책을 선물할 기회가 있을 때, 역시 이 책이 빠지지 않았다. (가격면에서도 분량면에서 적절했다) 이 책을 선물 받은 많은 후배들과 친구들 역시 이 책의 내용들에서 많은 도전을 받았었다. 총 10장으로 이뤄진 이 책은 첫 장을 들어 우리가 연구해 가야 할 '인격'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정의하고 그것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그리스도인에게 있어 중요한 것인지에 대해서 밝히는 서두이다. 그리고 나머지 8장은 그 그리스도인의 인격을 온전하게 이루는 요소라고 저자가 생각하는 8가지 자질들(현대인들에게 있어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인격적 자질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용기, 자기통제력, 비전, 인내, 온유한 사랑, 엄한 사랑, 희생적 사랑, 파격적 사랑이라는 8가지 자질에 대해서 먼저 그 자질의 작가적 의미를 정의하고, 그 내용을 근거하는 성경적 근거를 제시한다. 그리고 위의 근거를 기반으로 이제 그 자질을 내 삶에 뿌리박히게 하는 방법에 대해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10장에는 이러한 인격적인 8가지 자질들이 결국에 그리스도 안에서 유기적임을 밝히는 부분으로 이 장으로 통해서 위에서 설명된 자질들이 상호 연관성을 갖고 있고 결국에 '그리스도'를 지향함으로 인격의 계속적인 성숙에 이를 수 있음을 말해 주고 있다. 청년들과 함께 3개월간의 '성품'에 대한 성경공부를 하면서 이 책을 다시금 찬찬히 읽어볼 기회를 갖게 되었다. 물론 처음 읽었을 때의 신선함은 없었다. 벌써 8년이 지났고, 수많은 신앙 서적과 영적 훈련에 대한 책을 접하면서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이 참신할 수준은 넘어선 것 같았다. 그러나 이 책을 다시 읽는 가운데 과연 내가 이 자질들에 대해서 얼마나 훈련되어졌는지에 대해서 돌아보게 되었다. 용기, 절제, 인내, 비전, 사랑의 성품들 .... 한 항목 한 항목 앞에서 멈춰섰을 때, 어느것 하나에서도 떳떳하지 못하는 나를 만나게 되었다. 청년들 앞에서 한 과 한 과를 나누면서 아는 것이 아닌, 하지 못한 자질들과 실패의 경험들을 나눴다. 부끄러웠지만 그게 솔직한 거라 여기면서 ... ... 이 '성품'에 대한 3개월의 성경공부 시간을 마무리했던 시간 청년들과 함께 기도했었다. '사람으로는 하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십니다.'라고,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리하실 것을 믿는다. 다른 수많은 서평은 아마도 이 책을 읽고 깊은 감동을 또는 앎을 경험한 이들의 것이라 생각한다. 서평 쓸 가치도 못 느끼는 수많은 책들과는 이미 다른 책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읽혀지고 또 읽혀져야 하며 결국에 내 삶에서 드러나는 것으로 마지막 장이 덮여야 하는 책이다. 내 삶에 이 8가지 자질이 온전히 그리스 안에서 통합되어 나타날 날을 기대한다. 내 열심이 아니라 '그분의 열심'이 나를 그리 만드시기를 갈망한다. 그리고 그러한 갈망이 무언 줄 모르는 이나 알지만 구체적 실천의 방법들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올바른 성품의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l******s 2004.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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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다 보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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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론에서 인격이란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 우리가 하는 행동이라고 어느 현명한 사람의 말을 인용한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인격의 심각한 부재를 느끼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인격적인 면에서 현대는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특별히 우리의 인격 중에 사라져 가고 있는 인격의 네 가지 자질을 지적한다. 그것은 용기와 자기 통제력과 비전과 인내라고 말한다. 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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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서론에서 인격이란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 우리가 하는 행동이라고 어느 현명한 사람의 말을 인용한다. 저자는 현대인들이 인격의 심각한 부재를 느끼지 못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인격적인 면에서 현대는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특별히 우리의 인격 중에 사라져 가고 있는 인격의 네 가지 자질을 지적한다. 그것은 용기와 자기 통제력과 비전과 인내라고 말한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갖기를 원하는 인격적 자질이 하나 있는데 이상하게도 그것이 가장 큰 위기에 처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사랑이다. 저자는 그 사랑을 다시 네 가지로 나누어 생각하는데, 첫째는 엄한 사랑, 둘째는 온유한 사랑, 셋째는 희생적인 사랑 마지막으로 파격적인 사랑으로 분류하여 생각한다. 우리는 이런 인격적 자질을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있지 않다. 하지만 사도 바울이나 성경은 이런 인격적 자질이 있어야 함을 지적한다. 예수님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가야 한다. 어떻게 이런 인격적인 자질들을 키워 갈 수 있을까?
YES마니아 : 골드 y*****1 200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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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면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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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인격의 정의를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우리가 하는 행동(Who you are when no one's looking)" 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인격이란 우리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 책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숙한 인격을 갖기 위해 필요한 자질들을 설명하고 있다. 즉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각자의 삶속에서 해야할 줄 아는 용기,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면 인격을 갖추어야 한다." 내용보기
저자는 인격의 정의를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우리가 하는 행동(Who you are when no one's looking)" 이라고 말하고 있다. 즉 인격이란 우리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이 책에서 저자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숙한 인격을 갖기 위해 필요한 자질들을 설명하고 있다. 즉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각자의 삶속에서 해야할 줄 아는 용기, 결단을 내리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자기 통제력, 멀리 미래를 내다 보며 사람의 마음을 깊이 꿰뚫어 볼 수 있는 통찰력(비전), 조롱이나 마음의 부담, 권태 등에도 불구하고 계속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인내로 그리스도인으로서 갖추어야할 인격의 자질들을 하나하나 정의하며 어떻게하면 우리 삶속에 굳건한 인격을 기를 수 있는 지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 후 저자는 그리스도인의 인격적 자질 중 가장 중요한 자질들을 네가지의 의미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첫번째로는 하나님의 눈으로 보며 다른 사람의 처지에서 서 보아서 우리가 지녀야할 온유한 사랑을 말하고 있으며, 두번째로는 사람들간의 친밀한 관계속에서도 하나님의 진리를 지켜나가는 엄한 사랑을 설명하고 있다. 세번째로는 끊임없이 베풀고 나누어주는 희생적인 사랑을 설명하고 있으며, 네번째로는 우리가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서로간의 적대감의 연쇄고리를 끊으며 사랑을 베푸는 파격적인 사랑을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저자는 세상과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화평을 이루사 만물로 화목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설명하고 있다. 우리의 인격이 구원을 이루는 데 결정지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구원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그의 후사요, 그는 우리의 양아버지가 되셨다. 이제 하나님은 우리를 입양하여 그리스도와 닮게 만드신 다음 하나님은 우리에게 상속권을 주장하시며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최고의 인격을 보여 주신 하나님은 우리들의 인격적 자질이 하나님안에서 가장 잘 발현될 수 있도록 우리의 인격적 자질들을 하나하나를 다듬어 가시길 시작할 것이다. 나 또한 내 인격의 자질들이 그리스도의 인격처럼 갖출 수 있도록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가길 소망하며 내 인격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전을 할 것이며, 그리스도의 인격을 향해 수고롭고 값진 머나먼 여행을 시작할 것이다.
p****c 2003.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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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삶의 원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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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은 용기였다. 인격이라는 것 자체가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때 나타나는 우리의 행동인데, 이 행동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나타내기 위해 우리의 용기를 요구하신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그리스도인으로 입문하는데 용기가 필요하다면 제대로 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는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용기란 우리를 얽어메는 두려움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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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은 용기였다. 인격이라는 것 자체가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때 나타나는 우리의 행동인데, 이 행동이 하나님 보시기에 선하게 나타내기 위해 우리의 용기를 요구하신다는 것이다. 다시말해 그리스도인으로 입문하는데 용기가 필요하다면 제대로 된 그리스도인이 되는 데는 더 큰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용기란 우리를 얽어메는 두려움에 맞닥뜨릴때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다. 어떤 것이 즐겁고 좋지만 우리의 삶을 엉망으로 만든다면 그것을 과감하게 떨쳐내는 자기통제력이 요구되며, 자기통제력이란 용기를 바탕으로 생겨나게 되는 것이다. 가장 기본적인 용기와 자기통제력, 인내를 바탕으로 사랑이 자라게 되고 그 사랑으로 그리스도인의 인격이 형성되게 된다. 그러나 인격이 그 사람을 구원하는 것은 아니다. 인격은 그리스도 앞에서 살아가야 할 모습이다.
s*****2 200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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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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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어떤 존재인가 생각할 때마다 참 가식적이라고 느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가식적인 태도는 신앙생활의 연륜에 비례해서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저를 향한 확신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상당한 고민에 빠져있을 때 이책을 만났습니다.솔직히 책한권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있다고 생각지는 않았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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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나는 어떤 존재인가 생각할 때마다 참 가식적이라고 느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가식적인 태도는 신앙생활의 연륜에 비례해서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 저의 저를 향한 확신입니다. 이것으로 인해 상당한 고민에 빠져있을 때 이책을 만났습니다.솔직히 책한권으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있다고 생각지는 않았습니다. 지금도 완전히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책은 저에게 많은 것을 생각할 수있게 했고 그 생각을 통해서 몇가지는 얻은 것이 있습니다. 참 인격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부족함을 무엇보다도 나의 것으로는 채울수 없다는 단순한 진리를 다시한번 느낌니다. 끊없는 하나님으로 부터 공급바을때 저에게도 조금은 드러날 수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순간에 느끼는 위로 입니다... 주님.저는 참 연약한 존재입니다. 이 연약함속에서도 그러나 좋은 인격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이것이 당신안에서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그리고 제가 용기를 내어서 다듬어 가게 하소서..인도하소서...아멘
s******9 200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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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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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무도 보는이 없을때 당신은 누구인가?' 사람들 앞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과연 나의 진정한 모습일까? 아니...아무도 없을때 행동하는 우리의 모습이 가장 꾸밈없고 정직한 우리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즉 이 책은 우리의 인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인격의 성숙을 위해서 용기, 자기통제력, 비전, 인내, 사랑이라는것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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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참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무도 보는이 없을때 당신은 누구인가?' 사람들 앞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과연 나의 진정한 모습일까? 아니...아무도 없을때 행동하는 우리의 모습이 가장 꾸밈없고 정직한 우리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즉 이 책은 우리의 인격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서 인격의 성숙을 위해서 용기, 자기통제력, 비전, 인내, 사랑이라는것이 있어야 한다고한다. 그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 남의 처지가 되어보는 온유한 사랑, 남의 잘못을 충고해 줄수 있는 엄한사랑, 끊임없이 주는 희생적인 사랑, 적대감의 연쇄 고리를 끊는 파격적인 사랑. 이 모든것을 몸소 보여주신 예수님의 그 큰 사랑을 나는 왜 잊고 살았는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수님의 크신 사랑과 그 가르침을 다시한번 되새겨 보았다.
b*****o 2002.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