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4%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진정한 초보자용 사진 가이드북!!!
"진정한 초보자용 사진 가이드북!!!" 내용보기
여기서 주로 소개하는 SLR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고, 필름도 사용하지 않는 디카유저다. 사실, 카메라에 대한 문외한이었고 지금도 문외한이지만 디카를 통해서 사진에 많은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가지고 있는 모델이 비교적 많은 수동기능을 지원한는 것이라 수동기능을 많이 쓰고 싶었으나 메뉴얼을 통해 몇가지 기능만 사용했고 전체적으로 개념을 잡고 있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
"진정한 초보자용 사진 가이드북!!!" 내용보기
여기서 주로 소개하는 SLR카메라를 가지고 있지 않고, 필름도 사용하지 않는 디카유저다. 사실, 카메라에 대한 문외한이었고 지금도 문외한이지만 디카를 통해서 사진에 많은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가지고 있는 모델이 비교적 많은 수동기능을 지원한는 것이라 수동기능을 많이 쓰고 싶었으나 메뉴얼을 통해 몇가지 기능만 사용했고 전체적으로 개념을 잡고 있지 못했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지금까지 사용하던 카메라를 수십배, 수백배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와의 대화형식을 통한 글을 통해서 지금까지 그냥 지나쳐왔던 노출, 심도 같은 기본적인 개념들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디카를 갖고 난 후 여러 권의 디카 가이드 북을 읽었다. 하지만, 메뉴얼보다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 외에도 사진 기술에 관한 책을 한두권 읽어보았지만 구도잡기 같은 이야기는 뜬구름 잡는 것 같았다. 이 책을 몇장 읽으면서 이제서야 제대로 된 스승을 만난 것 같은 기분이었다. 아마도 내가 원하던 내용이 바로 이런 것 이었던 것 같다. 노출이란 어떤 것인지 심도란 무엇인지를 통해서 왜 이러한 사진들이 나오는 가를 알 수 있게 되었다. 좋은 사진을 찍을 자신은 없다. 하지만, 다양한 사진들이 어떤 셔터스피드와 어떤 조리개크기, 그리고 어떤한 렌즈와 어느 거리의 피사체를 통해서 만들어지는가는 거의 뚜렷하게 윤곽을 잡게 되었다. 이것이 진정한 초보자용 사진가이드북이다.
b*****n 2003.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은 재미있어야 한다
"책은 재미있어야 한다" 내용보기
어느 분야에 있어서도 베스트셀러는 있게 마련이다. 최근들어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진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마도 베스트셀러를 떠나 스테디셀러로 그리고 초보자의 교과서로 영원히 남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 입문서의 새로운 형식을 제공한 파격적인 책이라 생각된다. 이미 많은 독자리뷰가 올라와있고 대부분 나도 공감하는 부분이라
"책은 재미있어야 한다" 내용보기
어느 분야에 있어서도 베스트셀러는 있게 마련이다. 최근들어 사진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진을 처음으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아마도 베스트셀러를 떠나 스테디셀러로 그리고 초보자의 교과서로 영원히 남지 않을까 생각할 정도로 입문서의 새로운 형식을 제공한 파격적인 책이라 생각된다. 이미 많은 독자리뷰가 올라와있고 대부분 나도 공감하는 부분이라 굳이 여기서 또 장점만을 나열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아, 몇가지 아쉬운 점을 지적하고 싶다. 차후 개정판에서 보완되어 더 훌륭한 입문서로 거듭나길 바라며. 첫째, 대부분의 책에 있는 Index가 없다. 둘째, 출판용 책에 어울리는 표현은 아니지만 '하이퍼링크'가 없다. 그러나 이 두가지 단점은 초보자들에게는 매우 유용하면서도 필요한 부분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종류의 책은 한번 읽고 책꽃이에 꽃아두는 책이 아니라 늘 곁에두고 참조하는 성격의 책임을 감안할 때 '바바라 런던과 존 업튼' 공저 '사진(미진사)'에서 보여주는 풍부한 '하이퍼링크'이 없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의 배려가 부족한 점이 못내 아쉽다. 이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예를 들어보자. 세째날 강의에 보면 필터의 종류를 설명하는 특강이 있는데, 정작 ND필터는 빠져있다. 그리고 ND필터에 대한 내용은 책의 후반부에 따로 설명이 되는데, 독자의 경우 당연히 앞의 내용중에 필터에 대한 부분을 다시 참조하려 할 것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참을 뒤져야만 찾을 수가 있다. 왜? 초보자이니까. 마지막으로 셋째, 2000년1판이 발행되었슴에도 불구하고, 그때부터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사진기종에 대한 예가 별로 없다. 즉, 219 페이지 부터 설명되고 있는 'TTL 노출계의 종류와 측광방식'에 대한 부분을 보면, 구식카메라의 예를 들고 있다. 더 많은 단점을 찾아 지적하고 싶지만, 더 이상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내용이 충실하다. 크게 강의는 10일에 걸쳐 하도록 되어있으나 밤을 새워 단숨에 읽어버렸을 정도로 이 책은 입문서 답지 않게 재미있다. 사진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사진에 대해 조금 알만한 중급자에게도 다시한번 기초를 다지는 의미에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만큼 재밌다는 것이다.
k****n 200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 탄>을 기다리며...
"<2 탄>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정말 좋은 책이다. 저자의 말대로 사진은 아마추어리즘이 강한 분야인 것 같다. 사진 예술가가 되길 원하는 건 아니지만, 잘 찍은 사진을 보면 누구나 '나도...'하는 욕심을 내기 마련인것 같다. 빠듯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그런 욕심때문에 카메라 하나 장만하고, 책 한권 사서 읽어보고, 나름으로 이리저리 찍어보다. 이내 제 풀에 지쳐 '언젠가는 잘 찍어 보겠다'는 마음을 장농속에
"<2 탄>을 기다리며..." 내용보기
정말 좋은 책이다. 저자의 말대로 사진은 아마추어리즘이 강한 분야인 것 같다. 사진 예술가가 되길 원하는 건 아니지만, 잘 찍은 사진을 보면 누구나 '나도...'하는 욕심을 내기 마련인것 같다. 빠듯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그런 욕심때문에 카메라 하나 장만하고, 책 한권 사서 읽어보고, 나름으로 이리저리 찍어보다. 이내 제 풀에 지쳐 '언젠가는 잘 찍어 보겠다'는 마음을 장농속에 고이 간직하게 된다. 전문 강좌에 참여할까하는 욕심도 실행에 옮기기가 쉽지않다. 최근 디지털카메라보급과 인터넷동호회 덕택에 초보자가 사진에 접근하기가 더욱 쉬워진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체계적인 공부에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책은 그런 아쉬움들을 채워주었다. 쉽고 재미있게 기본을 배울수 있는 책인 것 같다. 꼭 다음 편이 있었으면 좋겠다.
1*****0 200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왕초보를 위한 왕기본서...
"왕초보를 위한 왕기본서..." 내용보기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후 이런 저런 책을 많이 보아왔지만 이책만큼 사진의 시작과 끝을 명쾌하게 지적한 책은 드물었다. 물론 다른책들도 열심히 기술은 했지만 눈 높이가 너무 높다는 생각을 종종하는데 이책의 눈높이는 초보자의 높이에 맞추어져 있어서 이해도 빠르고 지루함도 없었다. 저자의 의지와 딱 맞아 뜰어지며 저자의 노력이 한눈에 보이는 아주 훌륭한 지침서로서의
"왕초보를 위한 왕기본서..." 내용보기
사진을 취미로 시작한후 이런 저런 책을 많이 보아왔지만 이책만큼 사진의 시작과 끝을 명쾌하게 지적한 책은 드물었다. 물론 다른책들도 열심히 기술은 했지만 눈 높이가 너무 높다는 생각을 종종하는데 이책의 눈높이는 초보자의 높이에 맞추어져 있어서 이해도 빠르고 지루함도 없었다. 저자의 의지와 딱 맞아 뜰어지며 저자의 노력이 한눈에 보이는 아주 훌륭한 지침서로서의 충분한 가치가 있다. 10일이라는 시간으로 편성되어 있지만 단 하루만에 독파했지만 평소의 노력이 있어서 그런지 이해하는대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고 한권을 소설책을 보는듯한 진지함을 느꼈다. 주변에 사진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자신있게 추천해줄만한 보기 드문 책이라고 단언할수 있을것 같다. 저자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좋은 책을 부탁합니다.

[인상깊은구절]
.
h*****4 2002.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에서 전문가에게까지 유익한 책
"초보자에서 전문가에게까지 유익한 책" 내용보기
사진을 취미로 가져보려고 얼마전 N사의 카메라를 하나 구입했다. 카메라에 버튼은 왜이리 많은지..? 막상 카메라를 손에 들자니 모르는것들이 너무 많아 답답하기만 했다. 그래서 정보를 얻고 한수 배우려고, 카메라 사용자 동호회에 들어갔지만, 모르는 용어들이 너무 많아 오히려 좌절을 하게 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우연히 게시판에서 '재미있는 사진 길라잡이'라는 책을 듣게 되었
"초보자에서 전문가에게까지 유익한 책" 내용보기
사진을 취미로 가져보려고 얼마전 N사의 카메라를 하나 구입했다. 카메라에 버튼은 왜이리 많은지..? 막상 카메라를 손에 들자니 모르는것들이 너무 많아 답답하기만 했다. 그래서 정보를 얻고 한수 배우려고, 카메라 사용자 동호회에 들어갔지만, 모르는 용어들이 너무 많아 오히려 좌절을 하게 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우연히 게시판에서 '재미있는 사진 길라잡이'라는 책을 듣게 되었다. 추천한 사람도 이 책을 통해 기본적인 내용을 많이 배웠다고 하는 말에 주저없이 바로 이책을 샀다. 이 책에는 수동 카메라의 기본적인 원리에서 종류, 피사계심도를 이용한 촬영, 플래쉬 사용법등 폭넓은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카메라 , 사진 관련 용어 풀이를 쉽게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초보자에게는 용어 이해가 쉽다. 셔터의 작동 원리, 조리개의 역할, 셔터와 조리개의 조합을 통해 만들어 내는 본인만의 빛. 렌즈 교환법, 사진 찍는 자세, 아웃 포커싱과 팬 포커싱을 이용한 인물 & 배경 사진 찍기, 카메라에서 제공하는 수동 모드, 셔터 우선 모드, 조리개 우선 모드, 프로그램 모드로 사진 찍기 등 실제 활동되는 방법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사진을 접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또한 사진을 오랫동안 찍었지만, 이론에 대한 아쉬움이 있는 분이라면 꼭 이책을 추천한다.
k***h 200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보자에게 가장 좋은 책
"초보자에게 가장 좋은 책" 내용보기
나에게는 SLR, DSLR카메라 모두 있지만 사진실력은 아직도 초보자 범위를 벗아나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동호회에 가입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눈팅족으로 보기만 할 뿐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도통 몰랐는데 이책을 보고 카메라의 원리 및 용어 등 동호회의 이야기가 내 귀에 들리기 시작했다. 이책은 주로 필카에 할애한 책으로 출판된지도 상당히 지났기에 그동안 빠르게 발전된
"초보자에게 가장 좋은 책" 내용보기
나에게는 SLR, DSLR카메라 모두 있지만 사진실력은 아직도 초보자 범위를 벗아나지 못하고 있다. 인터넷동호회에 가입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눈팅족으로 보기만 할 뿐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도 도통 몰랐는데 이책을 보고 카메라의 원리 및 용어 등 동호회의 이야기가 내 귀에 들리기 시작했다. 이책은 주로 필카에 할애한 책으로 출판된지도 상당히 지났기에 그동안 빠르게 발전된 디카의 내용에는 매우 취약하나 실제 내가 DSLR을 사용하면서 전자제품으로서의 디카일지라도 사진의 기본원리는 동일하다는 것이다. 다만 기록매체의 차이와 컴퓨터를 통한 보정작업의 큰 차이뿐...보급형 DSLR이 인기를 끌면서 디카와 관련된 책에 눈을 돌리지만 이책을 보는 순간 사진의 이론은 동일하다는 것을 느낄것이다. 필카 디카 모두 좋다. 본인이 사진에 대해서 초보자이고 사진의 기초를 배우고 싶다면 이책을 보는 것은 훌륭한 선택이라고 볼 수 있다. 내 필카는 디카에 비해 구형이고 가격도 저렴하지만 생활속에서 디카보다는 필카에 손이 많이 간다. 컴퓨터로 사진을 보정하고 미니홈피에 띄우고 방문자에게 우리 가족 사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도 좋지만 필카로 찍어 인화할때까지 사진이 어떻게 나왔을까 의 기다림도 좋고(아직도 대부분은 못나온다^^::) 앨범에 하나 하나 정리할때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커왔구나 라는 생각과 함께 기쁨이 밀려온다. 사진을 아시는 분은 이책이 필요없지만 사진을 배우고 싶은 분은 이 책을 보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주관적인 판단이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사진관련 책중 최고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c***j 2006.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 이란..
"사진 이란.." 내용보기
사진을 어떻게 찍는가...? 고등학교 시절 장농속 깊이 감춰져 있던 기계식 니콘 카메라를 발견하고, 사진 이라는걸 찍어보고 싶었다.. 무작적 필름 한롤을 사서 끼워서 사진을 찍고 인화를 해보니..사진같이 봐줄 만한 것은 몇장 되질 않는것이다.. 그리곤 몇번의 노력이 있었지만, 사진의 어려움에 흥미가 잃어갔고, 수험 생 이라는 조건이..더 취미생활에는 잊혀저 갔으니.. 여
"사진 이란.." 내용보기
사진을 어떻게 찍는가...? 고등학교 시절 장농속 깊이 감춰져 있던 기계식 니콘 카메라를 발견하고, 사진 이라는걸 찍어보고 싶었다.. 무작적 필름 한롤을 사서 끼워서 사진을 찍고 인화를 해보니..사진같이 봐줄 만한 것은 몇장 되질 않는것이다.. 그리곤 몇번의 노력이 있었지만, 사진의 어려움에 흥미가 잃어갔고, 수험 생 이라는 조건이..더 취미생활에는 잊혀저 갔으니.. 여튼 대학에 들어가고 군대를 제대하고 디지털 카메라를 사게 되면서 사진의 재미에 빠져가게 되었고..대충 느낌으로 찍는게 아니.제대로 된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에 몇번의 카메라를 거쳐거쳐 갔고, 도서관에서 이런저런 사진 교본을 찾아봤지만 어찌나 어렵고, 이해가 힘든지.. 다시금 머리가 아파왔다. 그러가다 추천으로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서점에서 잠깐 읽어보고....구입한 책이다. 기초부터 아주 쉽게 설명이 되있고, 단계적으로 이해가 가능하도록 편한하게 구성된 내용이 아주좋다. 한번 보고 오랫동안 곁에 둘꺼라고 책꺼풀 까지.. 곱게 쒸워 놓았는데.. 아직 뛰어난 실력은 아니지만 몇년 카메라를 만지다보니.. 이제 주위 시작하는 지인들에게 빌려주면서 읽어보라고 권하는 책이 되었다..
m****c 2005.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마추어가 부담없이 사진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좋은 책!
"아마추어가 부담없이 사진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좋은 책!" 내용보기
사진에 관심은 있었으나 본격적으로 배우기에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서점에 갔다. 많은 사람들이 강습을 통해 사진을 배우나, 본인처럼 시간이 허락하지 않은 사람은 책으로 독학하는 것이 차선책일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수많은 사진관련 책중에 의외로 기본서가 별로 없었다. 얼마 안되는 기본서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머릿말에서 저자의 강의경험을 살
"아마추어가 부담없이 사진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좋은 책!" 내용보기
사진에 관심은 있었으나 본격적으로 배우기에는 시간이 허락하지 않아 차일피일 미루다가 서점에 갔다. 많은 사람들이 강습을 통해 사진을 배우나, 본인처럼 시간이 허락하지 않은 사람은 책으로 독학하는 것이 차선책일 것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수많은 사진관련 책중에 의외로 기본서가 별로 없었다. 얼마 안되는 기본서중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머릿말에서 저자의 강의경험을 살려 단계별로 직접 실습해 가면서 읽어나가게 구성해놔서 부담이 없어 좋았다. 강사가 학생에게 차근차근 설명하는 형식으로 기술하고, 학생의 입장에서 쉬운 용어를 선택하여 대부분 책들이 현란한 전문용어로 시작하여 아예 포기하게 만드는 것과 사뭇 대조적이었다. 그리고 아이러니컬하게도 사진관련 책들의 컬러인쇄품질이 다른 책보다 떨어진다. 그러나 이 책은 컬러인쇄가능한 고급용지를 사용하여 실제 촬용된 사진들이 선명하고, 그래서 조작에 따른 화질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에 있는 기술만 제대로 익혀도 친구들이 '한 사진'하는 줄 안다. 물론 전문가의 눈에는 턱없는 수준이겠지만. 그래도 이정도로라도 사진의 세계에 이끌어 준 저자에게 감사한다. 저자가 말했듯이 다음에는 중급 길라잡이 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했는데, 기다려진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01.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 재미있다~!!
"사진 재미있다~!!" 내용보기
사진... 보고만 있어도 즐겁다.. 하지만.. 사진학??? 생각만 해도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노출이 어떠니..조리개가 어쩌고.. 심도가 어느정도 여야... 재미있다는것. 그것보다 나은 학습방법은 없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해준다. 사진을 단순히 보고 즐거워 하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한다. 배운다는 것.. 그보다 재미있고 지루한 (
"사진 재미있다~!!" 내용보기
사진... 보고만 있어도 즐겁다.. 하지만.. 사진학??? 생각만 해도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진다... 노출이 어떠니..조리개가 어쩌고.. 심도가 어느정도 여야... 재미있다는것. 그것보다 나은 학습방법은 없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해준다. 사진을 단순히 보고 즐거워 하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한다. 배운다는 것.. 그보다 재미있고 지루한 (?) 일은 없다. 지식을 습득하는것.. 재미있다.. 하지만 그 과정은 .. 지루하고 하기 싫기 마련이다...이 책은 배우는 과정마저 즐겁게 만들어 준다.
s******p 2002.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참 친절한 사진 길잡이 책..
"참 친절한 사진 길잡이 책.." 내용보기
책이 참 친절하다. 어려운 설명보다는 차근차근한 풀이와 설명.. 꼭 자상하게 말하는 선생님 같다. 옆에서 강의 하듯한 자상한 말투와 자세하고 찬찬한 설명.. 처음 사진을 접하는 사람에서 카메라의 원리부터 질리지 않게 설명하고 기본기 부터 착실히 쌓아갈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선생님. 책표지나 편집디자인도 깔끔해서 책을 보기도 참 편하고 질리지 않는 느낌이다. 처음 사진을
"참 친절한 사진 길잡이 책.." 내용보기
책이 참 친절하다. 어려운 설명보다는 차근차근한 풀이와 설명.. 꼭 자상하게 말하는 선생님 같다. 옆에서 강의 하듯한 자상한 말투와 자세하고 찬찬한 설명.. 처음 사진을 접하는 사람에서 카메라의 원리부터 질리지 않게 설명하고 기본기 부터 착실히 쌓아갈수 있게 도와주는 친절한 선생님. 책표지나 편집디자인도 깔끔해서 책을 보기도 참 편하고 질리지 않는 느낌이다. 처음 사진을 접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책의 구성이 하루하루 따라가면서 배울수 있게 되어있는것도 장점이다.부담스럽지 않다. 그리 어렵지 않고 자상한..그리고 아주 사소한 것까지 짚어주고..알려주는.... 전에 다른 사진책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책을 보구나서는 그래서 도대체 사진을 어떻게 찍으라는 거야? 라는 의문이 들었는데..이책은 사진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이 실제도 사진을 찍기 위해 필요한 의문들을 잘 정리해 놓았다. 책을 보고는 왠지 나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것 같았다. 아직은 어리숙하지만 카메라는 들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인상깊은구절]
사실 사진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서점에 가서 초보자용 사진 입문서를 사보면 몇 쪽 넘기기 무섭게 하품이 나오기 십상입니다.예쁜 여자 사진도 나오고 해서 처음 몇 쪽은 재미있게 넘겼는데 ,금방 'TTL ,줌 ,트리밍,심도' 등 이런 단어들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읽는 사람을 어리둥절하게 만듭니다.그래서 반의 반도 읽기 전에 재미난 사진이 없나 학 휙휙 넘겨보곤 그 책을 방 한쪽 귀퉁이로 밀어놓게 되는 것입니다...............자 그러면 카메라 기기에 관한 용어부터 차근차근 설명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이것은 단순히 용어 정리가 아니라 카메라 매커니즘에 대한 해설이기도 하므로 자알 들어 두기 바랍니다.
m*****a 2001.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