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에는 관심도, 흥미도 없기에 자연스레 게임을 소재로 한 작품를 즐길 수 없었는데 '넷카마 펀치'는 유명하기도 하고 게임을 몰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후기에 호기심이 일어 구매를 하였네요. 그리고 정말 게임 1도 몰라 게임 내용은 완전히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세영과 희재의 티격태격하는 걸 보는 것만으로도 웃음이 터져나오고 술술 읽혀져 재미있게 보았어요. 온라인에서 어찌어찌 복수의 일환으로 넷카마로 희재를 속이긴 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진 그러지 못했던 세영을 어떻게 알았는지 오프에서 찾아와 옮아맨 희재의 속셈,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이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합니다. |
|
출판사 <딥블렌드> 에서 출간된 <키마님> 작가님의 <넷카마 펀치!!! 1권> 이라는 e-Book 소설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에 관한 스포일러 언급이 있을수도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접근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9금이 아닌 게 조금 아쉽긴 하지만, 초딩공 좋아하시면 도전을 부추겨 봅니다ㅎㅎ 일단 겜 상에서 다른 성별인 척 하는 부분부터 그냥 사람 미치게 흥미진진 합니닼ㅋㅋㅋㅋ 이 복수가 어떤 결말을 불러오게 될지 그 부분에 대한 기대부터가 너무 짜릿하고, 게임 하면서 나누는 채팅의 티키타가가 진짜 웃음코드 완전 많고 너무 유쾌해서 즐거워요!! |
|
출판사 딥블렌드, 키마 작가님의 넷카마 펀치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치 않으면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또한 리뷰에는 개인적인 감상평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겜벨 좋아해서 샀는데 넘 웃기고 귀여워요 초딩공 좋아하시면 츄라이 해보세요 킬타용으로 넘 좋아요 다만 19가 아니라서 아쉽네요 ㅎㅎㅎ 표지까지 완벽 재밌어요
|
|
이 글은 넷카마 펀치!!!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기 때문에 글에는 작품의 내용과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며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리뷰라는 점을 미리 고지합니다. 넷펀은 무연 연재처에서도 유연 연재처에서도 재밌게 봤는데 완결 나고 다시 쭉 보니 너무 재밌었어요. 1권에서 희재의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매력이 너무 좋았어요. |
| 본 리뷰는 키마님의 넷카마 펀치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도 있으므로 원하지 않는 분들은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희재랑 세영이는 제 비엘인생캐릭터들입니다! ㅜㅜ 정말 둘 다 캐릭터도 확실하고 너무 매력있고 귀여워요. 희재의 게임 말투도 웃기고 귀여웠어요ㅎㅎ 세영이는 고양이같아서 날카로운 면도 있지만 또 곁을 내주는 면도 있어서 더 매력적이었습니다. |
|
딥블렌드 출판사에서 나온 키마 작가님의 "[[BL] 넷카마 펀치!!! 1권" 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한 리뷰이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게임 소설이라고 해서 좀 멈칫했는데 읽어봤는데 막상 그렇게 햇갈리지 않았어요! 게임에 익숙하시지 않은 분들도 재밌게 읽을수 있을거같아요. 리뷰평에서 불호중에 하나가 현실이라면 무서울수 있는 부분이 있어요. 그렇지만 이것은 픽션이고, 체력 차이가 엄청 크지 않은 동등하게 남자라서 전 그냥 볼수있었어요. 온갖 범죄가 나오는 다른 소설이랑 비교하면 크게 무섭진 않아요 |
|
워낙에 좋아하는 작가님의 작품인데다 겜벨을 너무 사랑하는 저로서는 안볼래야 안볼수가 없는 작품이네요
공수가 일단 케미가 아주 좋네요 수의 고양이같은 면과 공의 초딩스러운 가운데 멋있는 모습이 나올때 정말 설렜어요
겜벨이지만 현생의 비중도 적지 않기때문에 너무 맘에듭니다 정말 재미나게 잘 읽고있어요 ㅎㅎㅎ
희재랑 세냥이 러부러부 |
|
이 글은 넷카마 펀치!!!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기 때문에 글에는 작품의 내용과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리며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리뷰라는 점을 미리 고지합니다. 제가평소에도 좋아하는 키워드들이 많기도 하고 표지부터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후회없는 선택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이야기가 더 기대되고 계속해서 두 캐릭터의 미래가 기다려집니다. 외전이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
|
딥블렌드 출판사에서 출간된 키마님의 넷카마펀치 1권 리뷰입니다. 키마님 작품은 이전에도 읽었었어요. 겜에서 벗어났다 생각하고 현생을 잘 살고 있던 제가 키마님 작품을 접하고 뭐에 홀린듯 다시 겜을 하러 간게 n년 전입니다... 키마님 소설을 보면 진짜 게임하고 싶어져요. 그만큼 잘쓰신다는거.. 그래서 키마님 소설 안읽으려다 너무 재밌다고 추천받아서 읽은 작품이에요. 알피지게임이 배경이고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읽은김에 키마님 소설 안읽은거 있으면 도장깨기나 해야겠어요. 이러다 다시 겜하러 갈듯ㅜㅜ |
|
게임을 소재로 하는 작품을 몇 번 읽어 봤는데 딱히 재미있게 읽은 작품이 없어서 망설였는데 리뷰가 좋아서 속는 셈치고 구매했습니다. 생각보다 게임에 대한 설정이 많지 않아서 술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캐릭터들도 귀엽고 왠지 상황도 현실적이라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게임이 중요 소재로 등장하는 작품 중에 제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