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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6권이네요...7권엔 뉴페들 등장예고..ㅋ 기대기대 후쿠가 언제 배고플지 모른다고 꾸역꾸역 볼 터지게 먹는 모습이 참..안스럽네요..기억이라는것이.. 마린이랑 쌍으로 놀때는 참..둥굴둥굴 귀엽고.. 음악이 빠지지 않는..피아노.. 고양이와 피아노..안어울리면서 어울리는..묘한 환상의 하모니 소장용으로 계속 구매중인데..맘같아선 책이 빨랑 빨랑 나오면 좋겠네요. 본 스토리 사이사이 냥이 페이지는 신의 한수 같으면서도 흐름을 좀 방해하는 느낌이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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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6권 리뷰입니다. 6권은 고양이들보다는 칸다씨와 주변사람들 이야기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네요. 그와중에 나오는 후쿠마루 남매는 귀엽죠~! 히비노씨는 해외 공연 때문에 칸다씨에게 마린을 맡기고 떠나고 모리야마는 칸다씨와 함께했던 라이브로 칸다씨와 함께한 데뷔 제안을 받고 괴로워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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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대망의 6권이다 ㅎㅎ 아저씨가 후쿠마루를 아끼는 마음이 너무 이뻐요 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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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6권 리뷰입니다 모리야마가 밴드공연을 하는데 동료가 아무도 안온 위기를 칸다와 히비노 그리고 동료들의 도움으로 공연을 무사히 마칩니다 칸다는 또 호흡곤란이 왔지만 한걸음 나아갔네요 히비노의 외국공연일정으로 후쿠마루의 누나 마린과 동거생활이 이어지네요. 파파보이라 칸다를 싫어하는 새로운 등장인물 피아니스트 조프루아, 아버지한테 관심받고자 칸다에게 피아노를 배우려는 수고를 아끼지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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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6권을 읽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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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와 고양이 6권입니다. 처음엔 단권으로 짧게 끝나나 했었는데 이젠 장편 만화라 해야 할거 같네요. 시작은 고양이와 아저씨 그 둘의 이야기였지만 어느새 고양이와 고양이의 이야기도 되고 이제는 아저씨의 이야기도 되는 세계관이 점점 넓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양이와 아저씨의 이야기를 가장 좋아혔다면 이번 권은 좀 부족하게 느끼실 수도 있을 거 같아요. 하지만 후쿠마루를 통해 상처를 치유하고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갈 힘이 생긴 아저씨니까 지켜보는 재미는 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