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파이교실 본편 10권까지만 구매하고 단편집은 구매 하지 않고 있었는데 10권을 읽는 중이라 그 다음편이 나오기전에 단편집을 읽어야 버틸수 있을거 같아요 스파이교실 짱 재미있네요 가격이 쪼끔 더 나가는거는 아쉽지맘 그 값어치를 하는 작품이네요 |
| 뭐랄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은 스파이 교실은 항상 부록에 충실한 느낌이 듭니다.이번권에 수록된 부록들만 보아도 그렇고...책갈피가 투명하고 예뻐서,무척이나 마음에 듭니다.물론 양면 일러스트 카드와 이중 커버도 말이죠!!2권도 사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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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스파이교실 단편집이 나왔습니다. 재미있게 보고있는 라노벨중에 한작품인데 삽화도 너뮤 좋고 내용도 진부한 내용이 아니라 재밋게 읽었습니다. 이번 단편집은 본편의 약간 무거운 내용과는 다르게 가벼운 내용으로 구성되어있어서 더 재미있었슴니다. 앞으로의 본편도 얼른 나와서 볼슈있게되면 좋겠습이다. 스파이교실 단편집 1 후기였습니다. 주인공들의 신부자리를 뺏기위한 쟁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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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찬리 인기 발행중인 스파이 교실 단편집 1권이 나왔네요. 이런 식으로 한 소설의 단편집이 정발되어 출간되는 경우가 흔치는 않은 편인데 이렇게 나온 걸 보아하니 역시 스파이교실에 대한 인기가 대단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단편집인 만큼 이야기의 길이는 짧은 편이지만 그렇기에도 상당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계속해서 이렇게 단편집 모음으로 출간되었으면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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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스파이 교실 단편집 1권 리뷰입니다. 타케마치 작가님이 저작자이십니다. 토마리 님이 그림 작가이십니다. 송재희 님이 역자이십니다.
처음으로 단편집이 나오게 된 스파이 교실입니다.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 부터 인기가 많았어서 단편집까지 번역이 되어서 나오네요. 클라우스를 쓰러뜨리기 위한 미션을 성공하느냐 마느냐와 관련된 내용이 나옵니다.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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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의 단편집 신부 로얄입니다 스파이 교실이야 워낙 재밌다고 소문난 작품인지라 내용은 두말 할 것도 없이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러스트도 너무 예쁘게 나와서 보는 맛이 훨씬 증가됐던 것 같습니다 특전을 말씀드리자면 일반적인 종이 책갈피가 아닌 아크릴로된 책갈피라서 개인적으론 더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종합적인 평가를 해보자면 꼭 읽어봐야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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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인 4권으로 이 시리즈의 1부가 일단락되었고, 2부로 넘어가기 전 단편집의 형식으로 나온 외전이라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때문에 이번 권은 본편과는 달리 상대적으로 유머스러운 장면이 적잖게 등장했고, 목숨이 걸린 상황이 아니다보니 보기가 편했다) 임무 수행을 위해 클라우스를 신랑으로 맞이하게 된 멤버(물론 서류상으로만)가 누군지 밝혀내는 것이 이번 권의 메인이라 볼 수 있겠고, 이 과정에서 4명의 멤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상당히 재미있게 나왔다. 여기에 삽화도 괜찮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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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처음으로 단편집이 나오게 된 스파이 교실 단편집 1권 입니다. 이번 스파이 교실 단편집에서는 클라우스의 약혼자 자리를 건 신부 로얄이 막을 올리게 되는데요. 기관 등불에서 클라우스를 쓰러뜨리는 미션을 성공하기 위해 보스와 혼인 관계를 맺어 무너뜨리려 하는데요. 과연 이 선택이 어떤 파란을 불러일으킬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스파이 교실 단편집 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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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스파이교실단편집1권입니다사망률90%을넘는임무에도전을하게됩니다하지만이임무에선발된인원은실전경험이없는소녀들고구성되게됩니다그래서그녀들은임무를달성하기위해서임무성공률100%인클라우스를쓰러뜨리는미션에도전하게됩니다소녀들은온갖작전을통해서클라우스를쓰려뜨리려고하지만실패하게됩니다본편과마찬가지로재미있었던스파이교실단편집1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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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교실의 첫 단편집 리뷰 입니다. 표지에서도 알 수 있듯 이번 단편집은 본편과는 상반되게 가벼운 느낌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본편과 마찬가지로 분석하고 함께 수수께끼를 풀어가야 하는 부분은 존재합니다. 타이틀은 신부 로얄로 이름 그대로 클라우수의 신부 자리를 건 소녀들의 쟁투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쟁투는 굳이 그레테가 자신과 클라우스의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겠다고 우기면서 시작합니다. 클라우스를 제압하기 위해선 결혼이라는 무기가 최고라며 그레테는 혼인 신고서를 제출하지만 이미 클라우스는 기혼 상태였죠. 그것도 등불의 누군가와. 저도 여기서부터 상당히 흥미롭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소녀들은 자신이 신부가 아님을 각자 증명해보였고, 끝에는 신부를 찾을 수 없다면 누군가 빼앗으면 그만이다 라는 기가 막힌 논리를 펼치며 신부 로얄을 펼칩니다. 본편을 읽다 숨이 막히셨다면 단편집으로 잠시 호흡을 가다듬어도 좋을 정도로 깔끔하고 재밌었습니다. 다음 단편집이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