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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 이번 권은 말 그대로 사이드 스토리. 카와나미 코구레와 미나미 아카츠키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과거에 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어째서 지금 같은 사이가 되었는지. 그들 사이에 현재 어떤 감정이 깃들어 있는지. 많은 질문과 해답이 공존하는 권입니다. 주인공이 아닌 주변 인물의 이야기에 지루해하실 수도 있지만, 이 또한 중요한 내용이오니, 넘기시지 않고 꼭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이사나의 고백은 성공하지 않았지만 다시 절친 사이로 되돌아간 미즈토와 이사나.
이 세계에서는 별 문제될 것 없는(?) 신기한 설정. 하지만 유메는 아름다운 여자니까 봐주도록 하자. 이사나와의 관계도 문제지만 이번 권에서는 미나미와 카와나미의 관계 소꿉친구인 그들의 관계와 어쩌다가 ROM이 된 카와나미, 미즈토와 유메의 관계에 집착하는 미나미가 됬는지 알 수 있다. 그들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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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시료 코스케 저자, 타카야ki 일러 이승원님인 역인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 리뷰 입니다! 이번 3권에서는 유메와 미즈토의 이야기 보단 주로 소꿉친구들이 나옵니다! (그래도 나오긴 함) 작가님의 필력과 역자님의 번역 실력이 좋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지금 국내에 6권 까지 나와 있으니까 이 글 보시는 여러분은 3권 까지 보셨다면 6권까지 구매 하셔도 괜찮습니다! 이상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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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애니화 되고 구매 했습니다. 애니 내용이 매우 재미 있었습니다ㅎㅎ(마케팅에 이끌린 거겠죠 ㅎㅎㅎ) 남매를 소재로 한 탄탄한 스토리! 정말 재미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러브코미디를 좋아해서 그런지 순식간에 읽고 있습니다. 다음 책에는 어떤 주인공의 행동을 볼수 있을지 기대 됩니다!!! 초판 마감 전에 어서 구매하세요!!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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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읽은지 오래됬고 생각난 김에 소감을 남긴다. 나름 평타치는 간다고 생각되는 라노벨이다 설정은 요즘 의붓남매 설정이 많은 가운데 소재는 평범할 지언정 절대 재미없는 소설은 아니다.일러도 잘나왔고 읽기 편한 작문으로 역시 작가의 글쓰기와 번역이 잘 맞으면 읽는데는 좋은것 같다 일본에서는 많이 나온 작품으로 앞으로 기대 해봐도 좋을 것 같다. 빨리 후속권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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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빰부선생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입니다. 이사나의 고백은 성공하지 않았지만 다시 절친사이가 된 미즈토와 이사나. 그리고 벌어지는 공부 합숙. 합숙을 하게 되면서 많은 이들이 자신의 마음에 따라 행동하게 되는데요. 벌칙게임을 하면서 서로 의식하고 마는 두사람도 존재하게 되는데... 정말 4권이 기대되게 하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이었습니다. |
| 나름 재미가 있는 작품 중에 하나의 요새 엄마가 데려온 딸입니다 호기심에 구입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해서 그런지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읽게 되었습니다 러브 코미디 물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나도 벌써 저 분 중에 아 뉴욕 이뿐만 아니라 히로인가 주인공의 캐릭터 성당이 보기가 좋아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됩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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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 리뷰를 해보는 저격수입니다~~~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을 읽어봤는데요 3권도 역시 그놈의 젋은날 드립이 계속 나오더라고요 ㅋㅋㅋㅋ 이제 10대인 친구둘이 자꾸 젋은날의 치기하고 하는지 나원참......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각섷하고 이번에는 주인공인 이리도 남매보다는 친구들인 아카츠키와 카와나미에게 좀더 포커스가 맞춰진 3권이었습니다.
유메와 미즈토의 아슬아슬한 꽁냥임이 많이 없는것이 아쉬웠지만 아카츠키와 카와나미의 케미도 꽤나 재미있게 읽은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이었습니다~~
이만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권 리뷰였습니다~~~ 빨리 책으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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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나와서 행복하네요 바로구매! 이사나의 고백은 성공하지 않았지만 다시 절친 사이로 되돌아간 미즈토와 이사나. 여전히 가까운 두 사람을 보며 유메는 마음이 술렁거렸지만…. 그런 그들보다 더 이해가 안 되는 두 사람이 있었다. 미나미 아카츠키와 카와나미 코구레다. 소꿉친구 사이인데도 마주칠 때마다 으르렁대는 두 사람. 아카츠키와 카와나미의 화해를 바라는 유메, 그리고 두 사람의 과거를 눈치챈 미즈토는 이사나까지 끌어들여서 일을 벌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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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라이트노벨이 있다 보니 경쟁이 심해지고 그렇다 보니 자극적인 소재를 찾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독자의 눈길을 끌기 위해 즉흥적으로 보이는 강렬한 소재는 잠시의 관심을 끌기는 좋지만 꾸준한 인기를 얻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며 그렇기 때문에 얼마나 잘 쓰여졌는가가 라이트노벨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시리즈의 1권을 보았을 때는 다소 자극적인 소재로서 이런 이야기가 오래 전개될 것인가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나온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을 읽으면서 이 작품은 그런 평범한 자극적인 작품이 아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매우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소재가 다소 평범하지 않았을 뿐 이야기를 만드는 기술 자체는 뛰어난 작가의 작품이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대표적인 부분이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 변화를 인위적인 충격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드러나는 흐름에 따라 변화시킴으로써 독자가 눈치채는데 상당한 시간을 들이게 되고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드는 요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야기를 읽는데 무척 몰입하게 되는 것 같고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로서 무척 완성도 있는 이야기를 생산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을 만한 요소가 많은 작품으로 이런 이야기의 제목이 다소 신경이 쓰이기는 하나 실상은 무척 좋은 이야기라 하겠으며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이제 새 엄마가 데려온 딸이 전 여친이었다 3권이라는 분량임에도 상당히 좋은 리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어 이런 속도라면 완성도 높은 하나의 라이트노벨이 나오리라 생각하며 다음을 기대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