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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까지 머리카락도 눈동자도 칠흑처럼 검었던 주인공은 다음 날 청보라색으로 변한 머리카락과 은회색으로 변한 눈동자를 보고 믿을 수 없어합니다. 알고보니, 주인공은 중원에서 거칠게 살던 정예연이라는 본래 자신과 다른 이디야 제국의 2황녀 세이레이아 욘느 이디야로 바뀐 것이었네요. 이세계에 영혼의 쌍둥이가 존재하고, 이를 불러낼 수 있다는 설정이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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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일을 끝내고 평온한 삶으로 돌아가려는 예연은 세이레이아황녀로 인해 차원이동을 하게 되고 그녀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위해서 2황녀로서의 삶을 살아가게됩니다. 자신감이 없이 자신에게 청혼을 했던 여주를 기억을 하고 있던 남주는 검은숲에 들어가서 각인을 받고 돌아온뒤에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하는 여주에게 호기심을 가지게되었고 자신도 모르게 그녀를 도와주는 남주의 감정변화를 볼 수있어서 흥미로웠습니다. 자신의 동생을 지키기위해서 모든것을 내던진 몸주인의 염원을 들어주기위해서 위험한 상황에서도 물불을 가리지않는 능력있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많이되었고 시작부분이라서 내용이 진행이 많이 되지 않았지만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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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하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경미 작가님의 오란도스의 주인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일단 여주가 능력있는 캐릭터인 점이 매력있고 좋았습니다. 여주캐 중심의 스토리 전개입니다. 대신 남주가 좀 덜 부각되고 로맨스가 약하다고 느껴질수도 있을거같습니다. 아직 1권만 읽어봐서 그럴수도 있고요. 2권도 읽어볼 예정입니다 아 글은 정성스럽게 쓴 티가 납니다.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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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연은 자신과 똑같이 생긴 여자에 의해 자신이 살던 곳과 전혀 다른 세계로 오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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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작가님의 오란도스의 주인 리뷰입니다. 제국의 2황녀 세이레이아는 검은 숲의 맹약을 맺기 위해 그녀와 영혼의 쌍둥이이자 다른 세계에서 살고 있는 정예연을 불러냅니다. 외모 빼고는 닮은 구석을 찾기 힘든 두 사람. 중원에서 거칠게 살아가던 예연은 황녀의 대역을 해내야 하고 그것을 위해 황녀로부터 기억을 넘겨받고 떠오른 기억에 이상한 기분이 듭니다. 역시 작가님의 세계관은 매우 방대하고 놀랍습니다. 설정이 독특해서 더 볼만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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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작가님의 오란도스의 주인 1권 리뷰입니다. 매의 검, 청애로 유명한 김경미 작가님의 신작이라 구매를 했습니다. 이디야 제국의 2황녀 세이레이아. 검은 숲의 맹약을 맺기 위해 그녀와 영혼의 쌍둥이인 이세계(異世界)의 정예연을 불러내고, 외모 빼고는 닮은 구석을 찾기 힘든 두 사람인데, 중원에서 거칠게 살아가던 예연이 과연 황녀의 대역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상당히 세계관이 방대해서 놀랐고, 다만 이디야 제국에서는 좀 뿜었어요 ㅎㅎㅎ 작가님에 대한 기대는 아직도 그대로라, 2권으로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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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작가님의 오란도스의 주인 1권 리뷰입니다. 청애, 매의검으로 유명하신 김경미 작가님. 이작품도 위의 작품과 배경이 비슷한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완전히 색다르네요. 이디야 제국의 2황녀 세이레이아. 검은 숲의 맹약을 맺기 위해 그녀와 영혼의 쌍둥이인 이세계의 정예연을 불러냈다. 황녀의 대역을 해내야 하는 예연, 외모 빼고는 닮은 구석을 찾기 힘든 두 사람이라 과연 예언이 잘 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 이는 가운데, 세이레이아로부터 기억을 넘겨받게 됩니다. 상당히 설정과 소재가 독특해서 읽는 내내 궁금증이 사라지질 않았어요. 앞으로 전개가 어떨지 더 궁금해지네요. 2권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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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란도스의 주인 1 |
| 다른 책을 찾아보다가 이 책이 보이기에 소개글을 읽어보니 재밌을것 같아 구매했다. 구매하니 작가가 내가 예전에 좋아했던 책들을 쓰신 분이어서 다행이다 싶었다. 작가님이 쓰신 책을 어쩌다 한번씩 재독하는 경우가 있어 이책을 보고 반가웠다.1권만 읽어보고 재밌으면 계속 봐야겠다 싶었는데 재밌어서 2권도 구매했다. 생각해보니 이 책이 눈에 안 들어왔던 이유가 표지 때문인 것같다. 표지가 일러스트기 아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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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작가님의 오란도스의 주인 리뷰입니다 이디야 제국의 2황녀 세이레이아 검은 숲의 맹약을 맺기 위해 그녀와 영혼의 쌍둥이인 이세계의 정예연을 불러냅니다 외모 빼고는 닯은 구석을 찾기 힘든 두 사람인데 중원에서 거칠게 살아가던 예연이 과연 황녀의 대역을 잘 해낼 수 있을지 그리고 세이레이아로부터 넘겨받은 기억 중 이 모멸스럽고 수치스러운 장면을 무엇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