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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10권 후기입니다. 완결... 완결이었어요ㅠㅠ 11권이 완결인 줄 알았는데 10권 완결에 외전이더라고요ㅠㅠ 완결 권에 우리나라 이야기도 나와서 반갑고 신기했고 이야기가 끝이 나지 않은 것에 위안을 가져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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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10권 리뷰. 스플렌더 작가님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 무려 11권이나 되는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후루룩 읽어서 벌써 10권이나 읽었네요. 글이 짜임새있고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것 같아요!!! |
| 스플렌더 작가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10권 리뷰입니다. 마지막 권에 우리나라가 나와서 반가웠습니다. 소설이 길어지면 원래 그런 것인지 아니면 그냥 개인의 집중력 문제인 것이지 후반부에 다다르니 살짝 의무감으로 읽게 되었지만 적당하게 잘 끝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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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10권에서 본편완결이고 10권 후반에서 11권까지가 외전이네요 외전은 아들인 해리 왕자 위주의 이야기입니다 영국이 세계 정상에 우뚝선건 아니고 아직 할일 많지만 그래도 적당하게 잘 끊으신거 같네요 아쉽긴 하지만요 블러디 메리로 과거와 현재가 이어지는 연출이 좋았습니다 |
| 제가 로판을.. 이북을 10권 내리 읽게 되는 날이 오긴 오네요. 영국의 역사가 궁금해지는 책은 정말 제 생애 처음이에요. 온갖 세계역사 책을 봐도 영국 역사에 대해선 크게 관심이 없었거든요. 작가님이 정말 역사 덕후 그 자체라는 게 느껴지는 소설이었습니다. 로맨스도 그닥 없는 편이어서 메리 여왕의 사랑은 바로 나라가 아닐까 싶을 정도였어요. 진짜 작가님 끝장나게 잘 쓰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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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왕이 있었으면 정말 많이 발전했겠다 싶다. 물론 빙의자 특징으로 여러 정보를 알고 있었지만 말이다. 결국은 원래의 역사에서 후대가 기억하는 엘리자베스 1세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하게 되고, 원래 엘리자베스 1세의 신하들은 그녀에게 충성한다. 그리고 여러 행동들의 나비 효과로 전세계의 방향이 틀어지게 된다. 영국과 아주 먼 곳에 있는 조선까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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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10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느새 10권까지 읽었는데 읽기 전만해도 10권이상이라 엄청 길다고 생각됐었는데 재밌어서 그런지 진짜 금방 읽게되네요. 기존의 판타지 스토리에 주인공이 결혼을 하면서 가끔 로맨스요소도 나와서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의외의 나라가 등장해서 놀랐습니다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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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 특성 상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세요. 맨 처음에 주인공이 붉은음료를 마시고 저 세계로 가게됐는데 이번 편에서는 역으로 다시 원래세계로 가게 돼요 그걸 원래세계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다시 돌아올 때 짜릿함을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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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10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맨 처음만 해도 10권이 적은 분량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몰입해 읽다 보니 정말 적게 느껴지네요. 처음에는 약간 저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으나 금방 이 작품 속 메리에게 정이 들게 된 것 같습니다. 메리의 삶에 정을 붙인 주인공이 맨 처음과는 다르게 자신의 발로 과거를 선택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살짝 엿본 변화한 21세기도 흥미로웠고요. 또, 사이코 여왕 메리와는 정 반대로 순진하고 착한 후계자가 앞으로 어떤 미래를 이끌어 나갈지도 기대됩니다. 그럼 남은 외전도 잘 읽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