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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7권 리뷰입니다. 바다의 거지단 때문에 한참 웃었습니다. 작가님 개그포인트 너무 제 취향 저격이에요ㅋㅋ 깨알 같이 계속 웃기다가 아예 대놓고 빵 웃김ㅋㅋ 대역물 처음 보는 분들한테 진짜 딱 맞는 작품이에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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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7권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눈에 밟히던 작품인데 직접 읽기에는 권수가 워낙 많아서 많이 망설였어요ㅠ 그치만 읽기를 잘 한 것 같다는게 현재의 생각입니다ㅎㅎ 대체 역사물이라 조금 지루할지도 모르겠다 햇는데 그런거 없이 술술 잘 읽혀요. |
| 스플렌더 작가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7권 리뷰입니다. 영국에 큰 호감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속에 한국인이 들어있다고 알고 있어서 그런지 여왕과 영국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다독하는 성향이 아닌데 대체역사물 중에서 깔끔한 소설 읽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족합니다. |
|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플랜더 작가님의 대체 역사 소설 작품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네덜란드 독립전쟁에 뛰어들게 되네요. 역시 전쟁얘기가 제일 재미나요. 전투씬도 너무 잘 쓰시고 여주 계략 잘 짜고 머리좋아서 너무 짜릿해요. 여주랑 러브라인인 듯한 남캐도 등장하지만 철저히 군주로서의 이야기 위주라서 좋아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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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7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전에 에스파냐 백작에게 했던 말을 이렇게 회수하네요 바다의 거지단인거 웃겨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천방지축이었던 호킨스가 드디어 정신차렸네요 사실 주인공 입장에선 자기가 너무 원 역사를 맹신하고 작전을 짰는데 그거대로 안 돌아가는 바람에 어차피 호킨스가 사고 안쳤어도 졌을거라 살려준거긴 한데 호킨스 입장에선 감동받고 충성맹세할만한듯 |
| 그냥 작가님이 만든 가상 세계였으면 이렇게까지 흥미롭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대체역사물은 처음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많이 했는데 그 기대를 충분히 충족하고도 남을 작품인 것 같아요. 괜스레 이 세기의 역사가 더 궁금해지고 그러네요. 로맨스가 아주 조금 나오는데 로판을 즐겨보는 저로서는 정말 좋다는 생각을 했어요. 엄청 많이는 아니라서 거슬리지도 않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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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하고 능력있는 사람과 결혼도 하고 아이도 낳는다. 정략결혼이어도 둘은 잘 어울리고 사랑하긴 하지만, 로맨스는 전혀 없다고 볼 수 있다. 로판이 아니라 판타지 분류인 게 확실한 것. 다만. 초반에는 여왕의 이런 시원시원함이 전부 재미났으나, 그래도 11권 내내 승승장구하며 어렵지 않게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시키는 내용만으로 가득차서 중반 이후에는 재미가 약간 떨어지는 느낌도 들었다. 그래도 끝까지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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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7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내용 스포 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독립 문제로 영국과 에스파냐가 전쟁을 하게 됩니다. 이때 호킨스가 작전대로 하지않아서 큰 실수를 저지르는데 호킨스의 실수를 여왕이 자기 잘못이라며 감싸줍니다. 이때 주인공 멋있네요!!! 호킨스가 감동받을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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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07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펠리페 2세가 이렇게 골때리게 나올 줄은 몰랐네요. 작 내에서 언급한 대로 왕으로 타어나 왕으로 자란 이나 할 법한 생각입니다. 21세기에서 온 주인공뿐만 아니라 필리페같은 인물도 특이한 배경을 가지고 있기에 예상할 수 없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해석이 흥미로웠어요. 또 패르디난트 왕자와의 약혼으로 로맨스적인 스토리도 나올 줄 알았는데 전혀 그런 게 없어서 참 주인공 답기도 하고 재미있습니다. 그럼 다음 권도 잘 보겠습니다. |
| 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7권 리뷰입니다. 네덜란드 독립 전쟁을 도와 에스파냐와 전쟁을 하게 된 영국인데 여왕은 호킨스와 와이어트를 전쟁터로 보냅니다. 그 와중에 에스파냐에서 낸 군사게획이 그대로 들어가 있는 책.. 중세는 역시 놀라워요. 호킨스는 호전적인 성격 탓에 작전에서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아 적장을 그냥 보내주게 되고 이를 여왕이 책임진다고 하면서 여왕에게 충성심이 높아집니다. 섬나라인 탓에 첩자가 없었던 영국에서 첩자로 의심되는 사람을 여왕이 색출해 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