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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6권 후기입니다. 처음에는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본 거였는데 주조연 다 마음에 들고 캐릭터들한테도 정이 가네요. 여주 진짜 너무 멋있고 계속 보고 싶어요. 장편이라 아직 5권은 남아있어서 다행이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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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6권> 리뷰입니다. 연재로 쫌쫌다리 보다가 단행본 구입해서 훅훅 읽으니까 속시원하고 좋네요. 여러가지 주제를 하나의 작품에 녹여내셔서 생각거리도 많고 좋은 것 같아요. 참 매력있는 작품인듯. |
| 스플렌더 작가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6권 리뷰입니다. 판타지 소설을 읽다 보면 패턴이 하나가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이 소설도 그럴 줄 알았는데 세계사 패시브(?)인지 작가님의 역량인지 다양한 사건이 나와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스플랜더 저.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06권.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음. 매력적인 대체역사물.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블러디메리로만 알고 있었던 메리여왕의 이야기를 이렇게 비틀다니... 세계사 좋아하는 이들에게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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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남주라고 해야할까요? 여튼 결혼상대의 등장이네요 자기혼자 잘먹고 잘살려고 영국의 부국강병이 목표인 주인공과 남 눈치보지 않고 평화롭게 살기위해 권력위에 서려는 페르디난트 왕자 둘이 잘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비즈니스 파트너로 남진않을거같네요 왕자가 주인공 얼굴보고 반한거같은느낌 |
| 솔직히 여주 위주인 판타지들을 많이 읽어봤는데 여기 나오는 메리 여왕처럼 킹왕짱 멋진 여주는 오랜만에 보는 것 같아서 제가 읽은 장편들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긴 장편임에도 불구하고 6권까지 쉼없이 달려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중간에 뭔가 지루할 법도 하잖아요..? 메리 여왕 매력 덕분인지 스토리 덕분인지는 몰라도 정말 단 한 순간도 지루했던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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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서 엘리자베스1세의 정책들을 많이 차용하고 부강한 나라로 만들어간다. 또한 빙의한 메리 1세의 사상도 마음에 들었다. 당연히 현대인의 도덕관념이 있기 때문에, 원래 역사의 식민지 원주민이든, 아편으로 사회를 종속시켜버린 동아시아 사람들이든, 지리적 병합의 대상이든 무조건 병력으로 밀어버리기 보다는 사회적, 문화적 연대에 먼저 노력하려는 모습이 좋았다. 심지어 정적인 경우도 쉽게 죽이지 않는다는 점도 좋았다. |
|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플렌더 작가님의 대체역사 판타지 소설 작품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psyco queen's Great Britain Empire)>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대체역사물은 처음 보는데 너무 재밌네요 메리 여왕에 빙의해서 영국을 바꿔나가는게 너무 흥미진진해요 여주가 똑똑하고 능력있어서 더 좋아요 한자 동맹 양아치짓에 우리 여주가 또 멋지고 화끈하게 대응하는데 너무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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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 제국 6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내용 스포일러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1권부터 재밌어서 어느새 6권까지 금방 읽었네요! 주인공의 결혼 내용이 초반에 나오다가 이번 6권에서도 중요하게 나오네요. 왠지 이번에 나온 사람이 결국에 주인공이랑 결혼할거 같은 느낌이에요!!!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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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06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적인 감정을 배제한 채 영국 발전에만 집중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좋은 왕의 자세라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인간적이지 못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번 권에서 그 인식이 좀 바뀌었네요. 자신을 이해하지 못하는 주변인들 속에서 외로워하기도 하고 자신의 선택으로 인한 변화에 약간의 죄책감을 느끼기도 하는 모습에서 인간미를 느꼈습니다. 주인공이 골머리를 앓게 한 네덜란드 문제는 어떻게 해결될지 궁금합니다. 그럼 다음 권도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