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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역물 추천작으로 자주 올라온 거 봤는데 1권 무료길래 읽었다가 그대로 폴링 럽... 메리 여왕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저도 와이어트가 되어버림ㅋㅋ 아, 이게 이렇게 된다고?의 연속ㅋㅋ 여왕님은 과연 못하시는 게 없으시고 여왕님의 망치에도 정들었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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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2권 리뷰입니다. 예전부터 표지에 시선이 가서 읽을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어떻게 알고 친구가 추천해주더라고요? 심지어 1권은 무료이길래 바로 읽어봤는데 재밌어서 바로 구입함ㅎㅎㅎ |
| 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한민국 사학과 출신 회사원이 16세기 영국의 메리 여왕여왕으로 빙의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로판이 아닌 정식 판타지 소설을 처음이었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
|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의 시간적 배경이 되는 부분을 자세하게 알지는 못해서 읽기 어려울 거 같았는데 모르는 사람이 나오면 검색해보면서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역사에 해박한 주인공이 아는 것을 활용할 수 있는 세계로 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 스플렌더 저.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02권. 블러디 메리라는 칵테일 이름으로만 알았던 메리 여왕의 이야기를 이렇게도 풀어갈 수 있구나 감탄하며 읽음. 전개가 시원시원하고 대한민국 사학과가 패치된 여왕의 활약이 정말 재미있다. 종이책으로도 나오기를 바람. |
| 대체역사물은 처음 읽어보는데 재미있네요. 영국의 역사에 대해서 잘 몰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가볍고 주인공의 성격이 시원시원해서 통쾌하게 읽을 수 있네요. 스트레스도 풀리는 것 같고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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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습니다 썩어빠진 학계에 환멸나하던 존 디가 원래부터 관심종자였다는게 웃겼습니다 헤르메스 행세가 천성... 유능한 노예는 절대 놓치지 않으려는 주인공도 인상적이었네요 그 시대에 해부한다는데 다 퍼줌 대학간의 화합을 위해 연고전같은걸 실시하는데 학계는 싫다면서도 애교심은 있어서 케임퍼드라고 부르는 존디가 웃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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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권의 판타지. 사학과 출신의 김현영이 영국의 메리 1세로 빙의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해먹는, 16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하는 대체역사소설이다. 로판에서도 익숙한 빙의물이고 여성이 주인공이다 보니, 로판이 아닌 판타지임에도 별다른 걸림돌 없이 읽을 수 있었다. 내용 자체도 아주 시원시원하하고 재미있었다. 억울하게 직장에서 나오게 된 김현영. 술집에서 블러디 메리를 마시다 갑자기 16세기 메리 여왕에 빙의했다. 정신차리고 보니, 사람들이 막 즉위한 그녀에게 환호하고 있다. 그런데 메리 여왕이라면 그 희대의 암군? 그럼 그렇게 흘러가지 않도록 해주지. 그러면서 시원시원하게 흘러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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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스플 렌더 작가님의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2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대체 역사 소설 장르는 이 소설로 처음 읽어 봤는데 뭔가 평소에 알고 있던 세계사 이야기에 현대 살던 주인공이 빙의하니까 재밌네요ㅋㅋㅋㅋㅋ 전개도 빠르고 시원 시원하고 좋아요. 주인공이 연고전처럼 영국 대학들 경쟁 시키는것도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ㅋ |
| 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된 스플렌더 작가님의 대체역사 판타지 소설 작품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 (psyco queen's Great Britain Empire)>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예전에 페이백으로 구매했다가 너무 재미있어서 영구소장하고 싶어져서 구매했습니다. 주인공이 영국 메리 여왕으로 빙의해서 영국을 해양 제국으로 발전시켜나가는 스토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