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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발행한 야마모리 미카 작가님의 <아름다운 초저녁달 10권 >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아 진짜 ㅋㅋ 너무 ㅋㅋ 짜증 ㅋ 난 ㅋ 다 ㅋ 사실 코하쿠보다 코하쿠 형 갑분등장이 더 열받고 코하쿠 절케 간단히 해결됏을걸 헤어지네 마네 이러고 잇네 그러니까 인기짱 요이짱 왕자님을 노리던 서브남이 날뛰는거다 어서가서 화재진압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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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저녁달 5권 리뷰입니다. 요이와 이치무라 선배가 드디어 사귀게 되면서, 이번 권은 여행을 가거나 데이트를 하는 등 둘이 꽁냥꽁냥한 장면이 많이 나왔습니다. 처음에 요이는 겉모습뿐만 아니라 행동과 표정도 왕자처럼, 카라스마 있게 느껴졌는데 이치무라와 사귀게 되면서 점점 귀여운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 너무 좋네요. 사귀면서 스킨십도 자연스럽게 늘어났는데 연애에 서툰 요이가 점점 적응하고 받아드리는 모습도 보기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달달한 이야기가 많이 나올 거 같아서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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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저녁달 03권 발간된때까지 사서 구매하고 한번에 읽었다. 4권을 살것이냐 말것이냐 고민한다. 지금은 안살거같다. 이야기는 뭐 이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서로에게 관심갖는 단계인데다가, 갑자기 스마트하고 정의로운 남자애가 요이의 옆에 알바생으로 짠 나타나 질투하는 남고생이기가 전개되는데, 왜 이리 전염되지 않는거냐~ 저 사랑놀음에. 이제 학원물은 접자. 감정이 메마른 값을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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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표지 색감이랑 둘이 같이 나온 거부터 합격. 둘이 화해한 것도 합격. 여름축제 제대로 즐긴 것두 합격. 둘이 정식으러 사귀는 것도 합격/// 5권은 표지도 이쁘고 내용도 꽤 중요한 내용만 담교이;ㅅ어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함!!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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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여행가는 에피 둘만 데이트 하는 에피 연애초반의 두근거림이 잘 표현되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림체 너무 설레서 달달하네요 둘의 상반된 성격도 잘 표현되고 푹 빠져서 읽게되네요 요이짱이 너무 설레어해서 덩달아 설레게 되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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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저녁달 10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이번 아름다운 초저녁달 1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작화가 이뻐서 좋아하는 만화에요. 특히 남주인공이 잘생겼습니다. 물론 여주인공도 이쁘구요. 작화 보는 맛으로만 봐도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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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과 설렘이 교차하는 인물들의 미세한 떨림과 눈빛이 작가님의 수려한 작화로 완벽하게 표현되었는데요. 특히 감정이 폭발하는 하이라이트 장면의 연출이 워낙 아름답고 세련되어서 한참을 넋 놓고 바라보게 만들 만큼 시각적인 임팩트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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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가 가장 사이좋았을 때에도 와 안심된다 달달하다 행복할것같은 커플~~ 이런 감상이 1도 들지않았는데 꼭 이런 시련을 줘야 끝을 볼 수 있는 걸까.... 아니 이런 관계였으니까 시련이 당연한걸까ㅠㅠ 뭔가 서로 자꾸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못하고 돌고도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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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이 조금씩 깊어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느껴져서 재미있게 읽었다. 서로를 의식하면서도 쉽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모습이 설레면서도 귀엽게 다가왔고, 인물들의 관계가 변화하는 모습도 흥미로웠다. 잔잔한 분위기 속에서도 감정선이 잘 살아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다음 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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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초저녁달 5권 리뷰입니다.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그려져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감정과 분위기가 작품의 매력인 것 같아요. 차분하게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서도 설렘을 놓치지 않아서 다음 이야기도 기대하게 되는 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