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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딸아이에게 선물한 책입니다. 처음엔 재밌겠다고 무턱대고 달려들어 열심히 접더니 나중에는 묵직한 메세지에 감동받았다고 하더라구요. 나의 결정에 따라 이 세상이 달라질 수 있음을 종이 접기로 알려주는 책! 초등학교 저학년도 초등학교 고학년에게도 함께 생각하고 즐길 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아이도 어른도~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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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님과 올 해 두번째 만남^^ 처음에는 너무 반가워 눈물이 났는데 이번 도서 '이렇게 접어요'는 작가님께 듣고싶었던게 많아서, 북토크 참여안했다면 이 귀한 책을 그냥 종이접기책으로 남겨둘뻔했네. 우리는 무수히 많은 선택을 하지만 그 선택의 책임도 져야한다. 내가 이 책을 접을지 말지도 나의 선택! 선택의 옳고 그름에 대한 경계! 그 경계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책. 난민수용에 대한 찬반모습을 보고 이 책을 기획했다는 작가님의 말씀을 듣고 보니 확 와닿았던... 내 마음의 경계들도 돌아보는 시간을 갖으며 오늘을 보내야 겠다. 아듀 2021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