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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지 디펜드 (개정판) 65권 리뷰 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잠깐 안 본사이에 정발이 많이 됐더라고요. 보고 깜짝 놀랐네요. 이번권도 전체적으로 잔잔한 에피소드 위주라 재미있게 봤습니다. 언제 봐도 대장인 메인수가 귀엽고 매력적이고 다 해서 눈이 즐거웠어요. 언제 한 번 1권부터 몰아보고 싶네요.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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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의 지디펜드 65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를 읽으실 때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한 권 꽉 찬 에피소드 였습니다. 평화로운 DG, 근데 평화로우면 항상 뭔 일이 터지죠 이번엔 칠석 종이에 알 수 없는 문장이나 지시문이 써있고 이게 뭔지 해석하려는 사이에 일부 대원들이 자아 조종을 당합니다. 히라타가 조종당했던 적이 있다는데 몇 권에 나왔던건지 기억이 안 나서 조금은 당황했지만요ㅋㅋㅋ 이번에 조종 당한 사람 중 우자키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우자키답지 않게 조종당하고 결국 마야가 우자키의 조종 끊어내고 영상들도 삭제해서 우자키는 자기가 조종 당했다는 것 자체를 모르는 것으로 끝났네요ㅋㅋㅋ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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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나온 SHUW MORIMOTO 님의 GㆍDEFEND (지 디펜드) (개정판) 65권 리뷰입니다. 이상한 의식조종? 같은게 대원들 사이에서 돌게되고 그걸 해결하는 내용인데 정말 현실력 없지만 뭐 지디펜드는 이맛에 보는거죠! 여하튼 히라타가 예전에 조종당했던 기억 떠올라서 지레 겁먹고 미리 묶으라는 듯 손 모은 장면은 너무 귀여워서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ㅋㅋㅋㅋ 그땐 비디오였지만 이번 의식조종 트리거는 대장님 목소리였습니다. 이래나저래나 작품 내 최강은 대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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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또다른 사건에 바쁜 국회 경비대입니다. 이런 사건 중심의 권에도 메인 커플은 여전히 알콩 달콩하지만 니시와키와 닥터 커플 비중이 적어서 좀 아쉬웠어요. 어떤 이유로 갑자기 대원이 대원을 공격하는 사건이 벌어진 GD내에서 이 사건을 어떻게 풀어갈지가 관건. 사실 그 원인을 찾아낸게 신기할 정도로 '아니 이런게 가능 하단 말인가?" 싶은 일이 발생합니다. 뭔가 여운을 남기는 사건이어서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뒤에 나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튼 이번 권에서도 이와세의 멋짐이 뿜뿜 하는 에피소드가 등장해서 대장이 많이 설랬다는 건 안비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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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우' 작가님의 [GㆍDEFEND (지 디펜드)]는 작화나 스토리에서 예전에 흥미진진하게 봤던 구작 느낌을 진하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권수를 다 봤던 게 아니라서 스토리 이해에 힘든 부분이 있을까 우려했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무난하게 전개되어서 즐겁게 잘 봤습니다. 서기 22년의 미래라는 설정이 은근 재미를 더해주는 요소였습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질 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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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람이 불던 밤 순찰중이던 대원들의 앞에 칠월칠석 소원을 적는 종이가 날아듭니다 종이에는 숫자와 배신자라는 글귀가 적혀있었고 긴장한 대원들 앞에 원인을 모르는 집단세뇌사건이 발생하는데… 후기에서 작가님이 이게 어떤 원리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현실에선 불가능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정말 가능하다면 무서운 기술인 집단으로 세뇌하고 특정 트리거로 즉효로 사람을 조종하는 그 스킬이 다시 등장했습니다 ㅠㅠ 거기다 사용된 트리거가…누군가를 괴롭히기 위한 계획이였을까요 큰 계획을 위한 빌드업이였을까요 궁금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