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1%
  • 리뷰 총점8 9%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1)

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 밥통, 가상현실로 떠나는 과학 이야기
"인공지능 밥통, 가상현실로 떠나는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과학 초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북멘토의 우주식당 과학레시피 인공지능 밥통       * 책 속의 등장인물은 우주 식당을 운영하는 12세 다올이, 12세 너튜브 천재 덕구.  다올이의 동생이자 인공지능 밥통을 만든 과학영재 6세 우주 인공지능 밥통 나밥통, 다올, 우주의 외할머니 76헤 복만희 할머니             *이 책의 내용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우주 식당을 운영하
"인공지능 밥통, 가상현실로 떠나는 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과학 초보도 쉽게 읽을 수 있는 북멘토의 우주식당 과학레시피

인공지능 밥통

 


 

 

* 책 속의 등장인물은

우주 식당을 운영하는 12세 다올이, 12세 너튜브 천재 덕구. 

다올이의 동생이자 인공지능 밥통을 만든 과학영재 6세 우주

인공지능 밥통 나밥통, 다올, 우주의 외할머니 76헤 복만희 할머니

 

 

     
 

*이 책의 내용은

할머니와 함께 살면서 우주 식당을 운영하는 다올이, 동생 우주, 다올이는 맛있게 음식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노력해요.

그런 언니를 위해 우주가 만든 인공지능 밥통. 처음엔 잘 될까 싶었는데 스스로 밥을 하고 밥을 맛있게 만들기 위해 연구하는 밥통이에요. 그런데 이 나밥통이 스파이 웨어를 이용해 정보를 찾아가던 중에 밥솥의 조상을 찾아가게 되고, 그 시작에 증기기관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돼요.

 식당이 잘 되고,  같이 일하게 된 다올이와 동갑인 덕구. 덕구를 통해 다올이와 우주는 가상 현실을 경험하게 되고, 가상현실 속에서 역사 속 과학을 만나게 돼요. 

 가상현실 속을 다니다 도착한 첫 번째 홈페이지인 광산, 그곳에서 화석이 만들어지는 지층의 순서 등 화석에 대해 알게 돼요. 

광산에서 만난 다윈의 방에서 두 번째 장소. 남미의 열대 우림로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바이러스를 퍼트리는 박쥐를 만나고, 박쥐가 왜 살던 숲에서 벗어나 인간의 영억에 오게 되었는지, 어떤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는지도 알게 돼요. 박쥐의 서식지 변화는 기후변화의 영향도 있지만, 결국 생태계를 무너뜨린 것은 인간. 인간의 행동과 그 영향이 다시 돌아오게 되었죠.

 

     
 

 

*이 책을 읽고 난 후

 코로나를 지나고 있는 현실에도 딱 맞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지금 상황과 함께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았어요. 

인공지능 밥통인 나밥통의 스파이웨어에서 시작된 과학 이야기는 증기기관의 발명, 지층과 화석, 생태계와 전염병, 다윈의 진화론까지 이어져요. 

과학적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어려울까 염려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재미있고 쉽게 풀어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흥미롭게 되어있고, 각각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서 단락별로 읽어도 재미있을 거예요. 

다소 어렵게 느낄 수도 있지만 곳곳에 만화로 담겨있어 보는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2 2022.06.21.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내용보기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글그림 음미하다 출판 북멘토     인공지능 나밥통과 떠나는 과학 여행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을 만나보았습니다. 내년이면 과학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될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제목부터가 너무 흥미로워요. 과학 레시피, 인공지능 밥통이라니.. 과학을 잘 모르는 저희들은 어떤 내용일지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내용보기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글그림 음미하다

출판 북멘토

 

 

인공지능 나밥통과 떠나는 과학 여행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을 만나보았습니다.

내년이면 과학이라는 과목을 배우게 될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에요.

제목부터가 너무 흥미로워요.

과학 레시피, 인공지능 밥통이라니..

과학을 잘 모르는 저희들은 어떤 내용일지 감이 오지않더라구요.

그런데 책을 잡는 순간. 몰랐던 지식들이 막 쏟아져나오는데!!

너무 재밌게 읽게되었어요.

 


책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입니다.

우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12살 오다올.

찐천재 덕구 티브이라는 너튜브를 운영하고 있는 12살 진덕구

우주식당의 브레인 오우주.

우주가 개발한 인공지능 밥통인 나밥통.

캐릭터를 너무 귀엽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볼수있는것같아요.

무엇보다 밥통이라니! 우리에게 없어서 안되는 밥통이

주인공이라고 하니 더 기대가 되었어요.


 

 

다올이는 우주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요.

비록 12살. 나이는 어리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우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멋진 친구랍니다.

그녀의 동생 우주는 컴퓨터를 잘하는 아이에요.

언니가 힘들까봐 혼자서 밥을 짓는 인공지능 밥솥인 나밥통을 개발하였어요.

 


 

 

인터넷 방송을 하고 있던 진덕구.

누군가 자신의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를 심어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범인을 찾던 중 우주식당에 있는듯한 감이 왔어요.

잠입수사처럼 덕구는 우주식당에서 일하게 되었고

자신의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를 심은 범인이 나밥통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죠.

나밥통은 자신이 인공지능이고 밥을 하는 방법을

알아내야하기때문에 좋은 컴퓨터가 필요했다고,

그래서 스파이웨어를 심은거라고 당당하게 이야기합니다.

 


나밥통은 1679년 프랑에서 요리용으로 처음

밥통이 발명이 되었고 수증기의 압력을 이용한

다른 방법을 찾다가 증기기관을 발명되었다며

자신의 조상은 증기기관이라는 이야기를 들려줘요.

증기기관이 발명함으로써 석탄을 대량으로 생산했고

이로인해 산업혁명이 이루게되었으니 밥통은 정말 위대한 발명이네요!!

나밥통은 오글 검색 사이트에서 자료를 찾기위해 검색을 하면

누군가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삭제하고 있다라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가상 현실로 들어가 인터넷 세계를 들어가보기로 합니다.

가상 현실 속에서 친구들은 위대한 과학자를 만나보며 과학 이론도 배워보고

화석, 생물, 지층 등 다양한 과학 주제도 만나보게 됩니다.


다소 어려울수있는 주제를 가상현실이라는 스토리에

잘 녹여서 만든 동화책이라서 아이들이 충분히 즐기며 읽을수있을것같아요.

중간중간에는 만화도 담겨져 있어 지루할틈이 없었어요.

실제로 가상현실로 가는 고글이 있었으면 어땠을까요?

나밥통과 함께 가상현실로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는 재밌는 상상도 해봅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해주신 이야기 중 가장 마음에 닿는 말이 있어요.

"애닝과 코빙턴은 모두 10대였지만,

나이가 어리다고해서 그들이 과학의 역사에 남긴 흔적까지 작지는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하는 행동들이 우리눈에는 별거 아닐수도 있고

이해가 가지않을수도 있겠지만,

애닝과 코빙턴처럼 고사리 손으로

나름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는건 아닐까.

충분히 존중하고 지켜봐줘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a****8 2022.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과학
"맛있는 과학" 내용보기
설정부터 아주 재미있는 과학 도서를 읽어 보았답니다. 우주 식당에서 탄생한 인공지능 밥통이 자신의 조상이 증기기관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주인공들과 함께 인터넷 세상속으로 시간여행을 가요. 증기 기관에 많이 쓰인 석탄을 캐는 광산으로 먼저 가서 삼엽충과 플레시오사우르스의 화석도 발견하고 역사속 인물인 지질학자 윌리엄 스미스도 만나요. 이렇게 지층과 화석, 생물과 진
"맛있는 과학" 내용보기
설정부터 아주 재미있는 과학 도서를 읽어 보았답니다. 우주 식당에서 탄생한 인공지능 밥통이 자신의 조상이 증기기관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고 주인공들과 함께 인터넷 세상속으로 시간여행을 가요. 증기 기관에 많이 쓰인 석탄을 캐는 광산으로 먼저 가서 삼엽충과 플레시오사우르스의 화석도 발견하고 역사속 인물인 지질학자 윌리엄 스미스도 만나요. 이렇게 지층과 화석, 생물과 진화, 공기와 압력, 컴퓨터 환경까지 다양한 주제들을 신선한 방식으로 전해주며 역사속 위대한 과학자들도 만날수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재미있는 만화 형식의 그림이 들어가서 이해를 돕고 흥미도 높여줘요. 그리고 가상현실이라는 공간은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든 만날 수 있는 장점을 활용해 어느 곳으로 여행을 떠날지 마음껏 상상하며, 아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재미를 더해 주는것 같아요.

그리고 다윈의 진화론과 <종의기원> 책을 통해 인간은 모두 같고 서로의 겉모습만 다르다는 중요한 사실을 다시한번 기억하는 기회가 되었어요.

책을 읽는 동안 과학책이지만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재미있어서 아이가 금방 읽네요.

부록을 통해 과학지식을 잘 전달해주고 연표를 통해 과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있게 해줘요.

재미있는 과학책으로 상식을 쑥쑥 올려보세요~*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공지능밥통

#음미하다

#북멘토

#어린이과학 #과학동화 #우주식당 #증기기관 #지층 #생물학 #진화 #인공지능 #가상현실 #북멘토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p*******1 2022.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공지능 밥통
"인공지능 밥통" 내용보기
진화란, 역사의 흔적을 뒤쫓아 발자취를 기록하고, 그에 따른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인류의 변천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다윈의 진화론에 손을 보탠 여러 사람의 과학적 도움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초등학교 고학년이 보기에 알맞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라는 부제처럼 재밌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주인
"인공지능 밥통" 내용보기

진화란, 역사의 흔적을 뒤쫓아 발자취를 기록하고, 그에 따른 변화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인류의 변천사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다윈의 진화론에 손을 보탠 여러 사람의 과학적 도움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초등학교 고학년이 보기에 알맞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라는 부제처럼 재밌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아이들이 주인공들의 성격과 역할을 따라가며 쉽게 이해하고 볼 수 있는

흥미로운 과학책이다.

 

우주식당을 운영하는 어린 세프 오다올을 중심으로 친구 진덕구, 동생 우주와

뜨개 인형 행주, 나밥통이 이야기를 끌어간다.

 

어느 날, 너튜브 진행자 덕구는 컴퓨터에 설치된 스파이웨어 설치자를 찾기 위해

역추적하다 우주식당을 발견한다.

알고 보니 우주 식당을 운영하는 오다올은 옆반 친구였다.

 

스파이웨어 설치자를 잡기 위해 덕구는 아르바이트로 일하게 된다.

오다올을 음식 천재로 인정하며 덕구는 식당 친구들과 친해진다.

그러다 덕구는 스파이웨어 경고음이 울린 실체가 우주의 밥솥에 부착된

와이파이 송수신기임을 발견한다.

 

그 순간,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창구라며 밥통은 말을 하기 시작한다.

 

나밥통의 과학 레시피로 과학적 사실과 유래를 통한 역사적 관련성을 설명한다.

 

1679년 처음 발명된 압력밥솥은 인기가 없었지만, 비슷한 원리인 증기기관은

공장 기계를 만들어 석탄을 캐고, 도시의 공장까지 운반하는 증기 기관차와 배도

만든다는 사실을 듣게 된다.

 

이처럼 이 책은 현재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하는 일상적인 전자제품의 유래에는

화석 연구의 계기가 산업혁명이었음을 설명한다. 그리고 더 발전된 프로그램

인터넷 세계라는 가상 현실 속을 아이들이 실제 체험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역사 이야기와 만화로 도와준다.

 

책을 통해 인터넷 세계를 체험하기 위해 필요한 용어(인덱스, 다크 웹, 크롤링) 등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 또한 타임머신을 타고 1800년대 영국을 탐험하듯

광산체험을 경험한다.

 

아이들은 책을 보며, 증기기관으로 기계를 만드는데 필요한 철과 석탄의 공급으로

광산 주인은 엄청난 부자가 됐지만, 노동자에겐 너무 부족한 금액을 지불하여

아이들까지 광산에서 돌을 캐게 했다는 슬픈 역사까지 배우게 된다.

 

그리고 지질학자를 만나 석회암 지층 이야기와 운하 체험도 한다.

영국의 땅속에는 서로 다른 석회암층이 있어 석탄이 나오는 지층과

삼엽층, 암모나이트가 있는 석회암도 알게 된다.

그 석회암은 루브르 궁전을 짓는데 사용했다는 사실도 듣는다.

 

또 독일지질학자 알렉산더 훔볼트를 등장시켜 남미 열대우림의 생태계를 설명한다.

채집한 식물, 측정한 기후 자료는 대륙 전체의 기후, 산의 높이 등을 구하는데 쓰이고,

이는 인간의 생활을 유지하는 생명줄 같은 자료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자연이 짜놓은 정교한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은 인간이라고..(중략)

게다가 사람이 만든 변화가 전염병으로 돌아올 줄은 몰랐어요.

전혀 의도하지 않았음에도 말이에요.”(p.111)

 

이 부분은 아이들에게 생태계의 원리와 균형 그리고 환경의 중요성과 심각성까지

생각하게 한다.

 

이때 우주식당 일행들은 나밥통을 통해 다윈의 갈라파고스 핀치새의 진화이론까지 알게 된다

먹이가 적은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경쟁을 피하고자 서로 다른 먹이를 먹도록 적응하다 보니

새의 모양과 부리의 크기가 다르게 진화했다는 사실은

지리적으로 다른 공간에 살면 서로 접촉할 일이 없어지고,

결국 다른 종으로 분화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나밥통이라는 인공지능 밥통과 우주식당 일행이 증기기관에 대한 

사라진 자료를 찾아 체험을 하며,

지질학의 특성과 다윈의 진화이론까지 배우고, 아이들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과학과 지질학, 역사까지 배울 수 있는 일석삼조의 유용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글은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지능 밥통을 읽고 예스24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t 2022.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 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지능밥통
"우주 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지능밥통" 내용보기
내가 초등학교때 항상 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가 있었던 것 같다. 그때마다 나는 그 주제에 대해 항상 어려움을 느꼈었고, 상을 받은 다른 친구들의 그림을 보면서 우와..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하다니.. 하며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미래 과학과 과거의 과학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책으로 마치 과학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여러 용어와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
"우주 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지능밥통" 내용보기

내가 초등학교때 항상 과학 상상화 그리기 대회가 있었던 것 같다.

그때마다 나는 그 주제에 대해 항상 어려움을 느꼈었고,

상을 받은 다른 친구들의 그림을 보면서 우와..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하다니..

하며 감탄했던 기억이 있다.

이 책은 미래 과학과 과거의 과학을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책으로

마치 과학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여러 용어와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가상현실을 통해 증기기관, 지층, 진화..생물학,  인공지능을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으로 초등 고학년 이후 학생들에게 추천한다.

과학지식맛집 우주식당이라는 테마가 새롭고,  과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책으로 

곁에 두고 자주자주 꺼내 읽는다면 요즘 자주 등장하는 용어들을 쉽게 익히고

이해할 수 있는 만화책이자 줄글 책이다.

증기기관에서 요즘 쓰는 밥통까지....

어른들이 읽어도 몰랐던 내용 태반인 과학지식 가득한 책이다.

m******0 2022.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내용보기
밥통의 조상이 증기 기관이라고?       1장. 스파이웨어 범인을 찾아라 2장. 가상 현실 속 광산에서 찾은 화석 3장. 남미의 열대 우림에서 침보라소가지 4장. 사라지는 다윈의 자료들 5장. 마침내 밝혀진 진화의 비밀, 그리고 .....       누가 나올까? ★ 오다올 12세 우주식당을 운영하는 어린 셰프 ★ 진덕구 12세 너튜브에 '찐천재 덕구 티브이'란 채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내용보기

 

밥통의 조상이 증기 기관이라고?

 


 

 


1장. 스파이웨어 범인을 찾아라

2장. 가상 현실 속 광산에서 찾은 화석

3장. 남미의 열대 우림에서 침보라소가지

4장. 사라지는 다윈의 자료들

5장. 마침내 밝혀진 진화의 비밀, 그리고 .....

 

 


 


누가 나올까?

★ 오다올 12세 우주식당을 운영하는 어린 셰프

★ 진덕구 12세 너튜브에 '찐천재 덕구 티브이'란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 오우주 6세 우주 식당의 회계 담당이자 실질적 브레인

★ 오행주 행주는 '행성 주인'의 준말 뜨개 인형

★ 나밥통 우주가 개조한 인공 지능 밥통

★ 복만희 76세 다올이와 우주의 외할머니이자 보호자

 

 

 

 


 


 


다올이는 열두 살 어리지만 우주식당을 운영하고 있어요.

어리지만 손님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힘들어도 잘 운영하고 있어요.

다올이 동생 우주는 여섯 살이지만 머리가 좋아서 우주식당의 회계 담당을 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재주가 뛰어나요. 우주는 언니가 고생하는 것을 보고 도와주려고 밥을 짓는 인공 밥솥을 만들어 줍니다. 이름은 "나밥통"

나밥통은 밥 짓는 방법을 검색하던 중 자기 조상이 "증기 기관"이라는 사실도 알고 그 이후의 역사를 검색하지 못하게 막아 놓은 걸 알았어요. 다올이, 덕구, 우주는 인터넷 세상으로 들어가 조사하기로 했어요. 화석과 생물들을 발견하고 생물 파괴범이 인간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생물의 진화를 알게 되고 찰스 다윈의 연구로 진화론이 발전하게 되었어요.

가상 현실 프로그램이 강제 종료되면서 다올이와 친구들은 현실로 돌아왔어요. 나밥통은 ...

우주식당은 과학 맛집이었다!

 

 

 

연표로 한 번 더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시대순으로 설명해 주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우주식당에서 밥통으로 밥통에서 증기기관, 증기기관에서 윌리엄 스미스, 조르주 퀴비에, 찰스 라이엘, 찰스 다윈에 이르기까지 지층과 화석, 생물과 진화 등을 알아보는 과학지식이 가득 담겨있어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북멘토 #우주식당과학레시 #인공지능밥통 #음미하다 #초등도서 #초등과학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s*******8 202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상현실에서 배우는 진화론과 지질학
"가상현실에서 배우는 진화론과 지질학" 내용보기
메타버스의 세계에서 과학의 역사를 배우는 과학 동화   예전 과학동화에서는 박사님들이 등장해서 이런 저런 과학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주류였다면 이제는 아이들이 알아서 과학의 세계로 떠나는 동화가 대세가 되었나 봅니다.   게다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는 게 아니고, 가상현실에서 체험을 하는군요.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는 인공지능 밥통과 함께 떠나
"가상현실에서 배우는 진화론과 지질학" 내용보기

 


메타버스의 세계에서 과학의 역사를 배우는 과학 동화

 

예전 과학동화에서는 박사님들이 등장해서 이런 저런 과학 이야기를 해 주는 것이 주류였다면 이제는 아이들이 알아서 과학의 세계로 떠나는 동화가 대세가 되었나 봅니다.

 

게다가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가는 게 아니고, 가상현실에서 체험을 하는군요.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는 인공지능 밥통과 함께 떠나는 지질학과 진화 이야기 동화인데요.

 

다들 아시다 시피 인공지능은 여러가지 경험을 습득하면서 스스로 발전하죠?

 

이 이야기는 인공지능의 진화와 생물의 진화를 연결시켜서 이야기를 만들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18세기 막 진화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던 영국으로 떠나봅시다.

 

최초의 증기기관은 17세기 프랑스에서 요리 기구로 발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다지 인기가 없었구요. 결국 우리는 증기 기관? 산업 혁명시대의 증기기관차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거죠.

 

이 이야기 속 인공지능 "나밥통"은 인터넷에서 여러가지 레시피들을 검색하면서 요리 실력을 업그레이드 시키는데요.

 

그런 과정에서 자신의 역사에 대해서도 궁금해 하게 됩니다.

 

그런데 인터넷에서 증기기관에 대한 자료들이 사라지고 있어요.

 

서치엔진들이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생각이 든 어린이들과 나밥통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상 현실에 접속하게 됩니다.

 

지질학과 진화론이 시작되는 시기의 과학역사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화와 도표, 그리고 동화를 곁들여서 꽤 심도있는 과학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층에서 화석들이 발견되면서 사람들은 과거의 생물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이들은 지금의 생물들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궁금해하기 시작합니다.

 

영국의 윌리엄 스미스는 석탄을 탐사해주는 사람이었는데요. 암모나이트가 있는 석회층 아래에서 석탄이 나온다는 것을 알게되었다고 해요.

 

우리는 음 중생대 앞에 고생대 석탄기가 있었지.당연하지 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말이죠.(그래서 다들 회귀나 빙의물을 좋아하나)

 

프랑스의 퀴비에 역시 파리의 몽마르트르 언덕의 광산을 관찰하면서 그곳이 예전에 물에 잠긴 시간이 꽤 길었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이들의 연구를 통합한 찰스 라이엘의 연구와 다윈의 연구가 만나서 진화론이 점점 더 발전하게 되는 이야기를 쉽게 설명해주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네이버 우리아이 책 카페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받은 책을 읽은 후 쓴 후기입니다.

 

#우주식당과학레시피 #인공지능밥통 #음미하다 #북멘토 #우리아이책카페

YES마니아 : 골드 g****a 2022.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식당 과학레시피 인공지능 밥통
"우주식당 과학레시피 인공지능 밥통" 내용보기
너큐브에 '찐천재 덕구TV'란 채널을 운영하는 12살 크리에이터 덕구는 자신의 컴퓨터에 스파이웨어가 설치되어 채널운영에 어려움을 격게되고, 스파이웨어를 설치한 범인을 찾기위해 신호를 따라 역추적을 하다가 우주식당에서 보내오는 신호임을 알게되고 아르바이트생으로 식당에 잠입하게된다.                 우주식당에서 덕구는 12살 어린나이에
"우주식당 과학레시피 인공지능 밥통" 내용보기

 

 

 

너큐브에 '찐천재 덕구TV'란 채널을 운영하는

12살 크리에이터 덕구는

자신의 컴퓨터에 스파이웨어가 설치되어

채널운영에 어려움을 격게되고,

스파이웨어를 설치한 범인을 찾기위해

신호를 따라 역추적을 하다가

우주식당에서 보내오는 신호임을 알게되고

아르바이트생으로 식당에 잠입하게된다.

 

 

 

 

 

 

 

 

우주식당에서 덕구는

12살 어린나이에도 당차게 식당을 운영하는

어린셔프이자 덕구의 옆반친구 다올이와

다올이의 동생이이며 천재소녀인 6살 우주,

우주가 바쁜언니를 위해 만든 인공지는 밥솥 나밥통과

다올이와 우주의 할머니인 복만희 할머니를 만나게 되고

자신의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를 설치한 범인이

나밥통이라는 것을 알게된다.

 

 

 

 

 

 

나밥통은 밥하는 방법을 연구하기위해

덕구의 컴퓨터에 스파이웨어를 설치한것이며

자신이 증기기관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알리고

증기기관차가 만들어진 이후에 대한

인터넷에 있는 자료가

사라진다는 이야기를 전하게 된다.

 

 

 

 

 

 

덕구와 다올이, 우주, 나밥통은 덕구의 가상현실 고글로

나밥통의 조상님인 증기기관에 대해 알아보기위해

함께 인터넷 가상현실속으로 시간여행을 하게되고...

 

 

 

 

 

 

아이들은 광산에서시작하여

열대우림과 침보라소산, 갈라파고스제도를 거치며

지질학자 윌리엄스미스, 조르주 퀴비에 , 찰스라이엘,

알렉산더 훔볼트, 찰스다윈등을만나고

증기기관의 발명부터 진화론에대해 알게된다는 내용이다.

 

 

이책을 읽은 우리집5학년 아이는

압력밥솥의 발명이 증기기관의 처음이라는 사실과

생물이 지리적위치와 주변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종으로 변화한다는것

즉 증기기관이 진화론까지 미치는 연관관계를

책을 읽으면 쉽고 자세히 알수있어서 좋았고

특히 만화부분은 어렵게 생각되는 내용을

그림으로 볼수있었기 때문에 이해하는데

많이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사실 엄마인 나도

증기기관따로. 석탄이나 화석따로. 생물의 진화따로

각각의 지식으로 어렴풋이 알고있었지

증기기관 때문에 땅속의 석탄을 캐기 시작했고,

그러다가 땅속의 화석을 발견했고,

결국생물이 진화한다는 것을 책을읽고 처음알게 되었다.

 

아이의 말처럼

곳곳에 그려진 만화와 그림은 내용의 이해를 돕고

딱딱할수있는 주제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놓아서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수있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밥통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아이들이 과학적 지식을 재미있게 접근 할수있게 한점,

만화를 통해 쉽게 내용을 풀어놓은 점,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코드, 인터넷공유기,와이파이, 브라우져,클라우드 등

아이들이 정확하게 알지못하고 사용하는 컴퓨터 용어들도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수있는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한다.

 

우주식당 과학레시피 인공지능 밥통

 

학습만화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쉽게 진화론을 가르쳐주고싶으신 부모님이

아이와 함께 읽어도

좋을꺼 같아 추천해 본다.

진심으로 나와 우리집 아이는 재미있고 유익하게 읽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만을 무상으로 재공받아 읽고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

 

h******7 2022.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내용보기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우주식당에서 6살 오우주라는 여자 아이가 개조한 인공지능 밥통이 있다. 식당운영으로 힘들어하는 언니를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밥통이라서 사람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신기한 밥솥이다. 나밥통이라고 불리는 이 밥솥은 스스로 밥을 짓고 가장 맛있는 밥맛을 내도록 온라인을 이용해 연구를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먼 조상이 증기기관이라는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내용보기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인공 지능 밥통


 

우주식당에서 6살 오우주라는 여자 아이가 개조한 인공지능 밥통이 있다. 식당운영으로 힘들어하는 언니를 위해 만들어진  인공지능 밥통이라서 사람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신기한 밥솥이다. 나밥통이라고 불리는 이 밥솥은 스스로 밥을 짓고 가장 맛있는 밥맛을 내도록 온라인을 이용해 연구를 한다. 그러면서 자신의 먼 조상이 증기기관이라는 사실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그런데 온라인 상에서 증기 기관차가 만들어진 이후의 자료들이 지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당황해한다.  나밥통과 아이들은 덕구의 커다란 고글을 이용해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책 중간에 만화도 삽입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각자 하나의 고글을 쓰고 가상세계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행동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또 지층과 화석, 생물과 진화, 공기와 압력, 컴퓨터 환경 등 다양한 주제들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필요한 상식을 폭넓게 설명해주니 좋았다. 1장에서 인덱스, 다크웹, 브라우저, 딥 웹 등의 기초적인 용어 설명이 아이들에게 유익했다. 또 지층의 순서를 샌드위치나 햄버거에 비유해 설명한 부분은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고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 나오니 아이들이 흥미로워했다.

실제 이러한 고글이 존재한다면 아이들이 과학, 역사, 수학 등 다방면으로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웹상에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메타버스라고 한다. 인터넷 사용이 일상이 되어버린 현실에서 실제 나밥통이 각 가정에 비치되어 우리와 함께할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어린이 독자들이 과학 지식의 맛집 우주식당을 방문해 가상현실 속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d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 지능 밥통
"[서평]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 지능 밥통" 내용보기
학습만화 책만 읽고 줄글 책을 잘 읽지 않는 4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예요. 물론 아이가 AI에 관심도 많고 과학도 좋아하지만요^^   인공 지능 밥통에 나오는 인물들입니다. 제일 왼쪽부터 오다올은 갑자기 사라진 부모님을 대신해서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맡아 우주식당을 운영하는 셰프이다. 진덕구는 다올이의 친구이자 너튜브를 운영하는  크리에
"[서평] 우주식당 과학 레시피 : 인공 지능 밥통" 내용보기


 

학습만화 책만 읽고 줄글 책을 잘 읽지 않는

4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고른 책이예요.

물론 아이가 AI에 관심도 많고 과학도 좋아하지만요^^



 

인공 지능 밥통에 나오는 인물들입니다.

제일 왼쪽부터 오다올은 갑자기 사라진 부모님을 대신해서

집안의 실질적인 가장 역할을 맡아

우주식당을 운영하는 셰프이다.

진덕구는 다올이의 친구이자 너튜브를 운영하는 

크리에이터. 자신의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설치한 

범인을 찾으려다 우연히 우주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오우주는 다올이의 동생이지만 우주식당의 회계를 담당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도 하는 영재이자

언니를 돕기위해 나밥통을 만들었다.

나밥통은 우주가 언니를 돕기위해 밥통을 개조한

인공지능 밥통이며,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우주 식당의 대략적인 줄거리



우주식당의 셰프 다올이는 식당운영이 너무 잘되자

일손이 부족해 힘들어한다.

동생인 우주는 언니를 위해 스스로 밥을 지을 수 있도록

밥통을 개조하게 된다.



한편 너튜브를 하고 있던 덕구는 컴퓨터에 몰래 설치된 스파이웨어 때문에

구독자가 줄어서 스트레스를 받고, 범인을 찾아 나서게 된다.

덕구가 범인을 찾아 간곳은 바로 우주식당, 

그곳에서 찾은 범인은 바로 나밥통!!!



나밥통과 함께 스파이웨어를 설치하지 않고도 인공지능 밥통이

제대로 작동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하다 밥통의 조상이 증기기관인걸 

알게되고 인터넷에서 삭제되고 있는 증기기관의 자료에 대해 가상의 현실로 떠나게 된다.



증기기관을 움직이게 만드는 철과 석탄을 찾아 광산에 도착한 아이들은

광산에서 일을 하다가 화석을 발견하게 되고

지질학자 윌리엄 스미르를 만나게 된다.

책을 읽다보면 어쩜 이렇게 밥통에서 증기기관 다윈의 진화론까지

연결되는지 신기할 정도ㅎㅎ

과연 이들의 여행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뒷이야기가 너무 너무 궁금해서 단숨에 읽어내려간 책이었어요.

그리고 줄글 책 정말 읽기 싫어하는 아들에겐

 첫 장을 읽어주고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무심한듯 내버려두니 아들래미 기다리다 지쳤는지

스스로 찾아 읽더라구요^^*

어려운 내용은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이해가 쉽고 글만 있는 책보단 훨씬 보기에 쉬웠던 것 같아요^^


 

학습만화만 보려고 하는 

초딩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 받아,

직접 읽어보고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8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