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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쥐 빌런 티무르와 미국 쥐 카포네의 연합으로 더욱 위협적으로 된 쥐떼들. 그에 반해 이 시국에 힘을 합쳐도 모자랄 판에(고양이 바스테트가 말하는 소통의 필요) 같은 인간들 사이에서도 인종간, 집단간, 계층간 의견차이로 타워 생존자들의 갈등과 반목이 계속 된다.
이미 많은 동료들을 잃었지만 바스테트는 좌절하지 않고 나름 상황을 타개하려고 분투한다. 로봇 고양이의 등장이 사뭇 흥미로웠는데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해보는 것도 좋다. 군집에 특화되어 있는 쥐들이 점점 교활하고 지능이 높아짐으로써 티무르도 제3의 눈(USB)의 존재 가치를 파악하고 그것을 손에 넣기 위해 혈안이 되어있다. 그로인해 무엇보다 위험해지는 건 바스테트와 그의 짝 샴 고양이.
결국 바스테트의 목표. 이상향이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종과의 소통을 끌어내어 쥐가 세상을 지배하는 아포칼립스를 타개하고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앞서 말했듯 1권, 2권 전 시리즈처럼 구성이 같아서 단조롭다. 흥미로운 것은 베르나르베르베르 작가님의 아이디어 소재가 지식의 백과사전이라는 형태로 책 중간중간 소개되고 있는데 스토리와 상당히 연관되어 있고, 알지 못했던 재밌는 상식을 알아가는 별미가 있다.
어찌됐건 결말은 독자가 상상했고 원했던 그나마 뻔한 결말은 나오지 않았지만, 이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있어서 더 와닿는 스토리었지 않나싶다.
같은 인간들끼리도, 아니 같은 시공간에 있는 인간들조차도 소통이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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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읽을땐 고양이가 인간을바라보는 시선이 새로웠습니다~ 문명 을 볼때는 바스테드가 독재자같음ㄴ서도 좀 건방진공양이 같았습니다.ㅋㅋㅋ 완결은 사서봤는데...바스테드가 다시보이기도 하면서 인간이 진면목을 보는것같았어요... 결국 재앙앞에서도 자존심이 제일중요하게여기고..종 과의소통대신 우의를 차지하려고하고.. 바스테드가 정말 신이 될건인가..
베르나르 작품은 어떤거재밌고 어떤거는 별로입니다 웃음,개미는 별로고 신도 읽다말았어요. 이거 시리즈랑 3인류는 흥미진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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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는 못했지만 넘엄 기다리던 시리즈에요~! 고양이, 문명 둘 다 진짜 재밌게 금방 호로록 읽었어요!! 그리고 전 읽은 책을 책꽂이에 꽂아서 모으는걸 좋아하는데 책 표지가 정말 예뻐서 맘에 들어요!!! 책장이 이뻐지겠어요! 책 표지, 내용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우리집 고양이가 달라져 보여요 ㅋ 마지막 시리즈 재밌게 읽겠습니다~ 행성이 출간해서 정말 기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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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우연히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발견하고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역시나 그의 작품은 최고라는 느낌과 만족도가 있었습니다 항상 책은 통해 성장하려는 저이기에 이번 책을 통해 우리의 삶을 비댓어 보니 과연 우리는 저렇게 선택을 하고 화합을 할수있을지 내가 만약 주인공이라면 자식이 있는데 할수 있을지 많은 생각이 들었던 책이였습니다. 그, 베르나르 베르베르 다시금 책이 기다려집니다 팬데믹 상황에서 우리를 되돌아볼수 있었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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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작품이라면 무조건 읽는 나이기에 우연히 인터넷에서 발견해서 바로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역시나 그는 소설과 함께 역사적 사실을 함께 해주니 배우는 재미에, 소설도 읽고 일석이조가 되어 즐겁게 읽을수 있었다 과연 우리의 삶도 저리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 열심히 살아남도록 해야함을 느꼈다 2편을 구입했으니 그 책을 읽을 차례 기대가 된다 그의 작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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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서 시작한 "바스테트"의 성장 이야기. 가벼운 소설의 형식을 띄고 있지만 그 안에 녹아든 각종 사회/환경 문제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래서 나는 아니 우리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을 좋아하나 보다.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우울한 시기에 잠시나마 우울감을 잊게 해주는 책이다. 다음 작품이 나올때까지 잘 견뎌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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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행성 전에 나왔던 운명에서 고양이 바스테트와 일전을 벌였던 티무르가 뉴욕 본토박이 고양이 대장을 물리치고 새로운 강자로(이건 스포인데...), 아니 최고 우두머리가 되어 다시 만난다... 살기위한 협상과 지배하기 위한 만남이 이루어져 고양이와 인류는 보스톤 어느 곳으로 피신. 이 대목이 베르나를 베르베르의 친한파적인 모습이 또 나온다. 세계적으로 이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에 열광적인 나라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제일이라 알고 있으니.... 여하튼 한국과 관련된 보스톤의 한 로봇생산기지로 들어가 권토중래. 반전이 일어난다... 그럼... 고양이와 사람은 쥐들을 물리친다는 것인가? 다시 잘 어우러져 살 수 있는 것인가?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망쳐놓은 지구에, 인간의 지배력이 갈라놓은 종간의 갈등으로 인해 벌어진 쥐들의 공격이 잠재워 지는 것인가 말이다... 모든게 다 이 망할 놈의 인간이 만들어 놓은 것이니... 결자해지라 정신차리고 공존의 길을 살펴볼 것이다. 이 인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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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에서 시작해 『문명』으로 이어진 고양이 바스테트의 모험이 『행성』에 달했다. 그리고 뉴욕은 여전하다. 문명세서 쥐들과의 사투에서 벗어난 고양이는 이젠 전쟁과 테러, 감염병으로 황폐해진 세계. 시스템이 마비된 도시에서, 쓰레기와 쥐들로 뒤덮인 뉴욕에서 땅을 딛지 않고 고층 빌딩에 숨어 사는 신인류가 등장한다. 고양이 바스테트는 이 행성의 운명을 제대로 세워 놓아야 한다. 첫 문장부터 베르나르의 재치가... 나 참 기가차서 야옹이 소리가... ㅎㅎ 다시 시작되는 고양이와 쥐들의 싸움과 신인류의 생존은 어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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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고양이 2권 문명 3권 행성 을 끝으로 고양이 시리즈는 행성에서 막을 내린다.
고양이 1권에서는 나름 고양이의 시각으로 보는 인간들의 문명 세계와 풀어내는 스토리가 신선하고 재밌어서 역시 베르나르 베르베르다 라고 했고 2권 문명도 엄청난 주제 의식과 스토리가 절정으로 치닫는 단계라 재밌게 읽었던 터라 고대했다. 3권도 비교적 빨리 출간됐지만 너무 기대를 해서일까 어차피 장편소설의 이어지는 이야기라 의무적으로 결말을 보겠다는 생각이 좀 더 강하게 들었다.
하여간 1권은 스토리 중심으로 리뷰해보자면 항서(수많은 쥐때 무리에 대항하는) 세력(모든 육상 동물과 인간)을 규합한 실질적 지도자 암고양이 바스테트는 중과부적에 시달리고 소중했던 동료들을 잃고 의견 충돌 끝에 바다건너 미국(뉴욕)에 자리잡기로 한다. 하지만 그곳도 별반 다를 것이 없다. 티무르보다 피지컬로 앞서고 더 흉포한 미국쥐 집단을 이끄는우두머리 카포네 쥐. 그리고 각 인종과 집단별로 모여 타워에 사는(갇힌) 생존자들의 등장이 주내용이고, 의견대립 - 이동 - 소통의 부재 - 위기 - 극복의 레퍼토리는 항상 같다. 그래서 1권, 2권처럼 같은 구조 때문인지 기대가 반감된 감이 없지 않나 싶다.
행성2권 리뷰에서 나머지 스토리와 전반적 소감을 리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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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 그의 그 무한한 상상력에 매료되어 늘 신작이 출간되면 무조건 구매하게 된다. <고양이>, <문명>에 이은 연작 <행성> 이 연작들을 읽으면서 이 작가의 상상이 실현 가능해질수도 있는 머지 않을 미래를 상상하게 된다. 현실적인 배경이라 더 몰입되면서도 무서운... 무언가 반성하게 되는... 제1막 신세계 제2막 극한의 공포 열린책들 출판에서 출간된 베르나르 베르베르 저,베르나르 전미연 번역으로 출간된 <행성1>을 읽고 작성한 리뷰였습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전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