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쿠가 독자적으로 행동하며 ‘다크 데쿠’로 돌아서는 전개가 충격적이었다. 고독과 책임감에 짓눌리는 모습이 안쓰럽고, 동시에 진정한 영웅이란 무엇인지 묻게 했다. 친구들이 그를 다시 불러내는 장면은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점점 더 재미는 더해가고 있다. |
| 하 개인적으로 애니를 먼저 보게 된 사람인데 진짜 너무 애정하는 에피소드였습니더!! 원래 잘 안 우는 사람인데 이 화만 볼 때마다 울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에이반고ㅏ 데쿠의 대립이 진짜 머리 아프게 만드네요… 진짜 걍 보세요 후뢰 안 함 |
| 주인공 잘못이 아닐텐데 먼가 자신의 잘못처럼 생각하고 자책하는 모습이 정말....ㅜㅠ 항상 밝은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지만 요즘 분량들을 보니 단순한 만화에서 감정선을 폭발시키는 그런 만화로 변하네요! 점점 더 매력있네요! 얼릉 보세요 ㅎㅎㅎㅎ |
| 대박완전 키왕짱하게 내용도 알차고 미도리야와 a반친구들의 서사도 잘 나와서 너무 좋았어요 게다가 그림도 호리코시 코헤이 작가님이 너무 잘그려서 더욱더 이 작품에 몰입할수있는듯한 기분이 뿜뿜 느껴졌습니다 사셔도 후뢰 안합니다 추천해요 |
| 이 세계관에서는 보통 그렇겠지만 이즈쿠 역시도 아주 어릴 적부터 히어로를 꿈꿨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묘사되지 않았으나 무개성 진단을 받기 전부터 히어로를 꿈꿨기에 4살 혹은 그 전부터 히어로를 꿈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4살 때 무개성이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진단을 받았고 그 때에 인코는 무개성으로 낳아줘서 미안하다(=히어로는 불가능하다)는 말을 해 주어 이즈쿠는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
| 늦게 모으기 시작해서 엄청 빠른 속도로 읽어 나가다가 벌써 30권을 넘어 갔네요~ 처음에는 모으던 만화책 공백기에 한번 사본건데 이제 메인 소장 작품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특히 캐릭터들의 매력이 넘치네요~ |
| 정말 재밌었습니다! 분위기가 바뀌어서 어떤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했는데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서 놀라웠고 또한 시민들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표현한 점이 흥미로웠숩니다 그리고 친구들이 도움을 주려는 모습에서 감동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33권 리뷰입니다. 굉장히 인상깊은 편이었습니다. 강력한 힘때문에 따라오는 위협들을 혼자서 짊어지려는 미도리야와 그걸 막아서는 친구들, 하지만 이런 미도리야를 달갑지 않게 대하는 시민들 등 굉장히 많은 것들을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히로아카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꼭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