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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가 텐노지 미레이와 단둘이서 매너 레슨?! ‘완벽한 숙녀’를 연기하면서 사실은 나태한 아가씨 히나코. 그리고 그런 히나코를 바지런하게 모시는 서민 출신의 시중 담당 이츠키. 이츠키를 향한 마음에 솔직해지지 못하는 히나코의 태도를, 자신이 시중 담당으로서 미숙한 탓이라고 생각한 이츠키는 더욱 실천적인 레슨을 받기로 하지만── 그 상대는 히나코를 경쟁자로 보는 아가씨, 텐노지 미레이였다! 그리고 미레이의 혼담을 계기로, 이츠키가 분투하게 되는데……. 예전 하야테처럼을 생각나게 하는 작품인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이번권 마지막에 클리세로 갈줄 알았는데 의외의 방향으로 깔끔하게 끝나는것도 그렇고 맨날 먹는 맛인줄 알았는데 이 책 특유의 맛이 있는편이라 다음권 기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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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된 것을 보고 과거에 구매했던 라이트 노벨 <아가씨 돌보기 1권>을 책장에서 발굴해서 읽은 이후 나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졌다. 공교롭게도 <아가씨 돌보기 2권>은 종이책이 품절된 상태라 오직 전자책으로만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다 보니, 그동안 열심히 쌓았던 예스24 포인트를 이용해서 전자책으로 <아가씨 돌보기 2권>을 구매해서 읽어 보게 되었다. <아가씨 돌보기 2권>은 표지부터 내용까지 모두 '텐노지 미레이'라는 한 명의 인물을 위해서 존재했다. 책을 읽는 동안 그녀가 가진 비밀에 다가갈 뿐만 아니라 그녀를 향한 호감도가 굉장히 높여졌다. 물론, 우리 독자들이 그녀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지는 동안 텐노지의 호감도는 주인공 토모나리를 향하고 있었다. 2권에서 텐노지가 토모나리와 어울리며 보여주는 모습들은 정말 귀여웠다. 어떻게 보면 너무 뻔하다고 말할 수도 있겠지만, 그 뻔한 과정도 캐릭터의 매력이 잘 살아 있다면 재미있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텐노지 미레이를 보좌하는 느낌으로 그녀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등장해서 적절히 분위기를 잡은 것도 하나의 포인트라고 생각한다. 히나코는 텐노지의 영향을 받아 '질투심'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이야기는 더 재미있어질 것 같았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아가씨 돌보기 2권>을 읽어 보자. 이렇게 2권을 읽었더니 남은 시리즈는 종이책을 구매할지, 계속 이렇게 전자책으로 읽을지 솔직히 고민이다. 마음 같아서는 종이책을 다 구매하고 싶지만, 공간적 여유가 없다 보니 차라리 이렇게 계속 전자책으로 읽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음, 이 부분은 좀 더 고민을 해보면서 애니메이션을 지켜볼 생각이다. |
| 1권에 이어서 2권을 구매한 독자입니다. 중3때 라노벨에 빠져서 산후로 2년만에 쓰는 리뷰지만 우선 표지부터가 결제를 할수 밖에 없게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표지에 걸맞게 내용역시 유치하지 않고 빠져들게 만들면서 어느순간 다음권을 찾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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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 돌보기 후기 저번과 특전부록은 거의 비슷한것 같았고 일러스트가 더 이쁘게 나온것은 기분탓일까요? 음 내용은 볼만했는데 특히 다른 캐릭터가 나와서 더 좋았던것 같고 남주의 경쟁상대가 같은 남성이 아닌 여성이라는게 좋았습니다. 저번 1권도 만족하면서 읽었었는데 이번 2권도 비슷하게 나와줘서 만족하며 보았습니다 빨리 3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번년도 모든일이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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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저번에 활약했던 주인공은 무사히 저택에서 경호 일을 할 수있게 되는데 하지만,학교에서 비밀로 하고 있던 내용을 들킬 뻔하게 되면서 새로운 히로인과의 접접이 생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이번 권의 주된 내용인데 읽으면서 주인공의 성격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던 그런 권이였고,또 주인공의 소꿉친구가 아주 잠깐 나왔는데 그것도 얼른 이야기를 풀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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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이름이 조금 긴 아가씨 돌보기~영애들이 다니는 명문 학교에서 제일가는 아가씨(생활력 없음)를 남몰래 돕는 시중 담당이 되었습니다 2권 입니다. 일단 처음엔 일러스트 보고서 끌려서 구매를 하였는데 이제는 스토리 덕분에 구입?하네요.. 이번권에선 혼담을 계기로 쓸데없이.. 질투하는 이츠키.. 아가씨들의 경쟁 이야기를 볼 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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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아가씨돌보기영애들이다니는명문학교에서제일가는아가씨(생활력없음)를 남몰래돕는시중담당이되었습니다2권입니다이즈키를향한마음에솔직해지지못하는히나코의태도를자신이시중담당으로서미숙한탓이라고여기고이츠키는더욱실천적인레슨을받기로하게됩니다재미있었떤아가씨돌보기영애들이다니는명문학교에서제일가는아가씨(생활력없음)를 남몰래돕는시중담당이되었습니다2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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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인 아가씨 돌보기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을 통해서 새롭게 알게된 히로인들도 있어서 나름 괜찮은 작품중에 하나였습니다! 과연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히로인들을 볼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히로인들도 상당히 매력적이라 더 그런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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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라이트노벨은 따끈따끈한 신작의 후속권인 아가씨 돌보기~영애들이 다니는 명문 학교에서 제일가는 아가씨를 남몰래 돕는 시중 담당 2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도 이츠키는 아가씨 히나코를 모시는데 열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래 이츠키에 대해 솔직해지지 못해 히나코의 태도를 이츠키는 착각하게 되어 더욱 실천적인 매너 레슨을 받기로 다짐하는데요. 그런데 여기서 매너레슨 선생님은 히나코 경쟁자로 보이는 아가씨인 텐노지 미레이? 이때 둘의 관계는, 그리고 어떤 사건이 벌어질까요? 정말 재미있게 읽을 거리가 넘치는 아가씨 돌보기 시중담당 2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