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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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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원생생물, 박테리아, 바이러스로 나뉘어요.제각지 크기도 다르지요. 그런데 크기가 얼마나 다른걸까요? 음, 원생생물이 코끼리만 하다고 하면, 박테리아는 토끼 정도 크기이고, 바이러스는 쥐 정도 크기예요! (-11-)     바이러스 바이러스는 살아 있지 않아요. 바이러스는 심지어 세포도 아니에요. 바이러스는 더 많은 바이러스를 만들라고 지시를 내리는 DNA 나 RNA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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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은 원생생물, 박테리아, 바이러스로 나뉘어요.제각지 크기도 다르지요. 그런데 크기가 얼마나 다른걸까요? 음, 원생생물이 코끼리만 하다고 하면, 박테리아는 토끼 정도 크기이고, 바이러스는 쥐 정도 크기예요! (-11-)

 

 

바이러스

바이러스는 살아 있지 않아요. 바이러스는 심지어 세포도 아니에요. 바이러스는 더 많은 바이러스를 만들라고 지시를 내리는 DNA 나 RNA 조각이에요. 바이러스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둘러싸고 있는데 세포를 납치해 독감이나 코로나 19 같은 질병을 불러 온답니다. 바이러스는 살아있는 모든 것을 공격해요. 심지어 박테리아까지도요.! (-15-)

 

 

코로나 19는 SARA-CoV-2 라고 하는 바이러스 때문에 생기는 질병이에요. 코로나바이러스라고 하는 바이러스 집단 중 하나지요. 코로나라는 이름은 바이러스 표면의 뾰족한 돌기의 모양 때문에 생긴 이름이에요. 코로나는 왕관이라는 뜻인데 돌기 모양이 왕관과 비슷하거든요. (-20-)

 

 

2019년 1월 코로나 바이러스가 전세계에 창궐하면서, 사회의 혼란기는 가중하게 된다. 비대면 사회, 서로가 거리를 두었고,사회적 혼란기는 커졌다. 복잡한 도로 위에 차가 한 대도 다니지 않는 희안한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인간이 코로나 19 바이러스에 걸리면, 전파력이 또다른 사람에게 전해지게 된다는 것을 간파하게 된다. IT 기술의 발달로, 사람의 동선이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는 순간을 우리는 체헙하고 말았다. 대한ㅁ민국 사회느 IT 기술 발달로 , 코로나 19에 걸린 확진자이 동선 하나하나가 간파하였다.

 

 

그리고 코로나 19 팬데믹은 2년이 지난,2022년 6월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이다. 그리고 1919년 발생한 잔인한 죽음이 이어진 혹사병이 부각될 수 있었다. 바이러스는 미생물이 아닌 인간이나 생명을 숙주로 하는 RNA 혹은 DNA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 역사속 바이러스은 인류의 존재를 멸할 정도로 강력하고, 위험한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혹사병, 천연두, 스페인 독감, 인류가 겪었던 전염병의 역사가 책에 소개되고 있으며, 최악의 3대 질병이 자세하게 언급되고 있다. 역사 속 주요 인물로 파라오 람세스5세. 엘리자베스 1세 여왕, 링컨 대통령은 천연두에 걸린 대표적인 이들이다,

 

 

10대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 전염병의 종류, 그리고 역사, 대처법까지 소개되고 있었고,실제로 혹사병에 걸린 마을은 스스로 마을 전체를 격리, 단절시킴으로서, 최소의 인명 피해로, 혹사병을 이겨낸바 있다. 우한 폐렴이라고 하였던 코로나 19 펜데믹을 잘 이겨낸 나라 중 하나가 중국 바로 이래에 있는 섬마라 대만이다. 대만은 실제 코로나 방역에 철저하였고, 인명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었다.그 배경 뒤에는 2009년 대만에서 발생한 신종 플루를 타산지석으로 ,IT 기술 발달을 활용하여, 전염병 예방 메뉴얼을 제작하게 되었으며, 평소에 코로나 방역에 최선을 다하였기 때문이다.

k*******2 202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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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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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이 가져온 위기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동안 관심을 가지지않았던 바이러스와 미생물에 대해 이제 많은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저 역시 미생물이 인류에게 주는 엄청난 선물들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인류에게 재앙을 불러오는 미생물도 많지만 우리에게 버섯이나 유산균등 수많은 미생물이 있어 인류의 식탁은 더 풍성해졌고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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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이 가져온 위기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동안 관심을 가지지않았던 바이러스와 미생물에 대해 이제 많은 공부를 하기 시작했고 저 역시 미생물이 인류에게 주는 엄청난 선물들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코로나 바이러스처럼 인류에게 재앙을 불러오는 미생물도 많지만 우리에게 버섯이나 유산균등 수많은 미생물이 있어 인류의 식탁은 더 풍성해졌고 인간의 몸속에도 약 10조 정도의 미생물이 살고 있기에 이제는 미생물에 대해 인류 전체의 이해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해졌다고 생각합니다.

 

현미경이 없었다면 인류는 미생물이 존재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지 못했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바이러스나 미생물로 인해 인류에게 크게 영향을 끼쳤던 사건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세 시대의 페스트도 그렇고 스페인 독감이나 천연두, 말라리아와 같은 수많은 미생물로 인한 위기들과 그리고 그 위기를 통해 인간이 배웠던 미생물에 관한 이야기들.

페니실린이 어떻게 처음 발견되었는지도 흥미롭게 진술되어 있고 여전히 인류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에볼라, 사스, 메르스, 조류독감, 돼지독감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고 있고 어떤 바이러스의 경우 엄청난 치명율로 인류에게 위협이 되고 있기도하고 어떤 바이러스의 경우 효과적인 치료제와 백신의 개발로 그나마 팬메믹을 일으키지않기도 했더라구요.

 

미생물이 없다면 동물의 사체도 썩지않을 것이고 가을의 낙엽도 그냥 그대로 수북이 쌓여있어 퇴비로 나무들의 성장에 도움을 줄수도 없겠죠. 미생물의 활발한 활동으로 식물은 성장하고 동물은 또 식물을 먹고 또 그런 동물을 우리 인간은 식재료로 이용하고 있기에 미생물은 인간에게도 때론 위협적이긴 하지만 정말 필요한 존재이기도 하고 미생물과의 공존은 반드시 필요해 보입니다.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수많은 미생물들을 소개하는 파트도 상당히 흥미로웠어요. 정말 미생물이 살지않는 곳이 없더라구요. 눈 코, 입, 장등 인간의 몸 곳곳에 살고 있는 미생물. 인간 역시 미생물의 총체라고 할수 있으며 대장에는 거의 1킬로그램이나 되는 미생물이 존재한다니 어마어마하죠.

미생물 군대를 기르기위해서는 가공식품을 줄이고 채소를 많이 먹고 프로바이오틱스나 프리바오틱스를 먹어 평소에 우리 면역체계를 길러야하고 그래야만 외부의 바이러스가 우리에게 침입해왔을때 견뎌내고 이겨낼수 있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유익하고 때론 유해하기도 한 미생물. 미생물은 질병을 일으켜 인간을 위협하기도 하지만 인간의 병을 치료해 주기도 하기에 우리는 미생물과 몸을 공유하며 함께 살아간다는 사실을 꼭 잊지말아야겠어요.

p********1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