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행스님의 게송과 선시, 편지를 볼 수 있는 책 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바로 옆 페이지에 설명이 담겨져 있어 궁금증이 해소되기도했습니다. 읽다보니 글이 깨끗하게 느껴져서.. 제가 요즘 안좋은 글을 많이 읽었구나 하는 생각이드네요..;; 짧은 글이 주는 느낌이 아주 강렬했습니다..
대행스님의 게송과 선시, 편지를 볼 수 있는 책 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었는데 바로 옆 페이지에 설명이 담겨져 있어 궁금증이 해소되기도했습니다. 읽다보니 글이 깨끗하게 느껴져서.. 제가 요즘 안좋은 글을 많이 읽었구나 하는 생각이드네요..;; 짧은 글이 주는 느낌이 아주 강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