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서이지만 특전이 정발때에는 나오지 않을 것 같아서 미리 구매했어요. 어차피 내용은 정발되면 살 꺼라서 크게 신경 안썼어요. 그냥 지나치기에는 특전이 히로토 아크릴 스텐드라 안 살 수 없었어요. 만화책은 그냥 그림만 보긴 했지만 특전이 맘에 들어서 상관없었어요. |
|
[コ-ヒ-&バニラ 20 アクリルスタンド付き特裝版]은 전부터 신경은 쓰였지만 구매할 계획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특장판이란 것이 마음에 걸려서 지금 구하지 않으면 나중에 구하기 어려울 것 같아 소멸 예정 상품권도 쓸 겸 질러 버렸습니다. 생각보다 빨리 받아서 확인해보니 기대했던 것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사이즈가 작은 것은 가격도 있으니 이해하는데.. 평소 이상적으로 생각하던 주인공 표정이 아니라서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20권 내용이 참 달달해서 그냥 소장에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