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편부터 읽어서 각 단편들 중 같은 등장인물들이 나오는 부분이 있는지 몰랐네요 치즈 버거를 좋아해서 시작부터 기대가 되었구요 몇 년동안 M사에서는 빅맥만 먹어서 빅맥 에피소드도 재밌게 봤어요 좋아하는 음식들이 나오는 건 좋은데 볼수록 먹고 싶어지고요 귀엽고 아기자기하고 군침이 도네요 |
| 역시 맛있는게 많이 나오는 방송이나 만화든 보면 먹고싶어지나보다. 이것저것많이 들어간 두꺼운버거와 감자튀김과음료가 먹고싶어지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전작에서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계속 나오는데 다음편은 이 인물의 몇년후일까 상상하면서 읽었다. 이번편은 보고싶던등장인물이 안나왔는데 다음권에 나올지도 몰르겠다.대화들이 일상 생활인데 의외로 깊이가있어서 보면서 놀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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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29 햄버거 타임♪ 첫 번째 치즈버거 두 번째 빅맥 세 번째 빵집의 크로켓 버거 네 번째 피시 버거 다섯 번째 우리 집 버거 여섯 번째 치킨 필레 샌드 일곱 번째 소고기 맥주 찜 여덟 번째 오야코동 아홉 번째 경마장 규스지 덮밥 열 번째 카키아게 덮밥 열한 번째 소스 카츠동 열두 번째 캐나다 푸틴과 피자 열세 번째 땅두릅 튀김 열네 번째 돼지고기 김치볶음 열다섯 번째 돈지루 열여섯 번째 드라이 카레 열일곱 번째 마파두부 열여덟 번째 오징어 시오카라 열아홉 번째 청어 산초 절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