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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敎 집안의 禮節은 單純히 法度를 지키게 하기 爲한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럼 佛敎 禮節이란 무엇인가? 한마디로 要約하면 ‘成佛’이라는 佛敎의 最終 目標를 이루게끔 하기 爲한 遂行이요 方便인 것이다. 따라서 그 속에는 깊은 象徵性과 깨달음의 意味가 깃들어 있다. 이러한 觀點에서, ‘佛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基本禮節’이라며 日陀스님께서 生前에 說하셨던 合掌法, 절하는 法, 山門 出入의 禮法, 寺刹에서의 基本禮節, 法文 듣는 法 等을 새롭게 整理하여, 2021年 1年 동안 月刊 <法供養>에 連載하였고, 이를 다시 ≪佛敎禮節入門≫이라는 題目으로 한 卷의 冊을 엮었다. 目次 머리말 Ⅰ. 合掌과 禮拜 合掌 三拜와 五體投地 절을 해야 하는 까닭 Ⅱ. 寺刹 初入의 禮節 절을 찾는 이들에게 山門의 意味와 禮法 탑돌이[繞塔] Ⅲ. 法堂 禮法 法堂 出入法 香供養과 燈供養 燈供養과 香供養의 姿勢 Ⅳ.法文 듣기와 其他 禮節 法文 듣기 말만 듣는 者가 되지 말라 절에 머무를 때 그 밖의 禮節 常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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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 저 <불교 예절 입문> 리뷰입니다. 마음속의 종교는 불교지만 아무래도 전반적으로 대충 알고 있어 제대로 알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내용을 대강 소개하자면 첫 장에선 올바른 합장법과 삼배, 오체투지를 알려주십니다. 절의 맨 마지막 부분에 마지막 접족례를 하고 벌떡 일어나지 말고, 엎드린 자세에서 팔꿈치를 땅에 붙인 채 두 손을 이마 앞으로 모아 합장기원하고, 다시 접족례 후 일어나야 한다는 등 제가 몰랐던 부분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초심자에게는 유용한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