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 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5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사건은 끊임없이 벌어지고 위험에 처하는 일도 있지만 잘 해결될 게 뻔해서 그냥 맘 편하게 보고 있습니다. 전개가 어떻게 되든 카타리나만 따라가면 돼서 즐기기만 하고 있어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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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 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5권입니다 각고의 노력(?)끝에 드디어 메인 주인공들과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와 즐거운 축제를 흠뻑 만끽하는 주인공입니다 원작의 남주인공뿐 아니라 여주인공 포함 주변 인물들을 초강력 청소기처럼 빨아들이는 주인공이지만 홀로 깨닭지 못하고, 매력적인 새로운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마지막 뭔가 주인공이 나름 위협에 처했지만 하나도 위기처럼 안 느껴지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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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나미 작가의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 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5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게임의 파멸플래그는 다 박살냈으니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되려나 했는데 평화로운 축제를 맞이하네요. 얼마만의 일상입니까 새로운 캐릭터들도 등장하고 이제 마법성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려나 하는 순간 어라,,, 카타리나가 납치 되어버렸습니다....? 어라..... 여기서 끊다니... 어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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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 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5권입니다. 써놓고 보니 다른 제목이 긴 작품들보다도 제목이 엄청나게 긴 느낌.. 악역영애 기존 파멸기가 얼결에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마무리되고 새 등장인물들과 새 이야기로 시작하는 5권..인데 새 등장 인물들도 카타리나에게 맹목적으로 빠질지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5권 이전의 4권까지 내용이 조금 더 길었다면 하고 좀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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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 버렸다입니다. 그나저나 만화판은 볼 때마다 맞춤법이 신경 쓰여요..... 아니 파멸 플래그 밖에의 밖에는 조사라서 붙여 써야 하잖아요.... 바깥 외자로 쓰인 게 아닌데 왜 띄나요;;; 그리고 이건 뗐으면서 해버리다의 해버리다는 왜 붙여요? 본용언 보조용언 붙여 쓰는 게 허용이긴 하지만 해 버리다는 떼는 게 원칙인데.. 신경 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