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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교실 33 파동. 용선생의 과학교실의 도서는 늘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면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이들의 과학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서 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도 초등학교 3학년과 4학년, 6학년과 함께 중학교 1학년의 과학 교과서와 연계 된 내용을 풀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1교시에서부터 6교시까지의 주요 주제의 내용만 읽어봐도 아이들이 충분히 호기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는 주제를 구성하고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습니다. 어느 한 단어의 내용을 배우면서 그 낱말의 뜻을 알아보고 그 한자는 무슨 의미를 담고 있는지를 간략하게 핵심적인 내용을 알려주니 아이들이 읽으면서 그 낱말을 더 기억하기에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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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 과학교실을 아이들이 원하는 것들로 한 권씩 구매하고 있다. 처음으로 노란색 표지책이 왔다. 분야별로 표지색이 바뀌는 모양이다. 중1 아이가 이 시리즈책을 보면서 처음으로 어렵다고 한 책이다. 아마도 내용이 처음으로 보는 내용이어서 그런 것 같다. 지금껏 읽어 온 과학책 중에 파동에 대한 책은 처음인 것 같다. 과학지식은 쉬운 것부터 반복해서 읽어주면 배경지식을 쌓는데 좋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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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에게 옛날 과학자들이 빛을 파동의 움직임으로 봐야 하는가 입자의 움직임으로 봐야 하는가의 논쟁이 중고등학교 물리 과학 후반부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사실을 인지하기가 쉽지 않지요.
그리고 그 후반부의 어려움중의 하나가 바로 이 파동입니다.
빛의 움직임을 무엇으로 봐야 하느냐 이거지요. 그러기에 배우는 파동의 여러가지 모양과 용어 (회절,간섭, 중첩 등등) 등이 학생들을 질리게 만드는 시발점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 파동만을 따로 떼어서 초등생이 쉽게 접할수 있는 책이 나왔고 내용도 훌륭하여 이점에 큰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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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구매하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과학교실[사회평론 과학교육연구소] 입니다. 신간이 나오는 속도가 빨라서 좋아요. 33권은 파동인데요, 초등아이가 읽기에도 내용이 어렵지않아서 재밌고 부담없이 읽네요. 이 책의 가장 좋은점은 중간중간 퀴즈로 내용이 확인가능하다는 점인것같아요. 단원별로 정리가능하고, 마지막에는 가로세로 낱말퍼즐로 키워드 핵심정리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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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에서 과학시리즈가 출간되었길래 호기심에 1권을 사서 아이에게 던져준 것이 벌써 33권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글밥도 있고 아이도 어렸던 지라 그닥 흥미를 보이지 않았는데 해가 지나가니 조금씩 흥미를 느끼고 들여다 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용선생 신간을 기다리며 과학자를 꿈꾸는 어린이가 되어 있습니다. 33권은 파동에 관한 책이라 솔직히 재미는 없지만 주변에서 보던 흔한 것들이 파동이구나 과학이구나를 알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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