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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아이와 홈스쿨링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쉽고 친근하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을까 교재를 찾아보다가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사이트 워드 key2를 알게 되었네요. 사이트 워드 key는 미국 학교 교과서에서 자주 등장하는 단어들을 학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중요한 필수 단어들을 배우면서 영어를 보다 쉽고 빠르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교재인 것 같아요. 먼저 사이트 워드를 학습하고 문장으로 읽고 QR코드를 통해 문장을 들어보면서 보다 쉽게 배울 수 있고 있네요.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그림들과 함께 큰 글씨로 쓰여져 있고 중요한 단어들은 강조를 해주어 아이들이 더 잘 익히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리뷰 게임과 리뷰 테스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해보고 정리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책 뒤쪽에 그림과 설명이 있는 단어카드와 워크북도 있어서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어서 교재 속의 단어들을 쉽게 학습할 수 있게 탄탄하게 구성된 교재입니다. 아이와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봐야겠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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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sight word 1권을 잘 이용하고, 내가 아이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하는 발음과 단계를 밟기에 구성이 참 잘되어있음을 확인했던 도서라 1권을 다하고 아쉬웠던 참에 2권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다. 우선 너무 어렵지 않고 문장위주가 아니여서 좋았다. 저학년인 우리 아이에게는 문법보다는 지금 한창 딱딱해져 있지 않은 발음과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영어환경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가장 강점을 드러내는 도서가 아닌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든다.
sight word는 1-2권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1권 2권으로 나뉘어져 있다고 해서 갑자기 수준이 업되는 것이 아니라, 단어의 집중도나 폭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구성은 1권과 같이 단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총 8개의 단어로 집중해서 익힐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고, 각 단어별로 빈칸을 이용해서 단어를 복습하고 쓸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이 책을 좋아하는 또 다른 하나는, 발음을 여러번 듣고 따라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는 QR 코드의 구성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이가 스스로 핸드폰으로 QR 코드를 찍어서 듣고 따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콩글리쉬 발음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여러번 반복해서 들을 수 있고, 속도가 그렇게 빠르지 않아서 아이가 부담감이 없다. 물론 문법을 안할 수는 없겠지만, 미국교과서에서도 문법 위주보다는 언어의 자연스러운 인지를 우선으로 둔다는 생각이 드는 만큼 이 책도 그에 맞도록 되어 있다.
단어를 어느정도 숙지하면 그 단어를 이용해서 예시와 문장을 이용해서 앞서는 단어에 집중했다면 이번에는 문장에 익숙해지도록 익히는 단계가 나온다. 이 도서의 어느곳 하나에도 한글로 해석된 부분이 없기에 그것도 아이가 한국어와 영어의 번역속에 오가는 혼란감이 없기에 한 언어영역에서 집중할 수 있다는 것에도 만족스럽다.
개인적으로 지금은 초등학교 2학년 시기라서 다 듣고 읽을 때 하나하나 단어를 집어가면서 읽어가자고 이야기 한다. 처음에는 듣기에만 의지해서 들리는대로 따라 읽고 외우기로 초기 단계에 시작했다면(유아기+초1 초반), 지금은 단어에 집중하면서 내가 읽는 단어가 어떤 것인지 인지해가면서 읽히는 연습을 하기 위해 QR에서 읽어주는 문장에도 손가락으로 따라 가면서 들으라고 이야기 해준다.
한장 한장 문장에 단어나 문장이 복잡하게 되어 있지 않고, 예시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익혀가며 이 단락에서는 꼭 익혀야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포인트로 색이 잡혀 있기 때문에 가볍게 읽는 것 같아도 QR 듣기로 한번 잡아주고 눈으로 보고 따라 읽는것에 말하기 그리고 마지막 단계에서 가볍게 문제 푸는 것으로 마무리 하기 때문에 일반 방과후 영어 수업에서 다수의 아이들대 영어선생님이 하는 것보다는 홈스쿨로 이렇게 집에서 한 단원씩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효과가 좋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정도 하다 보니 자리가 잡혀서 지금은 혼자서 해야할 분량을 정확히 인지하고 스스로 핸드폰으로 QR을 듣고 말하기를 하고 문제푸는 것까지 하는 단계에 접해 있기 때문에 집에서 아이와 함께 부담을 가지지 않고 하되, 자연스럽게 발음을 잡을 수 있는 영어로 교육을 하고 싶은 부모라면 꽤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같이 따라오는 부록에는 학습공부처럼 쓰기 위주로 되어 있는 복습개념의 textbook이 있다. 우리나라로 치면 workbook의 개념인데, 단순히 따라 쓰기보다는 했던 내용을 다시한번 리마인드 하는 개념이라 아이가 숙제로 지치지 않도록 한바닥 정도로 마무리 하는 깔끔함이 있다. 개인적으로는 많이 쓰고 많이 한다고 해서 영어는 익혀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물론 많이 해서 나쁠 것은 없지만, 아이가 짧고 굵게 집중하면서 영어에 대한 친숙함과 거부감이 들지 않는 자연스러움이 롱런하는 비결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는 위주이다 보니, 복습 과제가 많지 않으면서 핵심을 놓치지 않고,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나와 같은 교육관을 가지 엄마들에게는 맞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단 이 모든 것에는 꾸준함이 동반되어야 함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부모나 아이가 숙지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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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3학년에 입학하면서 과학, 영어, 사회등 추가적인 과목이 늘어나서 1~2학년에 비해 공부해야할 양이 많아졌어요. 특히 영어는 Input을 어렸을때부터 습관이 되야 output 이 있기에 엄마로써 계속 고민이되는 부분이라 집에서도 파닉스와 리딩, 리스닝을 조금씩 병행하고있어요. 이번에 미국교과서로 읽는 사이드워드 2단계를 시작했어요.
fun story, flashcard, wordbook등을 사용할수 있어서 체계적으로 집에서도 충분히 부모님이 함께 봐주실수있는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MP3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QR 코드가 있어 핸드폰 어플을 이용해서 각 챕터마다 QR 코드를 이용해서 듣고 따라하면서 하루 1챕터씩 쉽게 공부할수있어요.
총 8개의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FUN STORY, REVIEW GAME, TEST가 뒷장에 있으며 마지막에는 WORD LIST와 플래시 카드가 있어서 한권이 끝날때는 공부해본 내용을 리뷰해볼수있어서 복습하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26일동안 매일 공부할 STUDY PLAN 계획표가 있어서 아이 스스로도 체크가 가능해서 부모님과 함께 그날 그날 공부한 내용 체크하는 성취감도 있어요. 특히나 사이드워드부분에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단어들로 구성되어 있어 혹시나 모르고 지나칠수있는 부분들을 공부하고 점검할수있어서 영어로 고민이 되는 아이와 부모님에게는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될것같아요.
제일 첫 챕터에는 IT IS JUST RIGHT 부분으로 다양한 사이드워드와 함께 QR코드를 이용해서 듣고 WORD LIST 에 단어를 써볼수있어요.
짧은문장을 통해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해보고 매일 문장을 적어보면서 듣고, 쓰고 읽기를 반복하고있는데 너무 길지 않고 지루하지않게 같이 잘 활용하게되요.
TOO의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해보고 각 단어를 이용해서 문장에 단어를 변경하면서 문장도 만들어볼수있는점도 마음에 들어요. SAID 의 경우에는 어떤 단어의 과거형인지도 자연스럽게 알게되네요
챕터의 마지막은 리딩부분으로 듣기평가처럼 배운 SIGHT WORD를 통해 문장을 듣고 어떤 내용인지 파악해볼수도 있고 3학년정도의 수준에서 듣기평가를 미리 연습해볼수도 있는점이 좋아요. 저희 아이는 아직 영어 학원은 다니지 않고 집에서 파닉스와 리딩시리즈 책을 이용해서 함께 공부하고있는데 미국아이들 교과서는 어떤지도 알아볼수있는 계기가되었어요.
책 뒤쪽에는 이야기 한편이 있어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아이가 영어듣기와 리딩이 전반적으로 어떤지도 들어볼수있고 재밌는 소재여서 지루하지않게 듣기를 할수있어요.
단어를 알고있는지 게임으로 알아볼수도 있어 엄마와 함께 서로 먼저 이야기하면서 체크해볼수도 있었는데 저희 아들을 위해 1초정도 늦게 이야기해주니 좋아하면서 마무리했어요.
2권의 내용을 잘 알고 기억하고있는지 SIGHT WORD를 확인하고 스스로 복습을 해보는 계기가 되는 부분이예요.
제일 마지막 부분에는 뜯어서 보관할수있는 플래쉬카드 단어장이 있어서 저희는 한곳에 모아 차에서 누가먼저 대답하는지 게임으로 사용하는데 영어의 부담감없이 단어플래쉬 카드로 이용이 가능했답니다.
사이드워드 텍스트부분은 각 챕터별 해석부분과 총 64개의 단어를 한번더 써보고 문장도 적어보는 부분이여서 책 한권으로 영어 듣기, 쓰기, 읽고, 말하기까지 함께 배울수있어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부터 도움이 되는 영어리딩이였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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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셋엄마에요. 초등1학년 아이와 영어를 엄마표로 공부하고있어요. 요즘 파닉스3권 공부하고있고 사이트 워드를 공부하는 중에 만난책 소개해드릴게요.
키출판사
표지를 살펴볼게요. 초록초록한 표지가 눈에 확들어와요.
파닉스만 한다고 영어리딩을 할 수 없지요. 우리는 사이트워드를 공부해야해요. 아이와 함께 한장 한장 공부해나가고 있어요.
공부를 시작해볼게요. 아이가 눈에 확들어오는 사이트워드를 잘 읽었어요. 여러 단어가 작게 있는것이 아니라 큼직 큼직한 크기여서 아이가 공부하기 좋아요.
아래는 단어를 써볼 수 도 있게 되어있어요.
특히나 옆에 자신이 읽을 수 있는 단어 체크 부분이 마음에들어요. 아이 스스로 하면서 뿌듯해 하더라구요
듣기 따라하기 말하기
세가지 시스템으로 아이가 공부 할 수 있게 되어있어요. 사진에 잘 대응되는 문장이어서 아이에게 그림 설명을 하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굿
마지막으로 리딩 지금까지 배운 단어와 내용들이어서 아이가 잘 받아들여요. 계속 반복되는 사이트 워드를 조금씩 읽어나가는 것을 보니 아이도 엄마도 뿌듯해요.
마지막에는 리딩한것을 확인하는 문제가 영어로 되어있어요.
아이에게 영어를 읽어주고 아이가 문제를 풀었어요.
이밖에 책속의 단어카드와 스쿨 텍스트북 활용하면 좋겠어요
예쁘고 깔끔한 군더더기 없는 구성에 아이가 리딩하기 좋게 되어있는 문제집 사이트 워드 공부는 키출판사 미국교고서 읽는 리딩 시리즈로 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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