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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고양이 요원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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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치 아파트 앞에는 강아지풀과 잡기 놀이하는 고등어무늬의 고등의 냥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아파트 앞 화단에서 우연히 아파트에 사는 여자아이가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여자아이의 집에 어젯 밤 바퀴벌레가 나타났는데 엄마도, 아빠도 놀라 소파 위 커텐 뒤로 숨었다고, 고등어냥이에겐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퀴벌레가 사람들에게는 혐오하는 벌레라는것을 알게 된 후 한가지 아
"고양이 요원의 탄생" 내용보기
다가치 아파트 앞에는 강아지풀과 잡기 놀이하는 고등어무늬의 고등의 냥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아파트 앞 화단에서 우연히 아파트에 사는 여자아이가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여자아이의 집에 어젯 밤 바퀴벌레가 나타났는데 엄마도, 아빠도 놀라 소파 위 커텐 뒤로 숨었다고, 고등어냥이에겐 귀엽고 사랑스러운 바퀴벌레가 사람들에게는 혐오하는 벌레라는것을 알게 된 후 한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사람들이 싫어하는 바퀴벌레를 잡아주고 맛있는 캔을 수고비로 달라고하면 어떨까? 그냥 밥을 얻어먹는 길고양이가 아닌 정당한 대가를 요구하는 멋진 고양이가 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들어 동네 고양이들에게 캣스코의 대원이 되어달라고 스카우트를 하게 되는데...

존재만으로도 귀여운 고양이들이 무엇이든 잡는 캣스코가 되어 동네 사람들에게 의뢰를 받는 이야기라니 생각만해도 사랑스럽게 느껴졌다.

일단 고등어냥이의 기획으로 캣스코가 생기게 되었고, 캣스코 단단해지기 위해 동네 고양이들을 스카웃하는 이야기, 전단지를 만들기위해 친한 남자아이에게 부탁하는 일, 사람들의 의뢰를 받고 진지하게 임무를 행하는 이야기까지 꽤나 다채로운 사건들이 계속 전개되어 있어서 1권인데도 가득 찬 느낌이 든 책이었다.

우정, 용기, 모험의 키워드가 이야기속에 잘 담겨있었고, 사랑스러운 고양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어서 아이들의 불호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이 들어 추천하고 싶은 이야기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2.06.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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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주혜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동네 길고양이들에게 밥과 간식을 주는 사람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동거 고양이에게는 자신의 밥과 간식을 집 밖으로 빼돌리는 사람으로 찍혀 있다. 동물을 많이 좋아합니다.   귀여운 그림체의 고양이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내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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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주혜

추계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동네 길고양이들에게 밥과 간식을 주는 사람으로 소문나 있습니다. 동거 고양이에게는 자신의 밥과 간식을 집 밖으로 빼돌리는 사람으로 찍혀 있다. 동물을 많이 좋아합니다.

 

귀여운 그림체의 고양이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는 내게는 유독 눈에 띄는 그림이다.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엄마, 이 책 재미있어? 고양이들은 뭘로 나와?"하고 묻는다. 아무래도 우린 고양이를 그냥 지나칠 수 없나보다.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의 캣스코는 주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도록 각종 벌레, 쥐, 사건의 범인을 잡아주는 회사로 요원들의 장기를 살린 업무를 분배하고, 능력 있는 길고양이는 수시로 스카우트한다. 오래된 5층짜리 아파트인 다가치 아파트에는 3동 앞 화단에서 강아지풀과 잡기 놀이를 하는 고양이가 있다. 몸의 무늬가 꼭 고등어처럼 생겨서 사람들에게 고등어냥이라고 불리는 고양이인데, 고등어냥은 사람들이 싫어하는 바퀴벌레를 잡아 주고 정어리캔을 받는 낭만을 꿈꾼다. 하지만 바퀴벌레를 잡아 죽이지 못하는 자신의 성격은 계획에 큰 걸림돌이 되고, 바퀴벌레를 죽일 수 있는 다른 고양이들과 함께하기로 계획한다.

 

고등어냥은 화단에서 늘어지게 자고 있던 흰둥이냥, 다가치 아파트 3동의 터줏대감인 턱시도냥, 이들의 모든 대화를 엿듣고 있던 삼색이냥과 캣스코를 결성하고 첫 번째 의뢰를 받는데...

 

 

캣스코가 바쁘게 출동할수록 3동 앞 화단에는 고양이 전용 캔과 간식들이 많이 쌓여 갔어. 한동안 먹을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많은 양이었지. 변한 게 또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사람들의 시선이었어. 온 동네에 캣스코에 관한 소문이 나서, 모두들 아주 예뻐 죽겠다는 눈빛으로 캣스코 요원들을 바라보았거든. 한번은 공원에 사는 길고양이가 캣스코의 소문을 듣고 구경 오기도 했다니까.

p. 61 중에서.

 

실제로 '캣스코'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고양이들을 보는 것만으로 행복할텐데 싫어하는 바퀴벌레까지 잡아준다면 금상첨화일 듯하다. 종종 함께 사는 냥이인 요미가 벌레를 잡아 놓을 때가 있는데, 그걸 보고 기겁하는 나라서 어떤 장면이 연출될지 대충(?) 상상이 가기도 한다. 아이들 책을 읽고 있으면 덩달아 순수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귀여운 상상을 함께할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d*******3 202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고양이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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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1 : 무엇이든 잡아드림박주혜 글홍그림 그림주니어김영사 2022년 5월 18일116쪽13,000원분류 -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초등중학년 창작동화길을 지나다보면 길고양이들이 한 두 마리씩 보인다. 어딘지 한가로워보이기도 하고, 어딘지 외로워보이는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살아가고 있다. 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앓아온 아토피 때문에 동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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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1 : 무엇이든 잡아드림
박주혜 글
홍그림 그림
주니어김영사
2022년 5월 18일
116쪽
13,000원
분류 - 초등저학년 창작동화/ 초등중학년 창작동화

길을 지나다보면 길고양이들이 한 두 마리씩 보인다. 어딘지 한가로워보이기도 하고, 어딘지 외로워보이는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살아가고 있다. 나는 동물을 좋아한다. 하지만 어릴 적부터 앓아온 아토피 때문에 동물과 가까이 할 수 없었다. 가려운 것은 물론이고, 눈이 뻘겋게 되거나 알러지약을 처방받으러 가야할 정도였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아토피는 많이 좋아졌지만, 동물 털에 대한 알러지 반응은 그대로이다. 그래서 동물관련 동영상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곤 한다.
길고양이는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 길고양이를 신경쓰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오래된 5층라지 다가치 아파트에는 고양이들이 살고 있다. 귀여운 고양이 네마리가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4마리 고양이의 코드명을 합하면 "무엇/이든/잡아/드림"이다. 고양이들이 캣스코를 만든 이유가 아주 흥미롭다.
스스로 일하고 스스로 먹을 것을 구하자는 목적으로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려나가는 낭만 고양이들의 모임인 것이다.
바퀴벌레 등의 각종 해충을 잡아주고 수고비로 받는 생선통조림(정어리 등)은 정당한 먹이활동인 것이다.
어느 날, 다가치 아파트에 사시는 할머니가 축구공에 넘어지시는 사고가 발생하게 된다. 범인을 밝히기 위해 캣스코도 출동한다. 과연 범인의 정체는 밝힐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은 길고양이에게 애정어린 관심을 쏟으며 그들을 관찰하다 작가님이 영감을 받아 쓰신 동화이다. 고등어냥, 흰둥이냥, 삼색이냥, 턱시도냥 등 길을 걷다, 어디선가 본듯한 고양이들이 모습이 홍그림 그림작가님의 일러스트로 책 속에 담겼다.
귀여운 고양이들이 사람과 함께 어울려 살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게다가 고양이와 사람이 말이 통하는 컨셉으로 어딘가 판타지스럽기도 하다.
박주혜작가님의 책은 <변신돼지>를 시작을 만나게 되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동물이 나오는 우화스러운 이야기를 주로 쓰시는 것 같다.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고양이들과의 이야기는 다음 권에서도 이어질 것인가보다.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려는 씩씩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아이들도 무언가를 배울 수 있지 않을까싶다.
그나저나 주니어 김영사의 어린이 도서는 양장본이라서 참 좋은 것 같다. 책이 부서질까봐 너무 조심스럽게 보지 않아도 되고, 많이 보더라도 책이 그대로일 정도로 튼튼하기 때문이다.
큰 아이의 독서와 작은 아이의 듣기 독서로 꾸준히 활용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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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올해의 기대되는 스타트업! 캣스코는 언제나 고객 중심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박주혜 작가님은 동네 길고양이들에게 밥과 간식을 주는 사람으로 소문이 나있다고 해요. 동거 고양이에게는 자신의 밥과 간식을 집 밖으로 빼돌리는 사람으로 찍혀 있다고 해서 얼마나 웃기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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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올해의 기대되는 스타트업!

캣스코는 언제나

고객 중심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박주혜 작가님은 동네 길고양이들에게 밥과 간식을 주는 사람으로 소문이 나있다고 해요. 동거 고양이에게는 자신의 밥과 간식을 집 밖으로 빼돌리는 사람으로 찍혀 있다고 해서 얼마나 웃기던지^^

캣스코 요원들을 소개해보면.. 고등어냥 무엇! 캣스코를 만든 주인공이예요. 호기심많고 재빠른데다 흥이 많은 고양이~ 흰둥이냥 이든! 캣스코의 사랑둥이인데, 아는 것이 거의 없어서 바보 오빠, 바오라고 불려요. 삼색이냥 잡아! 자신만의 규칙이 정확하며 꼼꼼한 성격 덕분에 캣스코의 실질적인 능력자~ 턱시도냥 드림! 의리가 있고 몸집이 제일 크고 힘도 세요. 다가치 아파트의 터줏대감이자 캣스코의 든든한 버팀목이예요.

 


 

우선 고양이 회사 캣스코라는 자체가 너무 웃겼는데.. 주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도록 각종 벌레, 쥐, 사건의 범인을 잡아주는 회사예요. 역시 믿고보는 주니어 김영사~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다가치 아파트 3동 앞 화단에 사는 길고양이 고등어냥은 몸집은 작은데 허풍이 세고 고집불통이어서 길고양이들 사이에서 아웃사이더로 살아가요. 늘 쓰레기통이나 뒤지고 살던 고등어냥은 어느 날, 동네 사람들이 바퀴벌레 때문에 고민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방충 회사를 차리기로 결심하지요. 그렇게 만들어진 고양이 방충 회사 "캣스코"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시리즈는 세계 최초의 고양이 회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시리즈예요.

길고양이들을 사랑하는 작가의 마음이 잘 들어있는 동화예요. 자신들의 능력으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고양이들~~ 사람들과 고양이들의 공생♡ 저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과.. 무엇이든 하고싶은 것을 도전하면 이룰 수 있다는 용기를 배우기를 바래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출동고양이요원캣스코, #주니어김영사, #박주혜, #홍그림,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c******a 2022.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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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 1. 무엇이든 잡아드림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 1. 무엇이든 잡아드림" 내용보기
고양이를 좋아하는 딸아이가 재미있게 읽겠다 싶어서 보게 된 책!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 1. 무엇이든 잡아드림] 제목부터 너무나 흥미로운 캣스코! 일러스트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그림체이더라고요~ 캣스코에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가 있네요. 고양이가 주인공인 책이라서 그런지 등장인물이 모두 고양이^^ 위풍당당해 보이지만 벌레 하나 잡지 못하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 1. 무엇이든 잡아드림" 내용보기


 

고양이를 좋아하는 딸아이가 재미있게

읽겠다 싶어서 보게 된 책!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 1. 무엇이든 잡아드림]

제목부터 너무나 흥미로운 캣스코!

일러스트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귀여운 그림체이더라고요~

캣스코에 나오는 등장인물 소개가 있네요.

고양이가 주인공인 책이라서 그런지

등장인물이 모두 고양이^^

위풍당당해 보이지만 벌레 하나 잡지 못하는 고등어냥,

먹는 게 제일 좋은 바보 오빠 흰둥이냥,

꼼꼼한 성격의 잔소리쟁이 캣스코,

힘도 세고 큰 다가치 아파트의 터줏대감 턱시도냥!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네 마리의 고양이들이

스스로 일을 하면서 살아보겠다고 시작하게 되는

내용이랍니다. 기대되시죠?!

 

 

 

 

 


 

길고양이에서 스스로 일을 하는 고양이로

대변신하게 되는 흥미로운 이야기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네 명의 냥이들이 머리를 맞대며

동네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나가게 됩니다.

작고 사소한 일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 사건사고를 해결하게 된 캣스코 요원들!

각자 어떤 개성을 갖고 있는지 알기에

어떤 모습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갈지

궁금해지더라고요~

 

 

 

 

 


 

길냥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았던 지난날들~

고양이들은 더 이상 숨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살길을 찾아가게 되는데요~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아이가 숨겨져 있는

많은 깨달음을 얻어 갔을 거라고 생각해요~

벌써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2편도 제일 먼저 앞장서 챙겨보려고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4 2022.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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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잡아주는 고양이 요원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주는 고양이 요원 캣스코!" 내용보기
무엇이든 잡아주는 고양이 요원 캣스코! 캣스코의 요원들이 무엇, 이든, 잡아, 드림. 이 4마리의 고양이가 동네 사건을 해결한다. 난 고양이를 싫어하는데, 캣스코라면 좀 키워볼까? 캣스코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캐시코가 사건을 해결하면 페이는 고양이 전용 캔을 지불하면 된다. 4마리가 각기 좋아하는 맛이 다르니 4종류를 사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생긴 것이 귀엽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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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잡아주는 고양이 요원 캣스코!

캣스코의 요원들이 무엇, 이든, 잡아, 드림.
이 4마리의 고양이가 동네 사건을 해결한다.

난 고양이를 싫어하는데, 캣스코라면 좀 키워볼까?

캣스코에게 사건을 의뢰하고, 캐시코가 사건을 해결하면 페이는 고양이 전용 캔을 지불하면 된다. 4마리가 각기 좋아하는 맛이 다르니 4종류를 사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생긴 것이 귀엽기도 하고, 뭐 말도 잘 하니 봐주기로...

캣스코에게 들어온 첫번째 의뢰는 바퀴벌레 잡기. 물론 4마리가 정말 열심히 잡는 것은 아니고 그중 입만 살아있는 무엇이와 이든이, 그리고 진짜 열심히 사건을 해결하는 잡아와 드림이가 있어 완성체가 되는 캣스코!

그렇게 나날이 캣스코의 인기가 올라갈 즈음에 사건이 하나 발생한다. 바로 동네 할머니께서 집앞에 쌓여있던 쓰레기봉투에 걸려 넘어져 다치신 것!
할머니의 집 앞에 쓰레기봉투를 두고 간 범인을 잡아야 한다! 쓰레기 봉투를 뒤지고, 잠복을 하고... 결국 캣스코는 범인잡기에 성공하는데...

요즘 나날이 동물이 주인공이 되는 이야기들이 많아지긴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캣스코 요원들은 귀엽긴 무지하게 귀엽다.
게다가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 아직 혼자서 책읽기가 힘든 초등 중학년이나 저학년 아이들도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다.

이번 이야기가 1권이니 또 2권이 나올 듯 싶은데, 2권에선 캣스코의 무엇, 이든, 잡아, 드림이 어떤 활약을 할런지 기대된다.

길고양이 고등어냥과 친구들의 활약상!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하여 읽고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

l****8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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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도 있었으면,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우리 동네에도 있었으면,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내용보기
센스있는 제목과 귀여운 그림으로 눈길을 사로 잡은 책, 그런데.. 박주혜 작가님?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열심히 애기씨의 책을 들이는 터라 익숙해지는 작가님들의 이름이 많은데.. 아하~ 「변신돼지」의 작가님이었다. 변신돼지 뿐만 아니라 「책가방 토끼」, 「힙합 독수리」, 「똥에서 탈출한 냄깨비」 등 많은 책을 만드시기도 했다. 작가님 이름 믿고 고민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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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제목과 귀여운 그림으로 눈길을 사로 잡은 책,

그런데.. 박주혜 작가님?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열심히 애기씨의 책을 들이는 터라 익숙해지는 작가님들의 이름이 많은데..

아하~ 「변신돼지」의 작가님이었다.

변신돼지 뿐만 아니라 「책가방 토끼」, 「힙합 독수리」, 「똥에서 탈출한 냄깨비」 등 많은 책을 만드시기도 했다.

작가님 이름 믿고 고민없이 선택한 캣스코!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드림 이라는 제목에서 내용이 무엇인지 유추가 가능한데,

다가치 아파트에 사는 길고양이들이 방충회사 '캣스코'를 만들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양이들의 방충회사라니! 우리 동네에는 없나요??!!

벌레 못잡는 나에게 너무나 필요한 서비스다!

 

세스코를 연상시키는 캣스코~ 너무 센스있는 제목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우리 아이가 세스코를 알까 싶긴 하다 ㅋㅋ

 

10살, 초3 어린이가 잘 읽었고, 이 나이 전후의 초등학생들 모두 좋아할 것 같다.

고양이와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표지와

사건이 어떻게 진행되고 해결될까 궁금해하며 술술 넘어간다.

사건, 모험, 추리 이야기 좋아하는 친구들이 좋아할 것 같다.

 

 

책 읽을 때 슬그머니 갖다 놓았더니

앞 뒤 표지와 등장냥이들까지 살피며 집중해서 읽기에 흐뭇했다. ^-^

 

이 책은 앞으로 시리즈물로 나올 예정인가보다.

"1" 무엇이든 잡아드림 이다.

책을 읽으며 나도 뒤에 어떤 사건들이 더 벌어질지 궁금했는데, 후속작도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캣스코는 아이들이 읽기에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고양이를 사랑하는 작가의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기도 했다.

쓰레기통을 뒤지거나, 사람들에게 음식을 받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고 댓가를 받겠다는 길냥이들.

그런 길냥이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사람들.

서로를 필요로하고 도와주며 함께 공생하길 바라는 마음에

작가의 상상력과 재미를 더해 캣스코가 탄생했다.

이야기 자체로도 재미있지만, "캣스코를 꿈꾸는" 작가의 말을 읽고 나니 더욱 책이 특별하게 느껴졌다.

 

 

이야기의 배경인 '다가치' 아파트는 '다 같이'를 소리나는대로 쓴 것이기도 하지만

하나의 가치가 아니라 다양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자는 의미에서 '多가치'이기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다.

 

* 이 글은 도서를 협찬받아 솔직하여 작성하였습니다 * 

s******8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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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드림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드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읽은 책은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드림 입니다.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책이에요. 주니어김영사 책들 중 좋은 책이 많아서 신간이 나오면 늘 관심을 갖고 봅니다^^ 이시대의 대세 동물 고양이. 고양이 해결사 깜냥도 전부 구입해서 소장 중입니다. 그런데 고양이가 주인공인 귀여운 소설이 또 나왔네요!! 책이 도착하기를 아주 손꼽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드림"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읽은 책은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드림 입니다.

 


 

 

주니어김영사에서 나온 책이에요.

주니어김영사 책들 중 좋은 책이 많아서 신간이 나오면 늘 관심을 갖고 봅니다^^

이시대의 대세 동물 고양이.

고양이 해결사 깜냥도 전부 구입해서 소장 중입니다.

그런데 고양이가 주인공인 귀여운 소설이 또 나왔네요!!

책이 도착하기를 아주 손꼽아 기다렸어요^^

 



 

 

고양이 요원들 정말 귀엽네요 ㅎㅎ

본래의 이름이 있지만, 요원명도 멋있게 지었어요.

무엇, 이든, 잡아, 드림!!!

고등어냥이는 길고양이지만 자립하여 생활하고 싶은 멋진 고양이 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무서워 하는 벌레들을 잡아주고 보상으로 정어리캔을 받을 귀여운 아이디어를 내지요.

회사명 캣스코 ㅋㅋ

세스코가 떠오르죠? ㅋㅋ

요원을 모집할 때 거절도 당하지만 결국 멋진 3 요원을 모아서 활동을 하게 되요.

오랜 기다림 끝에 첫번째 의뢰.

바퀴벌레를 잡아라!!!

무엇은 사실 바퀴벌레와 놀고 싶고 죽일수는 없는 고양이이고

이든은 애교쟁이

결국 잡아와 드림이 바퀴벌레 소탕을 하여 캣스코는 첫번째 의뢰를 멋지게 해내요.

이로 인해 동네에 유명인사가 되지요^^

그리고 요란한 소리가 난 어느날 밤.

다음날 구급차가 할머니를 태우고 갑니다 ㅠㅠ

누군가 할머니 집앞에 바람빠진 공을 두어 할머니가 다치셨기 때문이에요.

캣스코, 의뢰를 받지 않아도 정의를 위하여 범인을 잡으러 갑니다.

벌레만 잡는게 아니라 벌레도 잡는 캣스코!!

조그마한 단서들도 다 모아서 결국 범인을 잡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 안성맞춤이고, 흥미진진하게 읽어나갈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단숨에 읽고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부제가 1. 무엇이든 잡아드림인데 시리즈물로 쭉 나올거 같아서 기대됩니다.

2권에서는 무슨 사건이 생길지!?

2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드림

아이들에게 추천 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무엇이든 잡아드림

#박주혜

#홍그림

#주니어김영사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j*****t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내용보기
무엇이든 다 잡아 드리는 캣스코!! 골칫거리 길고양이에서 스스로 일하는 고양이로의 대변신!! 어린이 도서지만 어른이 제가 봐도 참으로 재미졌던 책인데요 위풍당당해 보이지만 바퀴벌레 하나 잡지 못하는 고등어냥!! 먹는게 제일 좋은 바보오빠 흰둥이냥 잔소리쟁이 꼼꼼한 성격을 가진 캣스코의 실직적인 능력자 삼색냥이 그리고 몸집 크고 힘도 쎈 다가치 아파트의 터줏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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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다 잡아 드리는 캣스코!!

골칫거리 길고양이에서 스스로 일하는 고양이로의 대변신!!

어린이 도서지만 어른이 제가 봐도 참으로 재미졌던 책인데요

위풍당당해 보이지만 바퀴벌레 하나 잡지 못하는 고등어냥!!

먹는게 제일 좋은 바보오빠 흰둥이냥

잔소리쟁이 꼼꼼한 성격을 가진 캣스코의 실직적인 능력자 삼색냥이

그리고 몸집 크고 힘도 쎈 다가치 아파트의 터줏대감 턱시도냥!!

각자의 개성을 가진 네명의 냥이들이 스스로 일해 살아 보겠다며

무엇!! 이든!! 잡아!! 드림!!으로 변신해 대 활약을 펼치는데요

캐릭터들도 하나하나 참 사랑스럽고 작명 센스도 뛰어나서

초반부터 참으로 기대를 하며 책을 읽어 나갈 수 있었답니다.

캣스코의 설립자는 고등어냥이지만 생각보다 허당에 겁도 많아서

네명의 냥이들이 아웅다웅하면서도 머리를 맞대로

사건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요

처음에는 사람들에게 큰 환영을 받지 못하지만

작은 일부터 차근히 일을 해결해 하가고

심지어 아파트에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전까지 해결해 내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어가는 캣스코 요원들!!

길냥이라는 이유로 차별과 의도치 않은 피해를 주거나 받게 되는

냥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살길을 찾아가는 모습이 대견했고

내 아이에게도 물고기를 잡아 주기 보단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책이었답니다.

벌써 부터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지고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 였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n*****2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ㅡ박주혜
"[서평]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ㅡ박주혜" 내용보기
한 마디로 길고양이들이 사람들의 도움만 받으면서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을 해서 자신의 먹을것을, 자기의 식량을 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 주는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ㅡ무엇이든 잡아드림]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이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고앙이 회사 캣스코는 함께 살고 있는 다가치아파트 주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도록 각종 벌레, 쥐, 사건의 범인을 잡아주는
"[서평]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ㅡ박주혜" 내용보기
한 마디로 길고양이들이 사람들의 도움만 받으면서 생활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일을 해서 자신의 먹을것을, 자기의 식량을 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 주는 [출동, 고양이 요원, 캣스코ㅡ무엇이든 잡아드림] 너무 기발한 아이디어이며,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고앙이 회사 캣스코는 함께 살고 있는 다가치아파트 주민들이 마음 편히 살 수 있도록 각종 벌레, 쥐, 사건의 범인을 잡아주는 회사로 다가치아파트 3동 앞에서 살아가고 있는 길고양이 4마리가 힘을 모아 스스로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과 함께 인간들과 서로 도와가면서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참 좋은 일이며, 저처럼 고양이를 마냥 무서워 하는 사람이라면 생각의 전환과 함께 더더욱 좋은 이미지를 선사해 주는듯 해요. 그러면서 재미와 흥미가 더해지다 보니 이제는 점점 길고양이들이 무서워지지 않는 느낌도 들거든요.

그리고, 어쩜 이리도 캣스코 요원들의 닉네임도 잘 지었는지 신기해요. "무엇, 이든, 잡아, 드림" 그냥 광고성 표어 같으면서도 그걸 네마리의 고양이가 닉네임으로 받아드린다는 사실이 참 독특하고 재미나요. 자신의 개성에 맞추어 서로 어우러지면서, 다툼없이 자신이 잘 할수 있는 것으로 서로 의지하며 의뢰가 들어 온 사건을 무사히 잘 해결하거든요.

자, 이제 캣스코 요원들의 미래가 희망이 보이며, 다음에는 어떤 사긴이 의뢰되어 해결할지 진심 궁금해 지네요. 그리고 아이들만이 아니라 어른도 읽을수록 재미난 책이네요.
s******s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