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9.0

포토/동영상 (16)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내용보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는 비슷비슷한 생활을 하는 거 같아요. 책 속 주인공 아기 판다도 그런 거 같아요.       왜 나는 맨날 하기 싫은 것만 해야 하는 걸까요. 사실 이 말 우리 막둥이도 종종 한답니다. 왜 꼭 해야 하냐고 말이죠 ^^ 아기 판다 엄마는 "제발 이 좀 닦을래?" 말하죠. 아기 판다는 "싫어요 난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내용보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매일매일 똑같은 일상.

아침부터 저녁까지 우리는 비슷비슷한 생활을 하는 거 같아요.

책 속 주인공 아기 판다도 그런 거 같아요.

 


 

 

왜 나는 맨날 하기 싫은 것만 해야 하는 걸까요.

사실 이 말 우리 막둥이도 종종 한답니다.

왜 꼭 해야 하냐고 말이죠 ^^

아기 판다 엄마는 "제발 이 좀 닦을래?" 말하죠.

아기 판다는 "싫어요 난 차라리.... 거미 간지럼이나 태우고 놀래요"

엄마 판다 화날 거 같은데요 ^^

엄마가 해야 한다고 하는 것마다 엉뚱한 말을 하는 아기 판다.

이제 나가야 되는데, 털 좀 빗고, 세수도 하고, 손발도 씻어야 해요.

그리고 장난감도 정리해야 하고요.

하지만 아기 판다는 세상에 신나는 일이 얼마나 많은데 하며~

또, 엉뚱한 답변을 하네요.

 


 

아기 뱀들이랑 멀리뛰기를 하는 게 더 재미있을 거 같다고.

악어랑 스노클링 하는 게 더 신날 거 같다고.

호랑이를 껴안고 있겠다고. ^^

엄마가 시키는 말마다 엉뚱한 답을 늘어놓는 아기 판다.

아기 판다의 마음도 이해가 됩니다.

청개구리 같은 아이들의 마음.

"싫어요" 할 때가 많죠. 한 번에 "좋아요" 하면 좋을 텐데 말이죠.

 


 

사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하기 싫은 일이 많아요.

그냥 건너뛰어도 될 거 같은데 생각이 드는 일도요.

이런 어른의 마음. 아이들은 더더 하기 싫은 마음이 클 거 같아요 ^^

아기 판다의 마음은 우리 아이들의 마음.


 

이제 아기 판다는 집에 가야 합니다.

함께 재미있게 놀던 독수리, 벌, 늑대, 호랑이, 악어 등등.

친구들도 아기 판다를 따라서 판다네 집에 가려고 해요.

친구들도 아기 판다랑 더 놀고 싶은가 봅니다.

그제서야 아기 판다는~ "차라리 이를 닦을래요! 치카치카" 하며~

엄마 판다가 하는 말을 엄청 잘 듣네요.

세상에 내가 좋아하는 일, 재미있고 신나는 일만 하면 참 좋겠지만.

하루하루 일상은 내가 싫어하는 일도 꼭 해야 해요.

아이들이 아침에 일어나서, 어린이집도 가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시간.

그리고, 또 집으로 오는 시간.

그 순간순간하기 싫은 일이 있을 거예요.

그래도,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은 해야 한다는 것 ^^

아이들 바른 생활습관 익히기도 너무 좋은 내용의 책인 거 같아요.

 

 

크레용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8 2022.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크레용하우스 ; 미운4살, 상상, 습관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크레용하우스 ; 미운4살, 상상, 습관" 내용보기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은 비 오는 날 엄마 무덤가에서 엉엉 울고 있는 청개구리를 닮은 아기 판다 이야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입니다.     호랑이와 아기 판다의 표정이 오묘합니다. 호랑이는 살짝 화가 난 것 같은데 아기 판다는 생소한 느낌이죠? 어째 소통이 잘 안되는 걸까요? 둘은 무슨 대화를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원서의 표지를 찾아보니 책속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크레용하우스 ; 미운4살, 상상, 습관" 내용보기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은

비 오는 날 엄마 무덤가에서 엉엉 울고 있는

청개구리를 닮은 아기 판다 이야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입니다.

 

 

호랑이와 아기 판다의 표정이 오묘합니다.

호랑이는 살짝 화가 난 것 같은데

아기 판다는 생소한 느낌이죠?

어째 소통이 잘 안되는 걸까요?

둘은 무슨 대화를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원서의 표지를 찾아보니

책속 한 장면을 그대로 가져온 번역본과

호랑이와 판다의 표정도 다르고

대사도 다르네요.

제목도 왠지 본문과 좀 더 잘 어울려요.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I Would Rather

크레용하우스

로나스코비

lornascobie

역. 신수경

2022.05.25

 

 

잠잘 시간. 양치질을 하기 싫은 판다는

양치질을 할 바에는 차라리

거미를 간지럼 태우는게 좋데요.

그 뿐인가요~

해야 할 게 너무 많아 불만인 아기판다는

차라리 악어랑 스노클링을 하거나

호랑이를 껴안고 싶다고 하지요.

엄마 판다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육아를 하다 보면

마냥 이쁘고 귀엽던 아이가

스스로를 인지하게 되면서

독립심과 호기심이 발달하고

상상력이 커지는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가 오죠.

네~ 바로 미운 4살의 시작입니다. ㅎㅎ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는

이 시기에 청개구리 행동을 고집하는

아이의 특성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말 끝마다 '싫어', '아니'를 반복하며

청개구리 행동을 하는 아기 판다는

모험과 상상의 세계로 푹 빠져 신나게 놀아요.

역시 노는게 제일이지만 아무리 좋아도

하루 종일 친구들과 있을 수는 없겠지요?

 

자기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기에

아이들은 깔깔 웃지만

그 과정을 견뎌내야만 하는

부모들은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지요.

그 꼴을 견디기가 참 힘들잖아요.ㅜㅜ

 

하지만 꾸준히 알려주고

조금 더 기다려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그것들을 해 내는

힘을 기르게 되지요.

아기 판다처럼 말이에요. ^^

 

아이들의 올바른 습관 만들기,

잠자리 동화로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는

아이도, 엄마도 함께 공감하고

좋아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로나스코비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 겸 디자이너로

수채화나 색연필로 그려 낸 작품들이 많아요.

주로 동물들을 그리는데

동물들의 귀여운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역시

수채화를 기본으로

색연필을 일부 사용하며 그리셨나 봐요.

높은 채도의 맑은 색감이 참 산뜻해요.

 

아기 판다만큼이나 인기 많은 호랑이를

그리는 모습이 작가님 sns에 올라와 있어

공유해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eItmp0qTye/?igshid=YmMyMTA2M2Y=

 

작가님의 더 많은 이야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https://www.lornascobie.com/About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호랑이도못말리는아기판다

#크레용하우스

#모험 #상상력

#미운4살 #미운네살 #바른생활습관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1 2022.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로나 스코비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로나 스코비" 내용보기
로나 스코비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눈에 띄게 큰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책 크기도 크지만 안에 그림도 큼지막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겠어요 생각한것보다 그림책이 크고 양쪽페이지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림을 정말 크게 볼 수 있어요 아이 얼굴만한 판다곰이 눈앞에 있으니 더욱 실감나게 읽어볼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로나 스코비" 내용보기

 

로나 스코비의 사랑스러운 그림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그림책을 읽어봤어요

눈에 띄게 큰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으로

책 크기도 크지만 안에 그림도 큼지막해서

어린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겠어요


생각한것보다 그림책이 크고

양쪽페이지에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그림을

정말 크게 볼 수 있어요 아이 얼굴만한

판다곰이 눈앞에 있으니 더욱 실감나게 읽어볼 수 있었고요


첫장부터 아이 마음에 공감가는 내용으로 시작하네요

아침에는 양치를 너무잘하는 아이인데요

밤에는 양치하면 잠잔다는걸 알아서 그런지

밤에는 치카치카하는걸 유독 싫어하는 아이거든요

아기판다처럼 마음이 공감이 가는가봐요


하기 싫은게 너무 많은 아기판다

저희 아이도 점점 커가면서 하기 싫은게 늘어가는데요

아기판다의 마음을 함께 공감하고 있을까요

정말 엄마 판다가 아기판다에게 하는 말들이

전부 제가 아이에게 하는 말과 똑같아서

책을 아이와 함께 읽으며 피식 웃었네요


 

 

아기 판다는 엄마 판다와 함께 있으면서

이리저리 다른것 하기에 바빠요

이거할래 해줄래 그러면 무조건 싫어요

차라리 다른걸 할래요 이야기하는 아기판다에요

읽으면서도 속이 터지는 엄마 판다의 마음이 느껴져요

주목할점은 엄마 판다 표정이에요

말로는 꾸짓거나 혼내는 말은 없지만 표정에서는

약간 드러나게 되거든요

아기판다는 그걸 알고 있을지 궁금해져요

하루종일 놀기만하면 좋을텐데 아기판다는 결국

어떤 판단을 하게 될까요

 

친구들을 초대해서 거대하게 놀준비를 할줄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일상속에서의 재미를 발견하게 된

기특한 아기판다를 만나게 되었네요

뒷이야기 엄마판다의 육퇴후 일상도 현대 엄마들의

육퇴를 보는것 같아서 정말 웃겼고요

감각있는 그림과 재밌는 내용으로

아이와 여러번 반복해서 읽은 그림책이에요

영어기 아기들에게도 그림으로 보여주기 좋을

그림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h******s 202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상과 놀이의 구분
"일상과 놀이의 구분" 내용보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로나 스코지 글,그림신수경 번역크레용하우스2022년 5월 25일32쪽14,000원분류 - 유아 그림동화책 / 유아 창작동화태어난 아이들은 생존을 위해 울음으로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지요. 하지만 걷기 시작하고 말도 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세계가 생기는 것 같아요. 자신만의 세계가 생기면 아이들은 신호를 보내죠. "내가, 내가"라든지, "싫어, 싫어" 라
"일상과 놀이의 구분" 내용보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로나 스코지 글,그림
신수경 번역
크레용하우스
2022년 5월 25일
32쪽
14,000원
분류 - 유아 그림동화책 / 유아 창작동화

태어난 아이들은 생존을 위해 울음으로 우리에게 신호를 보내지요. 하지만 걷기 시작하고 말도 하면서 아이들에게는 자기만의 세계가 생기는 것 같아요. 자신만의 세계가 생기면 아이들은 신호를 보내죠. "내가, 내가"라든지, "싫어, 싫어" 라든지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기 시작해요. 그러면서 아이들은 성장을 합니다. 물론 엄마는 아주 힘들지만요.
그런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아기판다의 이야기가 동화책으로 나왔어요. 어떤 내용인지 들여다 보도록 할까요?

이 책의 주인공 아기 판다는 엄마말을 절대로 듣지 않으려고 해요. "이 닦자."라고 하면 거미 간지럼을 태운다고 한다든가, 손씻고 발씻는 것 대신에 아기 뱀들과 멀리 뛰기를 하고 싶어하고, 강을 건널 땐 악어와 놀고 싶어해요. 엄마가 시키는 건 하기 싫고 여러 동물들하고 놀고 싶기만 해요. 허허, 어쩌나요? 이제는 동물친구들이 판다와 헤어지기 싫다고 하네요. 집까지 쫓아오고 있어요. 아기 판다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책에서는 친구가 아무리 좋아도 하루 종일 친구들과 함께 있을 수 없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는 것 같아요.
놀이터나 장난감놀이터에 가면 아이들이 더 놀고 싶어서 집에 가기 싫다고, 조금만 더 놀다가자고 엄마에게 떼를 쓰잖아요. 놀이도 좋지만 저녁이 되면 집에 가서 밥도 먹고, 씻고 양치도 하고, 일찍 잠들어야하니까요. 그래야 내일 생활에 지장이 없고 또 친구들과 좋은 기분으로 즐겁게 놀 수 있잖아요? 깨끗이 씻어야 위생적으로도 좋아서 감기 같은 바이러스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수도 있구요.

이제 친구들이 좋아지기 시작하는 4-6세 미취학 어린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라 생각했어요.
친구와 나의 일상 생활의 구분을 위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잠자리 동화로도 제격일 것 같구요.
무엇보다 귀여운 그림으로 어린이들의 마음을 톡톡 두르릴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크레용하우스 ; 미운4살, 상상, 습관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크레용하우스 ; 미운4살, 상상, 습관" 내용보기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은 비 오는 날 엄마 무덤가에서 엉엉 울고 있는 청개구리를 닮은 아기 판다 이야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입니다. 호랑이와 아기 판다의 표정이 오묘합니다. 호랑이는 살짝 화가 난 것 같은데 아기 판다는 생소한 느낌이죠? 어째 소통이 잘 안되는 걸까요? 둘은 무슨 대화를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원서의 표지를 찾아보니 책속 한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 크레용하우스 ; 미운4살, 상상, 습관" 내용보기

오늘 소개드릴 그림책은

비 오는 날 엄마 무덤가에서 엉엉 울고 있는

청개구리를 닮은 아기 판다 이야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입니다.

호랑이와 아기 판다의 표정이 오묘합니다.

호랑이는 살짝 화가 난 것 같은데

아기 판다는 생소한 느낌이죠?

어째 소통이 잘 안되는 걸까요?

둘은 무슨 대화를 하는지 궁금해지네요.


 

 

원서의 표지를 찾아보니

책속 한 장면을 그대로 가져온 번역본과

호랑이와 판다의 표정도 다르고

대사도 다르네요.

제목도 왠지 본문과 좀 더 잘 어울려요.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I Would Rather

크레용하우스

로나스코비

lornascobie

역. 신수경

2022.05.25

 

잠잘 시간. 양치질을 하기 싫은 판다는

양치질을 할 바에는 차라리

거미를 간지럼 태우는게 좋데요.

그 뿐인가요~

해야 할 게 너무 많아 불만인 아기판다는

차라리 악어랑 스노클링을 하거나

호랑이를 껴안고 싶다고 하지요.

엄마 판다는 어떤 선택을 할까요?





 

 

육아를 하다 보면

마냥 이쁘고 귀엽던 아이가

스스로를 인지하게 되면서

독립심과 호기심이 발달하고

상상력이 커지는 특성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시기가 오죠.

네~ 바로 미운 4살의 시작입니다. ㅎㅎ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는

이 시기에 청개구리 행동을 고집하는

아이의 특성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말 끝마다 '싫어', '아니'를 반복하며

청개구리 행동을 하는 아기 판다는

모험과 상상의 세계로 푹 빠져 신나게 놀아요.

역시 노는게 제일이지만 아무리 좋아도

하루 종일 친구들과 있을 수는 없겠지요?

 

자기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기에

아이들은 깔깔 웃지만

그 과정을 견뎌내야만 하는

부모들은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지요.

그 꼴을 견디기가 참 힘들잖아요.ㅜㅜ

하지만 꾸준히 알려주고

조금 더 기다려주다 보면

아이들은 스스로 그것들을 해 내는

힘을 기르게 되지요.

아기 판다처럼 말이에요. ^^

아이들의 올바른 습관 만들기,

잠자리 동화로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는

아이도, 엄마도 함께 공감하고

좋아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로나스코비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프리랜서 일러스트 작가 겸 디자이너로

수채화나 색연필로 그려 낸 작품들이 많아요.

주로 동물들을 그리는데

동물들의 귀여운 표정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역시

수채화를 기본으로

색연필을 일부 사용하며 그리셨나 봐요.

높은 채도의 맑은 색감이 참 산뜻해요.

아기 판다만큼이나 인기 많은 호랑이를

그리는 모습이 작가님 sns에 올라와 있어

공유해봅니다.

https://www.instagram.com/reel/CeItmp0qTye/?igshid=YmMyMTA2M2Y

 

 

작가님의 더 많은 이야기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https://www.lornascobie.com/About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호랑이도못말리는아기판다

#크레용하우스 #모험 #상상력

#미운4살 #미운네살 #바른생활습관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r******1 202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내용보기
5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매일 매일 양치시키고, 샤워시키고, 옷 갈아입히고.... 일상의 평범한 일들을 할 때마다 아이랑 한바탕 씨름하는게 너~~~무 힘든 와중에 이 사랑스런 그림책을 만났네요   아기 판다 !! 그리고 우리 아이 !!   꼭 해야 하지만, 하기 싫은 일들이 있나 봅니다.   예를 들면, 양치하기 그리고 세숫하기 장난감을 정리하기 같은 그런 일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내용보기

5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로써

KakaoTalk_20220617_131336455.jpg

매일 매일

양치시키고, 샤워시키고, 옷 갈아입히고....

일상의 평범한 일들을 할 때마다

아이랑 한바탕 씨름하는게 너~~~무 힘든 와중에

이 사랑스런 그림책을 만났네요

 

아기 판다 !! 그리고 우리 아이 !!

 

꼭 해야 하지만, 하기 싫은 일들이 있나 봅니다.

 

예를 들면,

양치하기 그리고 세숫하기

장난감을 정리하기 같은

그런 일상적이고 소소한 일들 말이죠

 

엄마판다가

 

"제발 이 좀 닦을래??"

 

하는데, 우리의 아기판다는

 

차라리 거미 간지럼 태우기 놀이를 한다네요

 

아이코 두야 ㅋㅋㅋㅋ

꼭 우리 아이 보는 것 같습니다.


 

외출해야 하니, 털 좀 빗고

 

세수도 하고 장난감도 정리하라고 하지만 여전히 딴짓 하고

악어랑 스노쿨링 하는 게 더 신날거라는 딴짓 대마왕

아기판다

(아...우리 딸아이랑 똑같네요 하는 짓이 ㅋㅋㅋㅋ 정말)

 

무서운 호랑이한테 껴안고 있겠다는 우리의 아기 판다그러다, 모든 동물들이

아기 판다를 졸졸졸 쫓아와

 너희 집에서 더 놀자고 하니

그때서야 덜컥....아차....싶은가

 봅니다.

갑자기

"차라리 이를 닦을래요" 라고 선언하네요아이들도 그렇게...스스로 깨우칠 때가 있죠

아기판다 처럼요


 

우리 아이도 가끔 그렇기도

 하구요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 로나 스코비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아직 미취학 전 아이들이

청개구리 처럼 말안듣고 뺀질대는건

전세계 어디나 공통인가 봅니다

 

엄마들의 노고도 새삼 느껴지는게

사랑스럽지만, 말 참 안듣는 우리 아이와

 

함께 읽고 싶은 귀여운 그림책이었습니다.

 

*해당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n******p 2022.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내용보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로나 스코비는 주로 동물들을 그리고 표현하는 작품들이 많다고 해요. 이 책에서도, 주인공인 아기 판다와 엄마 판다 말고도 여러가지 동물들이 등장해요. 아기 판다는 지루한 일상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하기 싫어하는 장난꾸러기예요. 엄마가 이를 닦아야지, 세수를 해야지, 장난감 정리를 해야지, 라며 이야기를 할 때마다 아기 판다는 엉뚱한 대답들을 하곤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내용보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로나 스코비는 주로 동물들을 그리고 표현하는 작품들이 많다고 해요. 이 책에서도, 주인공인 아기 판다와 엄마 판다 말고도 여러가지 동물들이 등장해요. 아기 판다는 지루한 일상에서 해야 하는 일들을 하기 싫어하는 장난꾸러기예요. 엄마가 이를 닦아야지, 세수를 해야지, 장난감 정리를 해야지, 라며 이야기를 할 때마다 아기 판다는 엉뚱한 대답들을 하곤 해요. 차라리 나는 거미를 간지럽히겠다, 호랑이와 껴안겠다, 악어와 스노클링을 하겠다, 라며 마음대로 나가 놀지요. 하지만 놀다 지친 아기 판다는 결국 집으로 돌아와 스스로 이를 닦고, 세수를 하고, 잠자리에 듭니다. 그러면서 일상생활의 해야 할 일들도 막상 해보면 나쁘지 않다고 스스로 느끼게 되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의 생각을 표현한 그림책,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 동시에 아이들에게 교훈을 줄 수 있어서 좋아요.

 

소중한 책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도서협찬

h********9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내용보기
아기판다와 호랑이는 어떤 사이일까?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의 표지가 정말 이 둘의 관계를 궁금하게 만든다. 아기판다는 왜 이리 하기 싫은 것들이 많을까? 하기 싫은 일들을 엄마판다는 늘 시킨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이를 닦거나 하는 등. 아기판다의 얘기를 들어보니 우리집 아이들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함께 읽고 있던 아들도 자기랑 똑같다며 크게 웃는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내용보기

 


 

아기판다와 호랑이는 어떤 사이일까?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의 표지가 정말

이 둘의 관계를 궁금하게 만든다.

아기판다는 왜 이리 하기 싫은 것들이 많을까?

하기 싫은 일들을 엄마판다는 늘 시킨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면 이를 닦거나 하는 등.

아기판다의 얘기를 들어보니 우리집 아이들이 생각이 났다.

그리고 함께 읽고 있던 아들도 자기랑 똑같다며 크게 웃는 모습에 얼마나 귀엽던지...

어른들도 사실 하기 싫고 귀찮은 일들이 많은데 이 아이들은 오죽할까..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에서는 그런 아이들의 맘을 잘 표현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아기 판다는 다양한 것들을 하고 싶어한다.예를 들면 늑대들이랑 탑 쌓기놀이,박쥐들과 잡기 놀이 등 말이다.

우리 아이들도 대상만 다르지 똑같겠지??

이제 집을 가야하는 아기 판다. 하지만 함께 놀던 동물 친구들도 함께 아기 판다를

따라가는데 그건 부담스러운가보다.

차라리 이를 닦는다고 말하는 아기 판다. 정말 귀엽다. 이를 야무지게 잘 닦는다.


 

아기 판다는 엄마가 들려주는 옛이야기로 마무리를 하는게 참 행복한가보다.

그런데 엄마 판다는 또 그렇지 않은가보다. 엄마도 신나는 모험을 가끔 해 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작가의 이야기는 함께 읽고 있던 엄마인 나를 흠칫 놀라게 했다.

아이들이 모두 자고 엄마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어하는 엄마들의 맘을 작가는 정말 잘 알고

있었다.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는 이것저것 해야할 일들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게 잘 구성한 이야기이다. 왜 이런 것들을 해야하는 지 잘 알지 못해 늘 엄마에게

혼이 나거나

잔소리를 듣는 아이들에게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는 좋은 선생님이 되어준다.

제목처럼 호랑이와 아기판다는 함께 즐겁게 노는 사이이지만 또 헤어져야 할 때는 쿨하게

헤어지며

다음을 기약하는 모험을 즐기는 상대라는 느낌이 들었다.

자기가 해야할 일들을 왜 해야하는지 의문이 드는 아이들에게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을 함께

읽으며 그 의문들을 풀어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

 

크레용하우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d*******a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 추천 :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유아그림책 추천 :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내용보기
우리딸 유치원에서는 모범생처럼 선생님이 시키지 않아도 정리도 잘하고 친구들도 잘 도와준다고하는데 우리딸 집에서는 장난감정리도 싫어하고 양치질은 더더욱 싫어하지요 그런 우리딸과 같은 아기판다 이야기가 담긴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읽어봤어요~ 엄마판다가 동생판다를 품에 안고는 아기판다에게 제발 이 좀 닦으라고 사정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기판다 단호하게
"유아그림책 추천 :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내용보기

우리딸 유치원에서는 모범생처럼 선생님이 시키지 않아도
정리도 잘하고 친구들도 잘 도와준다고하는데
우리딸 집에서는 장난감정리도 싫어하고
양치질은 더더욱 싫어하지요
그런 우리딸과 같은 아기판다 이야기가 담긴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읽어봤어요~


엄마판다가 동생판다를 품에 안고는
아기판다에게 제발 이 좀 닦으라고 사정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아기판다 단호하게 싫어요! 라고 하네요
차라리 거미를 간지럼 태우고 논다고해요


외출하기 전에 장난감 정리도 해야하고
세수도 하고 손발도 씻었으면 하는 엄마와달리
아기판다는 그런 하기 싫은 일보다는
세상에 신나는 일이 많다면서 못 들은척하지요

또, 외출해서는 집에 갈 시간이 되어도
집에갈 생각은 하지 않고 벌에게 인사도해야하고
독수리랑도 놀아야되지요
엄마의 말에 청개구리 같은 아기판다는
우리아이들의 모습 같더라고요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는
재미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상상력 넘치는 놀이와 아기판다의 귀여움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이기도해요
 

신나게 놀던 아기판다는 먼저 가는 엄마를 얼른 뒤쫓아가지요
왜냐하면 아기판다 뒤로 동물들이 따라가고 있었거든요
엄마판다가 동물친구들을 저녁식사에 초대하자고하니
아기판다 차라리 이도 닦고 세수하고
잠자리에 들었지요~

이런 아기판다의 모습을 보니 울딸
집에 가자고 해도 놀이터에서는 한참을 놀아서
피곤해서는 밤에 먼저 자자고 하던 모습이 생각나더라고요

책 마지막에 반전이 나오는데 아기판다와 놀던 동물친구들
저녁식사에 초대받지 못하고 집으로 돌아갔나 했더니
엄마판다와 놀고 있었지요
마치 엄마인 제가 육퇴하고 나서
엄마만의 시간을 즐기는 모습 같았어요 ㅎㅎ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b********t 202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활습관 도와주는 책 ;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생활습관 도와주는 책 ;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내용보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로나 코스비는 이 책의 저자이면서 그림까지 그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사랑스런 그림책으로 불리는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이 책은 청개구리 같은 아기 판다의 이야기인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심각한 청개구리인가보다 ㅎㅎ 하는 생각을 가지며 읽게 된 책이었어요.   바른생활습관을 가지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해서 너
"생활습관 도와주는 책 ;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내용보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판다]


로나 코스비는 이 책의 저자이면서 그림까지 그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사랑스런 그림책으로 불리는

'호랑이도 못 말리는 아기 판다'

 

이 책은 청개구리 같은 아기 판다의 이야기인데

호랑이도 못 말리는 심각한 청개구리인가보다 ㅎㅎ

하는 생각을 가지며 읽게 된 책이었어요.

 

바른생활습관을 가지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해서

너무너무 기대하면서 보게 된 책이었어요.



이 닦아라!

씻어라!

정리정돈해라!

꼭 애들은 엄마가 하라고 하는 건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것 같아요.

마음껏 놀고 어지럽히는 건 시키지 않아도 잘 하면서

꼭 씻고 정리정돈하고 하는 건 시키지 않아도 안하고

시켜도 안하는 고집불통 청개구리인 것 같아요.

 

아기 판다는 그런 아이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고

엄마 판다는 그런 육아맘들의 모습을 대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아기 판다는 엄마가 하는 말에 다르게

이야기하면서 자신의 상상의 날개를 펼쳐가는데

그런 아기 판다가 갑자기 이를 잘 닦게 된

청개구리의 행동을 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어떻게 그렇게 되었을까?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그렇게 하루를 보낸 후

엄마와의 시간을 보낸 아기판다.

그런 후 엄마의 마지막 반전의 내용까지!!

 

엄마나 아기나 둘 다의 마음들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어서

재미있게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네요.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b*****9 202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