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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유명하면서도 성공한 많은 유대인들을 보면 그들에게서 어떤 공통점을 찾을 수 있을까요? 우리는 유대인들의 경제 교육과 자녀 교육 등 그들에게서 배울만한 점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책을 통해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을 좀 더 잘 키울 수 있을까 하는 부분들에서 유대인의 지혜를 배우고 싶어서 책을 종종 읽습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궁금해하면서도 따라하고 싶은 부분 중 하나인 부와 성공에 관련된 이야기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 유대인처럼 경제 교육을 시키라는 말을 자주 듣습니다. 그들은 그렇다면 우리와 어떤 부분에서 다른 교육을 하고 있길래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걸까요?
역시 유대인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탈무드입니다. 탈무드의 지혜를 통해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탈무드를 통해 유대인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중요시하고 가족을 소중히 여기며 작은 것에도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등 유대인들의 삶에서 배울 점들은 너무나도 많더라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책에 나와 있는 내용 중 인상깊었던 것은 바로 사형 선고를 내릴 때 재판 과정에서 모두가 같은 판결을 내리면 무효로 간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오히려 저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사형을 선고하는데 있어서 모두가 만장일치로 의견이 모아졌다면 그것이 더 잘 된 결정이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유대인들의 하브루타가 굉장히 유명한데 어릴 때부터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상대방과 토론하는 문화가 이런 차이를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울러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 3부의 유대인의 경제 교육은 아이에게도 꼭 이야기해 줄 부분들이 너무나도 많았고 부를 소유했으면서도 기부왕인 많은 유대인들을 보면서 우리도 어릴 때부터 경제교육을 잘 받고 한다면 지금보다는 부자가 되어서도 인색하지 않을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책 속에 삶에 도움이 되는 말들이 너무나도 많아서 두고 두고 읽으면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들을 끊임없이 가르치고 무엇보다도 저 역시 먼저 솔선수범할 수 있도록 자주 읽고 마음에 새겨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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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부를 쥐고 있는 이름있는 사람들 중에서 유대인이 참 많다. 경제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는 내가 알고 있는 것으로도 많다는걸 인지한다는건 경제를 쥐락펴락 하는 이들이 유대인이 정말 많다는걸 느낄 수 있다. 그런 유대인들의 지혜는 어릴 때 한번쯤은 누구나 읽어봤을 법한 탈무드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도 조금의 지혜를 나눌 수 있지 않을까ㅡ하는 책들이 참 많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야깃거리들을 좋아하는 편이다보니 지하철같은 곳에 쓰여있는 짧은 글귀들을 읽는걸 즐기는 편인데, 그 곳에도 탈무드의 이야기들이 많이 쓰여있다보니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야기가 쓰여있을 임재성 저자의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가 궁금해져서 읽어보았다. 이 책에서는 유대인의 성공 비결과 문화와 태도, 유대인의 교육, 경제개념, 비즈니스, 쾌락과 고난, 휴식에 관한 태도들에 관해서 큰 주제를 갖고 있다. 그 안으로 소주제들을 다양하게 갖고 23장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각 장 안에서 한가지가 아닌 여러가지 탈무드의 이야기들을 다루고 그 내용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교훈들을 해석해둠으로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를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해를 돕기 위해 쓴 게 느껴졌던 책이였다. 그리고 탈무드의 내용을 챕터 안에 넣었다보니 짧게 구성이 되어있는데, 일부만 인용했을 때에도 저자가 이 이야기를 왜 넣었는지 어떻게 이걸 지금 장의 주제에 맞춰서 해석해야하는지를 재미있게 풀어서 써놨다보니 책의 표지는 사실 조금 지루한 느낌을거 같았는데 훨씬 재밋게 읽을 수 있었고, 책을 펼친 후 앉은자리에서 절반을 쉽게 넘기며 읽을 수 있었다. 어릴 때 책을 좋아했던 편이였어서 탈무드 역시도 많이 읽었었는데 그런 탈무드의 내용들을 새롭게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나이를 먹고 사회를 경험 한 후에 읽어보는 탈무드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거 같다 생각되었다. 기왕이면 더 어릴때부터 좀 더 논리있게 내 의견을 전달 할 수 있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이 되었으면 좋았을거 같단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앞으로의 세대들은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기 위해서 어른들이 읽고 실천하면 후대를 위한 도움이 될 수 있는 탈무드에 대한 지혜의 내용이 될 거 같다 생각되었던 임대성 저자의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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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에 관한 이야기는 예전부터 익히 들었다. 흔히 하는 이야기는 유럽에서 고리대금업으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는 것, 그들은 유달리 그 어느 민족보다 똑똑하고 현명하다는 것, 그리고 슬픈 역사이지만 오랜 시간 동안 참 많이 박해를 받았다는 것 등인데 항상 난 그들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다른 민족보다 특별히 뛰어난 이유에 대해 알고 싶었고, 더불어 그들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탈무드'의 내용도 참 궁금했다. 바로 이 책이 그런 유대인에 대해 알려준다니 궁금한 마음에 책을 펼쳤다.
p.07 유대인은 이미 초등학교 6학년 무렵인 13세 때부터 이미 투자와 재테크를 시작하고 대학 졸업 무렵에는 창업에 필요한 자금을 어느 정도 확보합니다. 20대 초반부터 이미 그들은 창업을 할지 취업을 할지 더 많은 공부를 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되죠.
우리는 13세 때 어떤 교육을 받는가? 수학, 과학,... 위 내용을 보고 너무나도 부럽다는 생각을 했다. 사실 살면서 필요한 걸 배우는 게 학교인데 우리의 교육 현실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그렇게 성장한 뒤 20살이 되었을 때의 모습은 어떠한가? 무늬만 성인인, 세상 물정이라고는 모르는 어른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어려서부터 가정에서라도 정말 필요한 교육을 해준다면 성인이 되었을 때 조금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지 않을까? 나는 못했지만 훗날 내 아이를 위해서라도 그들의 지혜에 대해 제대로 배워봐야겠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크게 5부 총 23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들의 문화와 삶에 대한 태도, 교육방식, 경제관념과 부와 성공을 이뤄낸 비결 등에 대해 담고 있는데 그 내용 하나하나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p.96 후츠파란 히브리어로 뻔뻔함, 담대함, 저돌성, 무례함을 뜻하며, 유대인 특유의 도전 정신을 가리킬 때 자주 언급된는 말이다. 유대인의 후츠파를 뒷받침하는 7가지 정신은 형식 타파, 권위에 대한 질문, 섞임과 어울림, 위험 감수, 목표 지향성, 끈질김, 실패로부터 교훈 얻기이다.
그들의 창의성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다. 요즘엔 좀 나아졌다고 하지만, 우리는 예전부터 창의성을 발휘하기 참 힘든 사회적 구조 속에서 살아왔다. 위에 말한 7가지 정신은 우리 사회에선 그다지 반기지 않는 것들이지 않은가, 형식을 깨고 모두가 수평적 관계를 맺는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실패는 가능한 겪고 싶지 않은 두려운 것일 뿐. 오늘부터라도 노력해서 그들이 생각하는 방식을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p.127 사람을 해롭게 하는 세 가지가 있는데 근심, 말다툼, 빈 지갑이 그것이다. 그중에서 가장 큰 상처를 입히는 것은 빈 지갑이다. 육체의 모든 부분은 마음에 의지하고, 마음은 돈지갑에 의지하기 때문이다. 돈은 하나님이 장만해놓은 선물을 살 기회를 준다. 돈은 나쁜 것도 저주스러운 것도 아니다. 돈은 사람을 축복해 주는 물건이다.
<탈무드>에 나온 돈의 정의라고 한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 가장 궁금한 내용이 바로 그들이 부를 축적한 비결이었다. 위 내용을 보면 그들이 돈에 대해 평소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들은 돈은 그저 물질일 뿐 돈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고 이야기하며 또 자신에게 스스로 떳떳한 정직함을 가질 것, 많이 가진 만큼 남에게 베풀 것, 말을 가려 하는 것과 잘 듣는 것, 배려 등에 대해서도 조언한다.
이 외에도 실생활에서 적용해 실천해나갈만한 많은 내용이 담겨 있다. <탈무드>에 담긴 교육철학, 문화, 마음가짐 등이 결국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비결이었구나 싶다. 책을 읽으며 나는 어떤 태도로 살고 있는지 진지하게 생각도 하고, <탈무드>에 담긴 지혜를 어떻게 내 삶에 적용해 더 나은 삶을 살 것인지에 대해 고민도 해봤다. 예전부터 <탈무드>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지 궁금했는데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어서 감사하다. (탈무드에 감사에 대한 내용도 쓰여있다.) 빌 게이츠, 존 록펠러, 마크 저커버그, 스티브 잡스 등 성공한 유대인들의 비결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아마도 그들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납득할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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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성 저의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 를 읽고 '유대인과 탈무드!' 하면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민족과 성전으로 기억을 하면서 그 위대성을 배우고 싶어 한다. 왜일까? 세계에는 수많은 민족과 많은 법전, 성전들이 있는데 특별하게 여기에 관심을 보이는 것일까? 거기에는 바로 이유가 있는 것이다. 세계의 부와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바로 유대인 출신들이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이들은 왜 하필 모두 유대인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일까? 분명코 그 이유가 있다는 점이다. 유대인들에게는 5천 년 탈무드의 지혜를 소유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배우면서 성장하며 돈을 배우고 가르치면서 부와 성공을 부르는 지혜를 가졌기 때문이라 말한다. 그리하여 전 세계 인구의 0.2%에 불과한 유대인이 각계각층에서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과학 천재 아인슈타인, 영화 천재 스티븐 스필버그, 금융재벌 로스차일드 가문, 석유재벌 존 록펠러, 철강왕 앤드루 카네기, 세계 1등 부자 빌 게이츠 모두 유대인이다. 미국의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는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은 4회 연속 유대인이 차지했다.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 스타벅스, 인텔, 델 창립자가 모두 유대인이며, 역대 노벨상 수상자의 25%, 미국 전체 GDP의 20% 집단을 장악하고 있는 부자 및 엘리트 집단도 바로 유대인이다. 세계적인 미국 유수대학인 하버드대, 예일대, 보스턴대 재학생 총합계의 82%가 또 유대인이다. 더 놀라운 것은 그것이 엄청난 고난의 역사 속에서 이룬 성취라는 점이다. 유대인은 기원전에도 이집트, 앗시리아, 바벨론 등 외세에 나라를 빼앗긴 수난의 역사를 지녔으며, 기원후에는 11~13세기 십자군 전쟁 기, 18세기까지 이어진 종교 차별 및 게토 강제 이주, 20세기 나치의 유대인 말살 정책 등 극심한 박해를 겪은 민족이란 점이다. 5천 년 역사 중 2천 년 이상은 나라 없이 살았다. 1948년 재건된 이스라엘의 인구는 2022년 현재 892만 명가량, 전 세계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을 다 합쳐도 1,600만여 명에 불과하다. 이런 소수가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고 있다니, 정말 유대인은 특별한 DNA라도 있는 걸까? 그렇기 때문에 서점에는 유대인을 다룬 수많은 책들이 존재하지만, 이 책은 유대인에게 성서와도 같은 《탈무드》를 통해서 그 물음에 답하고자 한다. 세 살부터 죽을 때까지 반복적으로 읽는 《탈무드》를 바탕으로 유대인은 민족 고유의 문화를 이루었고, 지금까지 그 문화를 지키고 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탈무드》를 통해 경제 및 돈에 관해 공부한다. 소유와 행복, 쾌락과 선행, 고난과 휴식 등 삶의 가치관도 《탈무드》를 통해 정립한다. 그들의 남다른 성취에 대해 저자는 유대인이 별종이 아니라 수천 년간 내려오는 《탈무드》의 지혜가 특별한 것일 뿐이라고 한다. 누구나 《탈무드》를 배우면 그들과 같은 부와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전제에서 책은 출발한다. 책은 5부 23장에 걸쳐 유대인의 문화와 생활 습관 및 삶의 태도, 그들의 경제 개념 및 돈 공부, 비즈니스 방법에 관해 속속들이 파헤치고 있다. 《탈무드》의 주요 가르침을 인용하고 그 의미를 해석한다. "성공을 위해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기대에 미치지 못했는가?" "많은 돈을 벌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그렇다면 당장 이 책을 봐야 한다. 책을 읽지 않아도 살아갈 수 있다는 당신에게 탈무드는 ‘독서는 인생을 역전시키는 힘이 있다’고 이야기한다. 부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는 ‘탈무드로 비즈니스 지혜를 구하라’고 말한다. 비즈니스 세계의 강자가 되고 싶은 당신에게는 ‘망설이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라!’고 주문한다. 빨리 성공하고 싶은 당신에게는 ‘일주일에 하루는 온전한 휴식을 취하라’고 말한다. 이와 같이 탈무드에서 많은 예화를 설명하고 저자가 그들처럼 성공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우리도 얼마든지 유대인과 탈무드 이상의 강인한 유전자와 민족정신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우리 나름의 부와 우수한 한민족문화도 창조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여렸을 때부터 바른 교육과 자세의 습관화로 열심히 도전해나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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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혜로운 아내, 지혜로운 엄마가 되고 싶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선택해야 하는 일도 많고, 누군과의 관계에서 대화해야 하는 일들이 자연스럽게 생기는데 난 그때마다 내 선택에 대해, 그리고 내가 했던 말들을 곱씹어보면서 후회도 하고, 실망도 한다. 충분히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었는데 나는 왜 그런 선택을 했으며, 또 왜 그렇게 말했을까? 도대체 어떻게 하면 지혜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유대인들의 지혜에서 살펴보기로 했다.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들의 지혜>를 통해 유대인들의 사고방식을 공부해보고 내 아이들에게도 그들의 사고방식을 가르쳐주고 싶었다. 한국인과 유대인은 교육에 대한 높은 열정은 비슷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좀 다르다. 우리나라 교육은 입시나 취업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유대인의 교육은 공부 자체가 목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나라 교육은 암기 위주의 공부라면 유대인들의 교육은 창의성 계발을 주안점으로 한다고 한다. 왜 전세계의 0.2%에 불과한 유대인이 각계각층에서 세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지 그 정답이 이 책에 들어있을 거 같았다. 또한 유대인들의 특별한 교육법에 대해 알고 싶었다. 유대인들의 자녀 교육은 특별히 뭔가를 얻고 특별한 지위에 오르기 위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부를 평생의 의무로 여긴다고 한다. 그리고 공부 자체를 인생의 목적으로 삼게 된 원인 중 하나는 <탈무드>공부법에 있다고 한다. <탈무드>는 한가지 정답을 정해높지 않고 열린 답을 추구하는 책이다. 토론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아이들을 어떻게 토론을 접할 수 있게 해줘야 하나 순간 고민이 되었다. 그리고 가족의 평화가 최우선이라는 말도 공감이 되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또 그 안에서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아이를 위해 최고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에서는 내 가정은 어떤지, 아이들에 눈에 어떤 모습인지 점검해보고 더 따뜻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 전세계 사람들은 유대인을 배우려고 할까? 언제부터인가 유대인은 전세계적으로 성공의 아이콘이자 부의 대명서가 되었다. <부와 성공을 부르는 유대인의 지혜>에서는 탈무드의 '부와 성공'이라는 콘셉에 맞는 문장들을 뽑아 실생활에서 적응하기 쉽도록 풀어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총 5부로, 1부는 유대인의 문화와 태도에 대해서, 2부는 유대인의 교육을 집중적으로 파헤치며, 3부와 4부에서는 유대인의 경제 개념과 비스니스 방식, 그리고 마지막 5부에서는 유대인들의 쾌락과 고난, 휴식에 관한 태도를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유대인의 배울점을 공부해서 인생에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앞으로의 인생이 변화될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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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요하다고 대두되고 있는 경제나 재테크 등 의 공부를 유대인들은 초등학교 6학년 무렵인 13세 부터 한다니
유대인 초등학생의 교육과 수준이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현재 세계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사람들이 유대인인 것을 보면, 유대인으로부터 배울 것들이 굉장히 많은 듯하다.
유대인으로부터 배울 수 있는 책
먼저 유대인의 성공 밑바탕이 되는 그들의 문화와 태도 2부는 유대인의 교육 방법 3부 유대인의 경제개념 4부 유대인의 비즈니스 5부 휴식에 관한 태도로 크게 나뉘어 설명했다.
누구에게나 들려줘도 좋은 지혜들이 많이 담겨져 있다.
태도까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 설명하는데 경제에 대한 내용 중 큰돈을 벌고 싶은 당신에게 돈에 대한 올바른 생각부터 정립하라 사업가가 되려는 당신에게 상도덕을 지키며 정직하게 장사하라 등이 그것이다.
설명은 어렵지 않고 이야기 글이 나오고 거기서 어떤 부분을 배우면 좋은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지에 대해 나와있다.
마지막에는 요약도 함께 짧게 써져있어서 유대인들로 부터 배울 수 있는 점을 한번에 알 수 있어 좋다.
시간 있을 때 쉽고 빠르게 잘 술술 읽히는 책이니 간편히 읽기 좋을 듯 하다. * 위 리뷰는 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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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와 하브루타로 유명한 유대인! 이전에는 교육과 관련하여 탈무드의 열풍이 불어왔지만 지금은 유대인 관련 책들의 내용을 보면 부자들과 성공한 사람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리나라와는 다르게 어려서부터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을 아끼지 않고 있고 창의적인 생활이 몸에 베어 있어서 본 받을만하다고 할 것이다. 이 책은 총 5개의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1부는 유대인의 문화와 태도, 2부는 유대인의 교육에 대한 전반적이 내용, 3부와 4부는 유대인의 경제 개념과 비즈니스 방식, 마지막 5부는 쾌락, 고난, 휴식에 대한 균형잡힌 생활 태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0.2% 에 불과한 유대인이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위대한 과학자 아인슈타인, 영화감독 스필버그, 그리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업가(로스파일드 가문, 존 록펠러, 철강왕 카네기, 빌게이츠)들은 정말 많다. 내가 알고 있는사람들 대부분이 유대인이라는 사실이 더욱 놀라울 따름이다. 그리고 역대 노벨상 수상자가 25% 된다고 한다. 그들은 어찌해서 이렇게 세계를 지배하고 선구자 역할을 하는지 이 책을 통해서 면밀이 띁어 보게 되었다. 개인보다는 공동체의 이익을 우선하는 문화가 부럽기도 하다. 우리나라도 예로부터 두레, 품앗이, 계 등등 공동체 생활데서 엿볼수 있었던 문화가 많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러한 문화는 온데간데 없어지고 삭막한 도시에서는 어떻게 하면 더 이익을 추구하고 남 위에 군림할수 있는 지를 꿈꾸는 사람이 태반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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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를 읽어보지는 않아도 탈무드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미쉬나(Mishna)는 헌법에 기초한 일반 법률이고, 게마라(Gemara)는 해설서인 판례집으로 5세기 경에 미쉬나에 게마라를 덧붙인 것이 탈무드(Talmud)라고 한다. 총 2만권에 1만 2천 페이지에 250만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니 참 놀라웠다. 288쪽 이 책은 5부 2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유대인의 문화와 태도 2부는 유대인의 교육 3부와 4부는 유대인의 경제 개념과 비즈니스 방식 5부는 쾌락과 고난, 휴식에 관한 유대인의 태도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에서 마지막장인 쾌락과 고난, 휴식에 관한 유대인인에 관한 내용이 현대를 살아가며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힐링을 위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 중점적으로 리뷰하려고 한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없고 자신의 존재감 없이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울림을 주는 말인듯 하다. 자신을 찾고 자기중심적으로 행동하지만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진정한 현대인으로 거듭나려면 잘 생각해보아야 할 문장이라 생각한다.
자기 자신을 잘 알고 개인의 경험과 지혜를 활용하여 자신의 가치를 스스로 높여야 한다는 역설이다. 자기 삶의 감독과 주연은 본인인데 늘 잊고 산다. 어려움을 겪어도 내것이고 순탄해도 내것인데 남에게 이유를 전가하거나 핑계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겪어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수긍하는 것이 자신을 격하시키거나 상대에게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인정받는 것인데, 현대인들은 자기 중심적으로 행동하고 생각하여 판단하는 오류를 지적한 문장이다. 함께하는 세상이 되기위해선 본인의 능력과 가치도 중요하지만 함께 가야 멀리 갈 수 있다는 말을 되세겨보게 한다.
자신의 평판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행동과 말에 대한 결과로 타인이 만들어 주는 것이다. 세상에 등돌리고 살수는 없겠지만 세상의 선입견적인 편견에서 벗어나 자신을 만들어 올바른 삶을 위한 지혜와 평판을 얻어라는 메세지가 너무 와닿는다.
탈무드의 첫 장과 마지막 장은 공백이라고 한다. 첫 장이 공백인 것은 수천 년에 걸쳐서 전해져온 책이지만 언제 읽기 시작해도 유익하다는 의미이고, 마지막 장이 공백인 것은 자기 삶에서 얻은 지식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채워가라는 뜻이다.(289쪽)
탈무드는 높은 곳에서 지켜보는 것이 아닌 유대인의 삶속에서 이정표와 희망을 주는 삶의 나침반 같은 것이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생활과 격리되면 그저 그런 이론이나 경전일텐데 생활속에서 실천하고 삶을 지탱하는 축이라고 생각해서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삶이 무료하고 스트레스로 정신적으로 힘들때 아무 페이지를 펼쳐서 읽는다면 힐링될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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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이란? BC 2,000년경 메소포타미아에서 팔레스티나로 이주, 히브리어를 말하는 사람들과 그 자손. 예로부터 유대인은 지혜롭기로 소문이 나있다. 유대인의 지혜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그리고 일단 책 제목에 부와 성공이란 말이 들어가 있으면 흥미를 갖게 된다. 이 책은 크게는 총 5장으로 되어있다. 1. 유대인의 성공비결과 문화, 태도 2. 유대인의 교육 3. 유대인의 경제 개념 4. 유대인의 비즈니스 5. 쾌락과 고난, 휴식에 관한 태도 으로 되어있다. 제일 처음에 나온 것은 유대인의 성공문화, 끈끈한 네트워크인데, 유대인은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우선시한다. 특히 정직함을 굉장히 중요시 한다. 거짓말하면 관계를 파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자나깨나 정직해야 한다. 또한 유대인은 좋은 책을 많이 읽으며, 무엇이든 감사하는 습관이 있다. 감사하는 습관은 참 좋은 것같다. 사람을 긍정적, 낙천적으로 변화시켜주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이 들게 된다. 나도 예전에 매일 밤에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한일 3가지씩 적는 감사일기를 썼었다. 정말 좋은 습관이다. 감사일기 써보는 일 추천한다 :) 아직 나는 미혼이라, 모성애에 대해서는 모르지만, 유대인은 자식에게 헌신한다고 한다. 특히 가정에서 어머니의 역할이 중요한데, 자녀 교육법도 나와있다.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는 좋은 내용일 것 같다. 나는 나중에 결혼을 하게되면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서의 중요성은 말하기도 입이 아프다. 너무 중요하고, 성공하는 사람의 습관 중의 하나로 꼭 '독서'가 있기 때문이다. 나도 올초에 올해 책 100권 읽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책을 많이 읽어서 성공의 길로 한발자국 떼고 싶다. 이 책 중에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은 유대인의 경제 개념 부분이다. 요즘 '돈'공부에 재미가 들려서 일까. 유난히 경제부분이 재미있었다. 우리나라는 어려서부터 경제교육을 하지 않는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돈 밝히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고 안좋은 시선으로 본다. 이런 인식이 참 마음 아프다. 나도 어려서부터 돈, 경제 교육을 받았으면 참 좋았을 걸.. 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나중에 혹시나 엄마가 된다면, 자녀에게 돈공부, 경제공부는 어려서부터 시키고 싶다. 이 밖에도 책 속에는 유대인의 지혜가 가득하다. 유대인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제 실행만 하면 될 것 같다. 내 자신이 나태해질때쯤 이 책을 한 번씩 꺼내서 다시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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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는 총 20만 권, 1만 2천 페이지, 250만 단어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원전은 무려 63권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이 지혜의 보고인 탈무드를 유대인은 세 살 때부터 죽는 순간까지 손에서 놓지 않으며 둘이 서로 짝이 되어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하브루타 방식으로 평생 공부한다고 합니다. 이를 통해 유대인은 다양한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고 논리적인 비판과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방법을 익히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사고체계를 평생에 걸쳐 정립해 나간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유대인이 세계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닐까 합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총 5부 23장에 걸쳐 탈무드의 내용을 기초로 유대인의 문화와 생활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제 1장에서는 유대인의 문화와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유대인들은 공동체 정신을 강조합니다. 이는 세계 속에 흩어져 살아왔던 유대인의 배경도 한 몫을 하고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탈무드의 가르침에서 비롯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들에게 책을 항상 가까이하고 무엇이든 솔선수범하면서 항상 감사하는 태도를 가지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 2장에서는 유대인의 교육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우리나라도 교육열이 높기로 유명하지만 대학입시와 취업에 집중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교육은 어릴 때부터 질문하고 토론하는 교육을 기본으로 하는 유대인 교육과 비교했을 때 질적인 면에서 좀 더 개선할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유대인의 토론식 교육법인 '하브루타'의 효과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정숙'을 강조하고 눈으로 글을 보는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문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자는 유대인에게 교육이란 인간답게 살기 위해 평생을 준비하는 과정이자 삶이 다하는 날까지 계속해야 할 의무라고 이야기 합니다. '탈무드'는 한가지 정답을 정해놓지 않고 열린 답을 추구하는 책으로 유대인들은 나이가 들면 7년마다 한 번씩 일독하며 죽을 때까지 공부한다는 내용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대학입시를 위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총 12년을 공부하고 대학에 입학해서는 4년간 취업을 위해 공부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취업에 성공한 뒤에는 철학이나 인문서적대신 자기개발서나 업무에 필요한 책을 위주로 읽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도 이와 다르지 않아 직장을 다니면서는 주로 자기개발서를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런데 살아가며 힘들어 지는 순간에 저와 제 주변을 돌아보며, 나 자신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하지 않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많이 후회한 적이 있었습니다. 유대인과 같이 7년마다 지혜의 보고인 탈무드를 읽으며 나 자신과 삶에 대해 돌아봤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 3장과 4장에서는 유대인의 경제 개념과 비즈니스 방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유대인 중에 부자가 많은 것은 어릴 때부터 체계적으로 경제 교육을 받으며 탈무드를 통해 돈에 대한 생각과 기부에 대한 태도를 배우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비즈니스를 위해 정직이나 배려와 같은 덕목도 중요하지만 제일 인상적인 부분은 유머가 비즈니스에 필수라는 이야기 였습니다. 2천 여년간 나라 없이 전 세계를 유랑하며 많은 고난과 핍박을 받은 민족임에도 탈무드에서는 웃음은 반드시 있어야할 필수 사항이라고 가르치고 있다고 합니다. 제 5장에서는 쾌락과 고난, 휴식에 관한 태도를 이야기합니다. 나 자신을 잃지 않고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쾌락과 고난 그리고 휴식을 어떻게 밸런스있게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지 가르치고 있습니다. 특히 탈무드에서는 남들의 판단에 흔들지리 말고 나 자신이 누구인지 항상 사색하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고민하면서 좀 더 깊이 있는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릴 적에 어린이 탈무드를 읽은 적은 있지만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는 탈무드를 손에 잡을 기회가 없었습니다. 빠르게 성과를 낼 수 있는 업무참고서나 성공적인 인생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기개발서가 독서의 일순위였습니다. 그런데 인간관계에서 상처받고 힘들었을 때 어떻게 극복해야하는 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은 아무리 찾아도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 철학책이나 인문서적을 읽으려고 노력은 했지만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대인들의 독서법이나 공부법을 많이 배워야 겠다고 생각하며 탈무드를 다시한번 읽어봐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