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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역사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저자처럼 이건 왜 이렇게 생겼을까? 사소한 궁금증도 많은 사람이다. 그리고 면허 따기 전에 차에 대해 잘 알고 싶어서 읽어보게 되었다. 정말 차를 잘 몰라도 즐겁게 읽을 수 있었다. 미래에 나오는 차의 원리도 쉽게 짐작할 수 있을 거 같은 긍정적인 느낌이 든다. 차를 좋아하는 사람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에게 재밌게 볼 수 있는, 흔하지 않은 책 같다. UX용어와 자동차 용어도 미리 알려주고, 많은 시각적 자료와, 자료에 대한 표시까지 편안하게 되어있다. 최근에 읽은 책은 자료에 대한 설명이 너무 멀리 떨어져있고, 어떤 자료를 말하는지 헷갈려서 보기 불편했는데 모든 책이 이렇게 보기 편하게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2. 인상적인 내용은 개인적으로 시가라이터 부분이다. 흡연이 얼마나 일상적이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라 그런 것 같다. 현재 우리의 일상을 엿볼수 있는 기능과, 완벽한 신뢰의 자율주행도 상상해본다. 오랜만에 즐겁게 읽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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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흥미로운 제목으로 저의 시선을 끌길래 구매하여 보았습니다. 자동차 관련 책 중에서 디자인 부분에 관련된 책은 읽어본 경험이 거의 없어 읽기 전 많은 상상력을 자극시켜주었습니다. 자동차 디자인 하면 보통 외관, 프레임 부분쪽을 생각하기 마련인데 유저 인터페이스쪽을 다루는 설계자의 생각을 읽게 되어 재밌습니다 남한테 설명 해줘야하는 직업이라..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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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고 다니면서 자동차 부품이나 구조가 궁금했습니다. 주변에 물어봐도 한계가 있고 뭘 찾아봐야하나 난감하던 때 알게되어 구매한 책입니다. 딱딱하게 정보가 나열되어있지않고 자동차에 있는 구조나 이름들이 어떻게 시작되고 이름붙여졌는지,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 많은 사진 자료가 수록되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분야의 책은 처음 사봤는데 재미있게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