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인(流人) 작가님의 소설 <공작가의 흑막 영애님> 7권을 읽고 남기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들은 읽으실 때 주의해주세요. 이전 생의 직접적인 원수들에게 합당한 벌을 주고, 알아볼 수 없었던 나머지 둘의 정체를 결국 깨닫게 되는데 그 둘의 정체가 충격적이었어요. 여주가 결국 무너지게 되는 심정이 너무나도 이해가 되었고 그럼에도 여주가 택한 결말이 참 안타까웠어요. 여주만 바라보는 흰 강아지 남주가 있어서 천만다행이었고 둘의 달달한 일상을 외전으로 보고 싶어요. |
| 다른 플랫폼에서 찍먹해보다가 단행본이 있길래 달려봤습니다! 후기가 많이 없어서 너무 궁금했는데 글도 빨리 읽히고 좋았어요! 주인공 캐릭터가 마음에 들어서 호다닥 읽었습니다 마지막권이 속도가 좀 빠른감은 있지만 생각보다 더 재밌었어요! 여주인공이 신의 사랑을 받는다는 표현이 꽤 나오는데 그럴 수 밖에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캐릭터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