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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 보는게 싫어서 억지 조건으로 만난 맞선 상대가 동급생. 시작부터 조금 삐꺽거림이 초반이 둘의 러브라인이 주변인물 외 독자들은 염장질과 부러움을 담아 읽었던 지난 이야기들의 끝은 후리소데를 입은 아리사가 표지를 장식했습니다. 표지만으로 이미 스포일러를 해버렸죠. 아리사와 유즈르 와의 결혼 그리고 태어나는 2세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마지막페이지의 애피소드는 역시... 라는말이 절로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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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8 후기 입니다. 일단 벌써 완결이라니.. 믿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길게 끄는 것 보다는 이렇게 깔끔하게 마무리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완결이다 보니 부부생활에 대한 게 나오는데 완결 답게 아주 좋았던 것 같고 1권부터 8권 까지 잘 읽어왔기 때문에 너무나 만족했습니다. 완결 아주 축하드립니다! |
| ‘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가 6권까지 왔습니다。1권부터 시작해서 나올 때마다 계속 구매해서 읽고 있는데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간직하고픈 달달하고 사랑스러운 예쁜 스토리입니다。이야기도 많이 진전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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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스토리의 최종장, 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가 8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이번 8권에서는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교에 다니는 에피소드를 그려내는데요. 알콩달콩한 신혼부부의 스토리를 계속그려내어 웃으면서 볼 수 있었던 그런 시리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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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권까지 1권을 남긴 유즈루와 아리사 이야기입니다. 할로윈에 코스프레를 하거나 수학여행에서 잊지못하는 일을 겪거나 점차 서로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둘은 행복을 느끼며 하루하루를 나아가고 있었는데요. 이때 학교에서 펼쳐진 또다른 사건의 이야기는 무엇일까요.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라이트노벨이었습니다. |
| 듣자하니 8권이 완결이라고 하더군요. 1권이 얼마 전에 나온 것 같은데… 이야기 내용은 뭐, 답니다. 좀 많이 달아요. 별로 보지 않는 럽코 중에 하납니다만 끝이나네요. 하지만 이젠 안읽을렵니다. 재미는 있습니다만 뭔가 안맞네요. 그래도 럽코를 좋아하시면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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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이 커플은 드디어 결혼을 앞뒀습니다. 약혼한사이고 졸업하고 때가 되면 결혼하겠지만 벌써부터 부부연습이나 하고있어 부러움에 눈물이.. 크흡. 애정코드. 러브러브 코드 서비스가 잔뜩 나오는 군요. 네. 커플 바보커플입니다. 다음 8권 드디어 완결이 기다려 집니다. 애니화 소식은 없고 보이스 드라마는 있는데 국내 정발은없어서 아쉽 |
| 아... 다네요 단네가 진동을합니다. 기본적으로 판타지를 좋아하지만 얼마 안보는 럽코(판타지라면 판타지입니다만)중 하나인 작품입니다. 벌써 6권이 나왔군요. 문제는 훈훈할만큼 사소한 일만 일어나기에 매우 편하게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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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보고 싶지 않아서 억지스러운 조건을 달았더니 동급생이 온 일에 대해서 7 후기 입니다. 벌써 이 책도 7권이라니 믿기지가 않습니다.. 워낙 좋아해서 7권까지 구매하지 않았나 싶고 캐릭터도 좋고 일러스트도 좋고 다음 8권 기대하면서 글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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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쭉 이어본 이 책도 7권이 나왔다길래 구입하였다. 6권부터 이어지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마지막권인 8권으로 이어지기 전의 주인공과 여주인공과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좀 있는 평범한 러브코미디 책이었다 다음권이 완결인데 언제 나올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