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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나카가와 고이치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경영학 전공 준교수.
이 책은 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 센터에서 지은 책으로 오사카대학교 교수인 나카가와 고이치 교수가 감수한 책이다. 고이치 교수는 좀 더 많은 사람에게 경영학의 지혜를 전달하고 싶다는 바람에서 감수를 맡았다고 한다. 내게는 대학의 '경영학과' 정도로 아주 무관하다 생각하는데 경영학이 과연 무엇인지 배워본다.
경영학 행동이나 환경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더 나은 회사 경영을 위해 활용하는 학문
기업이 결국은 이윤추구를 위해 존재하듯 이윤추구 방법을 연구하는 학문이 경영학이라고 이해된다. 경영학은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에 걸쳐 일어난 산업 혁명이 계기가 되어 탄생했다고 한다. 작업 환경 개선을 통한 노동자들의 작업 효율 향상으로 생산성 증대! 그 후 마케팅 등의 개념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한번쯤은 들어 보았지만 연결되지 않던 개념들이었는데 경영학과도 관련되어 있군! 경제학과의 차이점은 경제학은 회사, 개인, 국가, 정치의 범위에서 작용되는 학문인데 비해 경영학은 회사와 개인에 국한된 범위를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한다. 책은 경영학 전반의 다양한 이론을 설명하며 일본의 사례 뿐 아니라 전 세계와 각 분야의 경영학 성공 또는 실패 사례와 적용 사례를 알려준다. 그 중에서 마케팅에 관련된 내용이 나오는데 회사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연구 과제가 옮겨간 요즘 기업은 참으로 많은 연구를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시간이 지날 수록 강화되는 기업의 사회 공헌과 윤리적 문제를 중요시 하고 있다. 이들은 어떤 정책으로 단기간 이끌어 낼 수 없기에 더욱 많은 책임과 의무가 요구된다. 이렇게 기업을 운영한 경영학 전반에 걸친 내용이 이 책에서 한 권으로 압축적으로 소개한다.
조직의 리더에 대한 내용 중 위 사진을 보며 내가 속한 조직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았다. 비교적 수평적이지만 한국인 특유의 연장자 우선과 대우에 대한 불만이 조금씩 비집고 나온다. 나도 어느 새 나이 40이 넘은 꼰대의 반열에 들어간 것 같다. 그럼 조직 내에서 젊은 동료들과 일할 기회가 적은건 다행일까? 나 자신이 비교적 오픈 마인드라 생각하지만, 잠깐의 대화로도 그들 특유의 사고방식을 경험하게 된다. 그럼 나의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 부장님의 경우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려고 노력하신다. 그래서 어느 새 곤란한 문제가 생기면 자꾸 의논하게 된다. 대부분의 경우 나는 혼자 해결하려 애쓰지만 요즘은 문제를 공론화 시키고 다양한 의견 제시로 더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곤한다. 나의 무능과 결정 장애를 남들에게 내보이기 싫다는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겠지..
얼마전에 '경제학 수첩' 책도 처음엔 어려웠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경영학 수첩은 경제학에 비해 범위가 좁을 뿐 마찬가지로 어려웠지만 예로 든 내용들이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상당히 많은 전문 용어가 나오지만 페이지마다 각주로 제공되어 큰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다. 30일 만에 경영학에 대해 짧고 굵게 배우고 싶다면 읽어 보길 추천한다.
#30일만에배우는경영학수첩 #니카가와고이치 #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 #미래와사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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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사람 출간,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센터 저,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
'30일 만에 배우는' 교양입문서 수첩 시리즈 중에서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 책을 읽었다. 책 크기도 한 손에 잡기 좋고 두께도 적당한데 가벼운 편이어서 잠깐씩 시간을 내어 읽기 좋은 교양 책이다. 경영 경제 비즈니스 세계에서 익혀 두어야할 전문적인 경영학 내용을 담고 있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어 바로 도움을 받을수 있다. 본문에 도표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 이해도를 높였고 익혀야 할 용어와 중요 용어는 진한폰트로 표시를 하고 어구 해설도 덧붙이고 있다. 책 앞쪽에 배움의 성과 확인용 다이어리 페이지가 있어 진도 확인으로, 진행 결과를 살펴보기에 능률적이다. 책 본문으로 들어가면, 경제 경영의 개론적인 주식회사의 개념과 기업의 종류부터 조직의 리더로 조직을 이끌어가고 커리어 관리와 같은 조직행동과 경영 조직과 관리, 마케팅과 이노베이션 전략, 경제 경영 전반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 IT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고 도요타의 오픈 전략, 경영학의 미래 등등 전반적인 흐름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 나카가와 고이치는 비즈니스 사회에서 더 나은 성과를 올리며 살아가기 위해, 경영학을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책을 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일련의 경영학 책들과 달리 간결하고 중요 포인트를 잘 잡아 설명하고 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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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 수첩』 내일은
1.
이 책은 경영학에 대한 책이다. 경영학을 잘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방법을 숙달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과거에는 이 경영의 방법이 기계적이서 사람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조직원들은 항상 의욕이 없고 오로지 목표만을 향해 달려가는 기계 같은 존재였다. 그 과정에서 사회의 문제점들은 많이 불거져 나왔다. 남을 이기려고만 달려드는 세상에서, 서로 속고 속이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이제는 경영의 방법은 달라졌고, 달라지고 있다.
2.
이 책에서 말하는 경영학은 사람의 자율성과 창조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조직의 목표가 있고, 그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에게는 성취의욕이란 것이 생겨나야 한다. 그래서 서로간에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이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강조되는 것은 자율성과 창조이다.
자발적인 참여와 다양한 활동기회의 보장, 그리고 자기실현 욕구를 위한 지원을 통해서 자율적으로 회사의 목표와 함께 구성원 각각의 자기실현을 하는 것이 오늘날 경영의 핵심이다. 또한, 다른 회사와도 경쟁관계이기도 하지만, 또한 윈윈하는 관계로서 윈윈하기 위해서는 보다 더 높의 창의력과 공감능력이 필요하다. 이렇게 함으로서 회사는 양과 질의 발전을 도모하게 되어, 남을 짓밟고 올라서려던 과거의 경영방식은 이제 죽어가고, 오늘날 사람과 의 관계를 보다 도모하는 발전적인 경영방식이 존재하게 된다.
3.
사람은 누구나 중요하고, 저마다의 목표가 있다. 이 사람을 소홀히 대하는 회사는 이제 더 이상 성공하기 어렵다. 팬데믹이 만들어낸 그 정점은 그 사실을 더욱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었다. 인구가 마구 늘어나는 것도 아닌 세상, 또한 사람을 마구 죽여서는 안 되는 세상이기에 더욱 그렇다.
오늘날의 세상에서 경영학은 그래서 조직이익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 사람의 중요성을 부각시키는 수업이라 할 수 있다. 개인이 행복하지 않으면, 조직도 회사도 결코 사람들에게 어필할 수 없다. 그 회사의 판매제품 같은 것들은 별로 사람들을 즐겁게 하지도 이롭게 하지도 않을 테니까.
이젠, 사람을 보는 경영을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내일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절망에서 일어서도록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는 회사가 많이 많이 생겨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바람을.
- 미래와 사람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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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을 처음 시작하게 된 배경은 노동환경 때문이라고 한다. 이책은 경영학의 변천을 19세기 산업혁명부터 20세기전반에는 관리의 시대부터 21세기 초엽 창조의 시대까지 변천하는 모습을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특히 이책에는 단어를 초록색으로 표시해서 밑에 보면 어구해설까지 되어 있어서 그 뜻을 이해하면서 같이 공부하는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회사는 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사람들이 필요로하는 물건을 제공하면서 이익을 얻는 구조인셈이다. 이책에는 대기업과 벤처기업은 어떻게 다른지 합병과 인수는 무엇인지에 장점과 단점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이책에는 경영학자와 창업자등 경영학에 꼭 필요한 인물들이 책에 담겨있어서 자신의 지식을 끌어오리는데 도움이 되어줄것이다. 손익분기점부터 프로세스관리 뿐만아니라 경영전략,마케팅의기본,이노베이션,비즈니스모델,경영학의미래까지 경영서로도 손색이 없고 경영의 흐름을 알고 싶거나 아직 경영학에 대해 공부가 부족한 사람에게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후기입니다 #30일만에배우는경영학수첩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단 #미래와사람 #김정환 #일본능률협회 #경영학 #교양입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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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이란 기업이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학문이지만
그 연구대상은 일반 기업만이 아니라 단체, 학교 등 다양한 조직이 해당되죠.
어느 조직이든 '사람, 물건, 돈, 정보'가 경영자원이고 이 자원을 어떻게 활용해서 수익을 올릴지
연구하는 것이 경영학의 기본이기 때문이죠.
다소 포괄적인 경영학의 기본 이론을 주제별로 30일 만에 아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즉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알짜 정보들을 단순하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고
소형책자라서 휴대하기도 간편해요.
특히 주식투자하시는 분들은 필독서랍니다,
경영학이란?
행동이나 환경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더 나은 회사 경영을 위해 활용하는 학문
경영학은 산업혁명을 계기로 나온 학문으로 알려져 있고 이후 시대의 변화에 맞춰 발전하게 되었어요. 경영학은 조직 행동론, 조직 경영론, 경영 전략론, 마케팅론, 이노베이션론, 비즈니스 모델론을 포괄하는데 강인하고 건전한 조직을 만들어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면서 신상품을 개발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여 고객에게 상품을 원활하게 전달하면서 지속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어 가기 때문에 비즈니스부터 투자까지 다양한 상황에 응용할 수 있죠.
경영학이 기업 활동이나 그 안에서 일하는 개인의 움직임을 분석하는 학문이라면 경제학은 사회에서 기업이나 정부, 개인이 하는 행동을 분석하는 학문이라서 경영학이 좋은 기업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경제학은 좋은 경제시스템을 만드는 것이겠죠. 요즘처럼 인플레이션에 환율과 금리가 상승하면서 경기침체도 우려될 땐 경기 회복을 위한 적절한 금융정책이 나와야 개인이나 기업의 소비활동이 원활해질 테고 기업은 새로운 상품의 개발이나 다른 기업과의 업무 제휴나 합병 등 불경기를 극복하기 위한 나름의 존속 방법을 궁리할 테니까요.
그래서 미래와 사람에서 출간된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과 경제학 수첩을 함께 읽어보면 좋을 거 같아요.
회사는 사업을 해서 이익을 낸다는 목적 달성을 위해 사람들이 모여 만든 조직이에요.
이익을 내기 위해 재료를 사들여 상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익을 일으키고
회사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은 사리사욕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매출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 공헌에 힘써야 할 의무가 있어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는데 개발, 생산, 유통, 판매 등을 하기 위한 비용과
직원들의 노동에 대한 대가 등이 포함돼요. 이런 비용이 바닥난다면 회사는 존폐 위기에 몰리게 되죠.
말인즉, 안정적으로 이익을 내고, 비용을 지급하며, 상품이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사람들의 생활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막스 베버가 지적한 자본주의 정신입니다.
회사는 이익을 만들어내기 위해 사람들인 모인 조직이기 때문에 단순히 사람들이 모였다고 해서 조직이라고 부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같은 목적을 위해 협동할 때 비로소 조직으로 성립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미국의 경영학자인 체스터 바너드는 조직이 성립하려면
공통 목적, 공헌 의욕,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고 하였지요.
여기서 공헌 의욕은 각자가 목적 달성을 위해 협력한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느냐는 것이에요.
그래야 팀 구성이 가능해서 업무의 분담, 인원의 배치 등이 가능하니깐요.
기업은 거대한 대기업이건 벤처기업이건 나름의 강점과 사회적 역할이 있어요.
사업을 할 때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운영을 위한 자금인데 주식회사는 사람들에게서 출자를 받아
이 자금을 모으는 데 사람들은 출자한 금액만큼 주식을 받고 주주가 되죠.
회사가 수익을 올리면 주주는 그 이익에서 배당을 받을 수 있고, 회사의 이익이 증대되면
주식의 가치가 높아지므로 주식을 팔아서 매각차익을 얻을 수도 있어요.
기업은 주주 총회를 열어 주주들에게 사업 실적이나 경영방침 등을 명확히 밝히고
회사를 크게 키위기 위해 증권 거래소에 상장하여 주식의 매매가 가능해져요.
창업을 원한다면 적어도 앙트레프레너십(기업가 정신)을 갖춰야 하지 않을까?
신사업 아이디어, 비즈니스 노하우, 커뮤니케이션 능력, 매니지먼트 능력, 책임의식
그래서 모든 기업은 조직론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적절한 인재 배치와
조직 편성이 바뀌면 성과에도 차이가 생기죠.
막스 베버가 제창한 관료제는 공무원식의 일처리로 융통성이 없다는 평가도 있지만
규모가 큰 조직을 관리에 적합한 제도로 작업의 효율화를 위해 많은 기업이 채택하고 있죠.
그 특징을 보면 1. 정해진 규칙을 따른다 2. 각각의 직무 내용, 권한, 책임은 엄밀하게 정해져 있다.
3. 조직의 하위층은 상위층의 결정을 따른다, 4. 지위를 이용한 이익의 수수 등 조직을
사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금한다, 5. 결정 사항은 전부 문서로 남긴다.
조직운영에 적합하지만 때론 혁신이 저해되거나 상의하달이 철저한 관료제에서는
현장의 목소리가 상부에 닿기 어렵거나 재량권이 없는 현장은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지 못하기 때문에
업무 내용에 맞춰 판단하는 유연성이 성공의 열쇠가 아닐까 싶어요.
그럼 사업의 성장성, 수익성을 어떻게 파악할까?
재무 상태를 보면 투자한 금액에 대해 충분한 이익을 내는지 분석할 수 있는데
투자 수익성을 평가하는 중요한 지표가 ROA, ROI
ROA는 총자산 이익률이라 하여 기업이 소유한 총자산을 이용해 얼마나 많은 수익을 얻었는지
나타내는 숫자이다 보니 통상 ROA가 높을수록 효율적으로 수익을 올렸다고 하죠.
그리고 흔히 비용 대 효과의 지표인 ROI는 투자 자본 수익률을 나타내요.
그래서 이익 기준으로 어떤 사업의 채산성이 높은지 가시화할 수 있어요.
경영전략은 경영자가 회사나 조직의 멤버에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 행동방침인데
경영전략을 입안할 때는 반드시 변혁이 필요하죠.
맥킨지가 개발한 7S를 사용해 조직의 과제를 명확히 할 수 있는데
전략 입안 능력, 조직 구조, 회상의 시스템, 인재의 능력, 회사의 기술/기능, 업무 스타일, 가치관
이 7가지 항목으로 회사의 상태를 점검해 볼 수 있어요.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장기간에 걸쳐 회사를 지탱할 탄탄한 경영 기반이 되도록
내부 자원을 키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듯 명석한 두뇌보다는 뜨거운 열정이 절실해요.
그래서 조직 멤버들에게 동기부여가 매우 중요한 이유지요.
일례로 스티브 잡스의 경우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고객의 신용을 창출하여 애플이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였고 열정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 멤버의 목적과 방침에 동기를 부여하였듯이
사람들을 공감시켜 같은 방향으로 달리게 할 수 있는 강한 추진력이 중요해요.
물론 조직 전략은 미래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기업의 강점과 약점을 잘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죠.
기업은 다른 회사와의 경쟁구도에 있지만 상대의 생각을 읽고 행동하며 때로는 함께 손잡을 필요도 있죠.
최근에는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고 코로나19와 같은 돌발적인 재해 등으로
기업의 미래 예측이 많이 어려워졌지만 극심한 변화에 잘 대응하는 것은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여 회사의 존속 여부와도 직결되는 중대 사안이 되었어요.
요새는 미래의 일하는 방식이 또 새롭게 바뀌겠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은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이노베이션을 일으키려면 상품이나 서비스의 채산성을 고려하여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중요하지만 고객이 느끼고 있는 점을 공감하면 더 효율적이에요.
이를 경영학에서는 소비자 심리라고 하는데 발로 뛰는 영업은 옛말이 되었듯이
이젠 새로운 스타일이 회사와 사람을 바꾸게 만드는 거 같아요.
물론 이 공감력은 직장 내의 동료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등과도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필수요건이잖아요.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 쉽고 재미나게 읽었어요.
#30일만에배우는경영학수첩 #경영학 #경영학입문서 #미래와사람
[저는 이 책을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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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리즈에서 경제학에 대해 알차게 배웠습니다. 이번에는 경영학을 배워봅니다. 경제학은 어떤 내용을 배울지 추측이라도 할 수 있었는데 경영학은 회사경영 외에는 전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다행히 예상과 크게 벗어나지는 않네요. 제가 하는 직업상담 일과는 별개일 줄 알았는데 창업 상담을 할 때 유용할 정보를 많이 배웠습니다. 경제학만큼이나 경영학도 알아두면 유익하게 쓸 수 있는 정보가 많군요! 간단히 말해 경영학은 보다 나은 회사 경영을 배우는 것입니다. 회사 전체의 움직임, 조직 행동, 경영 조직과 관리, 경영 전략, 마케팅과 이노베이션, 비즈니스 모델 등으로 알아봅니다. 회사를 경영하지 않더라도 조직에 몸담고 있는 근로자로서, 기업의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로서도 경영학은 유익합니다.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에서는 매일 한 주제씩 30일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배움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도 있답니다. 조직을 운영하는 기법이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습니다. 경영 전략에 있어서도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시대의 변화에 따라 전략도 변화해야 합니다. 경영 전반에서 필요한 디자인 사고가 인상적이네요. 안경이 필요 없는 사람에게 안경을 판매하는! 경영에서 쓸데없는 것이란 없습니다. 창의적인 사고를 할 때, 브레인스토밍이나 공감 지도 등의 기법을 활용해봅시다! 요즘 ‘구독’하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월간지나 잡지만 구독하는 줄 알았는데 이젠 각종 컨텐츠와 가전기기까지 구독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말도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또 유용한 경영 전략이 되네요. 경영학은 독자적인 학문인줄 알았는데 다양한 학문과 연관성이 있습니다. 노동 환경의 개선에서 시작되었다는 것부터 저의 일과도 연관성이 깊습니다. 때로는 심리를 파고들어 경영 전략을 짜야할 때도 있구요. 경제와의 연관성은 두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수첩>으로 경영학 기본이론을 배워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30일만에배우는경영학수첩 #일본능률협회매니지먼트센터지음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미래와사람 #경영학이론 #경영학상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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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리뷰하는 30일 만에 배우는 시리즈이다.
30일 만에 배우는 심리학 수첩,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 그리고 이번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으로 올해 벌써 3번째 동일 시리즈 리뷰이다.
이번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수첩은 기존의 30일 만에 배우는 심리학 수첩, 30일 만에 배우는 경제학 수첩보다 좀 더 깊은 내용이 많이 들어있다.
그러다 보니 보다 개념을 설명할 때 이해를 돕기 위해 도표를 활용해서 보다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설명하기도 하고 어구해설이라는 부분을 통해 상당히 길지만은 경영학과 관련된 기본적인 내용을 설명해준다.
어구해설에 들어있는 기본적인 내용은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에서 설명하는 주요개념이상으로 경영학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잘 알려준다.
그런 만큼 경영학을 처음 접하는 분일수록 본문 내용도 좋지만 어구해설을 꼭 참조하셨으면한다.
예를들면 경영학 교양서를 조금 읽어보았다면 알수 있는 내용인 도요타 생산 방식이나 포드 생산 방식 같은 내용부터 조직관리와 마케팅같은 내용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기본적인 교양서들에 비해 깊이 다르니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30일 만에 배우는 경영학 수첩을 통해 전공서적은 보다는 아니지만 교양서보다는 다소 더 깊은 내용을 상세하게 배워보실 기회를 가져보셨으면 한다.
☞ 본 게시글은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 활동에 참여, 도서를 무상 제공 받은 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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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한달만하면 ***만큼 한다 시리즈가 한동안 유행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머릿 속에 '하루 15분, 한 달 투자하면 경영 입문 끝~' 이란 문구가 스쳐 지나갔다. 이 책은 일본능률협회 매니지먼트 센터에서 지었다고 하는데, 이 책을 감수한 '나카가와 고이치' 교수는 온라인 강좌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경영학을 쉽게 소개하고 있는 분 으로 비즈니스 사회에서 더 나은 성과를 올리며 살아가기 위해 경영학 공부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바쁜 현대인들이 없는 시간을 쪼개서 효율적으로 경영학을 배울 수 있도록 챕터도 30개로 쪼개어 부담없는 분량을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배움의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다이어리가 있어서 그날 어떤 챕터 몇번 읽었는지 체크하고 간단히 메모도 할 수 있다. 특히 초록색을 많이 사용하여 눈의 피로도를 많이 줄이고 핵심 내용을 간단히 요약한 점이 깔끔하고 가독성 좋게 구성하였다. 아래쪽의 '어구 해설'은 어려운 경영학 용어나 본문의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뒤의 색인 부분이 있어 찾아보고 싶은 용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경영학 비전공자인 나는 자주 들어봤으나 정확히 알지 못했던 경영학의 정의부터 1장에서 공부했다. 경영학은 '행동이나 환경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더 나은 회사 경영을 위해 활용하는 학문'으로 산업 혁명으로 인해 열악한 노동환경과 노동자들의 관리 등을 위해 생겨났다고 한다. 그러다가 시대의 변화에 맞춰 발전한 결과 6개의 전문 분야가 아래와 같다. 경제학이 사회에서 기업이나 정부, 개인이 하는 행동을 분석하는 학문이라면, 경영학은 기업 활동이나 그 안에서 일하는 개인의 움직임을 분석한다. 이 책은 ‘경영학의 기본’, ‘조직 행동’, ‘경영 조직과 관리’, ‘경영 전략’, ‘마케팅과 이노베이션’,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30일 분량의 내용과 세 가지의 칼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과 그래프로 경영학의 이론과 전략을 세우는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서 이해가 쉽다. 칼럼부분에서는 계획된 우발성 이론, 공감력, '스텔스 마케팅'에 지면을 할애하여 좀더 자세히 알려준다.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가장 쉽게 경영학을 설명한 책 같다. 초보의 경영학 입문서로 손색이 없는, 이론과 실제 사례를 통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경영학을 정말 알기 쉽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경영학수첩 #경영학입문서 #30일만에배우는경영학수첩 #교양필독서 #하루15분 #미래와사람 #김정환 #일본능률협회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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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시대를 직면하고 있는 상황 가운데 저성장, 고금리, 시장 변동성의 큰 폭과 직업군의 세분화, N잡러 등 다양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경영학이라는 것이 기업을 경영하는 학문에서 많은 1인 기업의 출현으로 개인의 경영철학 수준도 상당히 요구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나 같은 경우는 배울 학자가 붙으면 무언가 어렵다는 선입견이 느껴진다. 음악학, 경영학, 심리학 등 어려운 용어가 기선제압으로 머리가 미리 지끈해진다.
긴장감을 가지고 책을 펼쳐보았더니 책 의도 그대로 정말 효율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쓰여 있어 놀랬다. 바쁜 직업군을 가진 사람이라면 짬짬이 읽기에 좋을 듯하다.
30일을 기준으로 하루에 한 챕터씩 경영에 관련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데 주석도 꼼꼼하게 잘 달려있고 삽화 된 그림이 많아서 한눈에 잘 들어왔다. 실제로 30일 기준으로 체크하면서 읽을 수 있도록 데일리 체크 표도 있지만 다독가라면 몇 일내 금방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으로는 기본적으로 간과하고 있거나 중요치 않게 생각했던 부분들과 다양한 시각과 방법, 새로운 용어 등이 자세히 잘 기록되어 있고 무엇보다 쉽게 잘 설명되어 있어 실생활에도 바로 적용해볼 수 있는 내용이 많다.
변화무쌍한 시대에 준비해야 할 것도 많고 알아야 할 것도 많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인다면 그냥 기본부터 시작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이 책은 경영학의 최소기본 개념을 잡아주는 도서라고 생각된다.
전체적인 느낀 점은 경영학이라고 해서 특별하게 다른 내용이 실려져 있는 것이 아니다. 기존에 있었던 현상들을 분석하고 다양한 시스템, 업무 처리방식, 경영 방식들을 탐색해보는 것만으로도 전전긍긍하는 문제들이 쉽게 풀어질 거라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기업 경영이 단지 이익 추구 그 이상을 떠나 이상을 가지고 경영한다는 것이 참으로 신선하게 다가왔던 부분이다. 누구나 기업을 운영하면 이익을 극대화하고 싶은 것도 있지만 결국에는 가치 있는 것을 사람들과 나누고 그에 대해 시장에 형성된 어느 정도의 수수료를 받는다 생각하게 되었다.
자영업을 준비 중이거나 1인 크리에이터 등 기업 경영에 관심 있는 초보자 또는 일반인도 교양 상식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도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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