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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상상출판사에서 출간되고 정보라님이 쓰신 죽은자의꿈을 읽고쓰는리뷰입니다 본리뷰에는 스포일러가포함되어있을수있으니 스포일러에 민감하신분들은 읽으실때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뭔가 기묘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어요 이런 소설은 결말이 중요하니까 아무리 스포일러 고지를 해놨어도 오픈하진 않겠습니다 흡입력있어서 순식간에 읽었네요 재밌게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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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상상 (파란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정보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죽은 자의 꿈을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100% 페이백 상품을 둘러보다가 제목이 눈에 띄어 읽게 되었습니다. 오컬트물이라 보면서 힘들었는데 작가님이 주시는 메세지가 좋아서 완독했습니다. 글끝까지 이여지는 담담한 문제도 마음에 들어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궁금해지는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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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예하게 짜여진 추리소설은 아니고 신비롭고 기묘한 분위기로 압도하는 미스터리 공포소설쪽에 가깝습니다. 죽은 이가 주인공의 멘탈에 개입하는 것부터 사실 초자연적이라 지금 겪고 있는 일이 현실인지 상상인지 경계가 불분명하여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혼란스러운 감상을 유도하는 서술이 흥미로웠습니다. 소재가 무겁고 화가 나는 부분도 있어서 가볍게 읽기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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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 작가님의 작품을 재미있게 읽은 터라 죽은 자의꿈 페이백으로 나오자마자 바로 구입하였습니다. 죽은 자와 산 자 간의 소통에 대한 작품들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장화홍련같이 누군가의 죽음의 원인을 산 사람이 해결하려고 하는 작품이 죽음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정보라 작가님의 차기작이 너무 기대되고 작가의 말을 다시 읽어보러 가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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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넘넘 조아요 ㅎㅎ 상상력이 최고입니다….! 넘 재밌어러 숨도 못쉬고 보았어요 끝나가느넥 아쉽고 정조라님의 다양한 에세ㅠ프 세계를 응원합니다 흥미진진하고 존잼입니다 ㅎㅎ!! 시간 때우기도 조코 ㅎㅎㅎ 등장인물들을 따라가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당 ㅎㅎ 넘 조아서 진짜 추천합니다 조은 이벤ㅌ로 봐서 더 기분 조아용 ㅎㅎ 만족합니다ㅎㅎ 차기작 넘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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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 작가님의 죽은 자의 꿈 리뷰입니다. 태경은 죽은 자들을 보고 또 소리를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동창의 장례식에 방문한 태경은 그 장례식에서 죽은 동창인 문석을 마주치게 됩니다. 문석은 자신이 죽은 이유와 진실을 태경에게 밝혀달라 애원합니다. 그리고 문석의 애원에 어쩔 수 없이 태경이 그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게 되는데 진실이 밝혀질 수록 더 흥미진진해지더라구요. 태경과 같은 능력이 있다면 너무나 슬프고 무섭기도 할 것 같아 태경처럼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 너무 대단해보였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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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라 작가님의 < 죽은 자의 꿈 >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읽게 된 작품입니다. 이런 느낌의 판타지가 섞인 작품들을 좋아하는데 딱 그런 소재라 재밌었어요. 주인공은 죽은 사람들을 볼 수도 있고, 그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죽은 동창 장례식에서 그를 보며 그 비밀을 헤아려 가는 스토리인데 사건을 파헤쳐가는 모습이 흥미진진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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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상상 출판사에서 출간한 정보라 작가님의 죽은자의 꿈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내용에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들은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죽은자들을 보고 목소리를 듣는 태경이 죽은자이자 동창이였던 문석의 죽음을 파헤치는 사건의 과정을 서술한 내용이다. 약간 지루한 부분도 있지만 대채적으로 재밌게 읽은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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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라 작가님의 죽은 자의 꿈 리뷰입니다. 이벤트로 대여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정보라 작가님의 장편 소설입니다. 죽은 자들을 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태경이 동창 문석의 장례식에 갔다가 죽은 문석과 마주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죽은 자를 볼 수 있는 주인공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주변인물들이 만들어내는 그로테스크한 분위기의 소설로 삶과 죽음, 존재하는 것들 간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새롭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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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상상에서 출간된 정보라 작가님의 <죽은자의 꿈>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을 받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죽음의 공포란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미지의 두려움일 것이다. 이 책에서는 생을 이어가고는 있으나 그것이 진정 삶이라 부를 수 없는 이를 조명하고 있다. 실존이란 무엇이며 생사를 무엇이 가르느냐를 깊게 고찰하도록 도와주는 해당 소설은, 현실을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에게 유의미한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 젊은 작가 답게 생생한 문체와 톡톡 튀는 묘사 역시 읽는 내내 즐거움을 선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