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11%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1)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서평]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내용보기
수학에 흥미를 잃은 초등학생들 또는 중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오래전에 배운 후 잘 사용하지 않아 잊어버린 내용들도 많고, 새로운 내용들도 있다. 그냥 가볍게 읽으면서 숫자의 개념과 도형, 방정식, 좌표, 확률 및 생활에서의 수학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정수의 영역은 양의 정수(자연수), 0, 음의 정수 세 개의 영역으로 되어있다. +, -
"[서평]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내용보기

   수학에 흥미를 잃은 초등학생들 또는 중학생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다. 오래전에 배운 후 잘 사용하지 않아 잊어버린 내용들도 많고, 새로운 내용들도 있다. 그냥 가볍게 읽으면서 숫자의 개념과 도형, 방정식, 좌표, 확률 및 생활에서의 수학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정수의 영역은 양의 정수(자연수), 0, 음의 정수 세 개의 영역으로 되어있다. +, - 부호와 더하기(+), 빼기(-)의 구분은 확실히 해 두어야 한다. 부호가 같은 두수의 곱셈과 나눗셈은 +, 부호가 다른 두 수의 곱셈과 나눗셈은 -로 계산이 된다. 도형은 자연을 보면서 알게 되었다. 달과 해에서 원을, 원기둥을 옆에서 볼 때 사각형을 알게 되었을 것이다. 소수는 1과 자기 자신으로만 나누어지는 수를 가리키는데 7,11,13과 같은 수이다. 완전수는 자신을 뺀 약수들의 합이 자신이 나오는 수이다. 6, 28과 같은 수가 완전수이다. 또 다른 완전수를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병뚜껑의 주름이 21개라는 사실은 처음 보는 내용이었다. 미국의 윌리엄 페이터라는 농부가 음료수에서 김이 빠지지 않는 뚜껑의 주름이 21개로 만들어야 병을 따기 쉽고 진공율이 높은 것을 알았다. 병뚜껑을 보면 주름의 수를 세어보아야겠다. 좌표평면은 GPS 기술에도 적용된다. 각 사분면의 좌표별 xy 부호가 다르며, z 축이 더해지면 3차원 표현이 가능해진다.

 

   피타고라스 정리는 하나의 방정식이다. a^2+b^2=c^2 직각을 마주 보는 빗변의 제곱은 나머지 두변의 제곱의 합과 같다. 피타고라스가 정리를 만든 것이 아니고, 가장 멋지게 증명하였기 때문에 피타고라스 정리가 된 것이다. 2차 방정식의 해법인 근의 공식을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피라미드의 바닥의 가운데까지의 길이와 삼각형 높이의 비가 1:1.618인데 이 비율을 황금비라고 한다. 카드의 세로:가로 비율도 1:1.618로 되어 있다. 동양에서는 금강비라고 하는 1:1.414가 있다. 부석사 무량수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아라비아 숫자라고 하는 것은 실제로 인도에서 0을 비롯 1~9까지 10가지를 만들었다. 유럽에 이 숫자를 알린 나라가 아라비아였기 때문에 아라비아 숫자가 된 것이다. 수학 표현의 목적 중 하나는 간결화이다. 장황한 설명보다는 간단히 표현한 기호화로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g*******n 2022.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예비중학 수학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예비중학 수학" 내용보기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예비중학 수학 김승태 지음 책이라는 신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 초등학교 6학년 아이를 바라보며, 이 말이 남일같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중학교를 선정하는 것 부터, 자소서로 학교에 들어간 이야기, 동시에 자소서가 폐지된다는 이야기 등을 듣고 있으니 아직 어리둥절 합니다. 이리 저리 바뀌는 교육정책에 마음을 두는 것 보다, 아이의 내실을 다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예비중학 수학" 내용보기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예비중학 수학

김승태 지음

책이라는 신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 초등학교 6학년 아이를 바라보며, 이 말이 남일같이 느껴지지 않습니다. 중학교를 선정하는 것 부터, 자소서로 학교에 들어간 이야기, 동시에 자소서가 폐지된다는 이야기 등을 듣고 있으니 아직 어리둥절 합니다.

이리 저리 바뀌는 교육정책에 마음을 두는 것 보다, 아이의 내실을 다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되는 지금, 《잡아라 초6 골든타임》시리즈를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이유이기도 했지요.

어렵게 느껴지는 물리에 이어 수학이야기도 재미있게 들려주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예비중학 수학》. 아이보다 엄마가 먼저 흥미롭게 본 책이랍니다.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와 유용성을 알려주기 위해 지금까지 400여종의 수학 도서를 집필하고, 스타 수학 강사로 활약해서 인지, 책은 내용도 흥미롭고 술술 잘 읽혔습니다.

0과 음수의 이야기 ㅡ 더하기의 +와 빼기의 -, 양의 정수 +와 음의 정수 - 이야기를 보며 같은 모양이지만 다른 뜻을 담고 있다는 걸, 이제서야 맞네! 하고 봤어요! ㅡ, 수학기호가 수학의 단축키라는 것, 그래서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만든 사람이 있고 기호가 생겨나서 더 편리해졌다는 것도 보게 되었어요. 수학기호를 보고 복잡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이 기호가 없었더라면 더더욱 복잡했겠구나 싶었어요.

당연히 있는 줄 알았던 도형들도, 그 도형이 발견되고 사용되면서 -특히 사각형 - 인간 생활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것도 보게 되었지요.

혹시 왕관모양의 병뚜껑 - 유리 병 위에 철로 된 병뚜껑, 칠성사이다 초록색 유리병 병뚜껑 - 의 주름이 몇개인지 아시나요? 그 안에도 수학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다는 사실! 음료수에서 김이 새지 않게 병뚜껑을 만들면서, 주름이 21개일 때 병을 따기 쉽고 진공율이 높았다고 하네요. 또 여기에는 지렛대 작용을 하는 피라미드의 원리도 숨어있답니다.

숫자48과 피부와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들어보셨나요? 인간의 일생동안 대략 48kg의 피부가 떨어져 나간다는 것! 이 외에도 숫자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이 나와 있었어요.

아이가 와서 황금비 질문을 던집니다. 1:1.618 우리가 가지고 있는 카드도, 앵무조개에도 황금비를 찾을 수 있다는 것도 이야기 하면서요. 책에서는 거기에다 동양인의 황금비 이야기도 나옵니다. 부석사 무량수전에 숨어있는 금강비 1:1.414 미의 기준이 상대적인 것 까지 함께 언급합니다.

본격적인 수학 이야기속에 많이 등장하는 '방정식', '좌표평면', '확률'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역사속에서 연구되고 사용되었는지, 왜 만들어지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듣다보면, 수학은 숫자를 위한 숫자가 아니라 우리 삶과 참 가깝다는 생각이 들게됩니다. 수학시간에 배웠던 로그가 만들어진것도 복잡한 천문학 계산을 좀 더 빠르고 간단하게 해결해서 정확한 계산으로 선원들의 목숨을 살리기 위한 것이었다는 이야기를 접하니, 로그가 다르게 보였지요.

갑자기 어려워지는 중학수학. 수학을 이루는 숫자와 공식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중학 수학에 대한 기초 체력을 기르며 수학을 친근히 여기도록 돕는 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예비중학 수학》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a******t 202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 예비중학 수학
"잡아라 초6 골든타임 - 예비중학 수학 "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생들은 선행 학습을 많이 하죠토리도 선행을 전혀 안 했던건 아닌데,6학년인 지금은 손을 놓고 있어요그래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편을 보고다소 안심이 되었죠중학교 가기 전에 이 책을 보면도움이 될 것 같았거든요사실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라서처음에는 중학수학 학습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지,아니면 핵심만 다룬 문제집인
"잡아라 초6 골든타임 - 예비중학 수학 " 내용보기
요즘 초등학생들은 선행 학습을 많이 하죠
토리도 선행을 전혀 안 했던건 아닌데,
6학년인 지금은 손을 놓고 있어요
그래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편을 보고
다소 안심이 되었죠
중학교 가기 전에 이 책을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았거든요

사실 제목만 보고 선택한 책이라서
처음에는 중학수학 학습 방법을 알려주는 책인지,
아니면 핵심만 다룬 문제집인지 전혀 몰랐어요
책을 펴보니 문제집은 아니었고
중학수학의 개념을 설명해주는 책이었어요
동화책이나 소설책 읽듯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저는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들과
수학 개념들 모두 재미있어서
중간에 다른 일이 생겨서
책을 내려놓아야할 때 무척 아쉬웠어요

몇 년 전, '파워풀한 수학자들'이라는 책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저자가 같은 분이더라구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생활 속에서 접할 수 있는 수학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는 것이
아닐까 해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가장 와닿을 것이
스마트폰일거예요
스마트폰은 데카르트가 만든 좌표평면을 이용한
좌표인식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거든요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수학, 그거 배워봤자 쓸데도 없어.'인데
그 사람들에게 그들이 매일 쓰는 스마트폰이
수학이 없었다면 생겨나지 못했을거라는걸
당장 얘기해주고 싶더라구요

중학교에서 접하는 수학 개념도 쉽게 설명해주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어요
문제를 풀어봐야 진짜 수학 공부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수포자가 생겨나는 요즘,
중학교에서 배우는 개념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수학책,
과학은 물론, 의료, 건축, 미술, 음악 등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에서 수학이 왜 필요한지까지도 알려주는
이 책을 먼저 읽고
중학수학을 본격적으로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0 2022.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
"[서평]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 내용보기
초등학교 수학이 셈을 계산한다거나 도형의 이름들을 배우고 기초를 쌓는다고 하면 중학교부터는 수학자들이 발견한 진짜 수학을 배운다고 할 수 있는데요  수학이라는 같은 이름의 과목이지만, 수학이 어려워지기 시작하죠 우리나라 수학은 쉬운 편이 아니고 또 선행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런지  수포자가 많은 것같습니다.  초등 수학에서 중학수학으로 넘어갈때 지치지
"[서평]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 내용보기

 

 

 

초등학교 수학이 셈을 계산한다거나 도형의 이름들을 배우고 기초를 쌓는다고 하면

중학교부터는 수학자들이 발견한 진짜 수학을 배운다고 할 수 있는데요 

수학이라는 같은 이름의 과목이지만, 수학이 어려워지기 시작하죠

우리나라 수학은 쉬운 편이 아니고 또 선행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런지 

수포자가 많은 것같습니다. 

초등 수학에서 중학수학으로 넘어갈때 지치지 않고 흥미롭게 넘어가는 방법을 함께 고민해주는,

중학 수학의 개념을 이해시켜주고 숫자들에 대한 에피소드들을 재밌게 알려주는 책을 읽었답니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범위안에서 왜 우리가 수학을 왜 공부해야하는지 

수학을 공부하면 얻게 되는 즐거움과 유익한점이 무엇인지 선생님이 수업으로 설명해주는듯한 글이라 술술 재밌게 읽혔답니다.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

 

/김승태 지음

 

/책이라는 신화

 

 

중학교 수학은 초등과 많이 다르다는게 학생들이나 학부모님들도 부담으로 올 수 있는데요,

초등수학이 탄탄하다면 별 문제없이 충분히 할수 있다는 자신감

그리고 책에서는 왜 그런 공식들이 생겼고, 어떤 수학자가 내가 알고 있는 공식을 발표했는지에 대한 배경지식을 배울수 있어 

재밌는 것같아요 

이 책은 예비 중학교 친구들은 물론 고등수학 전인 중학교 3학년 친구들까지 읽기에 도움이 되는데요 

뿐만 아니라  

중학교 가서도 수학을 잘하고 싶은 고학년 친구, 

수학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중학수학을 자연스럽고 재밌게 접하고 싶은 친구, 

학습 교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같습니다. 

수학이라는 학문은 수학문제나 학교 수업에 앞서 우리 생활과도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는 과목이라는 점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것같아요 

 

0이라는 수와 음수에 관한 이야기, 자연에서 보이는 도형들, 그리고 숫자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 

역사가 녹아있는 방정식들, 중학교 수학에서 가장 많이 와닿는 좌표평면, 확률까지~

 

개인적으로는 소수에 대한 내용이 신기하고 재미있더라고요 

숫자가 가지고 있는 마법적인 성향들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읽다보면 한번 읽기에는 금방 잊어먹을 것같은 뭔가 아쉬운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아이들과 함께 다시 열어봐야할 내용들이 많아 책꽂이가 아닌, 거실 한켠에 둬야겠습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서평남긴 점 알려드립니다**

 








 

e*******0 202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 내용보기
며칠 전 아이들 공부 관련 커뮤니티 카페에 글을 하나 게시했다. 초 6학년 아이 수학 공부 어떤 학습지로 어떻게 시키면 좋은지? 벌써 한 학기가 다 끝나가고 있고, 눈 깜짝할 사이 졸업이라 생각하니 답답한 마음에 올린 글이었다. 그 글에 학습 방법과 교재 추천 답글도 많이 달렸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초등 6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공감 답글도 많이 달렸다. 초 6학년 자녀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 내용보기

며칠 전 아이들 공부 관련 커뮤니티 카페에 글을 하나 게시했다.

초 6학년 아이 수학 공부 어떤 학습지로 어떻게 시키면 좋은지?

벌써 한 학기가 다 끝나가고 있고, 눈 깜짝할 사이 졸업이라 생각하니 답답한 마음에 올린 글이었다.

그 글에 학습 방법과 교재 추천 답글도 많이 달렸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초등 6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공감 답글도 많이 달렸다. 초 6학년 자녀의 학부모들 중에 나처럼 중학교 올라가서 수학 성적이 떨어질까 봐 걱정인 부모님들이 많은 모양이다.

 

김승태는 중고생 온라인 교육 플랫폼 1318클래스에서 수학을 가르쳤고, 쉽고 재미있는 강의로 유명세를 얻어 여러 방송에 출연했고, 일간지와 잡지, 기업체 사보에서 인터뷰하면서 ‘스타 수학 강사’로 널리 이름을 알렸다.

그는 학생들에게 수학의 재미와 유용성을 일깨우기 위해 늘 혁신적이고 독특한 수학 교육법을 개발해오고 있다. 그의 강의를 들은 제자 중에는 수학의 재미에 빠져 진로를 바꾼 아이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 중학 수학』은 중학교에 가서 공부를 잘하고 싶은 초등 고학년 학생, 스토리텔링을 통해 좀 더 자연스럽게 중학 공부에 친숙해지고 싶은 아이,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나 학습 교재에 거부감을 느끼는 친구, 수학 에피소드를 통해 수학에 재미를 붙이고 싶은 중학생들이 읽으면 좋다고 한다.

 

골든타임이라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초6은 아이들의 성적을 살릴 수 있느냐 죽이느냐의 기로에 놓인 시간이라 생각한다.

나도 남은 한 학기를 어떻게 보내느냐는 아이의 중학교 성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 직감한다.

초등 수학은 셈이나 기초 도형에 관한 이야기라면 중학 수학은 아무래도 학문적인 맛이 나기 시작한다고 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학문으로서 수학의 맛을 알게 할까 고민하며 쓰기 시작한 책이 바로 이 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 중학 수학』이라고 한다.

 

초등학교 때에는 수학을 못하지 않았는데, 중학교 올라가서 성적이 반 토막 나고 종국에는 수포자가 되는 아이들도 여럿 목도했다. (대표적으로 우리 집 큰 아이도 그 케이스이다.)

수학의 학문적 기초는 중등 수학부터 시작이기에 중등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나와 큰 아이는 이 사실을 몰랐기에 수학을 너무 만만히 생각했다가 큰코다친 것 같다. 단순히 셈이나 기초 도형에 대해 잘 알면 어려움 없이 쭉 잘 할 수 있으리라 믿었던 것이다.

 

0의 불행한 역사, 홀대받던 음수의 역사를 지나 정수가 완성되는 이야기 등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다.

대문호 스탕달은 어렸을 적 수학의 신동이라고 불렸을 정도로 수학을 좋아했다고 한다. 그런 스탕달이 마이너스 곱하기 마이너스가 플러스가 되는 문제를 고민하다가 수학을 포기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재미있었다. (대문호 스탕달과의 동질감 ㅋ)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 중학 수학』은 이렇게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중학교에서 배울 수학의 기본 개념을 탄탄하게 잡을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든,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든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아마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도 충분히 수학의 매력에 빠지게 될 것 같다.

 

 

#초등6학년#초등수학#예비중학수학#잡아라초6골든타임#김승태#책이라는신화

s*****9 202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에 흥미를 가져보자
"수학에 흥미를 가져보자" 내용보기
아이들 중 대다수는 수학을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수학만큼 재미있는게 없다고 하던데 정작 배우는 아이들은 재미없다. 어렵다 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마도 수학은 그저 계산하고 어려운 공식이 잔뜩 있는 거라 어렵다고 생각해버리는게 아닐까요? 초등학교에서 쉽다고 제대로 하지않거나 어렵다고 포기해버리면 중
"수학에 흥미를 가져보자" 내용보기

아이들 중 대다수는 수학을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하기 마련인데요.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수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수학만큼 재미있는게 없다고 하던데 정작 배우는 아이들은 재미없다. 어렵다 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아마도 수학은 그저 계산하고 어려운 공식이 잔뜩 있는 거라 어렵다고 생각해버리는게 아닐까요?

초등학교에서 쉽다고 제대로 하지않거나 어렵다고 포기해버리면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에선 손쓸수없는 상태가 되버리는겠죠.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위해 기초공사나 마찬가지인 초6과정을 제대로 하는게 중요하지요

골든타임!! 아직은 어렵지 않지만 나중을 위해 제대로 해야하는 6학년 시기 .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 을 통해 중학 수학에 대한 기초를 세워볼 수 있길 바랍니다.

 

처음 들어보는 출판사이지만 왠지 멋지네요.. 책이라는신화 

 

오랜만에 보는 수학기호.. 책이 재미있어 보이진 않아요.. 아마 아이들보단 부모님들이 먼저 읽어보지 않을까싶습니다.

총 12장과 활동해봅시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수학기호나 방정식 좌표평면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건축/예술/생활 속의 수학은 어떤지 등이 나와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기전 교과서에서 찾아볼까요 부분에는 어느 시기에 무슨 단원인지 나와있어요.

 

수학이라 그런지 다양한 수식, 사진 자료등 다양한 걸로 이해를 돕고 있어요

책을 읽다보니 제가 제목만 보고 생각했던 거완 달라서 조금은 당황한것도 사실이에요.

전 중학교 가기전 예비중학 수학에 대한 공부법일꺼라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초6인 아이가 어떻게 중학수학을 대비해야할까라는 마음에 읽어봤는데..

이책은 공부법은 아니더라고요. 다만 읽다보니 어려운 수학에 대해 조금은 친근해졌다고나 할까요?

읽다보니 아이가 중학교에서 배울 수학에 대해 계산법이나 공부법이 아닌 그 수학을 이해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들이 수학이 어려운 이유는 바로 몰라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 자신이 배울것에 대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원리로 계산하는지 알게된다면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아이는 아직 다 읽지는 못했어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 거기에 수학이라니..

그래서 하나씩 읽는 법을 택하고 있답니다. 

마침 책을 읽기 시작할때 아이가 배웠던 단원이 비와 비율이라는 단원이었는데 책에 9장이 예술 속의 수학으로 딱 그 단원이더라고요.

책속에 나온 뫼비우스 띠를 활용한 에셔의 <상대성>은 전시회에서 본적도 있고 익숙한 쇠라의 <그랑자트섬의 일요일 오후>라는 작품도 알다보니 흥미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는데요 그렇게 하나씩 읽어나가며 이해를 하더라고요.

물론 어려운 부분은 이해보다는 반복해서 읽어보기로 했구요.

이 책은 물고기를 잡아주는 책이 아니라 낚시법을 알려주는 책? 아마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수학에 대해 재미를 가질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한번 시간을 두고 읽어보심이 어떨까 생각되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m****n 202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6 골든타임 2 : 예비중학 수학
"초6 골든타임 2 : 예비중학 수학" 내용보기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 예비중학 수학_김승태   처음 숫자를 접하게 되는 유치원, 초등학교 때에는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없는 편이다. 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 하면서 소위 수포자라고 말하는 학생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는 단지 그 친구들이 학습 능력이 부족하다기 보다는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면서 수학이라는 과목이 흥미를 잃게 만드는 부분들이 많
"초6 골든타임 2 : 예비중학 수학" 내용보기

잡아라 초6 골든타임 2 : 예비중학 수학_김승태

 

처음 숫자를 접하게 되는 유치원, 초등학교 때에는 수학을 포기하는 아이들이 없는 편이다.

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 하면서 소위 수포자라고 말하는 학생들을 종종 보게 된다.

이는 단지 그 친구들이 학습 능력이 부족하다기 보다는 중학교, 고등학교로 진학하게 되면서 수학이라는 과목이 흥미를 잃게 만드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원리도 제대로 알지 못한채 시험에 나올 만한 문제들만 반복해서 풀다 보면 우리 주위의 어린 학생들이 한 두명씩 수학책을 놓게 된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중학교로 진학하기 전에 수학과 관련한 기초 체력을 쌓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저자는 많은 학생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책은 총 12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각각의 장마다 어렵고 복잡한 수학 공식이 아니라 수와 관련한 전반적인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나는 중고등학교 때 가장 좋아했던 과목이 수학이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관심이 가는 주제들에 대해서는 한 번도 접해보지를 못했다. 오로지 수학의 정석, 개념원리 등 수학 참고서와 문제집을 풀고 어떤 유형의 문제가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지 공부하기만 하였다.

수학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학문이다. 물론 누군가는 반문할 것이다. 우리가 생활하는데 미분, 적분이 과연 필요한가요? 2차 함수가 필요한가요? 라고 ..

물론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덧셈, 뺄셈, 곱셈, 나눗셈 정도의 사칙 연산만 할 수 있다고 하여도 크게 불편한 점은 없다.

하지만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부분이 수학적 사고력과 밀접되어 있다.

단지 미분, 적분의 문제 풀이가 아니라 이런 수학 문제를 접하고 답을 찾아 가는 과정에서의 사고력 등이 우리가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된다. 수 많은 의사결정, 선택의 과정에서 수학이 연관되어 있다.

이 책에서 0과 음수, 수학 기호, 도형, 숫자에 얽힌 에피소드, 역사 속의 방정식 등 12개의 주제로 다양한 수학 지식을 접할 수 있다.

부모님들 중에서 우리 아이가 수학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중학생까지는 이 책을 읽어 볼만 한 것 같다.

수학 문제집 풀 시간도 없다고 하더라도 중학교, 고등학교 수학 시간을 위한 기초 체력을 쌓는 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k*****n 202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2 예비 중학 수학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2 예비 중학 수학" 내용보기
이렇게 타깃이 지정된 책은 해당 학년이라면 꼭 읽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아이가 초6이라 그런지 중학 수학을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배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잡아라 초6 골든타임은 두 권으로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 중학 물리>와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 중학 수학>이 출간되었네요. 책을 읽기 전에는 중등 수학을 어떻게 대비하라는 책이라 생각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2 예비 중학 수학" 내용보기

이렇게 타깃이 지정된 책은 해당 학년이라면 꼭 읽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아이가 초6이라 그런지 중학 수학을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배웠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습니다.

잡아라 초6 골든타임은 두 권으로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 중학 물리>와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 중학 수학>이 출간되었네요. 책을 읽기 전에는 중등 수학을 어떻게 대비하라는 책이라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초등수학에서는 접하지 못했던 수학용어의 유래나 공식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이야기로 제목처럼 중등을 대비하는 초등 고학년 친구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저희 아이는 수학동화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어릴 때 좀 더 챙겨서 읽게 해줬어야 하는데 이제 와서 이야기로 풀어진 수학에 관한 책을 읽자고 하니 처음엔 흥미를 보이지 않았어요.

제가 먼저 읽어보면서

'이건 엄마도 몰랐네~'

'여기 파이도 나온다~'

하며 관심 가질만한 키워드를 던져주면서 하루에 한개씩 읽어보고 있습니다. 중학생들이 봐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다만, 한 번에 읽기보다 긴 호흡으로 나눠 읽기를 추천합니다!

이 책의 각 장의 시작 부분에는 학년별 연관 단원이 표기되어 있습니다. 저처럼 비전공자에 수학을 산수 이후로 포기한 사람들은 연관된 내용이 표기되어 있으니 두 번 정도 읽을 때는 해당하는 부분만 다시 읽어도 좋겠죠?

아이들에게 읽고 정리해 보라고 하면 책을 펼치기도 전에 싫다고 할 테니 학습할 개념이 이해가 되지 않을 때 뇌를 말랑말랑하게 해주는 스토리로 접근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특히 건축 속의 수학(6학년 2학기 비례식과 비례배분)과 연관된 장에서 관심을 보이더니 0과 음수 이야기부터 천천히 읽고 있네요. 재미없고 어려운 수학이라는 인식이 한꺼번에 변화되긴 어렵겠지만 수학에 이런내용이 있었어? 라고 함께 관심있게 살펴보면 중등수학 그 까짓거 해볼만 한데? 라고 느끼면 좋겠습니다.
 




 

막상 중학생이 되면 공부해야 하는 양이 많아 책을 볼 여유조차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초등과 중등의 경계에선 초6을 골든타임이라 칭하며 수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조금은 친근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되길 희망하는 마음으로 책을 쓰셨다고 하니, 작가님의 바람대로 많은 학생들이 이 책을 읽고 수학을 좀 더 나와 밀접하고 쓸모가 있구나라는 것을 느껴보면 좋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k*****g 202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중학 수학 :::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책이라는신화)
"예비중학 수학 :::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책이라는신화)" 내용보기
< 예비중학 중학수학 수학 교양학습서 > 책이라는신화 / 잡아라 초6 골든타임 두어달 전 소개해드렸던 찐 재미난 도서 기억하시나요? 그건 바로 우리작가님이 출판한 이야기처럼 읽히는 예비중학생을 위한 중학물리 교양학습서였는데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 두번째 도서가 드디어 출간이 된거 있죠.. 예비중학 수학이 2편으로 똭~ 등장.. 수포자 애미지만... 아니
"예비중학 수학 :::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책이라는신화)" 내용보기


< 예비중학 중학수학 수학 교양학습서 >

책이라는신화 / 잡아라 초6 골든타임

두어달 전 소개해드렸던 찐 재미난 도서

기억하시나요? 그건 바로 우리작가님이 출판한

이야기처럼 읽히는 예비중학생을 위한 중학물리 교양학습서였는데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시리즈

두번째 도서가 드디어 출간이 된거 있죠..

예비중학 수학이 2편으로 똭~ 등장..

수포자 애미지만... 아니 읽어볼 수는 없겠죠?

수와 관련된 지금까지 들어본적도 없는 이야기와

보기도 싫은 수학공식들이 게임아이템처럼

거래가 되었다는 이야기까지...

 

수를 활용한 셈과 도형을 활용한 계산 등이

초등 수학의 대부분이였다면..

지금부터 아이들이 배우게 될 중등 수학은

이제 본격적인 학문으로서의 수학이랍니다.

 

본격적인 수학을 맛보기도 전에...

애미가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재미나게 읽고 있을때..

초5 딸래미가 저~~ 멀리서

연산문제집과 기본 + 응용문제집을 풀면서..

"엄마 수학은 누가 만든거야? 하기 싫어..."

볼멘소리를 연속으로 하네요 ㅠㅠ

 

초등입학전... 사전학습 없이.. 선행학습 없이..

초등 입학후.. 학원이나 문제집을 통한 학습 전혀 없는..

순 백지의 상태로.. 오로지... 학교 수업으로만 수학을 만났다면...

그래도 아이들이.. 수학을 이토록 싫어할까???

수학을 잘하는 아이들도.. 또 수학을 못하는 아이들도..

수학의 평타정도 하는 아이들도...

수학이라는걸 싫어하고 경멸한다고 생각하면

우리의 미래가 너무 암울하지 않나요? ㅠㅠ

내가 수학을 배울때도... 또 지금 수십년이 지나 아이들이 배울때도..

변한게 전혀 없음에... 머리가 무거워집니다 ㅡㅡ

정답은 아직 모르겠어요 ㅠㅠ

아무튼 초5 딸아이는 저와 함께 홈스쿨링하다가...

고학년 접어들고 이제 학원을 다니게 되고..

서서히 재미를 느낀다고 하다가도...

많은 숙제와 난이도 높아지는 문제로 한번씩

저런소리를 할때면.....뭐라 답해야될지 답답할때가 많아요..

 

잡아라 초6 골든타임은 예비중학물리가 그랬던..

예비중학수학 역시... 이것으로 수학을 잘한다~~~

공식을 어떻게 암기한다.. 그런 이야기는 없어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수학에 대한 미묘한 맛을 알게 해준다고 할까요?

저자분은 아이들이 중학생이 되기전 중학수학의 기초

기초체력을 키우기 위한 도서라고 이야기하셨지만...

예비중등이든.. 현 중등이든.. 둘다 도움 많이 받을것 같아요^^




우리가 알고 있는 수학기호.. 간단하게 등호라든지 사칙연산

그리고 미지수까지.. 수학기호를 하나하나 발명하고

그 발명으로 인해 인간들이 얼마나 편해졌는지

하다못해 숫자 0의 발명이나 음수에 대한 옛 수학자들의

생각들을 읽어보면.... 수학을 누가 만들었냐는 볼멘소리는

쏙 들어갈것 같아요..

그리고 수학과 전혀 관련없을것 같은

음악이나 문학작품들 속에 등장하는

수학적인 요소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이나

게임같은 것 역시 수학이 발전하지 못했다면...

결코 누릴 수 없었다는 이야기도..

 

수학에 볼멘소리를 하는 초5 딸아이가 읽기에는

아직은 시기상조인듯해서.. 이야기도 꺼내지 않았지만..

혹시라도 중등 자녀들이 수학에 대한 의문을 품는다면...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예비중학 수학으로

딱딱하고 어려운 교과서 수학에 대한 편견들

살포시 깨줄수 있으니 추천합니다~

 

수포자 엄마가 아주 재미있게 읽은

잡아라 초6 골든타임

02 예비중학수학

학부모님 도서로도 손색없어요~


g****i 202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잡아라 초6 골든타임
"잡아라 초6 골든타임" 내용보기
초등수학의 난이도와 너무나도 달라지는 중학수학의어려운 난이도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총12개 테마로 구성되며 지금이 바로 골든타임 수학 기초를 다져보아요수학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발전하고 있으며 어떻게 진화했는지 살펴보아요 수학의 기호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으며 전해져 내려오는 소중한 유산이에요 수학기호에 대해 알아가다보니 더욱 친근감 있
"잡아라 초6 골든타임" 내용보기
초등수학의 난이도와 너무나도 달라지는 중학수학의어려운 난이도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읽어보면 좋은 책이에요 총12개 테마로 구성되며 지금이 바로 골든타임 수학 기초를 다져보아요


수학은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발전하고 있으며 어떻게 진화했는지 살펴보아요 수학의 기호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으며 전해져 내려오는 소중한 유산이에요 수학기호에 대해 알아가다보니 더욱 친근감 있게 느껴져요 자연 속에서 발견한 도형의 탄생! 달과 해를 보면서 원을 떠올립니다 원시인의 집터 모양 유적지 모양에서 사각형을 알게 되었을까요? 그리고 큰 나무를 통해 원기둥을 생각해요


서양에서는 행운의 숫자를 7이라고 믿고 있어요 7을 우주를 상징하는 숫자로 여겼기 때문이에요 아무수나 세자리수를 7을 곱하고 11을 곱하고 13을 곱해요 세자리수가 두번반복하여 답이 되어요123을 예를 들어 곱하기4 7 다시 곱하기 11 다시 곱하기 13을 하나 123123 결과값이 나와요 수학자들은 이것을 증명해내며 수학의 이야기가 더 흥미롭게 다가와요


예술 속에서도 수학이 함께해요 유명한 작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에서는 원근법이 사용 되었어요 가까운 것은 크게 먼곳은 작게 그리며 수학의 원리가 들어가있어요 어렵게 느끼는 과목 수학을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책이라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합니다 골든타임을 놓치지말고 중학교 수학 재밌게 시작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b*****d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