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들어서 보면, 기독교적인 재정 마인드를 가르친다는 강좌를 제법 접하게 된다. 그러나 그 안에 커리큘럼이나 이전 수강자들의 리뷰를 접해보면, 재정 마인드보다는 하나님을 이용해 어떻게 돈을 불릴 수 있는지에 대한 비법 전수같은 내용이 주류라 아쉬움과 분개함이 일곤 했었다. 그럼에도 이 도서는 비교적 그런 면에서는 벗어나 있고, 부족하나마 돈을 어떻게 대해야 하고 활
근래에 들어서 보면, 기독교적인 재정 마인드를 가르친다는 강좌를 제법 접하게 된다. 그러나 그 안에 커리큘럼이나 이전 수강자들의 리뷰를 접해보면, 재정 마인드보다는 하나님을 이용해 어떻게 돈을 불릴 수 있는지에 대한 비법 전수같은 내용이 주류라 아쉬움과 분개함이 일곤 했었다. 그럼에도 이 도서는 비교적 그런 면에서는 벗어나 있고, 부족하나마 돈을 어떻게 대해야 하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체적인 면을 가르쳐주고 함에 주안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