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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과학이 BOOM!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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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을 고를 때는 많은 것을 고민한다.  우선 제일 필요한 것은 재미.  아직 책을 읽는 것에 흥미를 붙이지 못했기에 그 어떤 것 보다 중요한 부분.  그리고 따져봐야 할 것들.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 중 아이가 가장 흥미 있어하는 분야인 과학.  과학에 관련된 많은 책들이 나와있지만 그중 아이가 제일 흥미 있어하는 것은 과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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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을 고를 때는 많은 것을 고민한다. 
우선 제일 필요한 것은 재미. 
아직 책을 읽는 것에 흥미를 붙이지 못했기에 그 어떤 것 보다 중요한 부분. 
그리고 따져봐야 할 것들. 
어떤 내용이 들어있는지,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그 중 아이가 가장 흥미 있어하는 분야인 과학. 
과학에 관련된 많은 책들이 나와있지만 그중 아이가 제일 흥미 있어하는 것은 과학이 BOOM시리즈이다. 

 

앞서 BOOM시리즈인 우리 몸과 동물 책. 
아이가 좋아하는 책 중 하나이기에 다양한 시리즈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식물이야기. 
초등학교 4학년이 아이가 지금 강낭콩을 키우며 식물에 대해 배우고 있어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역시나^^ 
초등 과학책에 나오는 내용이 속속들이 나오고 있었다. 

 

이 책의 제일 장점이라 생각하는 부분은 과학적인 내용을 알려주고 있으면서 큰 틀은 하나의 이야기라는 점이다. 
과학책의 경우 과학적인 현상이나 관찰내용을 표나 그림 사진으로 보여주기 식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아이들이 흥미로워할 기본 이야기를 틀로 삼아 과학적 지식을 알려주고 있었다. 
특히나 한 번씩 웃을 수 있는 웃음 포인트가 있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도록 군데군데 그림으로 이야기를 진행시키는 방식. 
아직 긴 글을 읽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좋았던 것은 사진과 그림들. 
그림을 통해 한눈에 내용을 정리하고, 실제로 보기 힘든 식물의 실제 모습을 사진으로 보고. 
이 한 권으로 초등 식물분야는 모두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초등 교과연계 과학동화라 더욱 마음에 드는 책 과학이 BOOM! 
다음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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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3.식물 - 과학교과서 속 개념을 재미있게 동화로 읽어요
"과학이 BOOM! 3.식물 - 과학교과서 속 개념을 재미있게 동화로 읽어요" 내용보기
<과학이 BOOM! 3.식물>은 <과학이 BOOM!>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로, 초등 과학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재미있는 동화에 녹아있어서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재미는 물론이고, 영역별로 깊이있게 파고들어가 자세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학습적으로도 아주 유용하다.ㅎ 국립과천과학관장이 추천해서 믿고 시리즈의 1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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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3.식물>은 <과학이 BOOM!> 시리즈 중 3번째 이야기로,

초등 과학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재미있는 동화에 녹아있어서

술술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재미는 물론이고, 영역별로 깊이있게 파고들어가

자세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학습적으로도 아주 유용하다.ㅎ

국립과천과학관장이 추천해서 믿고

시리즈의 1권부터 아이에게 보여줬더니 아주 좋아하며 잘 읽는 책이다.

이번 3번째 책은 "식물" 주제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ㅎ

2.jpg

한 페이지에 글밥은 빽빽하지 않아 적당하고

그림도 많고 만화도 많이 등장해서

긴 글 책 읽기 버거워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이 책은 쉽게 읽는 것 같다.

만화와 글을 적절히 섞어서 구성해 놓아서

아이가 읽기 시작하는 문턱을 낮게 해 접근성이 좋게 만들었다.ㅎ

그리고 교과서의 개념을 다루면서 더욱 깊이 있게 들어가는 내용이

아이들로 하여금 더욱 흥미를 느끼게 하는 것 같다.

여기에서는 고사리같은 양치식물이 공룡이 살던 고생대부터 있던,

그리고 25미터까지 높이 자라기도 했던, 아주 오래된 식물이라는 내용도 배울 수 있었다.ㅎ

3.jpg

사막에도 극지방에도 어디에나 있는 식물.

그리고 동물과 식물은 여러 면에서 다른 특징을 갖고 있는데

한자어 이름에서도 보듯 동물은 식물과 달리 이동할 수 있는 생물이다.

그리고 세포에서부터 어떻게 다른 지 그림으로 비교해볼 수 있다.

교과서에서 배워야 할 내용은 그림과 설명으로 모두 담고 있으면서

교과서처럼 지식만 나열해서 학습하는 딱딱하고 지루한 구성이 아니라 좋다.

4.jpg

꽃의 수술, 암술, 꽃받침 등 꽃의 구조도 그림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교과서에서 제대로 집중해서 보지 않던 이런 그림을

이 <과학이 BOOM! 3.식물>에서 스토리와 함께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보면서 관심도 높아지고 학습 효과도 문제집 푸는 것보다 좋았다.

스토리텔링이 중요해지는 요즘,

문제집보다 재미있고 창의융합에도 도움이 되어 알찬

<과학이 BOOM! 3.식물>으로 과학 교과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아이가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는 책이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b********6 202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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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3 : 식물 / EBS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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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면, 일단 읽고 보는 저이기에 이 책도 두 눈 휘둥그레 뜨고 환영하듯 만나서 읽어보았어요.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이 추천하셨다니... 두 말 할 필요없이 일단 읽어야 하는, 좋은 책이겠거니 생각하며 책의 첫 장을 펼쳤는데 역시!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이 저절로 채워지는 느낌의 좋은 책이 출간되어 소개합니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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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는 책이라면,

일단 읽고 보는 저이기에

이 책도 두 눈 휘둥그레 뜨고

환영하듯 만나서 읽어보았어요.

이정모 국립과천과학관장이 추천하셨다니...

두 말 할 필요없이 일단 읽어야 하는, 좋은 책이겠거니 생각하며

책의 첫 장을 펼쳤는데

역시!

재미있게 술술 읽으면서 과학적 지식이 저절로 채워지는 느낌의

좋은 책이 출간되어 소개합니다.

책은 이렇게 큰 그림들과 함께라

만화책 읽는 것 같아 빠져듭니다.

내용 역시 웃을 수 있는 내용들이 많이 숨어 있어서

큭큭대며 집중하여 읽었고요.

물론, 과학적으로 배울 수 있는 내용들이라

학습에 큰 도움이 되죠.

뿌리가 하는 일을 배울 때,

뿌리모습이 사람처럼 실감나서

흙을 꽉 잡는 모습이나 흙 속의 양분과 물을 흡수하는 모습들이

인상적이라 잘 기억되고,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는 과학적 지식을 더욱 심도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꽃이 향기를 뿜어내는 이유는 바로

나비와 벌을 불러서 꽃가루받이로 하기 위함이죠.

꽃이 피는 이유는 바로 자손을 남기기 위해서라는 것도 배웠어요.

그림으로 한 번 더 잘 정리해 주셨고,

그림에도 간단한 설명이 한 번 더 있어서

이해 쏙쏙!

그리고 머리 속에 잘 기억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수호, 안느, 세찬이인데

이들이 이상한 사건에 휘말려요.

책 내용은 바로

이들이 꽃섬에 들어가 꽃섬의 비밀을 밝히는 거랍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양복입은 자들이 꽃섬을 파괴하려고 하고

그것을 알게 된 이들이 꽃섬을 지키려고 노력을 해요.

책의 뒤쪽에는 과학 레벨업 하기 코너가 있는데,

책의 내용들을 더욱 자세하게 한 번 더 배울 수 있도록 요약된 부분입니다.

66쪽에 이어서 왜 가을이 되면 잎의 색이 변하는지 배우고,

107쪽에 이어서 식물을 본뜬 발명품들을 배울 수 있어요.

과학교과서와 연계된 내용 중 '식물'에 대하여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과학이BOOM, #EBSBOOKS, # 이소영, #이경석, #김문주, #이정도국립과천과학관장추천도서, #과학필독서, #교과연계과학동화

b****w 2022.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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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필독서! 과학이 BOOM! 식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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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필독서 인정!" 저희 아이도 추천하는 과학필독서 [과학이 붐3: 식물] 편을 소개합니다. 올 봄 유독 식물놀이, 관찰을 많이하러 다녔어요. 그래서 많은 질문을 받곤 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궁금증이 날로 증가는 하고, 엄마는 모두 대답하긴 힘들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그럴 땐 역시나 책의 도움을 빌리는게 최고죠.^^ 아~ 굿초이스~ !! 이 한권이면 정말 식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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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필독서 인정!"

저희 아이도 추천하는 과학필독서 [과학이 붐3: 식물] 편을 소개합니다.

올 봄 유독 식물놀이, 관찰을 많이하러 다녔어요. 그래서 많은 질문을 받곤 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의 궁금증이 날로 증가는 하고, 엄마는 모두 대답하긴 힘들어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요. 그럴 땐 역시나 책의 도움을 빌리는게 최고죠.^^ 아~ 굿초이스~ !! 이 한권이면 정말 식물에 대한 기본 지식은 모두 배울 수 있겠더라고요.!^^

책소개

 

 


 

하나의 스토리로 이어지는 과학동화에요. 안느가 데리고 온 아기고양이가 엄마가 아끼는 꽃을 망가뜨리는 바람에 그 꽃씨를 구하기 위해 친구들과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에요. 장을 넘어갈 때 마다 어찌나 찰지게 끊으시는지 .. 얼른 넘기고 싶어서 후다닥 읽게 되더라고요. ㅋㅋ

차례를 보면 어떤 지식에 대해서 배울지 힌트를 얻을 수 있고, 다시 찾아 볼때도 유용해요. 또, 중간에 만화의 형식으로 흥미를 돋우면서 자세한 지식을 전달하기 때문에 재밌게 볼 수 있어요. 인포그래픽(정보나 지식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 잘 되어있더라고요. 엄마의 설명이 없어도 스스로 이해할 수 있어서 흐름이 끊어지지 않으니까요.~

 


 

재밌게 읽고 있어요. ^^ 금방 읽더라고요.

 


 

 

이 페이지를 보고 궁금해 하는 것 같아서 바로 마당으로 나갔어요. 해가 내리쬐는 오후라 눈이 좀 부셨지만 손을 모으고 보니, 감나무 나뭇잎이 엇갈려 나있는 것을 알수 있었어요. ^^ 그리고 고무나무는 가지를 중심으로 돌려나고 있더라고요. ^^ 가장 재밌었던 건 바로 테이블야자였어요. 엇! 마주나기다! 제가 외쳤는데 큰아이가 꼼꼼히 보더니 어긋나있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그렇더라고요. 엄지를 들어줍니다. ㅎㅎ 한참관찰을 마치고 선거날이라 의무를 다하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마주나기한 회양목을 발견했어요. ^^

바로 옆집에 포도나무에서 덩쿨을 보고, 자몽나무 아래 자란 풀이 외떡잎과 쌍떡잎의 특징을 보이고 있어서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ㅎ서울에서 포도나무보기가 쉽지 않은데 옆집에 감사를 ㅎㅎ 매해 잘 나면 꼭 주시더라고요. 저희도 감을 드리고 있어요. 대봉인데 정말 정말 맛있거든요. ^^ 급 삼천포 ㅎㅎ 다음엔 분류도감을 완성해보기로 했어요.^^ 벌써부터 기대되요! ^^

식물의 구조, 분류, 꽃과 동식물의 관계 등 많은 이야기들을 아주 쉽고 재밌게 구성되어져서 후딱 읽더라고요. 저도 읽어봤는데 재밌고 몰랐던 사실도 알게되니 더더더 재밌게 읽었답니다. ~ 책내용은 검색하면 충분히 보실 수 있을 것 같아 오늘은 아이와 활용했던 내용을 토대로 소개를 해봤어요. 어떠셨나요? 요거 한권이면 초등과학 식물은 꽉~ 잡을 것 같아요. ^^ 필독서 이유있는 추천이었습니다. >_<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i*******y 202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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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3: 식물 - 도깨비 박사와 꽃섬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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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은 초등학생 아이들이읽기에 좋은 과학 도서에요학습 만화는 아니지만그림도 많고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만화를 활용한 페이지도 있어요1권 우리 몸편과 2권 동물편을 읽고3권은 식물편일거라 예상했는데제 추측이 맞았어요이 책은 과학 상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동화라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서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수호, 안느, 세찬은 주인공이
"과학이 BOOM! 3: 식물 - 도깨비 박사와 꽃섬의 비밀" 내용보기
<과학이 BOOM!>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과학 도서에요
학습 만화는 아니지만
그림도 많고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만화를 활용한 페이지도 있어요

1권 우리 몸편과 2권 동물편을 읽고
3권은 식물편일거라 예상했는데
제 추측이 맞았어요

이 책은 과학 상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동화라고도 할 수 있는 이야기 속에서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수호, 안느, 세찬은 주인공이라
1권부터 계속 나와요
1, 2권에 나온 등장인물이
3권에 나오기도 하지만
꼭 1권부터 읽어야하는건 아니에요
이왕이면 1권부터 읽는 것이 좋겠지만요

수호, 안느, 세찬,
이 셋은 초등학생이라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요
사실 수호는 보통의 초등학생은 아니에요

3권에서 이 세 아이는
꽃섬에 가게 되요
안느가 데리고 온 새끼 고양이가
안느 엄마가 소중하게 키우던
전설의 씨앗에서 자라난 싹을
다 밟아버렸거든요
그 씨앗을 더 구하기 위해
씨앗을 준 털뭉치 할머니 집에 갔다가
할머니와의 거래를 위해
사람을 찾으러 꽃섬에 가요
그곳에는 도깨비 박사님이 있었어요
아이들은 그곳에서 박사님을 도우면서
박사님에게 식물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워요
그리고 의미있는 일을 하기도 해요
털뭉치 할머니가 아이들을
꽃섬에 보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또 어떤 의미있는 일을 했을까요?
그 답은 책 속에서 찾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과학이 BOOM!> 3권, 식물편에는
학창시절 배웠던
식물의 특징과 식물의 한살이,
쌍떡잎식물과 외떡잎식물의 특징 비교,
동물 세포와 식물 세포의 비교 등이 나와요
다양한 곳에 사는 식물들도 나오구요
뒷쪽에 실려 있는 '과학 레벨업 하기'에는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이 나오지만
만화로 되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어요

.며칠 전에 토리가 과학 시험을 본다고
공부하던 모습이 생각나면서
평소에 이런 책들을 많이 읽어둔다면
시험 공부를 하는 것도
좀 더 수월할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3권을 다 읽고나니
4권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데,
앞의 3권이 생물에 관련된 내용이었으니까
물리나 화학, 지구과학에 관련된 내용 중에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4권도 기대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0 2022.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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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이 붐 3. 식물_글 이소영, 그림 이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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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령기에 들어서면서 읽는 책들에 변화가 좀 생겼다. 미취학일 때는 그림책 위주였다면,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엔 여러 지식 도서들(대부분 만화가 짧게라도 삽입되어 있음), 글 밥 위주의 이야기책들. 그중에서도 과학과 역사 분야의 책을 많이 읽히고 싶은 마음이다. 스토리나 인성 위주의 책보다는 지식, 특히 교과 지식이 들어간 책들을 접하는 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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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령기에 들어서면서 읽는 책들에 변화가 좀 생겼다. 미취학일 때는 그림책 위주였다면, 초등학교에 입학한 후엔 여러 지식 도서들(대부분 만화가 짧게라도 삽입되어 있음), 글 밥 위주의 이야기책들. 그중에서도 과학과 역사 분야의 책을 많이 읽히고 싶은 마음이다. 스토리나 인성 위주의 책보다는 지식, 특히 교과 지식이 들어간 책들을 접하는 게 좋을 것 같단 생각이 욕심일까. 아직은 저학년이지만 고학년이 되면서 늘어날 과목과 학습량을 미리 대비하자는 측면에 자꾸 이런 도서에 눈길이 간다. 그러다 보니 EBS에서 나오는 책들을 몇 권 접하게 됐는데, 문제집 위주이지 않을까 했던 내 생각이 무색하리만큼 책의 내용이나 구성이 꽤 마음에 들었다. 그 뒤론 EBS BOOKS에서 나온 도서는 호의적인 마음으로 펼치게 된다. 이 책 역시나 그런 기대에 부합하는 책이었다.

 

날씨가 부쩍 더워지며 이제 봄을 놔줘야 할 시기다. 매년 맞는 봄이지만 맞을 때마다 설레는 계절. 그런 봄이면 주변의 여러 꽃들 나무들도 다시 보인다. 여름도 마찬가지긴 하다. 더욱 푸르러지는 주변의 식물들을 보며 힘이 솟는 걸 느낀다고 해야 할까. 하지만 이런 감상적인 기분과 별개로 식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묻는다면, 답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학창 시절 강낭콩을 심어 씨앗 틔우는 걸 봤던 것, 식물의 단면을 잘라 현미경으로 관찰한 것, 떨어지는 낙엽을 모아 비교해 봤던 것. 이 정도가 식물에 대한 지식의 대부분인 것 같다. 나의 아이는 이런 빈약한 지식이 아닌 조금 더 풍부하고 다양한 지식을 접하고 쌓아갔으면 하는 바람은 모든 엄마의 바람일 것이다. 이 책을 여러 식물에 대한 특징과 궁금증을 글 밥, 짧은 만화, 삽화를 통한 정리 페이지를 통해 어렵지 않게 소개하고 있다. 글 밥만 죽 이어졌더라면 어쩌면 비슷비슷한 분위기에 아이가 끝까지 읽지 못했을 수도 있지만, 중간중간 들어가 있는 삽화와 만화는 아이가 한 템포씩 숨 고르기 하며 책을 읽어나갈 수 있게 도왔다. 정리 페이지는 상세한 그림을 통해 구조나 생김새를 알아볼 수 있게 도왔다.

 

 

이 책을 받아보고 나서야 시리즈물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다양한 주제를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설명한 유익한 과학 책. 읽다 보면 식물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도 쌓이고, 더불어 주변의 식물들을 바라보는 시각도 조금은 성장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다른 시리즈물들도 찾아서 읽어봐야겠다. 아이와 함께.

 

n*******n 2022.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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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붐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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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 지식까지 공부할 수 있는 과학이 붐 시리즈 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3권 과학 동화인데 그림이 만화로 되어있어서 학습만화 좋아하는 딸이 관심을 보이며 재미있게 읽었다 안느의 엄마는 집 마당에 꽃밭을 가꾸는데 그 꽃밭에서도 가장 중앙에 작은 울타리를 둘러 전설의 꽃씨를 심었다 애지중지 물을 주고 클래식 음악까지 틀며 정성을 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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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과학 지식까지 공부할 수 있는 과학이 붐 시리즈

식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3권

과학 동화인데 그림이 만화로 되어있어서 학습만화 좋아하는 딸이 관심을 보이며 재미있게 읽었다

안느의 엄마는 집 마당에 꽃밭을 가꾸는데 그 꽃밭에서도 가장 중앙에 작은 울타리를 둘러 전설의 꽃씨를 심었다

애지중지 물을 주고 클래식 음악까지 틀며 정성을 쏟아 키웠는데 안느가 데리고 온 새끼 고양이가 엄마의 귀한 식물을 망쳐 놓았다

엄마는 그 꽃씨를 가져오기 전에는 집으로 오지 말라고 화를 내고 안느는 친구인 수호, 세찬과 함께 털뭉치 할머니에게 꽃씨를 구하러 간다

털뭉치 할머니는 엽서 한 장을 주면서 엽서를 보낸 사람이 잘 지내고 있는지 보고 오면 꽃씨를 주겠다고 한다

엽서를 보낸 도깨비 박사님을 만나러 배를 타고 꽃섬으로 간 세 친구들

꽃섬의 언덕에 박사님이 몇 십년을 가꿔 만든 바다 정원을 없애고 리조트를 지으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박사님과 함께 힘을 합쳐 바다 정원을 지키기로 하고 작전을 세운다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들이 박사님을 데리고 가려는 순간 배를 타고 온 영웅이와 반 친구들, 선생님이 꽃섬에 도착한다

안느가 보낸 바다 정원 사진을 영웅이가 sns에 올려서 많은 사람들이 꽃섬으로 오게 된 것이다

방송국과 신문사에서 나온 기자들이 도깨비 박사님과 바다 정원을 취재하고 리조트 개발을 위해 섬에 있던 검은 양복의 남자들은 도망을 간다

꽃섬의 바다 정원에 대한 이야기가 기사화되면서 바다 정원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박사님은 배를 타고 돌아가려는 아이들에게 씨앗이 담긴 봉투를 주고 아이들은 싹이 터서 꽃이 피고 열매가 열리면 다시 오겠다며 집으로 돌아간다

이야기 중간 중간에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 식물에 관한 과학 지식이 나온다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등장인물의 재미있는 설명으로 되어있어서 공부한다는 느낌 없이 이야기와 쭉 이어지는 느낌이다

차례에 교과서 어느 부분에 관한 내용인지 교과서 연계표가 나와있어서 책과 교과서를 함께 보면 더욱 좋다

책 마지막엔 '과학 레벨업 하기'코너에서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아이도 재미있게 읽고 초등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과학 교과서과 연계된 내용이 많아서 학교 공부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 엄마도 만족하는 책이다

b******l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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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3.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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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시리즈를 1,2권 소장하고 있어요. 마침 3권이 나와서 아이가 꼭 읽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좋은 기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은 등장 인물들이 있어요. 하나의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속에서 아이들이 겪는 흥미 진진한 과학 지식이 곳곳에 등장해요. 식물의 탄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이 책은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책에 빠져들어 가도록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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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시리즈를 1,2권 소장하고 있어요.
마침 3권이 나와서 아이가 꼭 읽어보고 싶다고 했는데 좋은 기회에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은 등장 인물들이 있어요. 하나의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속에서 아이들이 겪는 흥미 진진한 과학 지식이 곳곳에 등장해요.
식물의 탄생으로 이야기가 시작되는 이 책은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책에 빠져들어 가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단편적인 지식을 전달하는 책이 많은데 이 책은 하나의 이야기 속에서 나도 모르게 숨어 있는 지식을 발견하게 되니 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식물의 특징에 대해서 동물과 비교해 주는 부분, 식물의 탄생에 대한 과학적 지식, 뿌리와 줄기가 하는 일 등등 초등학교 수준에서 배울 과학적 지식이 정말 풍성하게 담겨 있어서 놀랐어요.
이 책 한권이면 식물에 대한 어느정도 지식은 파악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저는 이 책이 좋은 점이 케릭터가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다는 거예요.
지나치게 전문적인 그림이 아니라 아이들이 따라서 그릴 수 있는 수준의 케릭터라서 친근한 느낌이었어요.
나중에는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마음에 드는 부분을 따라서 그리더라고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과학 레벨업이라는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 중학교 수준의 깊이있는 과학적 지식까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유용하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책이었어요.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성실히 읽고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1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과 연계 초등 과학 동화 과학이 BOOM! 3. 식물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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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교육 노하우를 그대로 녹여낸 교과 연계 과학 동화 <과학이 BOOM!>이 1권 우리 몸, 2권 동물 편에 이어 3권 식물 편으로 돌아왔네요. 보통 교과 연계하면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과학이나 비문학 도서는 재미없고 어렵다고 멀리 하는 우리 아이도 1권부터 흥미롭게 읽어오고 있는 책이에요.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과학 동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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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의 교육 노하우를 그대로 녹여낸 교과 연계 과학 동화 <과학이 BOOM!>이 1권 우리 몸, 2권 동물 편에 이어 3권 식물 편으로 돌아왔네요. 보통 교과 연계하면 재미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과학이나 비문학 도서는 재미없고 어렵다고 멀리 하는 우리 아이도 1권부터 흥미롭게 읽어오고 있는 책이에요.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과학 동화라서 소설책만 좋아하는 아이도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과학이 BOOM!> 3. 식물편은 식물의 한살이, 다양한 곳에 사는 식물들 등 초등과학 교과서와 직접 연계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식물의 탄생과 특징부터, 뿌리/줄기/잎/꽃/열매의 생김새와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서 초등 과학지식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중간중간 들어간 만화가 과학책을 읽는 지루함을 덜어줍니다. 과학지식을 구체적으로 다룬 '여기서 잠깐!'이나 '과학 레벨업 하기' 코너는 독자 연령 등을 감안해 경우에 따라 생략하고 읽을 수도 있어요.

재미있는 동화 스토리만 따라가도 최소한의 교과 과학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스토리 속에 과학상식을 자연스럽게 잘 녹여냈어요. '여기서 잠깐' 코너에서 다룬 구체적인 과학상식 역시 만화나 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아이가 스스로 잘 읽어보는 것 같아 좋더라고요.

<과학이 BOOM!> 3. 식물편은 안느가 데려온 버려진 새끼 고양이가 엄마의 귀한 식물을 망쳐놓자, 안느, 수호, 세찬 삼총사가 털뭉치 할머니께 전설의 꽃씨를 받으러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털뭉치 할머니는 전설의 꽃씨를 주는 대신 사람을 한 명 찾아달라고 삼총사에게 거래를 제안합니다.

그 사람은 바로 꽃섬에 사는 도깨비 박사! 괴팍한 도깨비 박사는 한 때 모험심에 가득했던 식물 연구학자였는데요, 지금은 어쩐지 삼총사의 도움이 필요해보입니다. 털뭉치 할머니와 도깨비 박사는 서로 어떤 관계이고, 도깨비 박사가 검은 옷을 입은 남자들에게 쫓기는 이유는 무엇인지 삼총사를 따라 이야기를 읽어봐요.

초등 과학 교과서를 통째로 녹여낸 과학이 BOOM!은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집에서 과학, 사회 등의 과목은 따로 공부할 시간이 부족한데, 독서를 통해 과학 교과를 더 깊이 공부할 수 있어 좋네요. EBS BOOKS의 책이라 교육 노하우가 남다른 과학이 BOOM 시리즈, 초등학생 친구들 누구에게나 추천합니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y********t 2022.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이 BOOM 3 :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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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3. 식물 _ 이소영 글 과학책은 대부분 너무 어렵고 지루해서 재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내용이 좋고 전문적인 지식을 담았다 하더라도 재미가 없어서 손에서 책을 놓게 되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주요 등장인물을 소개시켜서 만화 형식과 이야기 형식을 동시에 활용하고 있다. 전문적인 과학 내용을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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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 BOOM 3. 식물 _ 이소영 글

과학책은 대부분 너무 어렵고 지루해서 재미가 없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내용이 좋고 전문적인 지식을 담았다 하더라도 재미가 없어서 손에서 책을 놓게 되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주요 등장인물을 소개시켜서 만화 형식과 이야기 형식을 동시에 활용하고 있다.

전문적인 과학 내용을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어린 초등학생들도 책을 펼치게 되면 10~20분은 훌쩍 지나갈 정도로 흥미를 유발한다.

 

이 책은 과학이 BOOM! 세 번째 시리즈로 식물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물의 탄생을 다룬 꽃씨부터 뿌리, 줄기, 잎, 꽃, 열매와 씨 등 다양한 주제를 각각의 장으로 하여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각 장마다 주요 인물 (수호, 안느, 세찬 등)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통하여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와 관련된 과학적 정보를 각 장의 마무리에 그림과 함께 잘 정리하여 어린이들이 조금더 내용이 머릿속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내가 어렸을 때 배웠던 내용들도 많이 보이지만 그 당시에 암기식으로 배워서 다 잊어버렸던 내용들을 그림과 함께 다시 만나게 되니 훨씬 이해가 쉽고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었다.

요즘은 과학 관련 콘텐츠로 유튜브 영상도 재미있게 잘 소개되고 있지만, 유튜브 영상에 한 번 빠지게 되면 우리 아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된다. 아무리 좋은 콘텐츠라 하더라도 그에 따른 부작용이 아직 우리 아이들에게는 더 많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부모로서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에게는 영상을 통한 교육보다는 책을 통한 교육을 조금 더 권하고 싶다.

책을 통해서 한 글자 한 글자 읽으면서 주인공의 마음이 어떤지? 왜 그렇게 행동하였는지? 내용의 정확한 의미가 뭔지?에 대해서도 조금 천천히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글자만으로 된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에게 추천을 하고 싶다.

우리 어른들도 재미 없는 것은 금방 실증을 내듯이 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서 참을성이 부족하다.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식물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k*****n 2022.05.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