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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정동화 어린이창작동화 익사이팅북스 아직은 단짝 풋풋해!
"우정동화 어린이창작동화 익사이팅북스 아직은 단짝 풋풋해!" 내용보기
미래엔아이세움 익사이팅북스의 우정동화 어린이창작동화 아직은 단짝을 만나봤어요.사춘기 아이들의 우정과 풋풋한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 있는 책이예요.초등학생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마음을 깨닫고 표현하는 과정을 풋풋하고 생기있게 그려내고 있어요.어린이집 시절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모든 역사와 흑역사를 공유하는 단짝 친구사이의 우정과 사랑이야기를
"우정동화 어린이창작동화 익사이팅북스 아직은 단짝 풋풋해!" 내용보기
미래엔아이세움 익사이팅북스의 우정동화 어린이창작동화 아직은 단짝을 만나봤어요.
사춘기 아이들의 우정과 풋풋한 첫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 있는 책이예요.
초등학생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 마음을 깨닫고 표현하는 과정을 풋풋하고 생기있게 그려내고 있어요.
어린이집 시절부터 초등학교 4학년까지 모든 역사와 흑역사를 공유하는 단짝 친구사이의 우정과 사랑이야기를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서로를 수호친구라고 여길만큼 절친한 사이에도 우정에 금이 가는 일이 생기게 됩니다.
교실에 날아든 공을 온몸으로 막아준 학지에게 반한 반 회장 선영이가 학지에게 온갖 애정공세를 펼치게 되죠.
보연이는 선영이의 존재가 거슬리기 시작하면서 학지를 향한 마음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학지가 문제아로 불리며 외면받을 때도 보연이는 학지에 대한 오해를 적극적으로 해명해주고, 학지 또한 보연이의 편식이나 허약한 체질을 알고 곁에서 늘 지켜주려고 하지요.
어릴적부터 단짝이었던 보연과 학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두 주인공이 하나의 동일한 사건을 각각 전혀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서술하는 부분도 재미있어요.
만화같은 귀여운 그림체도 생생하게 스토리를 더 살려주는 것 같아요.
우정이라고 하기에는 더 달콤하고 사랑이라고 하기엔 아직은 설익은 아이들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답니다.
친구, 우정, 첫사랑, 질투 라는 키워드를 다 담고 있는 우정동화 단짝친구에서 그 이상이 되어 갈수 있을까요?
아직은 단짝에서 이야기하는 사랑은 사람에 대한 이해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낯설고 혼란스러운 감정들이 나중에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도구가 됩니다.
짝사랑 에피소드를 통해 상대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는 성장스토리를 만나보고 싶다면 익사이팅북스의 어린이창작동화 아직은 단짝 읽어보세요.

s****9 2022.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은단짝
"아직은단짝" 내용보기
아직은단짝달콤 쌉싸름한 디저트 고백과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사각 관계우정이라기엔 조금 달콤하고,사랑이라기엔 아직 설익은?아이들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초등학생 아이들이 누군가를좋아하게 된 마음을 깨닫고 표현하는 과정을풋풋하고 생기 있게 그려 냈어요~만화적인 그림체와 유머러스한 구성으로 이야기의 몰입감과 재미를 높였고글과 그림이 유연하게 이어지는 새로운 방식이
"아직은단짝" 내용보기
아직은단짝

달콤 쌉싸름한 디저트 고백과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사각 관계

우정이라기엔 조금 달콤하고,
사랑이라기엔 아직 설익은?
아이들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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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마음을 깨닫고 표현하는 과정을
풋풋하고 생기 있게 그려 냈어요~

만화적인 그림체와 유머러스한 구성으로 이야기의 몰입감과 재미를 높였고
글과 그림이 유연하게 이어지는 새로운 방식이
생동감있게 느껴지는 이야기~


재미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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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s*******l 202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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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
"초등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창작동화 속 두 주인공은 성장하면서 가장 친한 친구가 남자이고 여자이다 보니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조금은 헷갈려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하면서 질투하는 모습도 보이죠.^^ 이 책의 전개는 두 주인공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서로를 바라보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단짝친구가
"초등아이들의 마음속 이야기" 내용보기


 

어린이창작동화 속 두 주인공은 성장하면서

가장 친한 친구가 남자이고 여자이다 보니

사랑과 우정 사이에서 조금은 헷갈려 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신하지

못하면서 질투하는 모습도 보이죠.^^

이 책의 전개는 두 주인공의 입장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서로를 바라보는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면서 단짝친구가 생기고

늘 좋기만 한 것은 아니죠. 오해도 생기고

속상한 일이 있지만 감추려고 할 때도 있고

다투기도 하고요.

 

보연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보연이의 마음을

조금 이해할 것 같고

학지 이야기를 읽다보면 학지의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어린이창작동화 아직은단짝을 쓴 작가는

아이들이 잠시나마 친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마음으로 이 책을 읽기 바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보연이 이야기를 조금 소개해 볼게요.

 

권선영은 보연이에게 갑자기 묻습니다.

학지와 단순히 친구냐고 말이죠.

 

보연이는 "우린 그냥 단짝이야!"라면서

선을 긋지만 마음속은 찜찜합니다.

학지와 보연이 그리고 선영이는 학급에서

단순한 다툼을 하게 되는데, 그때 여자아이들

사이로 날아온 공을 학지가 막아주면서

보연이와 학지 사이에 선영이라는 친구가

들어오게 되네요.

 

학지는 소위 문제아라고 불리는 부류지만

다른 아이들이 모르는 매력이 굉장히 많은

아이랍니다. 이는 보연이만 알고 있는 것이었는데

어느새 선영이 또한 보연이와 같은 시선으로

학지를 바라봅니다.

 

선영이가 보이는 여러 가지 호의나 초대를 단호하게

거절하지 않는 학지의 마음이 궁금한 보연이...

진짜 학지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이어서 나오는 학지의 마음은

보연이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것이 많네요.

 

아직은단짝 어린이창작동화 속에는 두 아이가

서로를 바라보고 주변 친구를 바라보는 시선이

담겨 있어요. 꼭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아니더라도

일상에서 생길 수 있는 일이랍니다.

 

한참 감수성이 예민한 초등아이들에게

이성친구를 소재로 한 이야기는 호기심을

많이 줄 것 같은데요. 그 외에도 상대의 마음을ㅁ

좀 더 헤아릴 줄 아는 마음도 키워줄 좋은

어린이창작동화인 것 같네요.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활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r 202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렘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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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아직은 단짝' 책을 읽으며 나도 어릴때 이럴때가 있었지~ 라며 생각했는데 딸도 재밌게 보고 있더라고요! 두근두근 설렘 주의보!! 보연이와 학지의 이야기 속에 우정과 사랑, 설렘이 함께 한답니다. 어린이집 시절부터 현재 초등4학년이 된 지금까지 함께 해온 보연과 학지! 학교엔 둘이 소문난 단짝 친구라는 걸 알고 있죠~ 하지만... 이 단짝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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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아직은 단짝'
책을 읽으며 나도 어릴때 이럴때가 있었지~ 라며 생각했는데
딸도 재밌게 보고 있더라고요!

두근두근 설렘 주의보!!

보연이와 학지의 이야기 속에
우정과 사랑, 설렘이 함께 한답니다.

어린이집 시절부터 현재 초등4학년이 된 지금까지 함께 해온 보연과 학지!
학교엔 둘이 소문난 단짝 친구라는 걸 알고 있죠~
하지만... 이 단짝친구 사이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했어요!

둘 사이에 권선영이라는 친구가 나타나죠!
선영이는 학지에게 한눈에 반해 그 후로 애정 공세를 퍼붓기 시작한답니다.

이성친구의 마음을 처음 받아본 학지는 얼떨떨하기만 한데....
이런 상황을 지켜본 보연이는 선영이가 눈에 가시같고,
보연이 역시 학지에게 마음이 쓰이기 시작한답니다.

늘 단짝친구라고 생각하던 두 친구가
이성의 마음이 생기며 사랑과 우정 사이의 설렘!!!
책을 보는 내내 그 설레임이 제 마음속에도 가득하더라고요~

둘의 우정? 사랑? 계속 이어질까요?
궁금궁금???

딱 우리 딸 나이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사이....
설레임가득하게 책을 보게 되네요~
저희 딸도 책을 읽으며 미소가.... ^^

둘은 어떤 사이가 될까?
 

YES마니아 : 로얄 n*******3 202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풋풋한 초등학생을 위한 소설로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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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단짝 표지만 보아도 너무 싱그럽고 풋풋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둘의 시선처리가 재미있는데요, 남자아이는 음료수를 먹는 척 여자아이를 보고 있고 여자 아이는 다른쪽을 보고 있지만 뭔가 부끄러운듯 웃고 있네요. 둘이 앉은 거리를 보면 아직 사귀는 것 같지는 않고 그냥 남사친 여사친이라고 하기엔 분위기가 애매하죠~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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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단짝 표지만 보아도 너무 싱그럽고 풋풋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둘의 시선처리가 재미있는데요, 남자아이는 음료수를 먹는 척 여자아이를 보고 있고 여자 아이는 다른쪽을 보고 있지만 뭔가 부끄러운듯 웃고 있네요. 둘이 앉은 거리를 보면 아직 사귀는 것 같지는 않고 그냥 남사친 여사친이라고 하기엔 분위기가 애매하죠~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어요.

 

 

차례를 보니 보연이야기, 학지이야기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눠져있어요. 보연이의 관점으로 펼쳐지는 이야기와 학지의 관점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매우 흥미로웠답니다. 같은 사건 다른시각, 그리고 숨겨진 마음들이 나오니 추리소설같이 재미있었어요. 원래 사람 마음이 제일로 맞추기 어려운거 잖아요.

 

 

바로 첫 페이지부터 보연과 학지의 관계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합니다. "우린 그냥 단짝이야!" 권선영이라는 여자친구가 때뜸 보연이에게 물었거든요. "박보연, 그 말은 너와 학지가 그저 친한 친구일 뿐이란 거지? 그렇지?" 보연이는 당연하다는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지만 기분이 매우 찜찜했어요. 그러면서 며칠 전에 학지가 선영이와 보연이에게 날아든 공을 막아주면서 선영이가 부쩍 학지에 대해 관심이 생긴 사건을 떠올린답니다.

 

보연이와 학지의 관계는 처음에 보기엔 정말 단짝이었어요. 왜냐하면 아주 어릴 적 부터 친구였거든요. 보연이가 어린이집을 다닐때 밥을 잘 먹지 못하고 낮잠을 잘 자지 못했을때 학지가 밥도 먹여지고 토닥토닥도 해준 친구였어요. 그래서 학지는 보연이의 수호친구였죠. 그러다 학교를 들어가서는 보연이가 학지를 챙기게 되었고 학지를 따라다니며 훨씬 건강해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4학년때 둘이 같은 반이 되어서는 계속 붙어다니게 된 것이죠. 수호친구니깐!!!

 

하지만 이러한 관계는 그냥 두면 친구인지 아닌지 잘 모를 때가 많잖아요. 보연이가 학지를 그냥 친구로만 생각했다면, 선영이를 신경쓰지 않았겠지만... 보연이는 그 다음부터 선영이의 마음과 행동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선영이가 학지와 친해지고 싶어하는 마음, 그래서 하는 행동들 모두 다 말이죠. 보연이는 아마도 학지를 좋아하고 있었나봅니다. 그렇지만 그 감정을 깨달아가기도 시간이 오래 걸려요. 이 부분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하는 포인트에요~언제 보연이가 자신의 마음을 알게 될까? 초등학생 여자아이의 미묘한 감정이 아주 잘 표현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선영이란 친구는 학지와 적극적으로 친해지려고 하고 디저트 고백도 하게 됩니다. 보연이도 고백을 준비했는데 둘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책으로 확인해보세요~ㅎㅎ

 

 

 

이제 학지의 입장으로 펼쳐진 글을 읽게 되는데요. 학지가 중간중간 선영이에게 잘해주고 알 수 없는 모습을 보이는데 그 숨겨진 마음을 알 수 있었어요. 학지는 운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남학생의 모습, 감정은 둔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아이에요. 보연이가 학지에게 잘 보이고 싶어 예쁘게 꾸미고 왔는데 그 모습을 보고 식탐때문에 그랬다고 생각하는 모습 등 학지의 시선으로 펼쳐지는 부분은 새롭게 밝혀진 내면의 사실들이었어요. 이 부분이 아주 흥미진진했답니다.

 

 

 

▶▶▶둘의 관계는 우정이라기엔 조금 달콤하고, 사랑이라고 하기엔 아직은 설익은 초등학교 아이들의 풋풋한 첫사랑이 담긴 관계라고 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4학년인 울 딸이 보고 나서는 정말 재미있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들 중에서도 서로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다며, 사귀는 건 아닌데 둘이 엄청 친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초등학생들의 풋풋한 감정들이 너무 잘 적혀있어서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저도 정말 재미있었어요.

 

또 보연이와 학지 말고도 선영이와 성준이 또 보연이 언니와, 태권도 형 등 다양한 캐릭터들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마음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보여지는 것 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다는 것, 그것이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란 것도 알게 되었어요. 서운함과 화남에 대해 아직은 구분하기 어려운 초등학생들이잖아요. 속상함은 똑같으니까요. 이러한 미묘한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 같아요. 한번 꼭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열심히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h*****1 2022.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앤 아이세움] 아직은 단짝 f. 이제는 단짝이 아니라 짝이 되고 싶어 ♡
"[미래앤 아이세움] 아직은 단짝 f. 이제는 단짝이 아니라 짝이 되고 싶어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아이들의 정신연령이 어른못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고는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좀 유치한 첫사랑과 짝사랑 이야기에 관심이 가는 요즘 입니다 ^^ 릴리도 초등학교 4학년인데 책속에 나오는 보연이와 학지의 이야기를 보면서 뭔가 귀엽고 또 우리 릴리도 그럴까? 하는 생각이 사건마다 계속 떠올랐던것 같아요 ㅎㅎ     사실 보연이와 학지는 어린이
"[미래앤 아이세움] 아직은 단짝 f. 이제는 단짝이 아니라 짝이 되고 싶어 ♡"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요즘 아이들의 정신연령이 어른못지 않다는 이야기를 많이 접하고는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좀 유치한 첫사랑과 짝사랑 이야기에 관심이 가는 요즘 입니다 ^^ 릴리도 초등학교 4학년인데 책속에 나오는 보연이와 학지의 이야기를 보면서 뭔가 귀엽고 또 우리 릴리도 그럴까? 하는 생각이 사건마다 계속 떠올랐던것 같아요 ㅎㅎ
 



 

사실 보연이와 학지는 어린이집에 다니던 시절부터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지금까지 모든 역사와 흑역사를 함께한 전교에서 소문난 단짝 친구인데요 이런 배경이 있다면 아마도 서로를 남사친과 여사친으로 생각하기 쉬울 것 같아요 ㅎㅎ 하지만 이 이야기가 영원할까요? 

영원할 줄만 알았던 이들의 우정에도 금이 가는 일이 생기고 말았는데요 그건 바로, 혜성처럼 나타난 같은 반 회장 권선영! 선영이는 교실에 갑자기 날아든 공을 학지가 온몸으로 막은 순간 한눈에 반하더니 그때부터 갑자기 학지에게 애정 공세를 퍼붓기 시작해요. 보연이는 선영이의 존재가 점점 거슬리기 시작하면서 학지를 향한 자신의 마음의 변화를 느끼게 되요
 

 



 

이상하게도 보연이와 학지는 하나의 동일한 사건을 겪고도 각각 전혀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판단하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보연이는 학지에게 잘 보이고 싶어 예쁘게 왔는데 엉뚱하게도 그걸 학지는 식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거나, 학지가 선영이의 버섯을 대신 몽땅 삼켜 준 이유가 사실은 생일 선물을 준비하지 않아서 그랬다는 식이예요.

책 속의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이야기 마다 새롭게 밝혀지는 진실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끊임없이 만들어내서 마지막까지 실증내지 않고 읽을 수 있도록 도오주는 것 같아요

이 책에 그림을 그린 홍연시는 만화적인 그림체와 유머러스한 구성 및 연출로 이야기의 몰입감과 재미를 높였는데요 이야기의 한 부분을 재현해 그린 기존 창작 동화의 삽화 형식과 달리, 글과 그림이 유연하게 이어지는 새로운 방식을 선보였어요 그래서 어쩌면 그런 점들이 작품에 생동감을 더 불어넣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보연이와 학지는 서로를 수호 친구로 여길 만큼 절친이라 학지가 ‘문제아’로 불리며 외면받을 때도 보연이는 학지에 대한 오해를 적극적으로 해명해 주고, 학지 또한 보연이의 편식이나 허약한 체질을 알고 늘 곁에서 지켜 주려 해요. 어쩌면 사랑이라는 건 여기에서부터 시작되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어떠한 오해나 편견 없이 그대로 바라보고 수용해 주는 것 말이예요. 

아이들은 이 시기를 짝사랑으로 얽힌 에피소드에서 그치지 않고 상대를 진정으로 이해하게 되는 성장의 계기로 마주할 수 있을까요?

#아직은단짝 #익사이팅북스 #창작동화 #어린이문학 #어린이도서 #어린이독서 #우정동화 #사랑동화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어린이창작동화 #초등학생동화
 

4******b 2022.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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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단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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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없는 단짝친구에게 고백하는 친구가?저학년 친구들 보다는 살짝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요즘엔 이런 설레는 일들이 많을까요? ㅎㅎㅎ 우리…… 정말 단짝 친구일 뿐이야?단짝이아닌 짝꿍이 되고싶은 친구들?어린이집에 다니던 시절부터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지금까지 모든 역사와 흑역사를 함께한 박보연과 이학지는 전교에서 소문난 단짝 친구다. 하지만 영원할 줄만 알았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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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도없는 단짝친구에게 고백하는 친구가?
저학년 친구들 보다는 살짝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해요
요즘엔 이런 설레는 일들이 많을까요? ㅎㅎㅎ
우리…… 정말 단짝 친구일 뿐이야?
단짝이아닌 짝꿍이 되고싶은 친구들
?
어린이집에 다니던 시절부터 초등학교 4학년이 된 지금까지 모든 역사와 흑역사를 함께한 박보연과 이학지는 전교에서 소문난 단짝 친구다. 하지만 영원할 줄만 알았던 이들의 우정에도 금이 가는 일이 생겼으니…… 그건 바로, 혜성처럼 나타난 같은 반 회장 권선영! 권선영은 교실에 갑자기 날아든 공을 학지가 온몸으로 막은 순간 한눈에 반하더니 그때부터 애정 공세를 퍼붓기 시작한다. 그러고는 마침내 다음 주 금요일에 달콤한 디저트를 주며 학지에게 고백하겠노라고 공식 선언을 하고, 학지는 난생처음 받아보는 이성의 마음이 그저 얼떨떨하기만 하다. 한편, 보연이는 선영이의 존재가 마치 눈에 들어간 티끌처럼 거슬리기 시작하면서 학지를 향한 자신의 마음에 이상 기류를 감지하게 되는데……. 과연 학지와 보연이는 언제까지 단짝으로 지낼 수 있을까?




s*********1 202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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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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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사랑 이야기를 다룬 미래엔 아이세움의 신간 어린이도서, 익사이팅북스 < 아직은 단짝 > 을 읽어보았어요.사실 요즘 뭐,, 유치원 다니는 친구들도 남자친구, 여자친구 라고 이야기 하는데 우리 아들은 그렇지 않아서 몰랐어요. 그래서 초등 3학년 권장도서로 추천하는데, 풋풋한 첫사랑을 하는 설렘을 가진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해요!   익사이팅북스 레벨2는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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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첫사랑 이야기를 다룬 미래엔 아이세움의 신간 어린이도서, 익사이팅북스 < 아직은 단짝 > 을 읽어보았어요.사실 요즘 뭐,, 유치원 다니는 친구들도 남자친구, 여자친구 라고 이야기 하는데 우리 아들은 그렇지 않아서 몰랐어요. 그래서 초등 3학년 권장도서로 추천하는데, 풋풋한 첫사랑을 하는 설렘을 가진 초등학생들이 읽으면 좋을 듯 해요!

 

익사이팅북스 레벨2는 초등학교 3~4학년 친구들을 위한 어린이도서인데요.초등학교 3학년이 10살이더라구요! 초등3학년 권장도서 선물로 주기 딱이죠~이제 딱 틴에이저~ 우리 첫째 조카가 이번에 초3이 되고보니 저학년과는 정말 사뭇 다른 느낌이구나? 느껴져요..

보연이가 학지를 좋아하게 되는 걸 깨닫는 것도, 학지가 보연이를 좋아하는 걸 깨닫는 감정도 디테일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어서 진짜 청춘드라마 한편을 보는 듯한 느낌이들었어요! 초등학생 친구들 입장에서 보기에 순수한 첫사랑 이야기? 친구로 좋아하는 마음과 다른 미묘한 감정선이 잘 표현되어 있어요! 또 각 캐릭터마다 사랑에 빠지는 순간이 잘 표현되어 있답니다.

어린이 우정과 사랑을 다룬 아직은 단짝 초등3학년 추천도서로 조카에게도 읽어줘야겠어요.아직 좋아하는 여자친구가 없다던데 혹시 몰라요, 같은 반 친구 중에 있을지도 ?

 





 

s*******a 202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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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단짝 그림도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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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빠른 요즘아이들. 우리딸 친구들은 남자친구가 있니 사귀는 사이라고도 하고 ㅋㅋㅋㅋ 하지만 아직은 우리아이들은 그런거 모른다며... 남자와 여자사이에 친구도 싫다며 거리를 두더라구요. 《아직은 단짝》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마음을 깨닫고 표현하는 과정을 풋풋하고 생기 있게 그려 낸 작품이예요.. 아주 어릴 적부터 단짝이었던 보연이와 학지
"아직은 단짝 그림도 예쁘네요" 내용보기



 

뭐든지 빠른 요즘아이들.
우리딸 친구들은 남자친구가 있니
사귀는 사이라고도 하고 ㅋㅋㅋㅋ
하지만 아직은 우리아이들은 그런거 모른다며... 남자와 여자사이에 친구도 싫다며 거리를 두더라구요.

《아직은 단짝》은 초등학생 아이들이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 마음을 깨닫고 표현하는 과정을 풋풋하고 생기 있게 그려 낸 작품이예요..
아주 어릴 적부터 단짝이었던 보연이와 학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흥미롭게도 두 주인공이 하나의 동일한 사건을 겪고도 각각 전혀 다른 시각으로 상황을 서술되어있답니다. 보연이는 학지에게 잘 보이고 싶어 예쁘게 꾸미고 왔는데 엉뚱하게도 그걸 식탐 때문이라고 헛짚는다거나, 학지가 선영이의 버섯을 대신 몽땅 삼켜 준 이유가 사실은 생일 선물을 준비하지 않아서 그랬다는 식이거든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밝혀지는 내면덕분인지
궁금해서 자꾸 책장을 넘기게 되더라구요.
우리딸 읽기전에 한번 읽어봤는데
몽글몽글 뭔가 풋풋함이 느껴져서
보는내내 미소짓게하네요.ㅋㅋㅋ

우정이라기엔 조금 달콤하고,

사랑이라기엔 아직 설익은

아이들의 풋풋한 첫사랑 이야기
아직은 단짝에서 만나보세요~
 

w*****5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직은단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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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때 부터 단짝친구였던 보연이와 학지를 중심으로 펼치는 이야기는 하나의 동일한 사건을 가지고 전혀 각가 다른 시각으로 그 상황들을 서술하고 있는데요. 두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밝혀지는 내면의 사실들로 읽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여사친에서 짝사랑으로 마음이 달라진 보연이는 학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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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어릴때 부터 단짝친구였던

보연이와 학지를 중심으로 펼치는 이야기는

하나의 동일한 사건을 가지고

전혀 각가 다른 시각으로

그 상황들을 서술하고 있는데요.

두 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밝혀지는

내면의 사실들로 읽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더라구요.

 

여사친에서 짝사랑으로 마음이 달라진 보연이는

학지는 왜 선영이의 생일 파티 초대에

흔쾌히 응했는지

왜 선영이가 집어 준 블록조각만 받았는지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예민해지는데요.

보연이는 학지의 속마음을 내내 궁금해 하지만

결국 디저트 고백의 날까지

 

답을 얻지 못한채 마음이 틀어져 버린답니다.

 

동일한 장면들을 남자사람친구인 학지의 시선으로 담아낸 이야기들..

학지는 갑자기 화를내고 낯설게 구는 보연이가

 

왜 그러는건지전혀 짐작을 하지 못하는데요.

 

학지의 주변 친구들이 보연이와 무슨사이냐 물어도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

같은반 반장인 선영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알게 된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이성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답니다.

 

주인공인 보연이와 학지 외에도

거절당할것을 알면서도 고백하는

당당한 성격의 선영이와

아이들 같은 외모에 공부도 잘하지만

짝사랑하는 선영이에겐 찬밥 신세인 성준이

보연이의 언니와 학지의 형까지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을 하는데요.

 

보연이와 학지의 풋풋한 첫사랑이야기만 담았다면

차칫 단조로울 수 있는 내용에

다양한 인물들을 배치해

입체적으로 더 흥미진진하게

 

읽어갈 수 있답니다.

 

모든게 처음인 아이들

처음에는 낯설고 혼란스러웠던 감정들이

나중에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도구가 되어주는데요.

보연이와 학지의 풋풋한 첫사랑이야기를 담은

 

아직은단짝 감정이 자라는 따뜻한 성장동화네요!

d*********5 202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