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 6권》은 여행의 새로운 국면 속에서 인물들의 관계와 내면이 더욱 깊어진다. 유쾌한 상황 속에서도 진지한 메시지가 스며 있으며, 변화하는 세상에서 자신답게 살아가려는 의지가 인상적이다. 웃음과 성찰이 조화를 이루는 권이다 |
|
아소 하로/타카타 코타로의 좀 100 6권 리뷰입니다. 매력적인 주인공과 매력적인 주연들, 거기에 잘 어우러지는 좀비물이지만 신박한 스토리 전개들이 만화를 보는 내내 눈을 즐겁게합니다. 만화를 읽으면서 소소한 힐링을 얻어가고 싶으시면 좀 100 6권을 추천드립니다 |
| 좀비를 통해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 깨닫는 주인공처럼 우리도 현실에서 궁지에 몰리거나 일이 힘들면 진정으로 무엇이 하고싶은지 깨닫게 됩니다. 짧은 한권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해보고 웃게 되는 만화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
좀100 6권... 아소 하로/ 타카타 코타로 작가의 좀100은 정말 재미있다. 만화 화풍이 너무 시원하고 예쁘다. 설정자체도 참신하고 재미있다. 처음에 보고 좀비물을 완전 유쾌하고 개그물로 만든게 참 재미있었다. 좀비가 득실거리는 세상이되며 소심하고 직장생활에 찌들었던 주인공이 좀비가 되기전에 해야할 목록을 적고 한가지씩 이뤄나가는 도중 동료도 생기고... 어떤식으로 전개가 될 지 궁금하다....
|
|
아소 하로/타카타 코타로 작가님의 좀100 6권입니다!! 표지의 여성은 주인공의 동료인데 싸움을 너무 잘해서 놀랬습니다~~!! 가뜩이나 좀비로 가득찬 세상에서 이런 동료는 정말 필요하고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것 같습니다~~~!!! 버킷리스트를 달성하기 위해 주인공과 동료들이 고군분투하면서 신뢰가 쌓이는 모습이 보이는 6권이었습니다!! 좋은 작품 잘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좀100 6권 리뷰입니다. 표지는 이쁜 베아트릭스네요 독일인인데 일본에 관심이 많아 놀러왔다가 이 아포칼립스 세상을 겪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독일인이라서 그런지 매우 강한 여성으로 묘사됩니다. 이제 기존 3인방에 베아트릭스까지 같이 여행하게 됩니다. 기존3인방은 이제 유대가 많이 형성되어서 서로를 엄청 아끼고 지켜줍니다. 저였어도 아포칼립스세상이라면 그렇게 될거같습니다. |
|
좀100 6권을 읽어보았다 |
|
좀비는 이제 두려움보다는 하나의 장치에 불과해졌다 계속 다음권을 구매해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플롯은 이미 눈에 훤하고 캐릭터도 모두 제자리이고 다음권이 기대되지않고 고민거리이다 이 에피소드과 끝나면 뻔한 그림이 저절로 그려지니 지루해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작가가 중간중간 생각하는 세상에 대한 한마디 한마디는 공감하기 충분하다 그렇다고 다음권 구매의 공감까지는 아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