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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 시원한 해답 같은 책이었다. 저자이신 조현삼 목사님의 저서를 처음 접한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이책은 정말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에 대한 정의를 확실하게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시라면서 복을 구하면 기복이고, 또 복만 구하는 신앙인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이 해소되었다. 복에대해 알고 받은 복을 감사하고 누리며 그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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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말의 힘을 쓰신 조현삼 목사님이 셨기때문에.. (말의 힘을 읽었다. 오래전에) 책도 생각보다 얇았다. 그러나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여러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복신앙이란 복을 구하는 것인데 기독교인들은 복을 구하면 안되는 것인가? 책에서의 답은 구해도 된다고 하신다. 복이신 하나님께 구해야한다. 복을 주실 수 있는 분께 구하는 것이 맞다. 생명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께 영생을 구하는 것처럼!
내가 원하고, 세상사람들이 원하는 부귀영화까지는 아니지만 복의 정의는 박해와 고난도 포함되어있을것이라고..
새벽에 들에 나가 기도하시는 모습, 영광을 받아 기적을 베푸시는 모습, 승천하는 모습 등등
제자들에게 배신당하고, 고향사람들에게 배척당하고, 구원하러 온 백성들에게 죽임을 당한 모습이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까지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면 복이라는 것. 하나님이 주셨다면 복으로 받는 자의 삶은 만족, 평안, 자존감으로 나타난다.
우리가 어떻게 복을 구해야하는지 조금을 알것 같았다. 이제까지 세상의 복은 절대 구하지 않고, 하늘의 신령한 복만 구하고 살았노라고 근데 이번에 아들을 결혼시키고 보니 땅의 기름진 복을 같이 구해야겠다고.. 본인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신실하게 살려고 노력하셨지만 아들이 결혼하는데 하나도 힘이 되어주질 못하는 상황을 보니 이제까지의 복관이 수정이 필요하다고 느끼신것 같다.
그것을 구한다고 몰아세울 일은 아닌것 같다. 우리는 이 땅의 삶을 살아가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응답은 하나님의 몫, 부모의 몫이다.
행복, 찬송하다, 송축하다. 이런 단어들로 같이 번역되는 단어들도 있엇다. 복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도 우리가 불행하길 원하시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안에서 구해야 하는 행복일 것이다.
이 자체가 복이며 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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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신앙, 자신의 편안한 삶을 위해 우리가 항상 추구하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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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크리스천에게 '복' 은 원하고 바라고 기대하게 되는 단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것을 바라는 것이 세속적인 것은 아닐까 싶어 망설여지기도 한다. 과연 성경적인 복은 어떤 것일까? 그리고 우리는 그 복을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까? 이 책은 우리에게 그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준다. 복의 기원, 복을 구하는 것, 성경적 복의 정의, 복 받은 사람, 복을 받는 채널, 복의 의미, 축복의 통로 그리고 축복의 유형까지..이 책은 복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사실 우리에게 '믿음이 필요합니다!'라고 하면 금방 고개가 끄덕여진다. 또는 '회개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아멘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복이 필요합니다!' 라는 말에는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해도 되는 것일까. 내 속마음을 들킨 것 같아 당황스럽기도 하다. 오늘 아침 시편1편을 묵상하며 복이 그저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행동으로도 결정되는 것인가 궁금해졌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6 저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고 제일 먼저 복을 주셨고 복이 필요한 존재로 만드셨다고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복을 구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도 복 받기를 원한다. 다만 구하는 대상이 다를 뿐. 사람에게는 복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복이시다. (이를 전도에 활용한다는 관점이 새롭고도 효과적으로 느껴졌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곧 복이 없는 사람이다. 따라서 크리스천에게 전도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 없던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복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소유도 복으로 받는 것이다. 이 책은 복에 대해 설명과 성경말씀으로 그 근거를 제시해 주어 읽기 쉽게 되어 있다.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혀지고 또 내용이 흥미로워 몰입해서 읽었다. 하지만 책의 깊이는 결코 가볍거나 얕지 않다. 하나님이 복이고 구원이 복이며 하나님이 주신 것이 복이다. 복을 생각할 때 늘 궁금했던 점. 부요, 건강, 형통, 열림이 복인가? 그렇다면 현재 내가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복 있는 사람이 아닌 것일까? 이 책은 그것 자체가 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셨기에 복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가난을 주시면 그 가난은 복이요, 약함을 주시면 그 약함이 복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주신것을 복으로 알아야 우리는 성경말씀대로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살전5:16-18)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다. 복의 민낯,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정한 복을 통해 참 은혜를 누리기를 이 책을 통해 복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께 받은 것을 주변에 흘려보내고 찬송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진정한 복을 누리기를 ?? 하나님의 복을 사모하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복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통해 복을 누리기를 소망한다. 시편 저자가 말하는 복 있는 사람이 우리 모두이기를 소망하며..오늘도 복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으로 구원받은 백성으로 살아가고 싶다?? <해당 도서는 생명의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우리는복이필요합니다 #조현삼 #크리스천 #십대 #감자탕교회 #생명의말씀사 #복 #축복합니다 #성경적인복관 #축복 #책추천 #복있는사람 #팔복 #시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