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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내용보기
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 시원한 해답 같은 책이었다.저자이신 조현삼 목사님의 저서를 처음 접한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이책은 정말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에 대한 정의를 확실하게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시라면서 복을 구하면 기복이고, 또 복만 구하는 신앙인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이 해소되었다. 복에대해 알고 받은 복을 감사하고 누리며
"나는 복받은 사람입니다" 내용보기
복에 대한 명쾌한 정의, 시원한 해답 같은 책이었다.
저자이신 조현삼 목사님의 저서를 처음 접한것은 아니지만, 이번에 이책은 정말 그리스도인들에게 복에 대한 정의를 확실하게 알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은 복의 근원이시라면서 복을 구하면 기복이고, 또 복만 구하는 신앙인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이 해소되었다. 복에대해 알고 받은 복을 감사하고 누리며 그 복을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b******i 2022.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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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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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일단 제목에 눈길이 갔다. 기도는 하지만 삶에 늘 불만이 있어서 였을까? 아님.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갈급함이었을까? 아무 바탕 지식없이 책을 받고 읽기 시작했을 때는 저자에 놀랐다.  말의 힘을 쓰신 조현삼 목사님이 셨기때문에.. (말의 힘을 읽었다. 오래전에) 책도 생각보다 얇았다.  그러나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여러 생각이 많
"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내용보기

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일단 제목에 눈길이 갔다. 기도는 하지만 삶에 늘 불만이 있어서 였을까? 아님.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한 갈급함이었을까?


아무 바탕 지식없이 책을 받고 읽기 시작했을 때는 저자에 놀랐다. 

말의 힘을 쓰신 조현삼 목사님이 셨기때문에.. (말의 힘을 읽었다. 오래전에)

책도 생각보다 얇았다. 

그러나 쉽게 읽히는 책은 아니었다. 여러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복신앙에 관한 정의부터 나왔다.

기복신앙이란 복을 구하는 것인데 기독교인들은 복을 구하면 안되는 것인가?

책에서의 답은 구해도 된다고 하신다. 복이신 하나님께 구해야한다.

복을 주실 수 있는 분께 구하는 것이 맞다.

생명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께 영생을 구하는 것처럼!


그러면서 복에 대한 정의도 함께 설명하시는데

 


"하나님이 복이다."

 


 라고 설명하신다.


이 구절을 봤을때 나는 이미 감지했다. 

내가 원하고, 세상사람들이 원하는 부귀영화까지는 아니지만 

복의 정의는 박해와 고난도 포함되어있을것이라고..


믿는 사람이라면 예수님을 본받고 싶어한다.  

새벽에 들에 나가 기도하시는 모습, 

영광을 받아 기적을 베푸시는 모습, 승천하는 모습 등등


우리가 본받고 싶은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배신당하고, 고향사람들에게 배척당하고,

구원하러 온 백성들에게 죽임을 당한 모습이 아니다.

그러나 저자는 이것까지도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면 복이라는 것.

하나님이 주셨다면 복으로 받는 자의 삶은 

만족, 평안, 자존감으로 나타난다.


은퇴하신 목사님의 고백으로

우리가 어떻게 복을 구해야하는지 조금을 알것 같았다.

이제까지 세상의 복은 절대 구하지 않고,

하늘의 신령한 복만 구하고 살았노라고

근데 이번에 아들을 결혼시키고 보니 땅의 기름진 복을 같이 구해야겠다고..

본인은 하나님 앞에 겸손하고 신실하게 살려고 노력하셨지만 

아들이 결혼하는데 하나도 힘이 되어주질 못하는 상황을 보니 

이제까지의 복관이 수정이 필요하다고 느끼신것 같다.


우리가 세상의 복만 구하는 것도 문제지만

그것을 구한다고 몰아세울 일은 아닌것 같다. 

우리는 이 땅의 삶을 살아가야하는 존재이기 때문에


복이신 하나님께 구해야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가 된 우리의 복이다.

응답은 하나님의 몫, 부모의 몫이다.


'복' 이라고 번역된 단어를 원어로 해석해서 보여주시는데

행복, 찬송하다, 송축하다.

이런 단어들로 같이 번역되는 단어들도 있엇다.

복을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우리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도 우리가 불행하길 원하시지 않을 것이다.

물론 이것은 하나님안에서 구해야 하는 행복일 것이다.


복을 구하고, 기도하고, 말씀대로 삶아야한다.

이 자체가 복이며 복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g*********4 2022.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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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바라는 복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있을때 명확하게 해 준책
"하나님께 바라는 복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있을때 명확하게 해 준책" 내용보기
기복신앙, 자신의 편안한 삶을 위해 우리가 항상 추구하는것, 왠지 이기적이고, 나만 잘먹고 잘 살고 싶은 깊은 바람 이것이 복이라는 은연중의 마음이 있었다. 놀부가 더 잘먹고 잘 살기 위해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리는 모습 원님이 춘향이를 괴롭히다가 결국 입신양명한 이몽룡에서 혼나는 모습등을 보며 잘먹고 자신이 원하는 갈망을 표현하는 것은 잘못, 죄이며 결국 혼이나는 권선
"하나님께 바라는 복에 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있을때 명확하게 해 준책" 내용보기

기복신앙, 자신의 편안한 삶을 위해 우리가 항상 추구하는것,
왠지 이기적이고, 나만 잘먹고 잘 살고 싶은 깊은 바람 이것이 복이라는 은연중의 마음이 있었다.

놀부가 더 잘먹고 잘 살기 위해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리는 모습
원님이 춘향이를 괴롭히다가 결국
입신양명한 이몽룡에서 혼나는 모습등을 보며 잘먹고 자신이 원하는 갈망을 표현하는 것은 잘못, 죄이며 결국 혼이나는 권선징악의 근본 배경지식을 가진 나로서는

복을 구하는 신앙.
하나님께 복, 성공, 건강, 형통함을 구하는 것이 왠지 지니에게 소원을 비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하는 생각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 개인적인 것이 아닌 오직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것이 맞는 것이며,
자녀가 잘 되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것을 구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왠지 부끄러운 기도제목같은 느낌을 갖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우리는 복이 필요합니다> 책이 선물같이 다가왔다.

복... 어떤 이야기를 할지
야베스의 기도같이 복을 구하는 것이 성경에 쓰여 있으니 맘껏 구하고,
깨끗한 부자가 되길 힘쓰라는 것일까.
별별 생각을 다 하며 책의 첫장을 폈다.

첫장에서 바로... 기복신앙에 거부감을 가지고 있는 여러분과 함께 공부하고 싶다는 조현삼 목사님의 책 소개에 궁금증이 증폭되었다.

이 책을 통해 구해야 하는 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려주신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 자신이라는 것, 그로 인해 구원을 받은것이 복 인것,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건강, 환경 모든것이 복인것을 알려주셨다.

우리가 매일 밥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복을 매일 구해야 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을 매일 구해야 한다고
새로운 것을 알려주셨다.

이책은 복을 알려주면서
우리가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 매일 기도하는 것,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받은 것이 무엇이고, 내가 누리고 있는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내 모습을 하나님과 대화 혹은 교제하면서 본다면,
매일이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며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하나님 안에 있기 때문에 복을 구하는 하나님을 마법의 지니로 여기는 죄책감이 나의 무지의 영역으로 인해 나온 것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k******b 202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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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복이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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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크리스천에게 '복' 은 원하고 바라고 기대하게 되는 단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것을 바라는 것이 세속적인 것은 아닐까 싶어 망설여지기도 한다. 과연 성경적인 복은 어떤 것일까? 그리고 우리는 그 복을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까? 이 책은 우리에게 그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준다. 복의 기원, 복을 구하는 것, 성경적 복의 정의, 복 받은 사람, 복을 받는 채널, 복의 의미,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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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
크리스천에게 '복' 은 원하고 바라고 기대하게 되는 단어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것을 바라는 것이 세속적인 것은 아닐까 싶어 망설여지기도 한다.

과연 성경적인 복은 어떤 것일까?
그리고 우리는 그 복을 어떤 태도로 대해야 할까?

이 책은 우리에게 그에 대한 시원한 해답을 준다.

복의 기원, 복을 구하는 것, 성경적 복의 정의, 복 받은 사람, 복을 받는 채널, 복의 의미, 축복의 통로 그리고 축복의 유형까지..이 책은 복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사실 우리에게 '믿음이 필요합니다!'라고 하면 금방 고개가 끄덕여진다. 또는 '회개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아멘이 나올 것이다. 그런데 '복이 필요합니다!' 라는 말에는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그렇게 직접적으로 말해도 되는 것일까. 내 속마음을 들킨 것 같아 당황스럽기도 하다.

오늘 아침
시편1편을 묵상하며
복이 그저 받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행동으로도 결정되는 것인가 궁금해졌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시편 1:1?-?6

저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고 제일 먼저 복을 주셨고 복이 필요한 존재로 만드셨다고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 복을 구해야 한다.

세상 사람들도 복 받기를 원한다. 다만 구하는 대상이 다를 뿐.


사람에게는 복이 필요하고 하나님이 복이시다.
(이를 전도에 활용한다는 관점이 새롭고도 효과적으로 느껴졌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은 곧 복이 없는 사람이다. 따라서 크리스천에게 전도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예수님을 믿으면 복 없던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을 복으로 받으면 하나님의 소유도 복으로 받는 것이다.


이 책은 복에 대해 설명과 성경말씀으로 그 근거를 제시해 주어 읽기 쉽게 되어 있다.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혀지고 또 내용이 흥미로워 몰입해서 읽었다. 하지만 책의 깊이는 결코 가볍거나 얕지 않다.

하나님이 복이고
구원이 복이며
하나님이 주신 것이 복이다.

복을 생각할 때 늘 궁금했던 점.
부요, 건강, 형통, 열림이 복인가?
그렇다면 현재 내가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복 있는 사람이 아닌 것일까?

이 책은 그것 자체가 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셨기에 복이라고 한다.
하나님께서 가난을 주시면 그 가난은 복이요, 약함을 주시면 그 약함이 복이라는 것이다.
즉, 하나님께서 주신것을 복으로 알아야 우리는 성경말씀대로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살전5:16-18)할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궁금증이 많이 해소가 되었다.


복의 민낯,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정한 복을 통해
참 은혜를 누리기를

이 책을 통해 복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께 받은 것을 주변에 흘려보내고
찬송으로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진정한 복을 누리기를 ??

하나님의 복을 사모하는 모든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복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을 통해 복을 누리기를 소망한다.

시편 저자가 말하는 복 있는 사람이 우리 모두이기를 소망하며..오늘도 복 있는 사람, 행복한 사람으로 구원받은 백성으로 살아가고 싶다??

<해당 도서는 생명의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위해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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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 202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