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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 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고 싶은 당신으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 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고 싶은 당신으로" 내용보기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이 있죠. 무슨 말을 해도 잘 들어주고, 아무 말도 없이 있어도 편안한 사람.. 이 책은 누구나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편안하다'는 말은 '걱정이 없다'란 말입니다. 아무런 걱정없이,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는 관계를 만들기가 쉽지 않죠. 대부분 어릴 적 사귀었던 친구들과 이런 관계가 형성되죠. 그렇지만 간혹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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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이 있죠.
무슨 말을 해도 잘 들어주고, 아무 말도 없이 있어도 편안한 사람..
이 책은 누구나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편안하다'는 말은 '걱정이 없다'란 말입니다.
아무런 걱정없이, 별다른 신경을 쓰지 않는 관계를 만들기가 쉽지 않죠.
대부분 어릴 적 사귀었던 친구들과 이런 관계가 형성되죠.
그렇지만 간혹 사회생활을 하며 만난 분들 중에 이런 편안한 마음을 갖게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들의 완벽함, 지위, 명성이 아니라 여유와 편안함에 끌렸던 것 같습니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자신이 무리하지 않는 속도로 걷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속도로 인생을 걸어가는 즐거움을 알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들은 그들만의 인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높은 지위, 많은 재산, 풍부한 지식은 없었지만 자신만의 속도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그들의 그런 모습이 부러웠던 것 같습니다.
남들보다 높거나, 빠르기에 눈에 띄인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속도를 지키며 걷는 '여유'가 눈에 띄였습니다.
남들과 다른 걸음을 걷는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요즘처럼 더 많은, 더 빠른 결과를 얻고 싶어하는 분위기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더 많이, 더 빨리 결과를 얻고 싶어하는 이유는도 결국 편안해지고, 즐거워지려는 것인데 말이죠.

 


 

숨을 돌리며 즐기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경쟁 사회에 살면서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경쟁을 즐길 수 없다면.. 즐거움을 찾아보세요.
의외로 더 많은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더 높은 지위, 더 많은 돈만이 행복은 아니거든요.

 

마음의 스위치를 바꿀 최고의 방법은 우선 한 걸음 내딛는 것입니다.
즉 작은 일이라도 상관없으니 어떤 한 가지 일에 스스로 적극적인 행동을 해보세요.
...
가만히 앉아서 생각하기보다는 우선 몸을 움직여 사물과 사람들을 접하며 기분을 긍정적으로 바꿔줄 것을 스스로 찾아보는 겁니다.

무언가를 바꾸고 싶다면 먼저 몸을 움직이세요.
그건 마음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이 움직이면 마음도 움직입니다.
지금 당장은 조금 귀찮고 힘들지 모르지만 효과는 확실합니다.
물론, 그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치고 힘들다면 몸을 쉬게 하세요.
이 둘의 균형을 잘 맞출 수 있는 사람이 자신의 인생을 잘 즐기는 사람이라 생각되네요.

 

소중한 사람에게 때로는 큰 목소리로 고맙다는 말을 전해보세요.
칭찬을 받으면 솔직하게 고맙다고 대답하세요.
이처럼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에 신경 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고맙다, 사랑한다.
당연하고 부끄러운 말이라고 생각하나요?
절대 당연하지 않고 부끄러운 말이 아닙니다.
어쩌면 상대방은 이 말을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고마운 분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말해보세요.
지금이 가장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삶의 속도를 느리게 가라는 것이 아닙니다.
때로는 빨리, 때로는 느리게, 때로는 멈출 수도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속도를 본인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랫만에 연휴를 온전히 쉬면서 보냈습니다.
느림, 멈춤이 무척 귀하고 소중했습니다.
누군가에게 편안해지는 사람이 되지는 못했을지라도 나에게는 충분히 편안한 시간이였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l*****0 2022.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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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함께있으면마음이편안해지는사람 #긍정적인마음가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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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함께있으면마음이편안해지는사람 #긍정적인마음가지기             요즘에 회사생활을 하면서 말의 중요성을 많이 깨닳게됩니다. 같이 있을때 사람마다 가지고있는 언행과 억양에 따라서, 상대방의 기분이 달라진다는것을 조금 더 명확하게 느끼고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함께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큰 요지는 말의 언행과 억양인것같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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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함께있으면마음이편안해지는사람 #긍정적인마음가지기

 


 


 


 


 


 

요즘에 회사생활을 하면서 말의 중요성을 많이 깨닳게됩니다.

같이 있을때 사람마다 가지고있는 언행과 억양에 따라서, 상대방의 기분이 달라진다는것을 조금 더 명확하게 느끼고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함께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가장 큰 요지는 말의 언행과 억양인것같습니다.

이 책은 같이있을때 편안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는 에세이입니다.

 

걱정과 불만, 불평 등 갑작스레 벌어지는 부정적인 요서에도 내가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별일 아닌 일이 될 수 있고, 별일이 될 수 있음을 뜻합니다.

 

책의 일부중에 누구때문에!라기보다 내 책임이야로 바꾸면 세계가 달라진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회사생활이나 연인, 가족, 친구 등 인간관계에 있어서, 당신 떄문에 이렇게 되었다!라고 말하기보다 먼저, 나 때문이야. 내 책임이구나.라고 먼저 말한다면 조금 더 문제 해결에 있어서 더 빠를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이런 문제가 발생할 때에는 우리 현대인들이 특히나, 한국사람들의 성향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대체적으로 우리는 항상 바쁘고, 언제나 많은 용건들을 끌어안고 살아갑니다.

하나의 일이 끝나면 하나의 일이 줄을 서 있죠. 항상 우리는 바쁘다. 빨리빨리를 외치고 살아가며 왜 나는 항상 이렇게 바쁜걸까?라고하며 비관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꺼번에 모든 일을 몰아서 처리하려고하다보니, 책임의 소지가 더 분명해야하고 누군가의 arena가 중요해집니다. 하지만, 이럴때 하나씩 메모를 하면서 처리한 일들을 지워가다보면 훨씬 마음편하게 일 처리할 수 있다는것을 작가가 조언해주는것이 좋았습니다.

 

또한 저는 약간의 완벽주의로 무언가를 일처리할때 정확하게 틀림없이를 좋아하는데, 기대치가 높을수록 스트레스를 받기에 .. 기대치를 낮추면 스트레스 지수가 낮아진다는 말도 저에겐 뜻깊었습니다.

 

이 책은 마음에서 오는 부정적인 마음과 한국사람의 종특인 급함을 조금 더 여유롭게, 긍정적이고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저녁 나즈막한 시간에 읽으면 좋을것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c********d 202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자기계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내용보기
"걷는 속도를 바꾸고, 어깨에 힘을 빼면 지금까지 잘보이지 않았던 여러가지 삶의 힌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이 변속을 능숙하게 행한다면 사람들에게 주는 인상도 달라질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싶은 사람',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20쪽)"나는 사이토 시게타님께서 저술하시고 <다른상상>에서 출간하신 이책? <함께 있으면 마음이
"[자기계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내용보기
"걷는 속도를 바꾸고, 어깨에 힘을 빼면 지금까지 잘보이지 않았던 여러가지 삶의 힌트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변속을 능숙하게 행한다면 사람들에게 주는 인상도 달라질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싶은 사람', '곁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습니다.(20쪽)"

나는 사이토 시게타님께서 저술하시고 <다른상상>에서 출간하신 이책?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을 읽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윗글은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싶은 사람의 비결을 이야기해주신 글로써 내마음에 확와닿았다~^^*

글고 이책의 저자이신 사이토 시게타님께서는?정신과의사이자 작가이다. 오랜 세월 동안 가족, 부부, 육아, 정신질환 및 스트레스 등을 연구하며 마음의 명의로 두터운 신뢰를 받았고, 왕성한 집필과 강연활동을 해왔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태도가 사람의 마음을 연다,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지닌 공통적인 매력, 좋은 생각이? 좋은 관계를 만든다, 감정이 풀려야 관계도 풀린다, 나와 관계를 위한 마음의 균형찾기, 답답했던 관계가 홀가분해지는 인생 처방 등 총 6장 247쪽에 걸쳐 일, 관계, 마음이 편안해지는 인생의 지혜들을 아낌없이 잘알려주시고있다.

근데, 저자께서는 본업인? 정신과의사로서 집필한 전문서적들을 비롯하여 취미나 여행에 관한 에세이 등 약 170여권의 저서들을 남기셨다.

세상에나 17권도 아니고 170여권의 저서를 남기시다니 정말 생전에 하셨던 왕성한 집필활동에 감탄 또 감탄하게되었다.

게다가 일본 정신과병원협회 명예회장,? 일본 여행작가협회 회장, 알콜건강의학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특히 일본 여행작가협회는 사후 그의 공적을 기리기위해 여행을 주제로 한 뛰어난 작품에 <사이토 시게타 상>을 수여하고 있다니 정말 대단하신 분이 아닐 수 없다.

나는 특히, 기대치를 낮추면 스트레스가 줄어든다, 때로는 감성적으로 세상을 바라보자, 슬럼프에 빠졌을 때는 한걸음만 생각하자 등의 말씀들이 더욱 확와닿았다.

그래서, 나는 사이토 시게타님께서 저술하시고 <다른상상>에서 출간하신 이책 아주 잘읽었고 이에 나에게도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을 터득하고싶으신?분들께서는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여행이 최고의 영양제이며 기분전환법이라시면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때로는 여행과 같은 방법으로 일상에서 벗어난 세계로 가서 뇌를 자극, 마음껏 행복한 체험을 하도록 하세요. 어쨌든 기분이 좋지않을 때, 우울함이 풀리지않을 때일수록 새로운 체험을 하러 떠나는 겁니다. (197쪽)"





k****3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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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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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나와 다름에 대한 인정과 공감, 존중의 자세는 더 나은 삶의 설계나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실행되어야 하는 조건과도 같지만 우리의 현실에서 이를 배운대로 적용하기란 쉬운 일도 아니며 복잡한 세상 만큼이나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상황속에서 마음이나 감정적인 부분에서 영향을 주고 받을 수밖에 없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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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삶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나와 다름에 대한 인정과 공감, 존중의 자세는 더 나은 삶의 설계나 행복한 인생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실행되어야 하는 조건과도 같지만 우리의 현실에서 이를 배운대로 적용하기란 쉬운 일도 아니며 복잡한 세상 만큼이나 다양한 사람들이 공존하는 상황속에서 마음이나 감정적인 부분에서 영향을 주고 받을 수밖에 없는 부분 또한 또 다른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도 있다는 점을 우리는 이해해야 한다. 물론 더 나은 형태의 관계술 및 처세술은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삶의 마인드는 아무래도 자신에 대한 이해와 몰입, 스스로를 위한 삶의 설계나 관리가 절대적일 것이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이 책도 이런 취지를 바탕으로 인간관계에 대해서 말하며 결국 스스로가 변해야 많은 영역에서의 좋은 성과나 결과, 관계를 원만하게 관리하거나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현대사회는 복잡하며 갈수록 사람들의 개인주의적 성향 또한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사회 구조적인 모습이나 자연스러운 과정으로도 볼 수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마음이나 감정에 대해 주문하며 연결이 주는 긍정적 효과나 결국 사람에게 받은 상처나 부정적인 감정도 사람을 통해서만 치유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삶에 대한 자신감이나 꾸준히 반복되는 자존감 수업을 통해 스스로의 멘탈관리 등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이는 긍정의 힘과 생각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한 변화를 체감하게 되지만 더 중요한 사실은 나와 함께 하는 이들이나 가까운 사람들에게도 좋은 영향력과 효과를 제공하기 때문일 것이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우리는 일상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같이 있으면 좋은 사람, 그리고 아무리 잘해줘도 불편한 사람이 존재하는 법이다. 물론 사람이라서 변할 수 있고 자신의 잠재력에 대해 함부로 평가하는 것도 무리이며, 이를 다른 이에게 적용하며 평가하는 행위가 얼마나 무의미한 가치인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

 

결국 스스로의 삶에 대한 몰입, 그리고 성장이나 성공적인 다양한 조건이나 관계를 바랄 경우 스스로의 변화된 자세나 표현 등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지금 당장의 급진적인 변화를 종용하는 것이 아니다. 작은 습관화, 생활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영역에서의 관리나 노력 등을 바탕으로 달라지는 나 자신 만큼이나 주변인들의 반응 또한 관심을 가지면서 살아가는 삶의 자세나 지혜를 갖추는 행위가 더 현실적일 것이다. 책을 통해 어떤 형태의 삶과 관계를 형성하며 나아가야 하는지,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공감해 보자.

 

 

 

 

 

 

 


 

m**********m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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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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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 사이토 시게타 / 다른상상   "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고 싶은 당신으로...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안녕하세요, 즐거운 연휴의 둘째 날 입니다. 저는 늘 바쁘게 일을 해야하는 직종이라, 주말은 집에서 여유롭게 쉬는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에 연휴가 내일 하루도 있어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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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 사이토 시게타 / 다른상상

 

"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고 싶은 당신으로...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안녕하세요, 즐거운 연휴의 둘째 날 입니다.

저는 늘 바쁘게 일을 해야하는 직종이라, 주말은 집에서 여유롭게 쉬는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번에 연휴가 내일 하루도 있어서, 오랜만에 가족들과, 그리고 우리 예쁜 강아지 가을이와

함께 반려동물 동반가능한 식당으로 가서 밥도 먹고 따듯한 커피도 한 잔 마시며 

평소와는 다른 휴일을 보내고 있답니다 ^^

 

제가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 #함께있으면마음이편안해지는사람 ] 입니다.

혹시 누군가 떠오르는 분이 계신가요? 저는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절

웃음짓게 만드는 누군가가 떠오릅니다 ^^

 

사실 요즘 현대인들은 늘 빨리 빨리, 바쁘게 움직이는 삶에 늘 시간에 쫓기는 듯,

여유있다라는 표현과는 조금 거리가 먼 경우가 있죠.

저도 그렇지만, 주변에도 둘러봤을 때도 바쁘게 생활을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같이

발걸음이 빨라지거나, 말이 빨라지고,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데요.

 

그 반대로,  함께 있는 것 자체만으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 때나, 우울할 때 안식처가 되어주는 그런 사람이죠.

뭔가 같이 있다보면, 나를 긴장하게 했던 무언가를 잊게 해주는 그런 사람이요.

타인의 마음을 헤아려주려 노력하고 늘 긍정 에너지를 전해주는 사람.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의 매력이 여러가지가 소개되고 있지만,

저는 그 중 <속도를 조금 늦추면 무료한 일상이 달라진다.> 챕터가 인상적이었어요.

우리의 인생은 우리의 사고방식에 따라 지루하기도 하지만 즐겁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의 삶에서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까요? 

- 해답은 간단합니다. 단조로워 보이는 일상 속에서 멋진 발견이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재미를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늘 다니는 출/퇴근길에도 매일매일 시시각각 수많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러한 변화들도 우리의 마음에 그리고 시간에 여유가 있어야 보이는 것입니다.

 

"걷는 속도를 조금 늦추고 주위의 풍경을 관찰해보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무엇인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바쁜 일상의 흐름에 떠내려갈 것 같은 떄일수록 우선은 속도를 조금 늦춰봅시다.

여유를 갖고 시간을 활용해봅시다.

그러려면 용기가 필요하겠지만, 도전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k*******3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있으면 마음 편안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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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분들을 보면 참 편안하고 부러운 생각이 드는데요. 약간 미운 말을 해도 밉게 느껴지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전하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 버리시거든요. 책 제목처럼 함께 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약간 에세이같은 느낌의 #자기계발 책이에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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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분들을 보면 참 편안하고 부러운 생각이 드는데요. 약간 미운 말을 해도 밉게 느껴지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전하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 버리시거든요. 책 제목처럼 함께 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약간 에세이같은 느낌의 #자기계발 책이에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걱정, 불만, 불평이나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건이나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과 마음을 다르게 먹는 것으로도 충분히 위기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추억거리와 오락거리가 된다는 말에 동의하게 되는데요.

 

여행을 트래블이 아니라 트러블이라고 표현한 부분에서도 공감이 갔어요.꼭 다툼이나 사건 사고가 발생하잖아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이것이 추억으로 웃음을 불러일으키듯이 그 순간에도 웃을거리, 추억거리를 쌓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이 많아요.


 

남을 탓하는 습관


 

남을 탓하는 성향이 무조건 나쁜 측면으로만 이해됐었는데요.

성실한 태도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향을 지닌 분들이

전력질주로 노력을 하다보면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해요.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자신의 사고 방식을 바꿔 보자는 것입니다.

누구 대문에는 내 책임이야 로 바꾸면 한순간에 세계까 달라질 것입니다.

? 남을 탓하는 습관 中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라는 생각은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할 뿐,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데요. 끊임없이 불평을 늘어놓는다고 해도 갑자기 변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내 마음은 바꿀 수 있잖아요. 내 마음으로 누구도 아닌 내 책임이야로 바꿔 내가 어떻게 하면 이 문제가 해결될까하고 내 책임으로 바꿔 어떻게 내 태도를 바꿀 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해요.

바쁠 때일수록 편안한 마음으로

 

현대인은 대체적으로 바쁘고, 언제나 많은 용건을 끌어안고 살아갑니다.

하나의 일이 끝나면 쉴 틈도 없이 또 다른 일 그리고 또 다른일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지요.

너무 바쁘면 비관적으로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 바쁠때일수록 편안한 마음으로 中

 

 

한꺼번에 모든 일을 몰아서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종이에 써 지워나가면서 마음의 요구 수준을 너무 높이 잡지 말고 생각하여 행동하라고 하는데요. 사실, 의욕이 넘치고 잘 쓰려고 하고 잘 만들려고 하면 꼭 실수를 하거나 아예 그 마음이 부담으로 작용해서 시작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서 참 와 닿는 조언이었어요.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그 전만큼만 하자 라고 마음만 바꿔도 훨씬 편안해지더라고요.

 

난감함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힘

 

트래블은 트러블인 것입니다.

여행에서 100퍼센트를 기대한다면 끊임없이 불평불만을 늘어놓아야 할 것입니다.

열거하자면 끝도 없지요.

? 난감함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힘 中

오히려 이런 문제를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 바로 저자의 어머니시라고 해요. 문제 대환영이라고 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호기심과 낙천적 사고 덕분에 여든이 다 된 나이에도 남극을 탐험하고,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는 등 커다란 모험을 하셨다고 해요. 문제가 일어나면 여행을 더 오랫동안 추억할 수도 있고요.

 

이 책은 마음에서오는 불편안 문제들과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 때 자기 마음을 바꾸어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부정적인 기운이 솟아오를 때 나도 모르게 열어 보게 될 것 같아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저자
사이토 시게타 저, 김슬
출판
다른상상
발매
2022.06.02.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책입니다 -

n****n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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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분들을 보면 참 편안하고 부러운 생각이 드는데요. 약간 미운 말을 해도 밉게 느껴지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전하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 버리시거든요. 책 제목처럼 함께 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약간 에세이같은 느낌의 #자기계발 책이에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걱정, 불만, 불평이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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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분들을 보면 참 편안하고 부러운 생각이 드는데요. 약간 미운 말을 해도 밉게 느껴지지 않고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전하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 버리시거든요. 책 제목처럼 함께 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여러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약간 에세이같은 느낌의 #자기계발 책이에요.

작가의 동선을 따라 읽다 보면 걱정, 불만, 불평이나 갑작스럽게 벌어진 사건이나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과 마음을 다르게 먹는 것으로도 충분히 위기도 즐길 수 있는 하나의 추억거리와 오락거리가 된다는 말에 동의하게 되는데요.

여행을 트래블이 아니라 트러블이라고 표현한 부분에서도 공감이 갔어요.꼭 다툼이나 사건 사고가 발생하잖아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 이것이 추억으로 웃음을 불러일으키듯이 그 순간에도 웃을거리, 추억거리를 쌓았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내용이 많아요.


 

남을 탓하는 습관


 

남을 탓하는 성향이 무조건 나쁜 측면으로만 이해됐었는데요.

성실한 태도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성향을 지닌 분들이

전력질주로 노력을 하다보면 문제가 생겼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라고 해요.

 

제가 제안하고 싶은 것은 자신의 사고 방식을 바꿔 보자는 것입니다.

누구 대문에는 내 책임이야 로 바꾸면 한순간에 세계까 달라질 것입니다.

? 남을 탓하는 습관 中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라는 생각은 부정적인 감정을 갖게 할 뿐,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는데요. 끊임없이 불평을 늘어놓는다고 해도 갑자기 변하지도 않고요. 하지만 내 마음은 바꿀 수 있잖아요. 내 마음으로 누구도 아닌 내 책임이야로 바꿔 내가 어떻게 하면 이 문제가 해결될까하고 내 책임으로 바꿔 어떻게 내 태도를 바꿀 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해요.

바쁠 때일수록 편안한 마음으로

 

현대인은 대체적으로 바쁘고, 언제나 많은 용건을 끌어안고 살아갑니다.

하나의 일이 끝나면 쉴 틈도 없이 또 다른 일 그리고 또 다른일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지요.

너무 바쁘면 비관적으로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 바쁠때일수록 편안한 마음으로 中

 

 

한꺼번에 모든 일을 몰아서 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종이에 써 지워나가면서 마음의 요구 수준을 너무 높이 잡지 말고 생각하여 행동하라고 하는데요. 사실, 의욕이 넘치고 잘 쓰려고 하고 잘 만들려고 하면 꼭 실수를 하거나 아예 그 마음이 부담으로 작용해서 시작하기 어려울 때가 있어서 참 와 닿는 조언이었어요.

완벽하게 하려고 하지 말고 그 전만큼만 하자 라고 마음만 바꿔도 훨씬 편안해지더라고요.

 

난감함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힘

 

트래블은 트러블인 것입니다.

여행에서 100퍼센트를 기대한다면 끊임없이 불평불만을 늘어놓아야 할 것입니다.

열거하자면 끝도 없지요.

? 난감함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힘 中

오히려 이런 문제를 재미있어 하는 사람이 바로 저자의 어머니시라고 해요. 문제 대환영이라고 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호기심과 낙천적 사고 덕분에 여든이 다 된 나이에도 남극을 탐험하고,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는 등 커다란 모험을 하셨다고 해요. 문제가 일어나면 여행을 더 오랫동안 추억할 수도 있고요.

이 책은 마음에서오는 불편안 문제들과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 때 자기 마음을 바꾸어 마음을 편안하게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에요. 그래서 부정적인 기운이 솟아오를 때 나도 모르게 열어 보게 될 것 같아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저자
사이토 시게타 저, 김슬
출판
다른상상
발매
2022.06.02.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남기는 책입니다 -

n****n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현대인의 삶은 누구나 바쁘고 힘들다. 바쁘지 않으면 늘 뒤처지고 경쟁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 속에 살아간다. 또 여기에 탐욕마저 점점 커져 남보다 빠르게,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욕망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늘 타인과의 경쟁 속에 던져진 자신의 마음과 몸을 거두어들일 새도 없이 경쟁 사회를 살아간다. 기껏해야 휴일날 취미 생활을 하거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내용보기


 

현대인의 삶은 누구나 바쁘고 힘들다. 바쁘지 않으면 늘 뒤처지고 경쟁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 의식 속에 살아간다. 또 여기에 탐욕마저 점점 커져 남보다 빠르게,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욕망을 채울 수 없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에 늘 타인과의 경쟁 속에 던져진 자신의 마음과 몸을 거두어들일 새도 없이 경쟁 사회를 살아간다. 기껏해야 휴일날 취미 생활을 하거나 경쟁심 없이 편안하게 쉰다 할지라도 100% 휴식을 취할 수 없다. 그것은 다시 내일부터 자신에게 쏟아져 들어올 많은 일, 특히 어려운 일, 뛰어난 타인과 경쟁을 해야 한다는 현실을 인식하면 진정한 휴식마저 사라진다. 오히려 스트레스를 높이는 시간으로 바뀌고 말 것이다.

현대인은 누구나 이런 경험을 하면서 살아간다. 이래서 같이 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들이 곁에 있는 사람은 한마디로 '복 받은 사람'이다. 순간순간 많은 에너지를 주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들은 또 자신도 누군가 타인에게 함께 있으면 즐겁고 편안해지는 사람이 되고 싶댜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무나 함께 있으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되지는 않는다. 저자는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중의 하나로 '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임을 꼽고 있다. 이 책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은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되는 비결을 담은 책이다.

 


 

저자 사이토 시게타는 책의 앞 부분 「들어가며」를 통해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에 대해 설명한다. 이에 따르면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 말할수록 마음이 놓이는 사람이다. 기분이 우울할 때나 마음이 어지러울 때일수록 이런 사람의 존재는 삶의 활력소가 되어준다. 만약 내 곁에 이렇게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나 자신이 그런 사람이 된다면 일, 관계, 인생에 긍정적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되는 비결을 통해 감정을 잘 다스리고,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를 지닌다면, 일상이 여유와 행복으로 가득 차고 그것이 자연스레 말과 행동에 배어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 또한 열어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에게 타인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해주는 사람이 되기를 시작해볼 것을 권유한다. 저자는 이어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어느 누구도 스트레스와 무관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많은 사람이 '시대의 흐름에 뒤처지지 않도록 어떻게든 노력하지 않으면···'이라는 막연한 초조함을 느끼는 게 오늘의 현실임을 강조한다. 이러한 스트레스가 지나치게 쌓이면 그 여파로 여러 가지 마음의 병이 생긴다는 설명이다. 저자는 이에 따라 스트레스에 짓눌ㄹ리지 않고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는 의식적으로 자신만의 속도로 걷고, 때로는 곁길로 벗어나보는 시간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은 모두 6장(章)으로 나뉜다. 1장 「태도가 사람의 마음을 연다」, 2장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지닌 공통적인 매력」, 3장 「좋은 생각이 좋은 관계를 만든다」, 4장 「감정이 풀려야 관계도 풀린다」. 5장 「나와 관계를 위한 마음의 균형 찾기」, 6장 「답답했던 관계가 홀가분해지는 인생 처방」으로 이루어져 있다.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 취미가 없고 관계가 적어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 남 탓을 하는 사람,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 극도의 긴장이나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함께 있으면 마음 편해지는 사람과는 반대라고 볼 수 있고 그렇기에 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이 책이 편의상 6장으로 나뉘어져 있지만 전편을 통해 흐름은 어쩌면 하나의 주장으로 귀결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대로 "자신만의 속도로 사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만의 속도와 페이스를 유지하란 말이다. 그럴 수 있으면 타인을 따라 분주하게 갈 필요 없이 양보를 하며 길을 내줄 수도 있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 쉽지 않은 일이다. 어찌 보면 삶을 포기한 사람으로 생각될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방법도 어렵지 않다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즉 어깨에 힘을 풀고 100% 완벽의 요구에서 벗어나 80%만 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라는 것이다. 여유를 가지고 늘 반복되는 일상을 지루해하기보다 가보지 않은 길, 호기심을 갖고 새롭게 도전과 시도를 하며 몰랐던 자잘한 발견들로 인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되찾는 것 등을 권유하고 있다.

 


 

이 책은 각 장마다 소제목을 두어 따로 내용을 기술하고 있다. 예를 들어 1장 「태도가 사람의 마음을 연다」에서 제시된 소제목을 한 번 읽어만 봐도 무슨 내용인지 짐작이 가능한 대로 잘 정리돼 있다.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의 비결', '성실한 사람일수록 주의할 점', '누구나 의욕을 상실할 때가 있다', '힘내라는 말보다 힘이 나는 말', '바쁘다는 것에 기뻐하고 있지는 않은가?', 손에 쥐고 있던 것을 한번쯤 놓아보자', '마음의 병이 몸의 병으로 나타날 때', '남을 탓하는 습관', '"잘했어'라고 내가 나를 칭찬하는 기쁨', '한 번 실수로 인생 전부가 끝나는 것은 아니다', 실패에 대처하는 자세', '속도들 조금 늦추면 무료한 일상이 달라진다' 등 제목만 보아도 무슨 내용이 써 있을지 짐작 가능하다.

그만큼 이 책은 제목과 내용이 명쾌하다. 독자들이 읽기에 편하다는 뜻이며 이해도 쉽게 가능하다는 말의 다른 표현으로 봐도 좋다. 이 가운데 하나 '바쁘다는 것에 기뻐자호 있지는 않은가?'를 예로 들어본다. 전체 양이 채 4페이지도 안 된다. 간결한 문체로 써내려가 단숨에 쫘악 읽을 수 있다. 내용은 독자들도 금세 짐작했던 대로 현대인의 일상을 300자 정도로 압축해 보여주고, "바쁜 생활 가운데 한숨을 돌리려고 무엇인가를 배우기 시작하면 이쪽에서도 역시 타고난 성격을 발휘하여 열심히 노력하게 된다."며 "무엇이든 한번 시작한 일은 마지막까지 완벽하게 해낸다라는 지나친 성실함 때문에 무리해서라도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이것이 다시 스트레스가 되는 악순환을 거듭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저자는 이어 이 소제목에 대한 결론과 이 책의 주제를 잊지 않고 마지막 부분에 다시 한번 짚어낸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은 결코 '바쁘지 않은 사람'이 아닙니다. 실은 '바쁘다, 바빠'라고 말하며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사람들과 같은 양의 일 혹은 그 이상에 버금가는 용무를 해내고 있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과 다른 점은, 상황에 따라서 걷는 속도를 바꿀 줄 안다는 점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숨 돌리기에 능숙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고 말한 뒤 "일상의 작은 즐거움들은 걷는 속도를 조금 줄이거나 걸음을 멈췄을 때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좀 더 함께 있고 싶어지는 사람은 아무리 바쁜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숨을 돌리며 '즐기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고 결론 짓는다. 2장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지닌 공통적인 매력」의 '전력질주는 모두를 피곤하게 한다' 역시 같은 방법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에 따라 '완벽주의자'들에게 경고성 멘트를 줍니다. "완벽주의자들은 시험 점수로 말하자면 언제나 100점을 목표로 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100점 만점을 목표로 하면 어깨에 힘이 들어가 있는 상태가 계속되기 때문에 주위의 공기까지도 흐려집니다." 이에 저자는 다음처럼 조언을 한다. "언제나 100점을 목표로 하면 전력질주를 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자신도 주위 사람들도 숨이 막힙니다. 그러니 80점이나 70점을 목표로 해보세요. 처음부터 20점이나 30점 정도는 빼놓는 것이 어깨의 힘을 빼고 인생을 즐기기 위한 포인트입니다."(p.91)

 


 

저자가 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은 그리 많지 않다. 아주 간략하게 요점만 정리한다면 두어 가지일 뿐이다. 좀 자세하게 설명하고 이해가 쉽도록 풀어쓴 것이지 수많은 내용을 지식 자랑하듯이 풀어놓은 책이 아니다. 그러나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고 내용의 무게가 약하다는 뜻은 아니다. 우리의 삶에 대한, 편안한 삶에 관한 이야기인데 정신과 의사인 저자가 무게 없는 말을 책으로 펴냈을 리가 없다. 그의 이 책에서의 중심 의제는 다음과 같이 정리해본다. 만약 잘못된 부분은 독자의 능력 부족이다.

첫째, '자신만의 리듬으로 삶을 살아간다'이다. 열심히 전력질주하는 태도는 나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까지 피곤하게 만든다. 잠시도 쉬지 않고 안달복달하는 사람 옆에서 편안함을 느끼는 상대는 없다. 잘 웃는 사람 옆에 있으면 어느새 웃게 되듯이 여유로운 사람 옆에 있으면 여유를 전달받는다. 이런 사람이 지니고 있는 삶의 태도를 살펴보면, 열심히 몰두할 시간과 재충전할 시간을 잘 분배하여 활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신에게 맞는 속도와 리듬으로 세상을 여유롭게 살아가는 사람 옆에는 그 태도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모인다.

둘째, '기분 스위치를 바꿀 줄 안다'이다. 우리는 기분이 나빠지면 그것을 전환하지 못하고 잠자리까지 안고 가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해소해야 할지 몰라 종일 기분이 나쁜 채로 지내면서 주위 사람들에게도 가시 돋친 말투와 분위기를 내뿜는다. 함께 있으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은 기분이 다운되면 스위치를 바꿀 줄 안다. 평소 일과를 마친 후에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활동이나 휴식으로 숨 돌릴 시간을 마련하여 마음에 여유를 가지고 살아가는 덕분에, 좋지 않은 상황이 찾아와도 금방 평온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셋째, '100퍼센트 완벽주의에서 벗어날 줄 안다'이다.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것은 분명 좋은 태도지만 무엇이든지 완벽하게 해내려고 하는 사람은 스스로를 옥죌 뿐만 아니라 주위에 숨 막히는 공기를 발산한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은 완벽주의가 자신에게 좋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꼭 100퍼센트 완벽하지 않아도 좋다,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된다는 인식으로 자신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고 주위의 공기도 평온하게 할 수 있다. 결국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은 먼저 나 자신을 편안하게 해줄 줄 아는 사람이다. 스스로를 편안한 상태로 만드는 생각과 태도로 살아가며 좋은 관계를 일궈낸다. 이 책을 계기로 이와 같은 태도를 익혀서 삶에 적용해보고 일, 관계, 마음이 모두 편안한 삶을 살기를 바란다.

 

저자 : 사이토 시게타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 오랜 세월 동안 가족, 부부, 육아, 정신질환 및 스트레스 등을 연구하며 ‘마음의 명의’로 두터운 신뢰를 받으며 왕성한 집필과 강연 활동을 해왔다. 특히 현대인이 끌어안고 있는 다양한 고민과 불안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삶의 힌트를 담은 저서들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정신과병원협회 명예회장, 일본여행작가협회 회장, 알코올건강의학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그냥 다 때려치우고 싶다》 《행복 심리술》 《즐거운 인생에 꼭 필요한 100가지 스피치》 등이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c*****0 2022.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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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 사이토 시게타 지음, 다른상상     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고 싶은 당신으로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마음의 명의가 전하는 삶의 지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현대 사회는 바쁘게 돌아가서 지칠 때가 많다. 그럴 때면 나만의 비타민 같은 존재, 만나면 즐겁고 유쾌한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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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사람
사이토 시게타 지음, 다른상상
 

 

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고 싶은 당신으로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마음의 명의가 전하는 삶의 지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현대 사회는 바쁘게 돌아가서 지칠 때가 많다. 그럴 때면 나만의 비타민 같은 존재, 만나면 즐겁고 유쾌한 사람을 떠올리게 된다.
누구나 타인에게 함께 있으면 즐겁고 편안해지는 사람이 되고 싶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자신은 막상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바쁘다며 불평 불만을 토해내며 찡그린 표정을 짓고 있지 않은가? 그들과 나의 다른 점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긍정 에너지를 전해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고 싶어 읽게 된 책이다.

 


 

저자 사이토 시게타는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로 170여권의 저서를 남겼고 마음의 명의로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고 한다.
현대인의 고민과 불안을 따뜻하게 위로하며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힌트를 담은 저서들이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고 한다.
이 책도 그 중에 하나이지 않을가 생각한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바쁘고 저마다 몸에는 피로가 쌓여 있습니다. 그러니 더더욱 우리 모두에게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필요하지요. 주위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그러한 분위기는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저는 그 힌트가 삶을 살아가는 태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은 총 6장으로 나뉜다. 1장 태도가 사람의 마음을 연다, 2장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들이 지닌 공통적인 매력, 3장 좋은 생각이 좋은 관계를 만든다, 4장 감정이 풀려야 관계도 풀린다, 5장 나와 관계를 위한 마음의 균형 찾기, 6장 답답했던 관계가 홀가분해지는 인생 처방.
완벽을 추구하는 사람, 취미가 없고 관계가 적어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사람, 남 탓을 하는 사람, 스트레스에 취약한 사람, 극도의 긴장이나 불안을 느끼는 사람은 함께 있으면 마음 편해지는 사람과는 반대라고 볼 수 있고 그렇기에 이 책을 읽어보길 추천한다.


 

저자가 말하는 건 결국 자신만의 속도로 걸으라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만의 속도와 페이스를 유지하란 말인데, 그럴 수 있으면 타인을 따라 분주하게 갈 필요 없이 양보를 하며 길을 내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어깨에 힘을 풀고 100% 완벽에 요구에서 벗어나 80%만 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여유를 가지라는 것이다.
여유를 가지고 늘 반복되는 일상을 지루해하기보다 가보지 않은 길, 호기심을 갖고 새롭게 도전과 시도를 하며 몰랐던 자잘한 발견들로 인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되찾는 것.
책에선 예시가 잘 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고 크게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우울증에 걸리기 쉬운 완벽주의자나 지기 싫어하는 사람 등이 오히려 너무 성실한 노력가 타입이라
삶의 여유 없이 빠르게만 달려서 주변의 공기를 더 무겁게 할 수 있다는 것인데~
-완벽을 추구하여 전력질주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무리하게 되어 마음에 부담을 줍니다. 제아무리 완벽을 추구한다 하더라도 완벽한 결과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자신의 요구가 만족되지 않으니 거꾸로 괴로워지는 것이지요.
원인을 알고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를 알 수 있기에 이해가 되고, 또한 어려운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 포인트다.
객관적인 관점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심리 상태를 인식할 수 있으면 마음에 중심이 생겨 흔들리게 되도 균형을 잡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나에게 특히 유용했던 이야기 중 하나, 상대에게 지나치게 완전을 요구하지 말라는 것. 기대치를 낮추고 관점을 달리 해야 남에게 불평 불만 없이 관대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모든 것에 기대치를 60%까지 낮춰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좌절이나 실패를 두려워하지말고 경험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여 시도를 해야 같은 상황이 와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어 마음의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것. 별표 다섯개!
특히나 종이에 화풀이, 1일 1분노 일기, 1일 1웃음 일기 같은 방법들은 유용하게 쓰일 것 같고 칭찬과 감사하기는 두말할 필요 없는 방법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되려면 먼저 내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게 다스려야 하는 것이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어깨의 힘을 빼고 천천히 걷는 습관을 들여 자신만의 속도로 인생을 즐긴다면 더 이상 다른 사람들의 걸음 속도 때문에 당황스러워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무엇보다 당신 내면이 만족감으로 충만해져서 함께 있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자신이 편안해지고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면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원만해지고 작은 것에도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더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
빠르게 잘 읽히고 유용한 내용이라 마음이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한 번 더 펼쳐서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관계에 삐걱거리거나 좀 더 나은 자신이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
 

 

- 리뷰어스클럽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m*****i 202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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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고 싶은 당신으로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 말할수록 든든하고 마음이 놓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 때나 우울할 때면 그 사람의 얼굴이나 목소리가 생각이 나죠,, 나는 과연 주위 사람들에게 함께 있으면 피곤한 사람인지,  곁에 있고 싶어지는 사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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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마음으로 편안하게 인생을 살아가는 법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

말할수록 든든하고 마음이 놓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 때나 우울할 때면 그 사람의 얼굴이나 목소리가 생각이 나죠,,

나는 과연 주위 사람들에게 함께 있으면 피곤한 사람인지, 

곁에 있고 싶어지는 사람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이번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책을 통해서

나 자신에게 타인에게 긍정 에너지를 전해줄 수 있는 인생의 지혜를 배워가고 싶습니다.

 

바쁨을 지나치게 호소하는 누군가가 가까이에 있으면 나도 모르게 같은 기분이 들어서

나의 발걸음 역시 빨라져버리게 됩니다. 무엇인가에 열중하며 전력 질주한다는 것은

많든 적든 간에 스트레스를 초래해 주위 사람들까지 피곤하게 만드는 요인이니까요.

반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를 편안하게 하는 사람, 얼굴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다소의 스트레스는 능숙하게 없앨 수 있다고 합니다.

모두 바쁘고 피로가 쌓여 스트레스를 피해갈 수 없는 지금,

더더욱 우리 모두에게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필요하고,

그런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 된다면 더 좋겠죠~

이번에 만난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 책에서 제시하는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되는 비결을 통해

 감정을 잘 다스리고,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만의 속도로 세상을 살아가는 태도를 지닐 수 있었으면 합니다.

 

- 언제까지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의 비결

: 무엇인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일수록 함께 있는 상대를 피곤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과 좀 더 함께 있고 싶어지는 사람은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사소한 차이로 인해 상대에게 주는 인상도 정반대가 되어버립니다.

걷는 속도를 바꾸고, 어깨에 힘을 빼면 지금까지 잘 보이지 않았던 여러 가지 삶의 힌트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주는 인상도 달라질 것이라 저자는 강조합니다.

'너무 힘쓰지마', '좀 더 주위를 돌아보며 천천히 걷자'라고 자신에게 말해주세요~

- 자신만의 리듬으로 살아가자

: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삶의 리듬이 있다고 하는데요.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소통 속에서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는데, 적당한 균형을 위해서는

바쁜 하루를 보내는 틈틈이 숨을 돌릴 시간을 마련해야 합니다.

하루하루를 나름대로의 방법으로 즐기기 위한 궁리를 해보세요~

- 기분 스위치를 바꿔보자

: 건강의 기본은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는 것'입니다.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은 매일 이렇게 생활 속의 작은 일에서도

즐거움을 발견,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랍니다.

 운동, 여행, 오락, 먹기, 잠, 웃음은 저자가 생각하는 숨을 돌리기 위한 여섯 가지 조건인데,

최근 마음 놓고 웃어본 적이 없거나 재미있는 일이 없다라고 생각된다면,

이 여섯 가지 조건을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하네요~
- 감사하는 마음은 사람들을 연결해준다

: 칭찬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한마디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때로는 큰 목소리로 고맙다는 말을 전해보고, 

칭찬을 받으면 솔직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이처럼 함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이 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랍니다.

사소한 말 한마디, 행동에 신경을 쓰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p*******7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