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세에 부활한 두란테 모세.
모세의 파괴는 계속되고, 그 안에 있는 단테를 구하기 위해 힘쓰는 일행.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조금 더 짧게 이야기가 구성됐거나 좀 더 많이 길게 이야기가 짜임새있게 구성됐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됐을 듯.
역사 그리고 신화 속 사건과 잘 결합한 부분의 이야기도 있지만 수긍하기 어려운 부분들에 몰입도가 깨지는 부분이 곳곳에 존재해서 많이 아쉬웠음.
현세에 부활한 두란테 모세.
모세의 파괴는 계속되고, 그 안에 있는 단테를 구하기 위해 힘쓰는 일행.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조금 더 짧게 이야기가 구성됐거나 좀 더 많이 길게 이야기가 짜임새있게 구성됐다면 더 좋은 작품이 됐을 듯.
역사 그리고 신화 속 사건과 잘 결합한 부분의 이야기도 있지만 수긍하기 어려운 부분들에 몰입도가 깨지는 부분이 곳곳에 존재해서 많이 아쉬웠음.